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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와 통하는 영어회화 첫걸음 ㅣ 네통시리즈 2
유림 지음 / 랭귀지북스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구성은 본책과 트레이닝북,그리고 mp3와 오디오 겸용 cd 두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책을 펼치면 맨 먼저 책의 활용법이 나와 있네요.
영어표현의 뼈대를 세우고 그다음 살을 붙여..회화로 다지고 다시 연습해보는 4단계 학습법이지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쉬운 문장의 뼈대를 기본으로 비슷한 여러 표현의 살들을 붙이고 연습을 해보는건데요.
다양한 표현을 연습해 봄으로써 좀더 폭넓은 회화표현을 습득할 수 있네요.
또한 cd를 들으며 native speaker의 발음을 듣고 정확한 발음으로 교정할수 있답니다.
37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인사에서부터 음식점에서 주문하고 예약하는거,길찾기,호텔체크아웃 하는 법까지..
다양한 설정아래..다양한 회화를 다루고 있어요.
사실 영어를 수십년 접해왔는데도 외국인을 만나면 혹시 길이라도 물어볼까봐 고개숙이며 걷곤하는데요.
이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외국인과의 대화도 문제 없겠는데요.
무엇보다도 제맘에 든것은 영어 트레이닝 북인데요.
본책안에 별책부록으로 들어있어 잘라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얇아서 휴대하지 편하고 필요한 회화표현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활용하기 좋답니다.
핸드백속에 넣어놓고 언제든 꺼내서 공부할 수 있겠어요.
물론,해외로 여행갈 일이 있다면 가져가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한가지 도특한점은..
트레이닝 북의 맨마지막 장을 보면.
문자메시지 줄임말이 들어있거든요.
우리도 문자메세지 보낼때 줄임말을 많이 사용하잖아요.
외국인들도 마찬가지라네요..긴문장을 짧고 간단하게 줄여서 표현하는데요.
혹시 줄임문자를 접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겠어요.
계속해서 이책으로 영어회화 열심히 공부해보려구요..
공부를 하다보면 언젠가 귀도 뚫리고 입도 열리게 되겠지요..
그날을 위하여...졸린눈을 비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