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손택의 말 - 파리와 뉴욕, 마흔 중반의 인터뷰 마음산책의 '말' 시리즈
수전 손택 & 조너선 콧 지음, 김선형 옮김 / 마음산책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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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정점에 있던 마흔다섯살의 손택과의 첫 만남. 그녀의 패기넘치는 지성과 넓고깊은 사유의 힘에 압도되다 문득. 아.. 나도 마흔다섯. 나이를 똥꾸멍으로 먹었다는 말이 이래서 나왔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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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새 2020-05-27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똥꾸멍으로 먹은 나이에도 나름의 ˝나이의 힘˝이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