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살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
미첼 시먼스.페니 시먼스 지음, 제인 에클스 그림, 유수아 옮김 / 국민서관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

나는 9살

국민서관

 

 

이 책안에는 9살에 특별한 일들은 한 사람들이 나오네요.

9살 어떻게 생각하면 참 어리지만..이 책을 읽고나니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멋진 나이란 생각이 드네요.

울 지원이 10살이지만 만으로 하면 8살인데..울 지원이 또래의 친구들이

평범한 9살과는 다른 대단한 일을 해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하더라구요.

인간의 나이 아홉살이면 동물들의 나이는 어떨까요?

코끼리는 12살, 비둘기는 35살,고양이는 46살,여왕벌은 180살,
하루살이라면 당연히 죽었을테지만 사람나이로 치면 328725살이네요.ㅋ

반면 오래 산다는 갈라파고스 거북이로 따지면 4살 반정도 밖에 안된거네요.

9살에 해야할 32가지도 만나보았는데요.

울 지원이는 32가지중 19가지 해봤네요.^^*

앞으로 해봐야할 일도 많지요?

발명을 좋아한 9살의 토머스 에디슨,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을 만든 9살의 림딩웬,

아홉살에 음악활동을 시작한 비욘세 놀즈도 만나보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지휘자중 한명인 로린 마젤은

9살에 이미 지휘자로 활약했다고 하네요.

운동을 좋아했던 9살의 피트 샘프라스, 로니 오설리번,

대니 시프리아니,리오 퍼디낸드, 웨인 루니등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다양한 운동선수도 만날 수 있었지요.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훌륭한 분들의 9살 시절뿐만 아니라

9살에 대한 재미난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아홉살의 가장 알맞은 수면시간은 열시간이고,

9살 친구들의 설문조사결과 집안일을 도운 대가로 용돈 받는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 9살 어린이들이 뽑은 최고의 인기직업은 운동선수라고 하네요.

9살이 되면 보통 몇번의 숨을 쉴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75,555,000번 정도라고 하네요.ㅋ

이밖에도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네요.

이책을 읽는 친구라면  또래의 친구들처럼 자신도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또 하고 싶은 것, 또 잘 할 수 있는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생각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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