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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 별에서 파티를! - 우주 탐험, 우주에는 끝이 있을까? ㅣ 열려라! 지식 시리즈 4
폴커 프레켈트 지음, 프리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유영미 옮김 / 책빛 / 2014년 5월
평점 :

책빛의 열려라~지식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우주네요.
우주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달해주고 있어서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한테 접해주기 좋네요.
우주에서 지구는 얼마나 넓은지 생각해본적 있나요?
바다의 물방울 하나와 같고,사막의 모래 알갱이와 같대요.
전세계인구가 살아가는 지구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우주에 비하니 보잘것없이 작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낄수 있어요.



구성이 참 흥미로워요.
대화체 형식으로 지루하지않지 않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자료는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게 하네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루카와 천문대에서 근무하는 파트릭 슈테론의 대화로
빅뱅, 블랙홀, 우주선과 우주비행사,적색거성과 백색 왜성,지구의 자전과 공전,별의 탄생등
다양한 우주관련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별파티에 초대받은 갈릴레이,브루노,코페르니쿠스,아리스타르코스도 만나볼수 있지요.
또,먼행성에서 온 외계 생물체 카알리의 지식보따리를 통해 우주에 관한
다양한 배경 지식을 재밌게 배워볼 수 있지요.
큐리오시티라는 탐사로봇이 2012년 8월에 화성에 착륙해 지구로 사진을 전송했다고 하는데요.
2005년에 이미 화성에 얼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얼름이 녹아서 물이되면 생명체도 탄생할수 있다고 하네요.
다른 행성에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생각만 해도 짜릿한 느낌이 들지요?ㅋ
머지않아 우주로 여행도 다니는 시대가 올텐데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살펴볼수 있어서 재밌어요.
용변을 볼때 벨트로 몸을 변기에 고정시켜야하고, 물을 마실때나 음식을 먹을때
빨대나 튜브로 먹어야한다고 하니 엄청 불편할것 같네요~ㅎ
테스트를 통해 우주상식도 늘리고, 한국에 있는 우주 체험장소도 소개하고 있어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우리 친구들이 체험도 하고,자신의 꿈도 키워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광활한 우주에서 꿈을 이룬 내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참 멋진일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