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 스페인 편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시리즈 5
김윤수 지음, 도니 패밀리 그림, 손소예 영어 / 파인앤굿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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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영어 만화 교과서

월드 트레블

스페인편

 

 

몰입영어 월드트레블 스페인편이 새로 나왔네요.

전에 프랑스편을 만났었는데 그때 월드트레블에 반했다죠~

스페인하면 정렬의 도시란 생각과..투우가 생각나는데요.

이 책을 통해 그밖에도 다양한 스페인의 모습들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한권의 책안에 스페인의 문화와 특성, 여행시 알아둬야할 점들이 꼼꼼히 담겨 있어요.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장난꾸러기 소년 엘비스와

그의 귀엽고 착한 여친 순대렐라,

순대렐라의 언니이자 공주병이 지나친 신난다가

정체불명의 사나이 미스터적을 쫓아 스페인여행을 하게 되네요.

바르셀로나엣 특별하지않은 건물은 없다는 신난다의 말처럼

멋진 건물들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보는 재미가 더욱 쏠쏠한걸요.

왕의 광장과 바르셀로나, 발렌시아와 토마토 축제 부뇰,

그라나다와 알람브라 궁전, 플라멩코의 본고장 세비야,지브롤터,

세고비아,마드리드등 스페인 곳곳을 자세히 보여주네요.

 

 

스페인하면 떠오르는 투우를

동물학대라는 이유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은데요.

스페인에서는 누군가 재채기를 한다면 살룻이라고 외쳐준다고 해요.

살룻은 스페인어로 건강이란 뜻이라 건강을 중요시하라는 의미지요.

그런데..재채기를 두번 하면 살룻대신 디네로라고 한다고 하네요.

디네로는 돈이라는 뜻인데..그 건강으로는 돈을 벌수 없다는 뜻이 담겨 있네요.

그렇다면,,세번하면 어떨까요?

사랑을 뜻하는 아모르라는 말을 들어야하는데..슬프게도 재채기 3번은 사랑할 자격을 잃는다는 뜻이네요.

스페인에서는 감기도 걸려선 안될것 같은데요.ㅋ

 

 

이사벨라의의 열쇠를 찾아 성 야고보 대성당에 온 미스터 적이 열쇠를 손에 넣고,

인류의 멸망을 막기위해 일하고 있다고 신난다 일행에게 털어놓는데..

갑지기 들이닥친 전세계 요원들에게 쫓기는

미스터적과 신난다 일행은 과연 어떻게 할런지 다음편도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맨 뒷쪽에는 주인공들이 여행했던 행보가 잘 나와 있어

앞서 읽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세계에 관심이 많은 울 지원이도 스페인이야기 너무 재밌게 읽더라구요.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책으로 세계에 대한 상식과 재미,게다가 영어공부까지

정말 만능이라 칭찬을 안해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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