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이 사망하고 몇 달 뒤인 1953년 7월에 마침내 휴전이 선포되었다.스탈린은 제국주의 진영의 손실을 흐뭇하게 지켜보면서 2년 동안이나전쟁을 질질 끌어 오던 참이었다. 김일성은 거대한 지정학적 체스 게임에서단지 졸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