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로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7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울행 밤기차를 타고 도착한 대학정문 앞. 깜깜한 새벽녘에도 밝게 빛나고 있던 LG25시의 휘황 찬란함에 입을 다물지 못했던 내 순수했던 청춘. 누구에게나 있었을 산시로의 시절. 배짱없이 방황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댓글(1)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yo 2019-02-09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서울행 밤기차와 대학정문과 산시로와 얽힌 추억이 있는 시골뜨기라서 무슨 말씀이신지 다 알 것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