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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9 - 세계의 자연환경 ㅣ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9
김진수 지음, 조윤이 그림 / 길벗스쿨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세계의 자연환경
김진수 글 / 조윤이 그림
길벗스쿨

울 지원이 세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세계에 대한 지리며 문화, 자연환경까지 관심있어하는데요.
이번에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중 세계의 자연환경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사람들의 자연파괴로 인해 요즘 세계적으로 이상기후현상이 나타나 여기저기 난리를 겪게 되는데요.
다시한번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자연이 파괴되면 식물도 동물도 살 수 없고, 결국 인간도 살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요..
나부터라도 자연을 위해 할 수 있는 간단한 일부터 지키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해보네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다방면의 사회분야를 이야기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읽히기 참 좋아요.
3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이 생기고 아이들이 사회를 많이들 어려워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좀더 체계적인 사회학습을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 엄마로써 꼭 선택하게 되는 책이지요.





지구의 자연환경과 생활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데요.
동아시아, 동남아시와 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유럽,아프리카,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극지방등
대륙별 고장의 모습과 생활, 기후와 환경문제, 변화하는 세계여러나라를 중점으로 배워볼 수 있지요.
초등교과와의 연계가 되어 있어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네요.
그림과 사진자료가 풍부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되고,
더욱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역에 따라 다른 기후와 자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방식도 많이 다른데요.
우리나라와 다른 여러나라를 서로 비교해 보며 세계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생활방식을 배울 수 있었지요.
사진을 보며 데스밸리 배드워터 분지라든지 그랜드캐니언,마추픽추,아마존,보라보라섬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었네요.
지구 온난화로 투발루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니..참 안타깝기도 하구요.


한눈에 펼쳐보는 부록 편에서는
세계의 기네스 지형과 기후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퀴즈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교과서에서 알아야할 개념과 체계를 잡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 울 아이들이 사회 공부하는데 꼭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세계의 자연환경과 생활방식에 대한 지식이 머리속에 정리가 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