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숑숑 8 : 조선을 지킨 훈민정음 - 조선 전기 편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 8
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 토토북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역사속으로 숑숑 8

조선을 지킨 훈민정음

토토북

 

역사속으로 숑숑 8번째 이야기 <조선을 지킨 훈민정음>이네요.

역사를 배우는 재미와 더불어 우리아이들의 생각주머니도 키워줄 책인데요.

역사속에서 신비한 모험을 하다보면 자신이 가진 고민이나

친구관계, 동생과의 관계등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깨우치게 되네요.

책을 읽다보면 즐겨보던 사극 드라마속의 한장면이 떠오르곤 하는데요.

역사 이야기를 읽다보니..알고 있던 역사적 지식이 꿰 맞춰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지만 앞선 내용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서

처음 읽는 친구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해주었어요.

역사원정대는 리아를 중심으로 단짝 친구 미애, 조용한 명호, 장난꾸러기 호철이,준이,

잡학다식한 동생 지아, 역사를 많이 알고 계시는 책방 아저씨를 멤버로 하여

역사속 여행을 통해 자꾸만 엉키는 역사를 바로잡기위해 노력하지요.

책방아저씨와 친구들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만드는 걸 구경하고 싶어서

훈민정음이 반포된 1446년 조선으로 가게 되지요.

궁궐에서 잡상도 만나고, 요괴와 만나 퀴즈대결을 벌여 물리치기도 하네요.

과학자 장영실도 만나고, 사명대사와 임꺽정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의적 임꺽정을 통해 힘으로 해결하려하지 말고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도 있었어요.

과연 우리 역사원정대는훈민정음이 무사히 반포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내용도 참 흥미진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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