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 하와이 렛츠고 여행 시리즈 5
아사히신문출판 지음, 문지원 옮김 / 이밥차(그리고책)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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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미세먼지 심한날들이 연속일때는 쾌청하고 맑은, 그야말로 날씨좋은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

그 중에서 나는 항상 여행을 간다면 제일 가고싶은 곳이 하와이이다.

아무래도 티비를 통해 접하기도 했지만 뭔가 하와이에서의 느낌과 날씨와 여러가지가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와이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기때문에 시중에 하와이 관련 가이드 북이 참 많다.

이 책도 하와이 가이드 책이다. 처음에는 표지만 색다르고, 독특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안의 내용들을 하나씩 읽어보고, 보다보니 다른 하와이 가이드 북과는 확실한,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하며 보인다.

처음부터 전체적인 지도들이 하나씩 세부적으로 등장을 하며, 제일 놀랐던 점은 하와이를 가지 않는다면,

조사를 꼼꼼히 하지 않으면 알기 힘든 각종 와이키키 비치 워크, 로열 하와이안 센터 등등.

다양한 센터들의 지도같은 위치들을 그림으로 알려주고, 보여준다.

백화점을 가면 백화점의 어느 위치에 무엇이 있는지 입체적인 형태로 보여주는 기계가 있지 않은가.

그것과 거의 유사하다고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이 부분을 통해 넓은곳을 헤매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고, 내가 원하는 상품이 어느 위치에, 어느 층에

있는지도 바로 알 수 있어서 좀 수월하면서 여유있게 구경과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만의 행사가 있지 않은가.

하와이에서도 역시나 빠지지 않는, 중요하고 인기있는 행사들이 존재한다.

하와이에서 연간 이뤄지는 행사들을 달력형식으로 사진과 함께 핵심만 딱 적은 설명과 함께 알려준다.

그 뿐만 아니라, 각 달의 기온과 강수량도 적혀져있어서 알려주는데 이걸 보면서 준비와 예상을 해 볼 수 있어서 좋다.

이 부분을 보면서 참 세심하고, 배려가 깊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6개의 주제와 파트로 구성되어져있다.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주제들로 구성되어져있다. 예를 들면 쇼핑파트, 음식파트, 뷰티파트 등등.

각각의 파트들의 매력이 충분히 담겨져있으며, 보면 볼수록 하와이에 대해 생각을 안하던 사람들조차

가고싶다라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정도로 알차고, 자세하면서, 예쁘게 구성해놓았다.

각 파트들은 하나같이 하와이를 제대로, 오감을 다 사용하고, 만족하면서 여행하고, 즐길 수 있게 담아놓았다.

첫 여행이라든가, 하와이를 처음 가보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하고, 실용적이며 알차게 내용들이 구성되어있다.

예를들면, 하와이 여행시 준비해야할 준비물들로 알려주는데, 설명은 짧고, 핵심만, 그림도 같이 그려져있다.

그림과 함께 보니 까먹지 않게 되서 좋으며,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몰라서 멍하니 있지 않고 일찍히 준비할 수 있다.

그리고 여행을 갔는데 빈손으로 오면 나도 섭섭하고, 내 주변인들로 섭섭하지 않은가.

하와이에서 사야할 리스트도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띠지의 말처럼 핫하고, 뜨고있는 스팟도 같이 알려주는데 남들은 모르는 곳을 내가 먼저 가서 소개하고, 즐긴다는 희열도 준다.

어디서 보기 힘든 하와이에서 주의할 점,위험에 대처하기등이 수록되어져있다.

여러가지중 하나를 예로 들지마녀, 해변에 갔는데 귀중품이나, 물건이 있다면 보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엇을 주의해야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모르고 했다면 큰 벌금을 물거나, 좋아야할 여행이 안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는데 미리 주의를 하고 알고가기에 그런 부담을 줄여줘서 좋다.

그리고 각 종 파트에 해당하는 규칙이나, 알아둬야할 점도 파트에 들어가기에 앞서 미리 알려주는데 놓치지 않고 볼 수 있고, 도움이 된다.

하와이를 갔는데 와이키키 해변을 가보지 못한다면 정말 안될 말이 아니지 않은가.

와이키키 해변의 그림으로 그려전 지도도 나오며, 제대로,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플레이 파트에 나오는 부분인데, 플레이 파트는 정말 플레이에 집중을 해놓은 파트이다.

테마파크, 자연, 레포츠 등등. 다른 파트인 쇼핑파트, 음식파트도 예외는 아니다.

각 파트의 주제와 관련된 목차와 내용들로 한가득 담겨져있다고 보면 된다.

이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펴든 상관없이 한 페이지가 꽉 가득 채워져있다.

빈틈없이 양쪽 페이지가 크림이 잔뜩들어가서 조금만 만져도 삐져나올꺼같은 크림빵처럼 말이다.

사진이 넘쳐나며, 그림도 맛깔나게 들어가 있으며, 글의 양은 적고, 글은 방해가 되지 않게

꼭 알아둬야할, 설명들로 핵심만 적혀져있다.

그 뿐만 아니라, 옷, 화장품, 음식 등등. 각각의 가격도 달러로 적혀져있어서 알려준다.

미리 환율 계산을 해가거나, 해보면 대략적인 가격도 알 수 있어서 좋으며,

귀엽게 사진에 그림 가격표를 그려서 가격을 적어놓았다.

그림과 가격그림을 한 번에 볼 수 있고, 따로 알아보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잘 잊혀지지도 않게 해준다.

먹는걸 워낙 좋아하다보니 음식파트를 제일 먼저 펼쳐서 보았다.

군침이 그냥. 밤이나 배고플때보면 진짜 미치고 환장한다.

사진의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며, 페이지를 가득 채운 각종 팬케이트의 다양한 모습에 반하게 된다.

아무래도 하와이하면 팬케이크가 제일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다.

그런데 팬케이크가 이렇게 다채롭고, 많아도 되나 싶게 많다.

유명 맛집부터, 모르는 맛집까지 나오는데, 알차고, 세세하며, 세심하다고 느낄 수 있는게 어느 파트든,

어느 페이지를 펴든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팬케이크 부분에서도 가게마다 특징이있고, 다르게 팬케이크를 파는데

어느 팬케이크 가게는 과일듬뿍이고, 어느 가게는 크림가득이고 등등을 다 적어서 알려주며,

각각의 팬케이크의 맛과 느낌도 자세하게 보여준다.

이걸 통해 내 입맛대로 그리고 같이 간 사람과 함께 고를 수도 있고,

후회가 없고, 시간이나 돈낭비를 별로 안하게 해줘서 도움이 되고 좋다.

사진은 기본으로 장착되어져있으며, 가격도 알려주고, 가게의 위치와 오픈,마감 시간까지도 다 적혀져있다.

그림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고, 좀 더 정감가게 만들어주며, 꼼꼼하고 세세하게 맛이며, 어디서 구입하는게 좋은지도

보여주고, 알려주는데 이 책 한권이면 하와이 여행 준비부터 가서도 알차고 재미나게 놀고 즐기다 올 수 있을꺼 같다라는 생각과 기분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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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 반듯하고 아프지 않는 몸을 만드는 바른 자세 교과서
오카다 가즈토 지음, 이진원 옮김 / 좋은날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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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잘 보기 힘들었던 자세와 모습들이 있었다.

바로, 거북목과 새우등 자세이다.

거북이가 목을 훅하고 내밀들이 사람의 목이 거북이처럼 앞으로 나와있어서 거북목이라고 불리우게 되었으며,

새우등은 새우를 보면 손가락을 오라고 표시한것처럼 숙여져있지 않은가.

그처럼 사람의 등이 새우처럼 휘어져있다고해서 새우등이라고 불리운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컴퓨터의 장시간 사용으로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등과 목, 얼굴을 앞으로 내밀게 되며

내민상태에서 장시간 폰과 컴퓨터를 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레 새우등과 거북목을 장착하게 된다.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무엇보다 악영향을 끼친다는게 너무도 무섭고, 크다.

책의 표지의 여자 그림처럼 꼿꼿하게 서있으면서 쭉 펴진 허리와 올바르게 있는 목을 보면

바로 저 자세가 진정한 올바른 자세이자, 우리 모두가 하고있어야하는 자세이다.

 

 

 

 

새우등하면 한가지 자세를 생각할 수 있다.

나도 그랬다. 새우등이면 그냥 허리가 굽은 새우처럼 말아진 상태만 말하는건 줄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 새롭고도 놀라운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다.

새우등 자세에도 3가지의 유형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새우등과 배 새우등, 허리 새우등이 있다.

배 새우등과 허리 새우등은 좀 더 안 좋고, 나쁘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새우등 플러스 골반의 기울기까지 두가지가 영향을 미쳐서 생긴 자세이기 때문이다.

왜 우리가 새우등이 생겼으며, 거북목이 생기는지에 대한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나, 악영향도 같이 설명해주고 알려준다.

더욱 좋았던것은 그림도 나와서 자세를 하나씩 보여준다는 점이다.

자세와 저자의 자세하면서 꼼꼼한 설명을 같이 보면 이해도 잘 되고, 거울을 통해 비교를 할 수 있고,

내가 어느 상태인지, 어떤 자세를 가졌는지를 체크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고, 좋다.

하나씩 주제를 읽어내려가다보면 내가 그동안 너무 안일했구나, 그냥 무심코 넘어갔구나하는 반성과 자책을 준다.

그리고 고치겠다는, 개선하겠다는 의지와 생각을 심어줘서 그냥 옛날에는 무심코 내가 편안대로 마구 앉았던 자세를

교정하고 고칠 수 있도록 머릿속에 자극을 줘서 좋다.

 

 

 

도대체 새우등이 뭐 어쨌다고 이러는거냐구 묻는다면 이 한장의 그림으로 가타부타 할꺼없이 설명을 끝낼 수 있다.

새우등으로 인해 불러오는 우리 몸의 증상들을 보여주고, 알려준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탄력이 떨어지는것같애서 속이 상한데 새우등과 나쁜자세로 인해 더욱 악화가 되고 진행이 된다니

놀라우면서 속상하지 않은가. 그리고 우리가 모두 스트레스인 다이어트와 하체비만, 키에도 영향을 미친다.

단순히 통증만 있는거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는것을 볼 수 있다.

자세라는건 그저 미관상 보기 좋은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다.

사람의 인생에서, 자신의 몸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스스로 진단하고, 체크해 볼 수 있게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알려주고 담아놓았다.

그리고 실제 새우등이었던 사람들의 사례도 수록되어져있어서 효과가 있구나, 나도 고칠 수 있구나하는

희망과 자신감도 같이 심어준다.

또한, 바른자세를 가진다면, 내 몸의 얼마나 좋은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려주고, 변화도 설명해준다.

 

 

책에서는 스스로 직접 자세를 교정하고, 예방할 수 있는 체조와 스트레칭을 알려준다.

거기에 지압도 알려주고 담아놓았다.

보기전에는 복잡하거나, 힘이 많이 드는게 아닐까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좋았고, 놀랐다.

체조와 스트레칭은 우리가 수시로 어디서든 할수 있으며,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으며,

내가 살면서 한 번 이상은 따라해보거나, 본적이 있는 스트레칭과 체조들이었다.

밖에서는 부끄러워서 못하겠다, 할 수가 없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지압을 하면 된다.

지압의 부위는 손도 있고, 다리도 있고, 무릎도 있다.

어디서든 남의 눈치없이 많이 할 수 있다.

 

 

 

스트레칭의 한 자세이다. 그림과 짧은 설명으로 알려주고

실제로 따라해봤는데 수월하게 했고, 자극도 되서 스트레칭겸 운동한 기분을 줬다.

이 밖에도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걷기와 잠자기, 앉기를 빼놓을 수가 없지 않은가.

아마 우리가 제일 오랜시간, 장기간 같은 자세를 유지한다면 앉기와 잠자기, 걷기일 것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어떻게 좋은자세,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바꿀 수 있는지도 수록되어져있으며, 알려준다.

이 부분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어떻게 걷고있었는지, 어떻게 자고있었는지, 앉았는지를 확인하고

스스로 자각과 깨달음을 받아서 지금도 바른자세를 한상태로 유지할려고 노력중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낯설과 어렵고, 뭔가 불편한 감이 있을것이다.

그건 내가 이미 너무 안 좋은 자세와 새우등, 거북목에 익숙해져 있다는 신호이다.

조금씩이지만 바꿔나가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다면 큰일이었을 자세에 대한 소중함과

건강을 알게 되었고, 여러번 읽으면서 따라하고, 저자의 설명을 머릿속에 새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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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장액션 패턴 100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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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하면서 항상 막막하고, 답답하고, 막히던게 있었다.

바로 어순이었다. 모국어인 한국어와 외국어인 영어는 시작이자, 기본인 어순이 정반대이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낯설기도하고, 복잡하고 어렵게 다가왔다.

어순이 완전 반대이다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야할지,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도통 감이 안 잡히고, 모르는것 투성이었다.

그저 아는것이라곤, 영어는 주어+동사+목적어 순이라는것,한국어는 주어+목적어+동사 순으로 되어있다는것 뿐.

이 책의 첫 챕터를 펼쳐서 보면서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그동안 내가 찾고있던, 사이다처럼 속을 뻥하고 뚫어줄 책이라는것을 말이다.

제목만 보면 기존의 흔하고, 많이 나온 영어 패턴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영어패턴을 다루고있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영어 어순을 알려주고, 바로잡게 도와준다는 점이다.

책은 한 손에 잡힐정도로 적당한, 약간 아담한 사이즈다.

가방에 넣어도 별로 무게나, 자리차리를 별로 하지않을정도라 어디서든 수시로 휴대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내가 원하는곳에서 펼쳐서 공부하고, 읽고,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책은 별로 한국어 설명은 없다. 정말 말그대로 영어 패턴이 통문장으로 그대로 담겨져있다고 보면 된다.

패턴관련 목차이자, 주제가 나오고 그와 관련된 패턴들을 알려주는데, 한 장을 넘어가지 않게 되어있다.

알차고, 깔끔하면서, 제대로 구성되어 적혀져있다.

혼자서 공부하기에, 독학하기에 별로 어려움이나, 복잡함은 없어서 좋다.

목차 제목은 예를 들면, I/hate/to부정사/확장어구.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이걸 보면서 내가 이번에 배우고, 공부할게 무엇인지도 알 수 있으며, 기초 패턴뒤에 어떤게 붙는지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스텝1과 2로 구분지어있다. 왼쪽면에는 한국어로 적혀져있고, 오른쪽면에는 영어로 적혀져있다.

스텝1은 기초 문장이자, 어순을 말하고, 알려준다.

영어 어순으로 되어있고, 패턴이나 어순이 한국어로, 영어로 적혀져있다보니 좀 더 이해를 잘할 수 있게 도와주며,

어순에 대한 감각이나, 패턴도 같이 익히고, 공부하게 해준다.

스텝2는 확장 문장 만들기편인데, 앞서 나오고, 배운 스텝1의 기초 문장의 뒤에

좀 더 다양한 문장을 넣어 확장된 문장으로 만들어내는걸 알려주고, 보여준다.

예를 들면, 난/싫어해요/술 마시는거. 가 기초문장이었다면 술 마시는거 뒤에/ 혼자 이런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바로 오른쪽에는 영어로 적혀져있다보니 왼쪽봤다가 오른쪽 봤다가를 할 수 있어서 편하다.

세로로 설명이나, 패턴이 늘어져있지 않고, 가로로 되어있다.

그래서 한국어든 영어든 어느쪽이든 종이로든, 손으로든 가려서 스스로 연습하고, 반복할 수 있어서

실력을 늘리는데, 어순을 익히는데 유용하며, 도움이 많이 되며, 보기가 편하다.

마냥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영어가, 영어 어순이 이렇게 패턴으로 그리고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식으로 이루어져있는지를 배우고, 알게되니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으며, 내가 스스로 연습하고 반복만하면

되겠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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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공부 - 전체영상DVD.100LS.문법패턴으로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1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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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수많은 만화영화 중에서 가장 나온지 가장 오래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담겨져있다.

몰랐었는데 평점도 지금에서는 보기 힘든 엄청 높은 평점을 받았으며, 영어공부하기에 왜 안성맞춤인지도 알 수 있다.

이 책은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 하고있는 사람, 슬럼프에 빠진 사람 등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용기와 자신감, 해보고싶은 열정을 불러일으켜주는 책이다.

영어와 영어회화를 잘하도록, 지금보다 나은 실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떻게 공부를 해나가야하는지도 배우게 해준다.

사정상, 돈때문에 학원을 못 가는 분들에게 독학으로, 혼자서 공부하기에 너무도 좋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게다가, 더욱 놀라운 점은 엄청 많은데, 책에 cd가 수록되어있는데, 표지에 적힌것처럼 전체영상이 담겨져있다.

글과 그림으로만 만나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영상으로 생동감과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볼 수 있어서

영어공부하는데 있어 의지나, 열정, 효과를 배로 상승시켜준다.

바로 시작하기보다는,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가 흔히 알고있고, 해본적이 있는 영화영어공부 성공과 실패의 이유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저자가 핵심만 톡톡 짚어서 설명은 자세하게 해주면서 알려주는데 왜 어떤 사람은 영화영어로 공부한게 성공을 했고,

누구는 실패를 하게되었는지를 배우고, 알 수 있었다. 이 부분을 통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고, 고쳐야 할점과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도같이 배우게 되어 좋았던 부분이다.

그리고 실제로 앨리스 만화영화 속 성우들의 사진과 이름도 담겨져있으며,

실제 앨리스 소설 작가의 소개도 같이 수록되어져있다.

 

 

얼마 안된 몇년전에 100LS 라는 단어같으 말이 나왔는데, 알만한 사람은 아마 들어봤거나, 알고있을것이다.

100번 듣고, 따라말하기를 뜻한다. 나도 해본적 경험이 있다.

그런데 쉽지가 않았다. 인내심과 끈기가 필수이자, 기본이며,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된다.

그런데 책에서는 두가지 큰 챕터로 나뉘는데, 하나는 10WS 이고, 다른 하나는 100LS 이다.

10WS는 10번 쓰고, 말하기를 뜻한다.

위와 아래의 사진이 바로 10WS에 속하는 내용이다.

맨위에는 내가 배울 주제이자, 제목이다.

노란색띠지는 이 책의 출판사 마이클리시의 다른 영어책에서 다룬 관련된 단원을 표시해놓은것이다.

만약 가지고 있다면 같이 공부한다면 서로 보완도 되고, 시너지가 될꺼라 생각된다.

앨리스 장면의 하나와 그 아래의 한글은 어떤 상황인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옆의 큐알코드는 영상과 MP3를 볼 수 있고, 받을 수 있다.

10WS같은 경우, 저자의 말로는 영어의 뼈대를 세우는 훈련이라고 한다.

영어의 뼈대를 세운다는게 쉬워보이지 않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어떻게 세워야하는지 막막한데

이 책의 10WS를 통해 문법패턴부터, 영어 뼈대에 대해서 알게되며, 세우는 법에 대해 배우게 도와준다.

한글 상황설명 밑에 문법이라고 적혀져있지 않은가.

내가 알아야하고, 공부할 문법패턴을 다루고 있다.

많은 문법패턴을 다루고 있지 않다. 제목과 관련된 주제의 문법패턴을 배운다.

설명도 이해가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놓았고, 예시도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잘 된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법이 전혀 그렇지 않게 느껴지게 만들어주고,

앨리스라는 고전영화를 오랜만에 공부를 하듯, 놀이를 하듯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서 고마우면서 좋은 책이다.

 

 

단어도 따로 적혀져있는데, 내가 추가로해서 더 넣어도 되며, 다 암기해도 좋다.

많지도 않고,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어서 무리없이 소화가능하다.

앞서 배운 문법패턴을 가지고 작문을 하는 시간이 나온다.

작문을 하는것이 사실 쉽지도 않고, 어렵고, 복잡하며, 번거롭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책의 작문파트를 통해 작문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작문을 이렇게 할 수 있구나를 배우게 되며,

문법 하나를 가지고 생활 속에 쓰이는 문장을 작문하니 쉽고, 재미도 있으며, 힌트도 나와서

어렵지 않게 적을 수 있고, 풀 수 있다.

또한, 맨 아래에는 정답이 적혀져있는데 가리고 하는것을 추천한다.

내 스스로 앞서 배운걸 다시 한 번 점검도 하고, 이해와 함께 머릿속에 습득을 하게 도와주는데

정답을 봐버리면 내가 제대로 아는지도 헷갈리고, 이것도저것도 안되는 흐지부지가 될것이다.

한글문장과 빠란색과 노란색 색깔을 넣어서 영어어순을 익히고, 배울 수 있게 도와줘서 좋다.

한국어와 영어는 어순도 다르고, 배열도 다르고, 문법도 달라서 다들 어려워하는데

작문을 그냥 하는것이 아니라, 배운 문법과 영어 어순과 한글 문장을 통해 이해와 어순도 함께 알 수 있어서 좋다.

영상과 MP3도 수시로 어디서든 핸드폰만 있다면 듣고, 따라말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며,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어서 끈기있게 보고, 듣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지막은 100LS 편이다.

위의 사진처럼 100LS는 100번 듣고, 따라말하기라서 오른쪽에는 위의 노란색으로 숫자가 1부터 100까지 적혀져있다.

이걸 통해 내가 몇 번을 했는지, 반복했는지도 알 수 있어서 자각을 준다.

그리고 10W와 다르게, 스크랩트라고 봐도 될정도로 전체 대사를 담아놓았고, 다루고있다.

누구와 누구의 대화상황인지도 나오며, 옆에는 빈칸에 들어가는 답이 적혀져있으며, 해석도 적혀져있다.

오른쪽을 가리고 여러번 들으면서 따라 말하기도하고, 받아쓰기를 해보도록 되어있다.

왼쪽에 큐알코드에서는 영상과 MP3가 수록된 곳으로 연결이 된다.

영상도 한글자막, 영어자막, 자막없는것 이렇게 세가지 영상이 있으며, 볼 수 있고,

MP3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되는게 보통속도뿐만 아니라, 빠르게, 느리게도 담겨져있다.

내가 실력에 따라, 내가 원하는 속도로 들을 수 있고, 따라 말할 수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그리고 더욱 마음에 들면서 최고다라고 생각했던것은 원어민의 목소리와 속도로 담아놓았다는것이다.

오른편 맨 아래에는 현재의 주제와 내용의 감상이적혀져있는데 이걸통해 앨리스의 내용을 깊이있게 생각하고, 바라보게 도와준다.

그리고 팁같은것도 등장을 하고, 우리가 잘 모를 수 있는 그 당시의 쓰였던 말도 알려준다.

이 책을 직접 해보기도하고, 보면서 매일 하루에 한 두시간씩이라도 한다면 효과를 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며,

정말 그 힘든 책 한 권끝내기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이룰 수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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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의 일본어 손글씨
김연진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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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본어 블로그에서 유명하신 저자 시즈님의 일본어 손글씨 첫 책을 올해에 만나게 되어 신기하고, 좋았는지 모른다.

나는 손글씨로 편지나, 다이어리, 문구를 작성하고 쓰는걸 좋아하는 편이다.

이 책의 각 챕터별로 처음에 훑어봤을뿐인데 일본어 손글씨의 매력과 저자 시즈님의 정성과 아기자기함이 보였다.

그리고 나는 학생때 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선택해서 공부했을정도로 일본어를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했었는데

이 책의 정성스레 쓰여진 일본어 손글씨를 보면서 다시금 그 기억이 되살아났다.

딱딱하고, 각진 기본적인 일본어가 아니라, 손글씨이기에 따뜻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잊고 지냈던 손글씨의 매력을 다시금 느끼게 만들어주며, 내 손으로 직접 한글자씩 또박또박 써내려가는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다.

일본어뿐만 아니라, 현재 다른 외국어를 배우고있거나, 공부하고있다면 이 책을 통해 열정과 설렘을 가지는것을 도와준다.

총 5장의 챕터로 나누어져있으며, 구성들이 알차고, 재미있고, 흥미를 불러일으켜줘서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게 만든다.

첫 시작의 포문은 저자가 어떻게 일본어를 공부하게 되었는지, 손글씨에 빠지게 되었는지 알려주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일본어 손글씨를 잘 쓰려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는 필수이자, 빼놓을수 없는 필기구도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모든 외국어의 기본인 글자쓰기 파트가 두번째에서 다룬다.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 짧은 단어 쓰기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이걸보면서 어릴때 한글을 배울때 엄마가 사다주신 한글쓰기책이 생각이 났다.

정말 어릴때로 돌아가 그때 당시에 내가 어떻게 한글쓰기책을 사용했는지, 한글을 어떻게 썼는지 기억을 불러오게 해준다.

일본어 왕초보, 초보이신분들에게 유용하며, 짧은 단어도 나와서 암기에도 좋다.

어느 파트든, 말랑한듯, 부드러워보이는 손글씨로 일본어가 적혀져있다.

그래서 더 따라하고싶게 만들어주며, 더 열정적으로 연습장에 연습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직접 책에 따라서 쓸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카나만 있는게 아니라, 한자도 있다.

한자도 빼놓지 않고 담겨져있다.

한자만 덩그라니 알려주기보다는 일본어에서 기본인 한자를 알려준다.

각 한자들의 뜻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힘 력, 밭 전, 말씀 인 등등.

생각외로 기본한자들이 많지가 않아서 부담이 없다.

그리고 왜 기본 한자가 무엇인지, 왜 알아야하는지도 저자가 친절하면서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도 알려주는데, 뜻과 그 단어의 히라가나, 가타카나도 같이 적혀져있다.

한자와 한자가 만나서 하나의 한자가 만들어지는걸 보여주고, 알려주는데 이걸통해 한자 조립이라는걸 배우게 되었고,

일본어 한자가 외우기 힘들거나, 복잡하다는 생각을 바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어느하나 나무랄것도, 버릴것도 없이 모두 가지고 싶게 되어있으며,

무엇보다 보면서, 따라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트가 있는데, 그게 바로 4번째 파트와 5번째 파트다.

4번째 파트는 문장쓰기 편인데, 재밌고, 말하기 연습이나, 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영화 제목 쓰기, 명대사 쓰기, 노래 가사 쓰기 등 이렇게 3개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영화 제목쓰기편에서는 한 장에 4개의 일본어 손글씨 제목들이 적혀져있고, 그 아래에는 직접 써보게끔 밑줄이 그어져있다.

제목이라고하면 우리가 알고있는 귀를 기울이면,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등.

영화제목이라고 적혀져있지만 드라마도 들어가있는걸 발견할 수 있다.

그저 한국어 제목만 알고있었지 실제로는 일본어 제목은 전혀 몰랐는데 이렇게 배우고, 공부하고, 알게되니 너무 좋다.

명대사 쓰기에서는 그 유명한 왼손은 거들뿐, 괜찮잖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등등.

진짜 일본어 명대사 문장들이 주르륵 써져있고, 역시나 제목쓰기처럼 아래에 내가 손으로 쓸 수 있게 되어있다.

일본어로 된 긴 문장의 명대사들을 직접 보고, 써보고 하니 설렘이나, 떨림이 느껴지며, 팔과 손목이 아파도 계속 쓰고 싶게 된다.

노래 가사 쓰기편은 긴 노래가사를 전부 적혀져있지는 않다.

일부분만 발췌해서 일본어와 뜻을 적어놓았는데, 다룬 가사들이 하나같이 좋다.

일본노래 아는것만 알아서 더 다양하게 듣고싶었는데 이 부분을 통해 다양한 노래도 알게 되었다.

마지막 5파트는 앞서 나온 4파트의 내용들을 아주 자그마하게 써놓았는데, 한 눈에 다 볼 수 있게 말이다.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색깔이 알록달록 칠해져있으며, 그림과 일본어 손글씨 문장이 적힌 카드형식이다.

뒷장에는 뜻과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적혀져있다.

명언을 다루고있다고봐도 된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나한테 반하면 다쳐 등등.

하나같이 직접 오려서 들고다니면서 보고 외울 수 있게 되어있으며, 꼭 써먹고싶은 멘트들이다.

게다가 맨 뒷장에 귀엽고, 심쿵한 일본어 글자와 그림이 그려져있는 스티커도 첨부되어있다.

단순히 손글씨로만 이루어진게 아니라, 일본어에 흥미와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게 구성되어있으며,

재미와 취향저격을 당하게 파트를 구성해놓아서 알차고, 제대로 일본어를 배우고, 손글씨를 익히고, 배우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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