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절한 위치에 ‘한마디만 집어넣어도 전달력이 크게 높아져서 주목받을 수 있다.
‘어떤 말을 덧붙이는 순간 상대의 머릿속이 깔끔하게 정리되면서정보나 메시지가 ‘머릿속에 박히고, 마음속에 새겨지게 된다.
- 문장의 순서를 바꾸기만 해도 협상의 성공률이 몇 배 상승한다.

발적인 판매를 기록하기도 한다. 이것은 70년 동안 꾸준히 발전해온 ‘온라인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노하우‘를 응축했기 때문이다. 요컨대 방송을 만드는 연출가는 온라인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전문가인 셈이다.
텔레비전 방송 제작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텔레비전의 영향력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온라인 세상은 텔레비전 방송에서 사용되고 있는 노하우가 그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흔들기‘와 ‘받기는 방송을 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흔들기‘와 ‘받기야말로 ‘채널을 돌리지 못하게 한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도록 만든다‘는 텔레비전 방송 특유의 구성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법칙 01
"그것은 한마디로 주의를 끈다

이 3단계를 통해 완급을 조절한 강조 문장을 만든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동영상은 ‘흔들기‘와 받기‘를 통한 완급 조절이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계속 주시하지 않으면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중요한 부분을놓칠 수 있다. 중요한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시청자 자신이 생각하면서 봐야 한다. 이것은 곧 긴장을 풀 수 없다는 것, 그래

이렇게 말하면 상대도 금방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일상에서 대화할 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흔한 말,
흔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메시지나 정보를 전달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달리 말해 정해진 틀만 기억하면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거나 언어적인 센스를 갈고닦지 않더라도 누구나 ‘전달의 법칙‘을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노하우의 핵심이다. 연출가들은 자신의 생계가 걸려 있으므로 죽을힘을 다해이런 기법을 갈고닦는다. 그리고 이것이 내가 텔레비전 방송제작 노하우에는 ‘전달법의 진수가 응축되어 있다고 주장하는이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