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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부동산 비밀노트
여운봉 지음 / NEVER GIVE UP(네버기브업) / 2025년 7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자들은 부동산을 어떻게 살까?
사실 그들은 우리보다 많은 돈을 통해 좋은 물건을 사고 그것을 파는게 아닐까?
물론 맞기는 하지만 그들 역시도 안전마진이 없다면 그것도 아무런 이득이 없지 않을까?
예를 들어 10억짜리 물건이 있어도 현재 시세가 10억 이라면 차익의 실현도 안되고
오히려 탈출 시나리오도 만들수가 없다 세금만 더 내게 되니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만약에 안전마진이 있다면 10억 물건이지만 그 주위 시세가 11억이라면
세금을 제하고나서라도 돈이 남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안전마진을 찾기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마음이 갔던 것이 비싸게 사는 것이라고 한다
이 아이러니는 무엇일까? 항상 투자를 하지 않는 이들이 하는 말이 바로
싸게 되면 산다는 것이다. 물론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부도산은 거의 내려온적이 없다. 오히려 너무 올라갔다가 내려온적이 있지만
그 가격이 내려간적이 없다. 오히려 지금 사는 것이 더 싸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심리가 이 가격보다는 올라갈것이라는 기대가 있고
지금 내려갈때 더 내려간다면 싸게 살수 있으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가 있지만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계속해서 바뀌는 상황에서는 그런 타이밍을 잡기도 어렵다
나의 가족중에서도 타이밍을 잘못 잡아 수익낼 수 있는 부동산이 오히려
마이너스로 돌아선 부동산이 있다. 그때 적당한 수익을 생각했더라면 지금은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부자들의 부동산은 한번 사고 나면 시간이 만들어 주는 마법을 누리게 된다
TV에서 나오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역시도 그때도 비쌌지만 지금은 더 비싸게 팔아
차익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어떻게 보면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닐까? 내가 버틸수 있는 금액으로
미래까지 가는 것이 그들의 비밀이 아니었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