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무엇하나 녹록한 게 없는 인생길이었다.
굽이굽이 산을 오르내리는 것 같은 숨 가쁜 인생이었다.
그러나 나는 결코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않았고, 최선을 다했고, 긍정적으로 살았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물러서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
희망은 언제나 그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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