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의 인생미답 - 살다 보면 누구나 마주하는 작고 소소한 질문들
김미경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살다보면 한번쯤 생각나는 질문들.

어떻게 보면 한없이 소소하지만 내내 걸리는 그 이야기

나의 자존감이 한없이 떨어질때는?

나 역시도 한참 취업이 되지 않을때는 자존감이 계속해서내려 갔다.

아니 없다라고 표현해도 될것이다.


자신감 하나로 버텼지만 주위의 사람이 한명 한명 취업이 될때

그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왜 나는 안될까? 내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

아니면 뭐가 문제일까? 조금더 공부 해야하나? 내가 문제일까?라는 최악의 생각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나도 잘하고 있어 나도 이제 할수 있네 처럼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자존감을 만들어 가야 한다.

 

이러헥 우리들은 누구나 한번쯤 저런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한다.

누구도 마땅한 답을 줄수도 없는 질문.


하지만 김미경 강사는 이런 답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엄마같은 마음으로 우리들에게 말해준다. 세상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너무나 많다.

물론 수학적인 것에 관해서는 말고 우리가 생각하는 생각에 대해서는 많은 답이 있다

그중의 하나를 말해주는 것일뿐이다. 오로지 결론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속 시원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풀어나가는 것이다.

 

나에게 필요한 답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답은 무엇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른 살 청년백수 부동산경매로 50억 벌다
차원희 지음 / 지혜로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도만 했다던 차원희.

그는 이제 경매전문가가 되어있다

자신의 모든것이 었다던 유도를 내려놓고 이제 그는 경매를 엎고 있다

물론 평범하게 살수는 있었지만 그는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고

이런 평범한 삶으로는 자신이 원하던 가족들과의 삶을 살수가 없다고 판단하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누구나 동등한 위치에 서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에 눈이 뜨인것이다 그는 말한다 돈이 많던 적던

부동산경매에서 누구나 동등한 위치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그러기 위해 그는 계속해서 행동했다 서울로 올라와 많은 무료 특강이나 이런것을 다녔지만

별로 좋지 않다고 판단한뒤 그주위에 있는 부동산 중개인들과도 만나면 많은 공부를 했다

이 책은 그가 부동산 경매를 하면서 겪는 정말로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져 있다

물론 경매를 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입찰에 성공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뀔수가 있다

그리고 돈이 관계되어 있는 관계에서는 모든것이 껄끄럽기 마련이다

하지만 저자는 최대한 같이 상생할수 있는 윈윈을 고집한다

그래서인지 그가 더 잘되었던것이 아닐까?

물론 자신만의 이익을 내세워도 된다 왜냐하면 자신이 입찰을 했고 성공햇기 때문이다


경매라는것이 이제는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많은 이들이 경매 세계에 뛰어든다

하지만 경매라는 것을 하기 위해 이제는 인터넷이 좋아져 몇번의 클릭으로 

많은 것을 알수 있지만 자신의 발품이 최고라고 말한다

여기있는 경험담에서도 그는 인터넷이 아닌 자신의 발품을 팔고 그 주위에 있는 시장 상인이나

사람들에게 물어가며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고 경매를 준비한다

누구에게나 열려잇는 경매지만 그 경매를 이기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것이다

나 역시도 경매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보았지만 저자는 어느 누구나

발품을 팔며 상권을 잘 분석하면 누구나 자신처럼 될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자신의 인생을 대부분 체육학도로 살아왔지만 자신의 미래를 위해 내려놓고

경매에 뛰어들었다 그는 지금 자신의 미래를 위해 많은 것을 내려놓고

그로인해 많은 것을 얻었다 

그는 50억을 벌수 밖에 없던게 아닐까? 단순히 청년 백수라는 것보다

그의 마음가짐 그리고 행동이 지금의 그를 있게 만든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인생을 바꾼 가족 책쓰기 - 가문의 지혜를 남기는 유일한 방법
장영광 외 지음 / 청춘미디어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가족책쓰기.

참으로 좋지만 너무나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한번은 도전해봐야 하는 일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된다.

책을 쓴다는 것은 해야할게 많다. 목차 제목 내용부터 하나하나 모든것을 다 준비해야 한다.

가족끼리 준비한다면? 그것 또한 하나의 또 다른 재미일지도 모른다.


요즘 같이 모두가 잘 모일수 없는 지금.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가 모여서 준비한다는 것이 너무나 좋지 않을까?

 

단순히 저자로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모두가 아니다.

같이 함으로써 내가 몰랐던 지혜 내가 알지 못했던 지식이 또 하나가 추가 되는 것이다.

꼭 많이 알고 나이가 많다고 다 아는 것은 아니다.

나이가 적어도 아는 것이 적어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모여서 후에 자신의 손자에게 자신의 아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것이 되는 것이다.

 

꼭 내용이 공부나 지혜가 아니라도 된다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면 되는 것이다. 쉬운것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이것이 모여 훗날 자신의 가문을 위한 책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

어렵다 누구나 할수 없다로 우리는 항상 회피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실행 한다면 누구보다 쉽고 누구보다 즐겁게 행동할수 있는게 가족의 글쓰기 입니다.

우리의 가문을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그리고 미래를 위해 한번쯤

가족글책쓰기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여러분들도 한번쯤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로 시대 - 살아남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김남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이제는 세계 모두가 저성장의 늪으로 빠졌다

대기업도 한순간에 쓰려지는 지금의 시대 끝까지 살아남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옛날과 다르게 가격대비 가성비를 따진다

예전이라면 브랜드를 따지고 했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격대비 가성비를 따진다

이제는 단순히 가격만으로 단순히 브랜드만으로 살아남을수가 없다.

예를 들면 샤오미를 봐도 적은 가격에 왠만한 기능이 다 들어가 있다

거기다가 싼 가격에 가성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샤오미에 손이 가는 것이다.

옛날과는 다르게 소비자들의 행동이 너무나 바뀌어져 있다.


자신이 사는 것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예전과는 많고 정말로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살려고 하는

요즘의 소비자들에게 아주 단순한 가격 경쟁으로만으로는 그들의 지갑을 열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개성이 또 다른 트렌드가 되어 버렸다

예전에는 다르다고 하면 좋지 않는 것으로 인식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는 것 나만의 것 그리고 특이한것으로 인지되어 더욱더 소비자들에게 각광받는다.

물론 대기업이 할수 있는 개성은 많지 않지만 조금씩 개성을 준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특별함 개별성을 부여하는 것 역시 좋다.


 

이렇게 지금까지 살아남은 기업들은 조금씩 더 발전하고 있다

단순히 가격뿐만 아니다 가성비 그리고 개성까지 소비자가 커가는동안

판매자 역시도 같이 커가야 하는 것이다. 지금처럼 초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매자들의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에는 그들 역시도 누구보다 뒤쳐지지 말고 성장해야 한다.

제로시대 이 시대를 넘어서는 기업들은 누가 있을까?

10년뒤 최고의 기업은 누가 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장은 왜 당신을 간부로 임명하지 않는가 - 일개 사원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사장의 속내
고야마 노보루 지음, 김보미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임원이 된다는 것은 회사에서 높은 직위가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왜 많은 사람들이 임원이 될수 없을까?

물론 한정된 자리이기 때문이지만 왜 될수 없을까?

참으로 속 시원한 답을 하는 책이다.

그것은 바로 회사의 말을 듣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기 때문에 임원으로 만들어 주지 않는다.

때로는 사장 역시도 잘못된 지시를 할때도 있다.

 

이럴때는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잘못된 것을 알면 그렇게 하지 않는다


사장의 지시대로 행동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맞을수 있지만 정작 사장의 말은 어긴것이다.

이렇게 사원의 생각과 사장의 생각은 한없이다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랑 사장의 생각은 이렇게 다르구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위로 올라갈려먼 이렇게 생각을 바꿔야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들은 많은 실패를 겪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장들이다.

하지만 사원들의 생각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원의 생각으로 머물러서는 안된다.

더 높은 사람들처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나 역시도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던것과 임원들이 생각하는 것은 한참다르다고 생각된다.

내가 맞다고 생각하던게 여기서는 맞지 않고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사장이 나를 간부로 임명하지 않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단순한 이유가 아닌 나의 생각 나의 행동이 사장이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간부가 되고싶다면 생각과 행동을 바꿔라 그것이 간부가 되는 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