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권기균 지음, 이창섭.윤이나 그림 / 종이책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지원이 과학하면 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데요.

과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뗄래야 뗄수 없는 존재가 아닌가 싶어요.

개인적으로 전기의 발명은 정말 위대하단 생각을 하는데요.

만약 전기가 없었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ㅎ

생각만 해도 머리가 꽉 막혀 오네요.

이렇게 과학은 우리 인류를 더 발전시켜주었고, 보다 더 나은 삶이 가능하게 했지요.

그런 위대한 과학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어떤 발명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새삼 과학은 정말 멋진 분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활속에 숨어 있는 과학이야기 만나보시죠~~

 

 

나일론이나 포스트잇등 발명품중에 우연히 발명된게 간혹 있는데요.

늘 깨어 있는 사람에게는 행운의 여신도 눈길을 보내나 봐요.

나일론이 나오기 전에는 440년동안 돼지털로 칫솔을 만들어 썼다고 하는데요.

돼지한테 그런 털이 있었나 하는 궁금증도 생기네요.ㅋ

나일론이 나오고나서 2년뒤 스타킹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당시 나일론 스타킹이 실크 스타킹에 비해 두배나 비쌌는데도 한해에 3천600만 켤레가 팔렸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지요.ㅋ

끈없이 쉽게 신을 수 있는 군화를 생각하다 발명된 지퍼,

숫자를 중요시한 사람들의 온도계,

임진왜란 때 활약한 거북선등 인류에 위대한 발명품도 만나보고,

아인슈타인과 쌍벽을 이룬 과학계의 덕장 닐스 보어,

달에서 가는 자동차를 개발한 폰 브라운,

나비박사 석주명,자신이 만든 현미경으로 미생물을 최초로 관찰한 안토니 판 레벤후크등

천재과학자들도 만나볼수 있어요.

이밖에도 우주,은하,바다,모기,천둥과 번개,투탕카멘의 비밀등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가 가득해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우리아이들 이책을 통해 과학은 어렵고 따분한 공부가 아니라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분야라는것도 깨달을 수 있고,

발명품은 발명되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좀더 편리해지고 단순하게 될때까지

계속해서 연구가 이루어지고, 새롭게 바뀐다는 것도 알수 있지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분들의 끈기와 열정에 감동도 받을 수 있고,

우리친구들이 좀더 과학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또, 과학에의 꿈도 키워볼수 있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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