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 : 세계지리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
신재환 외 지음, 박경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1번째 이야기는 세계지리네요.

요즘은 어릴때부터 세계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가족단위 세계여행도 많이 다니다보니

세계가 하나의 공동체구나하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요즘 세계인의 축제인 브라질월드컵이 개최되고 있어서

세계 여러나라들의 이름을 많이 듣게되는데 이때가 세계지리에 대해 공부해볼 적기인것 같아요.

축구와 삼바로 유명한 브라질은 어디에 있고, 우리나라가 이번에 축구경기에서 패한 알제리는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살펴보며 아이랑 세계지리와 특성을 공부해 보고 서로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것 같네요.

 

 

 

생생한 사진자료를 통해 세계 구석구석을 마치 직접 돌아보고 온것같은 효과를 얻을수 있는데요.

책을 보면서 자연경관이며 건축물이며 너무 이쁜 곳들이 많아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지원이도 세계 여행의 꿈을 갖고 있는데 책 너무 재밌게 보더라구요.

미국과 북아메리카,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유럽의 여러나라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중국과 동아시아,인도와 서남아시아,이집트와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로 나눠

각 대륙별 주요나라들을 살펴볼수 있어요.

지리적 위치뿐만 아니라 국기, 인구, 국토면적, 자원, 경제,정치,산업,문화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수 있어요.

8편의 학습만화로 이루어져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을 접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고,

내용면에서 튼실해서 엄마들도 마음에 들어하는 학습만화지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러시아 크렘린 궁전, 칠레 이스터섬, 프랑스 에펠탑,인도의 아그라성, 수에즈운하, 오페라하우스등

풍부한 사진과 그림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시각적으로 각인되는 효과가 있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요즘은 통합교육이라 하여 여러과목의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데

스토리버스 역시  사회,국어, 과학, 음악,미술등 여러 분야의 융합형 구성으로

다양한 지식습득과 아이들의 창의력에도 도움이 되네요.

폴고갱의 타이티의 여인들이라는 작품과 고갱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고갱이 문명의 손길로부터 자신을 자유롭게 지키기위해 타히티로 떠난다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타이히는 어떤 곳일까 상상해 봅니다.ㅎ

세계지리는  3~6학년 사회,도덕 교과서와 연계가 되어 있어

교과학습에도 도움이 되니 미리 접해주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울 지원이 세계지리편은 유난히 <미스터 펭돌>을 즐겨보네요.

남아메리카의 가장 대표적인 나라 브라질에 대해 살펴볼수 있었지요.

월드컵이 브라질에서 열리다보니 tv에서도 코르코바도 산의 예수상이 자주 보이던데

예수상은 브라질 독립 10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브라질의 전통요리 슈하스코도 먹어보고 싶고, 브라질에서의 커피는 어떤 맛일지~~음~~

 

 

스토리버스가 책꽂이에 한권한권 늘어가고 있는데요.

지원이 나머지 책들도 다 사달라고 조르고 있네요.^^

책읽는 즐거움을 깨우쳐주고, 다양한 지식을 선물하는 스토리버스~

너무 만족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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