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으로 보는 세계 지리 여행 - 중학생이 되기 전
이승진 지음 / 꿈꾸는사람들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중학생이 되기전 1등으로 보는 세계지리 여행

이승진 글

꿈꾸는 사람들

 

누구나 세계의 어느곳에 가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을텐데요.

실제로 가기는 쉽지 않지만 책을 통해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자유를 누려보아요~~

울 지원이가 제일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는 미국이에요.

미국은 노벨상 수상자가 가장 많은 나라에 무기수출 1위국이네요.

그에 반해 인도는 무기 수입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이구요.

이밖에도 다양한 나라들의 특성과 최고 분야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고,

그런 현실적 상황을 통해 나라의 환경과 문화 역사적인 배경까지 배울 수 있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아프리카의 6대륙으로 나눠

대표적인 몇몇나라의 특성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인터넷 접속 속도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빨리빨리의 습성과 문화가 그런 결과를 가져온것이 아닌가 싶어요.

또, 학업 성취도 1위국가인데요..

땅덩이가 작은 우리 나라가 이렇게 부유한 나라가 되는데는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한 이유가 크겠죠?^^*

그런데 부끄러운 1위도 있네요.

OECD 31개 회원국중에 노동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하는 나라라고 해요.

또 자살률 1위, 사교육비 지출 1위, 노동생산력과 출산율, 사회복지 지출비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나라가 부유해지고 고소득자도 많아졌는데..행복을 느끼는 순위도 낮고, 자살율도 높은걸 보면

뭔가 고쳐야할 점이 많은 것 같기도 하네요.

 

 

함께 알아두기 코너에서는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상식이 들어 있어서

활용도도 높고 도움도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또,깜짝뉴스나 돌발뉴스,간추린 정보를 통해 나라별 특징에 대해 많이 알 수 있네요.

또 사진 자료가 잘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고,

조금은 문화적 차이가 느껴지는 다른나라의 이야기들로 이해가 쉬운 것 같아요.

 

 

<레벨업, 보너스 상식>에서도 과학적 지식과 지리적인 지식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지요.

남극이 더 추운지 북극이 더 추운지 요런 점은 아이들도 참 궁금해 할만한 내용인데..책을 통해

남극이 북극보다 더 춥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세계에서 치안이 가장 좋은 나라가 어디인지 아세요?

모나코라는 유럽의 작은 나라인데요.

일년내내 맑고 따뜻해 지중해가 그림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나라라고하니

책을 살펴보던 엄마도 너무 가보고 싶네요.

사실 중학생이 되기전 읽는 책이라고 해서 고학년들을 위한 책인가 싶었는데..

초등친구들이라면 다들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세계 여러 나라들을 살펴보니 신기한것도 많고, 배울 점도 많고, 가보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요.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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