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무주택자가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특별공급이다. 특별공급은 나라에 공로를 인정받았거나, 정책적,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공급의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특별공급의 신청 조건은 무주택 세대의 구성원인 동시에 일정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특별공급조건에는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노부모부양, 기관추천(군인, 장애인, 중소기업근무자, 국가유공자, 이주 대책 대상자 등), 생애최초 등이 있다.

보이는 것처럼 일반공급도 84D 타입의 경쟁률이 4.19로 가장 낮았다. 대체로 일반공급 경쟁률도 특별공급 경쟁률과 매우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이것은 즉, 일반공급을 신청할 때 특별공급의 경쟁률을 매우 중요한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미리 공개된 특별공급의 경쟁률을 보고 일반공급의경쟁률을 가늠해볼 수 있다. 이곳은 경쟁률도 높았지만 접수된 청약통장 건

LTV와 DTI

TVLoan To Value ratio)는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인정되는자산 가치의 비율이다. 만약, 주택담보대출 비율이 60%이고, 3억원의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리고자 한다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은 1억 8천만 원(3억×0.6)이 된다.
DT(Debt To Income)는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의 상환액과기타 부채에 대해 연간 상환한 이자의 합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을 말한다.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채무자의 소득으로 얼마나 잘 상환할 수 있는지 판단하여 대출 한도를 정하는 제도인데, 이때 DN가 사용된다. DTI 수치가 낮을수록 빚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높다.
고 인정된다.

대장 아파트, 즉 그 지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의 시세를 파악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어떤 아파트의 가치를 판단할 때 여러 가지 요소들을점수화해서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전문적인 감정평가사가 아니고서는 힘들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보통 주변에 있는 비슷한 아파트 가격을 통해 적정한금액을 예측한다. 대장 아파트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곳이고, 거래량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 제한선의 역할을 하는 동시에 기준점이 된다.
이를 기준으로 교통, 신축, 쇼핑몰, 학교 등 사람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고려해보면 주변 아파트의 가격도 예측해 볼 수 있다. 그래서 만약 생소한 지역에 임장 (현장답사)을 간다면 그 지역의 대장 아파트부터 살펴보며 시세를 파악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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