부정을 부정하라 -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법
앤서니 이아나리노 지음, 김하린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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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정이라는 단어가 내포하는 것은 너무나 많다.

그 부정이라는 것을 생각할때 과연 왜 부정이라는 것이 생각날까?

저자는 바로 우리 사회가 이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한다.

사회가 우리를 양극단으로 나뉘어 싸우게 만들고 그로인해 많은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요즘 TV나 인터넷 다양한 것들을 봐도

우리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준다.

특히나 연예인들의 럭셔리한 삶을 보면서 우리도 자책과 부정을 하고

연예인들의 육아를 보면서 또 다른 부정이 꼬리를 문다


그렇다면 이 부정을 어떻게 해야할까?

그 중의 하나가 바로 공감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잘 살아간다곤 해고

우리 자신도 누군가에는 부정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도 타인을 공감을 해야한다.

예를 들어 같이 회사일을 하지만 누군가 때문에 우리의 일이 많이지고

야근을 하게 되는 것을 생각해보자. 바로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그 원인이 되는 이를 좋지 않은 생각밖에 들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그를 공감한다면 어떨까? 만약에 그가 어제 저녁에 특별한 일이 있어

늦게자서 컨디션의 난조일수도 있고 이 일에 대해서 처음이라서 그럴수도 있고

다양한 이유가 있을수도 있지만 우리는 누군가를 공감하지 않는다

그저 부정적인 생각만을 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도 잠시만 돌아봐도 우리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들은 많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이들은 없다

이렇게 아주 간단한 생각, 공감이 부정적인것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 부정이라는 것을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이 부정을 없앨수 있는 것도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은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에게 그것으로 보일것이다

누군가는 지옥으로 누군가는 천국으로 우리가 부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이 세상도 부정이 가득찬 생각으로 보일것인지 아니면 아주 즐거운 곳으로 보일지

차이가 나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부정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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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구위안인 지음, 송은진 옮김 / 라의눈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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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영향력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다

어떤 이가 나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쳤는지 한 번 생각을 해볼수 있다

그렇다면 반대노 내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이들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으로 되기를 원한다


어떻게 보면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될려면 제일 쉬운것이 바로

호혜성이다. 리건의 호혜성 실험으로 우리는 절대 빚지고는 못살아간다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어떤 호의를 받음으로써 우리는 그것을 갚아야하는 사람이 되며

그로인해 우리는 그에게서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것들이 바로 나쁘게 작용하면 입찰을 위해 업체들이 돈을 준다던지

하는 식으로 영향을 끼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진 힘이 많다면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것이다

비크만의 권위 실험이라고 불렸던 실험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권위가 있는 이들의 의견을 나도 모르게 따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잘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들은 경찰과 엮일 이유가 많이 없다

하지만 그 경찰이 찾아온다며 우리도 모르게 그 권위에 동조하고 만다

그래서 보이스 피싱도 보면 우리가 잘 만날수 없는 이들의 권위를 가지고

우리들에게 압박을 가한다. 예를 들어 검사나 경찰 등으로 우리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영향력을 만드는 방법은 많다.

이 방법을 잘 사용한다면 어느곳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내고

협상에서의 주도권이나 리더쉽을 발휘하는 능력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이 만들고 싶은 영향력은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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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챌린지 - AI 시대, 가장 강력한 스펙은 하루 한 도전을 100일간 이어가는 힘이다
오츠카 아미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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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챌린지 어떻게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지만

그것이 만약 CHATGPT 와 함께라면 어떨까?

아무것도 모르는 대학생이 매일매일 GPT와 함께 무엇인가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

사실 100일 챌린지보다는 어떻게 GPT와 100일 동안 같이하는지가 더 궁금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GPT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온지 꾀 되었다

그래서 많은 곳에서는 GPT로 과제를 내지 말라고 하는 것까지 되었고

심지어 논문에도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까지 나왔다


물론 이렇게 남용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발전을 위해 하나씩 사용하는 것은

누구보다 GPT를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발전하는 저자의 모습이 보인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 GPT에게 의존하는 것을 보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의 앱을 만들어가면서 그곳에서 필요한 용어를 배우고

그 용어를 사용하기 위해 GPT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선생님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닐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보면 나의 어이없는 질문에도 살갑게 대해주는 또 다른 선생님으로

나의 발전을 무한하게 도와주는 선생님이 생긴것이 아니었을까?

이제는 옛날 우리와는 다른 AI와 함께 하는 시대가 된 지금

AI와 함께한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또 다른 방법이 아닐까?

혹자는 AI에 너무 의존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지금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AI시대에는 안 맞는 이야기가 아닐까?

아무것도 모른다면 이제 AI와 함께 어떤것을 시도한다면

그 시간이 지난뒤 발전된 나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AI와 어떤것을 해보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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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대전환을 만들었는가 - 인구, 식량, 에너지, 경제, 환경으로 본 세계의 작동 원리
바츨라프 스밀 지음, 안유석 옮김 / 처음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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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너무나 빠르게 성장해왔다.

근 200년 전에는 아무것도 없어 많은 이들이 죽었으며 경제의 성장 마져 없던

그 시대에서 지금은 하루만에 많은 것이 바뀌는 지금이 된 상황

우리는 얼마나 빠른 대전환을 겪고 있는 것인가?


저자는 이 대전환을 만드는 것은 다섯가지라고 말한다

인구,농업,에너지,경제,그리고 환경 이 다섯가지가 현재의 대전환을 만들어왔다고 하는데

인구 역시도 지금 생각해보면 현재와는 다른 높은 출산률이 있었지만

그출산률에도 많은 아이들이 크지 못하고 사라져갔다

하지만 에너지와 농업으로 인해 오랫동안 살수 있는 환경이 되고

예전과는 다른 양질의 음식까지 많아져 옛날과 다른많은 아이들이 필요없어졌고

인구 역시도 예전과는 다르게 가파르게 올라가지 않았다.


그리고 에너지의 발전이 더 빠른 성장을 만들어 왔다

예전에는 나무가 만들어 내던 힘이 석탄이 되었고 그리고 그 석탄이

전기화로 바뀌면서 우리는 무엇보다 빠른 성장을 만들어 왔다

이렇듯 빠른 성장뒤에는 또 다른 암울한 것이 있기 마련이다

이것으로 인해 우리의 환경 역시도 많은 것이 변화되어 왔는데

농업이 발전하면서 많은 목초지가 필요해졌고 그로인해 많은 목초지가 감소하는 효과와

기술 발전 그리고 다양한 것들이 발전하면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나

프레온 가스등으로 기후에 악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 다섯가지는 우리의 대전환을 만들어 왔지만 그 대전환으로 인해

우리 인류가 살아가는데 또 다른 무서움을 만들어 내버렸다.

그렇기에 이 대전환이 이뤄진 지금 우리는 또 다른 것을 대비해야 할지 모른다

우리에게 좋지 않은 대전환이 또 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기술의 발전이 우리 모두를 풍족하게 했을지는 몰라도 또 다른 이면이 있다는 것을

지금 깨닫게 된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 대전환들을 막을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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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피아니스트 교육법 - 세계 3대 콩쿠르 우승자는 어떻게 피아노를 배웠는가
카와카미 마사히로 지음, 김소영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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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피아니스트가 아니다 하지만 너무나 신선한 책이라 궁금해졌다

피아니스트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니 피아니스트를 더 잘가르치기 위해

고민하는 책이라서 더욱더 흥미가 생겼다. 저자가 가르쳤던 인물은

아주 유명한 츠지이 노부유키로 눈이 보이지 않는 장애를 가졌다

그런데 어떻게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던 것일까?


저자는 자신 역시도 노력을 했지만 노부유키의 어미니 역시 아주 대단하다고 한다

항상 옆에서 녹음도 하고 말을 다 받아적으면서 자신이 가고 나서도

노부유키와 함께 다시 그것을 듣고 연습을 한다고 한다.

그가 천재인것도 있겠지만 그 천재성을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천재를 키우는 방법이 아닌 그들을 위해 어떻게 피아노를 가르쳐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위해 즉흥 연주도 많이 했는데

그것 역시도 떨지 않고 잘 해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즉흥이라고 하면

자신의 실력도 내지 못하는 때가 많지만 오히려 그런 경험 역시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피아노 역시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그 음의 소리와 타건까지 다 다르게 느껴진다고 한다

물론 나는 그만큼의 깊이가 없지만 피아노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오히려 그런 것까지고 들으면서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음악을 사랑하고 그것을 탐구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아무리 가르쳐도 이런 것은 자신이 탐구하고 느끼고 행동하지 않으면

자신의 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피아니스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오히려 그들에 대해 조금은 더 알 수 있던 책이 아니었을까?

피아니스트 그들은 음악을 사랑하고 계속 탐구하는 이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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