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둑 8 - 렌즈와 초점 메이플 스토리 과학도둑 시리즈 8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동아사이언스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과학도둑8

렌즈와 초점

서울문화사

 

 

과학도둑 8번째 이야기 렌즈와 초점편이 새로 나왔네요.

울 지원이 과학도둑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답니다^^*

지원이가 아주 좋아하는 시리즈거든요.

학습만화는 과학적 지식이 담긴 딱딱한 책은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밌어하고 즐겨보는 것 같은데요.

특히 과학도둑은 재밌는 학습만화외에도 5종의 실험키트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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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리아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토모와 리아는 화이트 타워에서

 호신술선생님을 만나 위험에 처하지만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나지요.

한편 미로와 일각수 일행은 좀비들에게 포위되고, 가짜 여왕도 본색을 드러내네요.

다크 골리앗에게 쫓기는 미로와 일각수 일행은 과연 어떻게 될지 다음편도 무척 궁금하네요.

만화를 살펴보면 만화 내용에 실험키트의 사용이 나와 만화로 학습한

과학적 내용들을 자신이 만든 키트를 이용해 바로 실험해 볼 수 있어서

이해가 쉽고 확실히 머리속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지원이 재밌게 책 읽고 있어요.ㅋ

과학도둑은 몰입 그자체랍니다~

 

  

 

울 지원이는 과학도둑의 실험키트 만들기를 무척 좋아해요.

과학도둑을 발견하자마자 실험키트부터 만들고 있더라구요.

이번호의 실험 키트는

렌즈를 통해 평면을 입체로 바꿔보는 <3D 요술 쌍안경>,

빛으로 물체를 먼곳에 비춰보는 <외눈박이 프로젝터>

굴절과 전반사로 그림을 없애는 <사라지는 마법카드>

두가지 렌즈로 가까이 보자 <들락날락 오페라글라스>

빛을 모아 세상을 크게 보는 <휴대용 꼬마 돋보기>에요.

 울 지원이는 렌즈가 총 3개밖에 없어서 한가지 만들어 실험하고,

다시 빼서 다른 키트를 만들어 실험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렌즈를 갯수대로 줘야지"하고 불평하네요.ㅋ

 

 

외눈박이 프로젝터는 필름을 끼워넣고

어두운 곳에서 빛을 쏘면 필름의 영상이 멀리 비춰보여요.

지원이는 눈으로 필름을 이동시키면서 보고 있는데..

만화영화처럼 영상이 이동하는 것처럼 보인다네요.

 

 

가운데 렌즈통부분만 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휴대용 꼬마 돋보기가 되지요.

물체를 크게 볼수 있어요.

오른쪽 사진은  오페라 글라스로 사물을 보고 있는 모습이에요.

멀리있는 물체도 가까이 있는 것처럼 잘 보여요.

쌍안경의 원리가 숨어 있지요.

 

 

큰 렌즈로 보면 요술 쌍안경이 되요.그림을 넣으면 3D영상으로 보이지요.

똑같은 그림이 나란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똑같은 그림이 아니라면서

열심히 들여다보더라구요.

너무 오래 보니 어지럽다고 하면서요~ㅋ

어린 유아들은 3D영화를 장시간 보면 시력발달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어린나이에 입체영화 자주 볼일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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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절과 전반사를 이용해 그림이 없어지는 <사라지는 마법카드>인데요.

물속에 비스듬히 카드를 집어넣으면 물속으로 들어간 부분이 없어진것처럼 보이지요.

지원이 신기해하며 요리조리 들여다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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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만든 실험키트가 뿌듯한지 너무 좋아하네요.

실험키트를 통해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과학적인 지식을 많이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 느끼는 성취감이 상당한 것 같아요.

과학 핵심개념과 원리를 실험을 통해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과학도둑

다음편도 무척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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