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오년 :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
박시백 지음 / 비아북 / 2019년 3월
평점 :
품절


권력욕에 눈이 먼 양아치가 민족의 척수를 아주 쪽 빨아먹었구나.
네. 바로 이승만. 👎👎우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yo 2019-05-13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 ‘우우‘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귀엽다는 말씀은 syo가 인간에게 할 수 있는 칭찬 가운데 최대치에 속합니다....

무식쟁이 2019-05-13 18:07   좋아요 0 | URL
참. 말빨 글빨도 안되는지라. 깊은 빡침을 표현할 방법이 두글자 우우 로밖에. ㅠㅠ (아 슬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