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습관하라 - 최고를 만드는 공식은 사소한 습관에 있다
아이카와 히데키 지음, 최시원 옮김 / 북스고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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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들은 자신들만의 습관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습관의 개념과 동일하지만 그들의 습관은 우리들과는 무엇인가 다르다.

인재라고 불리는 그들은 무엇인가 다르다. 습관마져도 다르다.

그래서인지 그들은 타인을 신경쓰지 않는다. 솔직히 많은 이들이 타인을 신경쓴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보일까? 저렇게 하면 어떻게 보일까? 타인에게 밉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재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런것을 신경쓰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신경쓰기 시작하면 모든것을 다 신경써야 한다. 큰것에서 부터 작은 것 까지 아주 많은 것을 신경쓰다가보면

정작 자신이 해야 할일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하는 습관이 있다.

이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인재들은 당연히 그것이 우리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하는 이를 닦는 것과 같이 해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인재로 성장하고 중요한 역활이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습관이라는 것이  참으로 어렵지만 그들은 그것을 당연시 여기면서 행동한다. 그것이 자연스러운거고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도 말하고 싶은 바는 바로 우리들에게 좋은 습관을 그리고 인재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습관들은 가지라는 것이 아닐까?

솔직히 모두가 다 아는 방법이지만 이것을 습관으로 가지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나 역시도 좋은 것인것은 알지만 습관이 되지 않아 아주 힘들게 힘들게 행동한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이를 닦고 세수하는것이 처음에는 참 힘들었다.

어릴적 얼마나 귀찮았을까. 하지만 이제는 하지 않으면 오히려 뭔가 찝찝하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누구든지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는 것이다. 즉 이제는 모든것을 습관하라. 최고들이 하는 생각마져도 습관화해라

그렇다면 우리들도 모르게 잊가 되어 있을것이다.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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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필요한 순간 - 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
김민형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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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수학이라는 말을 들었을때는 이유 모를 반항이 있었다.

그리고 다시 생각이 들었다. 과연 수학이 필요한 순간은 언제 있을까?

단순히 물건을 살때?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지만. 지은이의 말처럼 문득 주위를 둘러볼때

나는 수학적인 생각을 조금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학이라는 것은 참으로 오묘하다 숫자로 하는 학문이지만 그것을 포기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왠지 수학공부를 한다면 너무나 어려울것 같지만.

저자가 말하는 강의에서는 왜인지 조금더 이해하기 쉬웠다.

처음 수학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면서 책은 시작 한다. 내가 말했던 것처럼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을 찾아가는 학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거와는 반대 였다. 그리고 우리가 알듯이 수학계에 유명한 일들을 알아보았다.

이때부터 수학적인 사고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수학에서 유명한 이론을 낸 학자들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는 이들도 있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해보면 서로 다른 학문인 경제학과 수학이지만  수학의 이론이 경제학에도 쓰일수 있다?

솔직히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것이였다. 그리고 우리가 쉽게 배우는 확률 이것 역시도 단순히 수학자들만의 이야기에서 발생된 것이라니 너무나 놀랍지 않는가? 그리고 우리가 중학교떄에 배우는 좌표까지 하나씩 하나씩 볼때마다

단순히 수학이라는 것이 답을 찾는 학문이 아니라는 것이다.

계속해서 나오는 이론들을 보면서 과연 이들은 이 이론이 답이 있다고 생각했을까 아니였다.

그들은 단순히 인간이 답을 찾아 가기 위한 방법중의 하나가 바로 수학이였던 것이다.

그 숫자로 이루어진 등식으로 때로는 경제학을 설명하기도 하고 때로는 사회학을 말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로써 단순히 답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인 사고라는 것을 하면서

수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많은 것을 기여하는지 알수 가 있다.

 

물론 나 역시도 바로바로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수학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수학적인 사고라는 것이 딱딱 정답이 있는 것을 생각하는 사고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것이다.

다시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저자 처럼 수학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들이 있었더라면 조금 더 재미있게

수학에 대해 접근할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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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철학하다 - 어떻게 데이터는 지혜가 되는가
장석권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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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요즈음 빅데이터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예전에는 할수 없었던 너무나 많은 데이터를 분류하고 가공할수 있게 된것이다.

그렇게 된 지금 우리들이 원하는 관심사가 바로 보이고 내가 검색하던 물건이 계속해서 나오는 등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곳에서 데이터를 사용되기 시작되어 졌다.

왠지 빅데이터라는 말을 하면 너무나 문과적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과연 인문학적으로 본다면

이 데이터라는 것은 어떻게 보일까? 그렇기에 저자 역시도 그런 눈으로 데이터를 바라본것이 아닐까?

저 역시도 IT에서 일을 하고 빅데이터를 계속해서 들어왔지만 그저 단순히 많은 데이터를 가공하고 사용한다라는

단순한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지만 데이터를 인문학적으로 생각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사실 생각해보면 이것은 계속해서 생각되어진 생각이다. 왜냐하면 지금도 정보화 시대라는 것을 넘어와 이제는 초연결사회가 된 지금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나 많은 정보가 쌓이고 있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내가 좋아하는 것 우리들이 좋아하는것

너가 좋아하는 것 이렇게 세분화되게 사람들의 취향을 알수가 있어졌다.

어덯게 보면 소름끼치는 시대이지만 이것이 우리들에게 너무나 큰 이야기로 다가온다.

 

신기하지 않는가? 우리가 단순히 검색하고 찾아보던것이 모이고 모이면 나를 나타내는 데이터로 만들어진다는 것.

그럼 그것이 우리들에 필요한 지혜도 될수 있지 않을까?

데이터란 것은 단순히 이과적인 생각이 아니다. 이것이 문과적이 생각까지 경할되었을때

그것을 사용할수 있는 범위도 늘어나고 그것을 더 세밀히 사용할수 있게 될 것이다.

위에서 말한 것은 아주 일부분이지만 오히려 저자가 말해주는 데이터들을 보면서

이제는 누구나 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자신이 하고 잇는 일에 적용시킨다면 더욱더 발전시킬수 있는 길이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보 데이터는 너무나 많다. 그것을 어떻게 할것인가?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말하면서 우리들과 함께 데이터를 알아나간다.

솔직히 데이터란 것은 쉽고도 너무나 어렵다. 자신이 IT가 아니라도 자신의 능력을 더욱더 키우고 싶다면

이 데이터에 대한것을 읽으면서 자신이 할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어떨까?

지금도 우리들의 주위에 넘실대고 있는 이 데이터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까?

이제 우리들이 철학해야 할 시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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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독서법 - 세계 최고 엘리트들은 어떻게 책을 읽을까?
하토야마 레히토 지음, 이자영 옮김 / 가나출판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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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서 읽는 비즈니스 독서는 어떨까?

아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독서랑은 어떻게 보면 조금 다른것 같았다.

저자는 책을 다 읽을 필요도 없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한 마디에서라도 얻을수 있다면 그것은 독서라고 말한다.

솔직히 이 것을 보면서 진짜로 저것이 독서인가?라고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음미하는 것이야말로 독서가 아닌가?

하지만 어떻게 보면 하버드 비즈니스 독서법은 답을 해결하기 위한 또 다른 수단에 불과한것이였다.

책이란 그저 문제 해결의 도구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독서는 맞지 않을 수가 있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일본에서 있다가 허버드 대학원에 갔을때 책을 많이 읽는 학생들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물론 수업때문이기도 했겠지만 그들 역시도 책이란 그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또 다른 도구일 뿐였던 것이다.

저자도 말을 한다. 이렇게 독서법을 하고 나서 책을 읽는 속도같은 것은 늘지 않는다고 말한다.

저자 역시도 즐기기 위해 다양한 독서를 하지만 비즈니스를 위한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한다.

 

그렇그에 많은 이들이 독서를 시작하기도 전에 겁을 먹는 다 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특히나 경영서적을 본적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경영서적 역시 너무나 두껍다.

그것을 일긱도 전에 질릴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그들은 계속해서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보기 때문에 꼭 다읽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참으로 쉽지 않는가?

우리가 생각하던 독서는 다르지만

그들은 비즈니스 독서의 목적은 눈앞의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일반적이 독서와는 조금 다른 맥락을 가진다. 그래서인지 나는 아직도 비즈니스 독서법에 대해서는 조금 받아들이기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아 있다. 계속해서 끝까지 읽고 아무리 중요한 것을 위해서 갑자기 중간으로 가는 것을 하지 못하기 떄문이다.

어떻게 보면 저자가 말하는 비즈니스 독서법은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빠르게 캐치해 자신에게 적용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활용성이 뛰어 날 지 모른다.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방법을 빠르게 캐치하고 그것을 적용시키는 것 그것이 비즈니스 독서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것이다.

사실 저자도 나와 같이 책을 끝까지 읽는 사람이었지만 하버드에서 배운 방법이 지금의 그를 있게 만들어줬다고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찾고 그것을 적용하는 것이 바로 하버드에서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많은 이들이 독서를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지 못하고 찾았더라고 자신에게 적용시키지를 못한다.

이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찾는다면 바로 그것을 적용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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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무기가 되는 독서 - 파괴적 혁신의 소용돌이 속에서 무엇을 읽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공병호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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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의 시대에서 저자가 생각하는 꼭 읽어봐야 하는 책 44가지를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나는 한가지의 책밖에 읽어보지 못한것 같다.

솔직히 처음 무기가 되는 독서라고 말했을때 독서 그 자체를 말할줄 알았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보다 각 챕터에 맞게 그것에 맞는 책을 소개시켜주면서

그것을 읽고 그것을 어떻게 접목시키느냐에 따라 무기가 될수 있다고 가이드를 해준다.

내가 읽은것은 바로 히트리프레시 이다.

히트 히프레시의 저자는 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으로서 침체되어가던 마이크로소프트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 일으킨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다

나 역시 읽으면서 그가 한 행동들이 다시금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그것이 현재의 마이크로소프트

즉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게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다고 말할수 있다.

어떻게 보면 저자 역시도 IT를 하는 사람이라서 책의 내용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오히려 IT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쉽게 그가한 행동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바뀌어 가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느끼게 해주었다.

 

나 역시도 그것을 읽을 때 이 책이 한 사람의 변화가 거대 기업을 송두리째 바꿀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회장의 생각이 얼만나 중요한지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우리가 생각하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너무나 거대한 기업이지만 그가 히트 리프레시를 하기전에는

조금씩 조금씩 생기를 잃어가던 초 거대 기업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회장이 되고 조금씩 조금씩 거대 기업을 다시금 바뀌어 가게 했던 것이다.

 

아직도 못읽은 책이 43권이나 된다. 저자가 소개시켜주는 책 또한 너무나 좋지만

그것에 연결시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까지 섭렵하게 된다면 어느새 독서는 정말로 자신이 쓸수있는 또 다른 무기가 될것이다.

독서의 중요성은 몇번 말해도 중요하지만 많은 이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잃어가고 있는 지금.

이제 자신의 또 다른 무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 더떨까?

여러분들의 독서 무기는 어떤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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