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이 힘이다 - "신의 직장"을 만든 한국의 강소기업들
박상복 지음 / 글로세움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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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가 원하는 취업에서 제일 가고싶은곳? 바로 대기업이다

하지만 대기업 못지 않는 강소기업들이 있다

일본을 봐도 대기업이 잇지만 그 뒤를 잇는 많은 강소기업들이 있다

내가 예전에 봣던 책에서도 대기업은 아니지만 최고의 힘을 내는 강소기업들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한국에는 강소기업들이 많지는 않다.

이 책에 나온 강소기업들의 힘은 무엇일까?

상생하는 회사

너무나 어려운 말이다. 특히나 대기업들이 하청에게 하는 일을 본적이 있는가?

때로는 너무나 쥐어짤때도 있다 하지만 이 강소기업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같이 가야할 파트너라고 생각하고 더 잘해주고 함께 가는 회사로 만들었다

그리고 자신을 알아주는 이들을 위해 의리 경영을 하는 강소기업.

물론 이 모든것은 대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모두가 알아야 하고 함께 해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한국에서는 아지곧 이뤄지지 않는 곳이 너무나 많다.

이렇게 하는 강소기업들은 대기업 못지 않는 열기로 신입사원들이 원하는 회사중의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단순히 돈만 많이 받아야 신의 직장인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즐겁게 할수 잇는 곳

그리고 자신의 발전을 도와줄 그곳이 바로 신의 직장이 아닐까?

우리 나라에 이처럼 강소기업들이 많아진다면

많은 이들이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이제는 기업가들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수 있는 행동

모두가 같이 발전할수 있는 생각을 해야할때가 아닐까?

우리의 미래는 이처럼 강소기업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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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집중력 - 합격을 부르는 공부법 합격을 부르는 공부법 시리즈
이와나미 구니아키 지음, 김지영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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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참으로 재미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도쿄대 모의시험에서 최하위 등급 판정을 받고

충격의 여파로 자신만의 공부법을 개발하고 도쿄대 의학부에 합격을 했다.

우리는 모두가 안다. 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하지만 저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미친듯이 집중할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챌린지 데이를 정해서 자신에게 보상을 하는것이다.

조금 무리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써

자신의 노력에 보상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집중력이 흩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집중을 할수 있게 만드는 행동

또는 환경을 만듬으로써 미친 집중력을 만드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집중력이 없다고 말한다. 나 역시도 고등학교 시절

조금만 지루해져도 집중력을 잃어버렸지만 어떤 보상이 걸렸을때.

예를 들면 성적이 오르면 용돈을 준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조금 무리한 목표를 잡고 하면 항상 성공하곤 했다.

 

이렇듯 우리들이 공부를 하던 일을 하건 중요한것은 집중력이다.

이 집중력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만들어진다.

이제 우리들도 우리들의 목표를 위해 미친 집중력을 발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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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 후회 없는 인생 사용법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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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인생이 싫다고. 매일매일이 똑같다고.

무엇을 해도 즐겁지 않다고 말한다.

특히나 고3때 이런 느낌이 들었다.

항상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시간을 공부하고 똑같은 시간에 하교하는.

너무나 재미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게 정말로 맞을까? 물론 그때 그상황이라면 지금 돌아간다고 해도 또 똑같이 행동할것이다.

하지만 정말 후회하지 않는 하루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그냥 순종하고 지내야 하는 것일까?

 

완벽한 하루를 위해서는 방향이 중요하다.

고3시절. 그저 아무대학이라도 가자라는 마음으로 그냥 하루를 보내었다.

아무 방향이 없던 그때는 시간이 가기를 바랬을뿐이다.

만약 이 책을 읽고 내가 방향을 잡았더라면 그 하루하루가 단순히 쳇바퀴처럼 흘러가는게 아니라

하루하루가 나의 후회없는 삶을 일부분이 아니었을까?

물론 지금도 변할수 있다

항상 똑같은 일상에 지쳐 많은 이들이 더 지치고 힘들어한다.

 

우리의 후회없는 삶을 위해 우리는 무슨 행동을 했을까?

많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완벽한 하루를 위해 쳇바퀴같은 삶을 탈피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후회 없는 삶. 그리고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모두 이제 쳇바퀴에서 나올 시간이다. 이제 완벽한 하루를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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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책 -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이 카피다 카피책 시리즈
정철 지음, 손영삼 이미지 / 허밍버드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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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때로는 긴 글이나 말보다 짧은 몇마디가 우리들의 마음을 훔치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카피이다.

카피라이터.

짧은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사람들이다.

저자 역시도 프리랜서로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저자가 카피를 하기 위해 생각했던 모든것이 들어 있다

 

예전에 지하철을 타러갈때 결혼업체에 대한 카피를 본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법한 그곳 결혼해듀오 였다

물론 업체명은 듀오 였는데 이렇게 브래드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생각에 더 각인 시킬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많은 카피를 보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확실히 각인시키고 생각이 나는 것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수가 있다

남들과 하는 것은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카피를 하는 이들은 모든것이 도움이 된다 듣는것 보는 것

그리고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모든것이 그들에게는 도움이 되고

우리들의 마음을 훔치는 글로써 표현이 된다.

 

우리들도 많은 카피를 알고 있다

한번만 봤어도 기억나는 것들이 많을것이다.

그것을 위해 그들은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한다.

그로써 단한줄의 마음을 훔치는 글로써 탄생하게 된다.

이제 우리들도 우리들이 쓰는 글 하나하나가 모두의 마음을 훔치고

모두에게 각인이 되는 카피를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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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스 - 어떻게 순응하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이는가
애덤 그랜트 지음, 홍지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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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한다는 말.

이말이 주는 느낌은 어떤가? 오히려 우리 한국에서는 순응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을까?

자신의 의견에 순응해주는 사람들. 한국에서는 참으로 좋은 의미로 해석이 된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꼭 그런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순응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고자 하는 비 순응적인 사람들이 있다.

애덤 그랜트는 이들은 오리지널스라고 지칭하며 그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가 단영히 해야하는 일이라고 그들은 오히려 반문하며 또 다르게 생각을 한다.

오히려 놀라울정도로 독창적이며 차별화적인 사람들이다.

이런 이들이 바로 지금 세상을 바꿀정도의 힘을 가진사람들이다.

물론 순응하지 않아야 독창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모든것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에 옮김으로써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일들을 만들어 내는것이다.

우리들에게 독창적인 아이디어라고 소개되는 것들을 잘 살펴보면

우리도 일반적인 사람들도 생각할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왜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그건 바로 우리들은 그것에 순응을 하고 그것에 맞춰 따라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리지널스들은 그것에 대해 반문을 하며 또 다른 길을 만들어 낸다.

그것이 더 편해지는 길이고 더 좋은 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세계에 알려질때. 바로 그것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세계를 놀라게 한다.

지금 우리들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하게 순응하고 있지 않을까?

나의 생각이 나의 행동이 세계를 움직일수 있는 것중의 하나일지도 모르는데

우리들은 그저 순응하고 시간을 허비하는게 아닐까?

지금 여러분들은 순응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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