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링 & 씨댄스 - 매일매일 쓰는 영상 생성 편집 AI ㅣ 매일매일 AI 시리즈 5
전은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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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는 더이상 남의 일도, 다른 나라의 일도 아니게 점차 되어가고 있다.

내가 그 중 한사람이기에 더욱 실감한다.

모를때는, 관심이 없을때는 딴나라의 일처럼 여겨지고 아예 관심을 두지 않았으니

그저 이과와 문과로 나눈 이분법적인 한심한 인간이었다.

지금은 어떠한가로 묻는다면, 오히려 관심과 흥미, 그리고 공부를 하기위해

여기저기서 정보들을 죄다 읽어내려가고 있다.

​

클링과 씨댄스를 알게 되었고, 이 둘의 차이점은 실제로 사용한 사용자들의

입소문과 말들로 얼마나 차이가 심하고 무엇을 선택해야하는지,

왜 이런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지도 배우고 있다.

​

아직 초보라서 실제로 해본적은 없지만 클링과 씨댄스는 영상을 만들려는 사람들은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기본중에 기본 툴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디자인을 할려면 무조건 어ㄷㅂ 프로그램을 써야하는것처럼.

​

이 책은 클링과 씨댄스의 아주 기본적이고 기초적인것부터 다룬다.

실제 클링사이트와 씨댄스 사이트가 존재한다.

씨댄스는 드리미나라는 사이트에 가입해야 사용할 수 있으며,

실제 드리미나에서 만든 AI 툴이라고 보면 된다.

​

지금은 씨댄스 2.5가 나온 상태이며, 클링은 4.0버전이 출시된다고 한다.

각 사이트에 가입방법부터, 구독제 가격과, 구독 취소를 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

맨 먼저 클링 챕터를 다루고나서, 씨댄스 챕터로 들어간다.

자신이 현재 사용하고 싶거나, 사용해야 할 툴 먼저 봐도 무방하다.

​

클링에서 이미지 생성하는 법과 씨댄스에서 이미지 생성하는 법,

그리고 영상 만드는 법까지 순서대로 알려준다.

그리고 프롬프트를 작성해야 하는데 다른 생성형 ai로 만들어달라고 해도 된다.

다만, 난 이 부분을 보면서 아, 어떤 부분을 넣어야 하는지, 빼야하는지를 알 수 있었고

어떻게 적어야지 제대로 여러차례 반복해서 생성하지 않고 크레딧을 아끼면서

내가 원하는 이미지와 영상을 출력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

하나씩 프롬프트를 읽으면서 분석하듯이 하면 두개의 툴의 차이점이 확연히 보인다.

참고로 씨댄스는 무지 겁나 비싸다. 그래서 웬만해선 2~3번안의 내가 원하는걸 성공해야된다.

안 그러면.. 정말 내 월급이 날아갈 수가 있다.

​

이미지는 실사화 말고도, 애니도 있고, 2d, 3d있듯이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게 설명되어 있다.

특히 난 이 부분이 좋았는데, 애니메이션 생성 시 참고 스타일 프롬프트 가이드가 있다.

내가 애니메이션 생성을 하고 싶은데 스타일이 정말 다양하지 않은가.

두가지로 딱 나뉘지 않고, 지브리 스타일도 있고, 웹툰 스타일도 있고, 동화책 스타일 등등.

정말 다양하고 이것도 애니 생성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다.

각 스타일별로 특징들을 자세하게 설명해놓았고, 요약해서 핵심만 알려주니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이 스타일의 매력이나 장점들을 배우고 알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

그 밖에도 영상 만들때 카메라 구도라든가, 모션 컨트롤로 댄스 챌린지 만드는 방법이라든가

현재 인기있거나 누구나 봤거나 해서 해보고싶었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

어렵게 느껴지던게 책에서 예시 그림과 자세하되, 간략한 설명으로 알려주니

따라서 해보기 어렵지 않게 느껴지며 당장 해보고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

책은 어렵지 않고 쉽고 해보고싶게 구성되어있으며,

내 돈과 시간을 덜 낭비하게 만들지 않고 좀 더 체계적으로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입문책이라서 아주 어렵거나 심화적인건 다루지 않지만

좀 더 실력이 쌓고 경험이 쌓이면 보이는 눈과 생각이 트일거란 생각이 들어

ai가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AI를 해보고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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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 ㅣ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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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ai라는 단어들이 낯설거나 먼 미래의 일이 아니게 되어버렸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몰랐던 ai

게다가 아는 사람도 적어서 그게 뭔데? 그거 어쩌라고?라는 반응과 대답들이 많았었다.

그런데 이제는 티비뿐만 아니라 유xx에서도 ai라는 단어 하나만 적어도 폭포처럼 쏟아져나오는 정보의 시대.

​

과거의 나도 그건 나와는 무관한 일, 그런거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직종, 관련 분야를 배우는 사람들만의 일이라고 치부했었다.

그런데 웬걸 이제는 내가 ai를 사용하고, 새로운 툴이나 업그레이드 한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문과출신이자, 너무 머나먼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치부하던 나에게 ai가 엄청나게 발전과 업그레이드,

계속해서 새롭게 나오는 프로그램,툴들이 너무 많다보니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거나 정보를 찾기에는 힘이 부쳤다.

​

그러다 알게 된 이 책. 비전공자뿐만 아니라, 나처럼 무지이거나 이제 좀 제대로 배우고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부족한 지식때문에 이해가 바로 되지 않았다.

경제, 주식 공부 책을 처음 접한 사람의 심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또 읽고, 읽고 반복해서 읽다보니 무지했던 나에게 희망의 빛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모두 아는 챗 gpt부터 클로드, 제미나이까지 거기에 글쓰기 코딩.

생성형 ai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총망라했다.

우리가 수학을 기초부터 배워야하는것처럼 기초적이면서 필수적인 지식들을 담아놔서 좋다.

​

저자는 어렵고,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는점을 생각하여

최대한 이해하기 쉽고, 도움이 될 수 있게 풀어서 잘 설명해 놓았다.

​

책은 총 4부로 나뉘어져있으며, 현재의 ai 시장의 변화와 우리가 적응하고 적용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그리고 가장 기초적이지만 서로 다른 특징과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챗gpt, 제미나이, 그록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놓았다.

​

다 비슷한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비슷해보여도 사람마다 이목구비와 장점들이 다르듯이

생성형 ai도 비슷해보여도 서로 강점인 부분이 따로 있다.

​

클로드처럼 이름은 들어봤지만 무엇을 잘하는지 왜 사람들이 열광하고

sns에 도배가 되었는지도 책에서 다룬다.

읽을수록 교양과 지식과 ai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

과거의 일을 다룬게 아니라 현재의 변화의 속도를 체감하듯이 왜 어떻게 발전을 해왔는지,

개발자가 누구이며, 만든 계기도 말해주는데 재밌다.

어렵고 복잡할꺼란 생각은 들지 않게 유익하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

이제는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는 캐릭터챗을 아는가?

영화 <그녀>를 본 사람이라면 혹은 보지 않았더라도 소개영상을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캐릭터챗을 나도 처음에 관심이 없다가 궁금해서 해봤는데 정말 재밌고 신기했다.

그런데 이걸 ai로 만든거라니, 누가 상상을 해봤겠는가.

​

우리가 상상하던 모든것들을 이뤄내주고 있어서 더욱 신기하고 재밌으면서 무섭기도 했다.

우리의 영원한 궁금증 개발자는 사라지는가?에 대해서도 다룬다.

저자는 말한다, 코딩 자체를 사람이 직접 하는 일은 분명히 줄어들것이지만 사람이 코딩을 아예 하지 않게 되지는 않을거라고 말이다.

읽어보니 맞는말이다.

​

코딩은 어렵고 학원을 오랜시간 다니면서 공부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했던것을 이제는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코딩 자체를 직접 사람이 하는일은 없어지지 않지만 줄어들것이며, 다만, 인간이 코딩을 없애거나 아예 안 하지 않을것이다.

우리가 코딩을 배우고 할려고 했던 이유들은 없어지지 않고 계속 존재할테니까말이다.

​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솔직한 심정과 생각들을 말하기도 한다.

이걸 보면서 아, 저자는 이런 생각을 했고 이럴수도 있구나와 내 생각은 하면서 좀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cpu, gpu와 같은 그리고 왜 영상을 만드는데 돈이 토큰이 많이 발생하는지도 책에서 설명해놓았다.

비싼건 알겠는데 왜?라는 의문이 항상 들었던 부분이라서 이 부분은 좀 속이 시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업그레이드되면 더 비싸질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

이 책은 단순히 읽기에는 진지하고 가볍게 읽기에는 너무 가볍지 않다.

읽으면서 나는 앞으로 AI를 활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나를 계발할 수 있는 방법과

내가 AI를 가지고 무엇을 하고자하는지에 대해 좀 더 깊이있는 통찰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본 리뷰는 책과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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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 ㅣ 진짜 AI 8
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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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가 엄청나게 여기저기에서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떠드는 시대가 되었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AI하면 AI금지 표시 이모티콘같은 아이콘으로 도배되던 시절에서

이제는 누가 어떤 AI를 사용해서 어떤 것을 만들어냈는가를 두고 입씨름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

나 또한 AI하고는 무관하게 살아갈 줄 알았는데 디지털을 넘어 AI시대가 도래한 지금

아직 창창하게 살아갈 날이 많이 남은 나에게 무관은 정말 유관하게 되어버렸다.

​

신문이고 유XX이고 어떤 곳에서든 인터넷이 터지고 웹사이트가 존재한다면

AI는 더이상 우리의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되어버렸다.

정말 교과서에서나 보던 것들이 현실로, 눈앞에서 내가 직접 해볼 수 있다니 얼마나 놀랍지 않을 수 있겠는가.

​

난 그 중에서 음악을 좋아하는데 작년만 해도 작사가를 꿈꿨다.

왜냐하면 돈을 많이 번다는것도 있었고, 아이돌이 내 노래를 불러준다는것에 너무 심취해있었기 떄문이다.

하지만 포기해버렸다. 왜냐하면 시간과 돈이 정말 많이 드는 과정과 직업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재능과 글을 잘 쓰는 실력과 재치도 겸해야하는 직업이라 나는 아쉬움과 도전을 해보지 못한것에 크나큰 실망과 아쉬움만 남겨뒀었다.

​

그러다 우연히 올해 봄에 수노와AI 라는걸 알게 되었다.

유일무일하게 AI음악을 만들 수 있는게 수노(SUNO)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렇게 혼자 독학으로 처음으로 AI를 해본게 수노였다.

​

정말 재밌고 신기했다.

이렇게 다채로운 곡이 나오다니! 작사만 잘해도 정말 좋은 음악들이 나온다는게 신기했고

이 맛에 AI를 쓰는구나! 수노를 끊지 못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

혼자서 독학한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냐면 이 책은 전문가가 썼기 떄문이기도 하지만

수노AI를 써본 사람은 알것이다.

생성형이다보니 곡의 퀄리티와 리듬, 멜로디를 만드는게 여간 까다롭고, 힘들고, 쉽지 않다는걸.

​

그런데 이 책은 나처럼 작곡가나 작사가를 포기한 사람들, 혹은 AI로 음악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

AI로 돈을 조금이라도 벌고 싶은 이들에게 괜찮은 책이다.

​

저자는 처음부터 하나씩 상세하게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책에는 직접 강의를 보는것처럼 자세하고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있어

이해하는데 별로 어려움은 없다.

​

공짜로, 무료는 없냐고 묻는다면 있다.

무료로 해볼 수는 있다 다만, 당연히 공짜이기에 이걸로 수익화라든가 그런건 안된다는 점!

명심해주시길 바란다. 구독제라서 구독제여야지만 유료로 돈을 지불해야지 내가 만든 곡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

이 책을 읽게 되면 시행착오를 어느정도 줄여주며,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고,

해볼 수 있다.

그리고 난 단순히 곡을 만들기만 했는데 좀 더 내가 원하는 악기를 뽑고,

내가 원하는 지점과 싫은 부분을 잘라낼 수 있는걸 배울 수 있어서 좋다.

​

그리고 어렵고 내가 원하는 작곡을 하기 위한 작곡을 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입문자부터 초급자까지 누구나 다 할 수 있게 책에서 다룬다.

​

AI음악을 활용한 수익화부터 저작권까지 책에서 알려주니 꼭 놓치지 말길 바란다.

왜냐하면 중요하고 포인트되는 부분이니까.

​

수노가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곡을 만드는 버전이 4.5, 5.0,5.5버전이 있다.

0.5단계씩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없던게 생기다 보니 익숙해졌다가 다시 낯설게 되지만

책에서는 최신업그레이드 부분까지 다 반영해서 알려줘서 좋다.

혼자서 이것저것 했다가 내 크레딧(돈)을 조금 날린적이 있어서 시행착오를 줄여준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

다 수노로 뭐든건 할 수 있는건 아니다 아무래도 AI이고 생성형이다보니

음질이나 퀄리티가 지 맘대로 날뛸때가 있는데 그럴때 꼭 작곡가들이 사용하는 툴도 같이 알려준다.

물론 툴 사용법도 자세히 다루고 설명해줘서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 수 있다.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하고, 책에서 하라는대로 하나씩 하다보면 어느새 체득하는게 많아진다.

​

좀더 내가 작곡가가 된것처럼, 혹은 정말 상업성있는 곡이 필요하거나 만들어야할 경우를 위한

기본적인 가사 작성 능력부터 음악 기본 용어까지 책에서 다룬다.

진짜 기본 용어는 알아야 한다.

난 거의 혼자서 하나씩 하다보니 알게된 부분이 많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왜냐하면 음악 기본 용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써먹느냐에 따라 곡의 퀄리티와 내가 원하는 방향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영향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

​

모든걸 다룬다고 말 할 수 없지만 내가 적어도 원하는 곡을 뽑아내는 실력과

곡의 퀄리티와 편집을 제대로 활용하고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책을 읽다보면 정말 손 봐야할곳도 내 노력과 시간이 안 들어간 곳이 없겠구나를 알 수 있었다.

작사부터 작곡 프롬프트작성부터, 저작권과 수익화를 위해 해야할 것들이 참 많다.

​

  • ​리뷰는 책과콩나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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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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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책과콩나무 카페에서 서평단으로 받았으며,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뻔하디 뻔한 책은 아니다라는걸 말하고 싶다.

나처럼 집순이인데, 똑같은 mbti를 가졌는데도 이 사람은 왜? 무엇이 나와 다르기에

월급을 두번 받을 정도이며,인스타 팔로워도 10만인지 궁금했다.

호기심과 부러움이 나를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그리고나서 나는 왜라는 질문과 의문을 지우게 되었다.

​

이 책은 단순히 이거하라, 저거하라와 같은 일반적인 방식과

기존의 책의 규칙들을 따르지 않는다.

철처히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라는 사람은 어땠는지, 나라는 사람은

왜 지금 저자를 부러워하며 무엇을 하고있는지를 다시 보게 만들어 준 책이다.

​

돈을 벌고 싶은가? 월급을 두 번 이상 받고 싶은가?

그렇다면 달라져야 한다.

똑같은 소리같지만 아니다. 내가 불안했던건 뭔지, 난 완벽할려고 했는지,

다시금 자신을 떠올리고 정작 다른 누구도 아닌 나라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야

비로소 자그마한 문이 보이기 시작한다.

​

책에서 저자가 어떻게 인스타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천천히 무엇을 바꿔왔는지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도 말해준다.

우리는 정신이 문제다, 미루는건 습관이기에 고쳐야 한다와 같은 말들을

너무 많이, 자주 듣고 자라왔다.

하지만 이건 잘못된 말이었다. 정신의 문제도 아니다, 습관을 고치는게 아니다.

환경을 바꾸고, 미루지 못하게 만들라고 저자는 말한다.

​

내가 그동안 무엇을 놓쳐왔는지를 생각하게 만들며,

완벽에 집착하고 있는건 아닌지 떠올리게 했다.

저자는 단순하게 칭찬이나, 이것만 하면 돼요같은 상술같은 말은 안한다.

​

우리를 이해해준다는 느낌을 받게 만든다.

내가 잘못해서, 내가 잘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내가 왜 그렇게 해왔는지,

내가 왜 그런 생각과 고집을 가졌는지를 이해해주며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게 말해준다.

​

변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어떻게 시작되는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생각을 다시금 정리하게 만든다.

그러고나서 본격적인 인스타로 돈 벌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릴스제작 시스템부터 돈 벌 수 있는 지속 시스템까지, 필요한 정보들이 총망라해있다.

​

나라는 사람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와 자신감을 첫 챕터에서 장착을 하고나서

본격적인 릴스 제작 시스템에 돌입하게 된다.

어려운듯, 쉬운, 저울위를 왔다갔다하는거 같지만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하이라이트만 다루는 주제도 있다.

쓸모있는 정보들이 너무 많아서 읽는데 멈추고 읽는데 멈추고 계속 해야 한다.

​

왜 하필 릴스인지?부터 릴스에서 콘테츠를 만들어야 하는데

도대체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하는지, 필요하면서 누구나 아는것 같지만

전혀 몰라서 헤매고, 길을 읽게 만드는 콘텐츠에 관해서도 말해준다.

​

이 책을 읽는것만으로도 배움도 있고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앞 챕터에서 배웠다면

본격적인 돈 벌 수 있는 챕터들에서는 내가 트렌드와 사람들의 마음과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어떠한 생각과 노력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뾰족하게 세워서 노려야하는지 등을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힘들때봐도 좋고, 이해가 잘 안되거나, 이 길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때

읽어도 좋을 책이다. 여러모로 쓸모가 많고, 저자의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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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AI -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ㅣ 매일매일 AI 시리즈 4
신승희.앤미디어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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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책과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객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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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를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거라고 장담한다.

포토샵 프로그램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듯, 캔바도 이제는 당당히 그 옆자리를 꿰차고 있는 상황이다.

그걸 알 수 있는 방법은 포토샵 밖에 모르는 컴맹과 디지털 바보였던 내가 캔바를 알게 되었고,

수많은 캔바관련 서적들이 계속해서 출간되는 모습을 보면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엿볼 수 있었다.

​

이제는 AI를 안 쓰는 곳이 없듯이 캔바에서도 AI가 나왔다.

원래 좋았던 캔바가 더욱 좋아졌다는데 안 읽어볼 수도 없고, 안 해볼 이유도 없어졌다.

​

총 파트 5까지 나뉘어져있으며, 2026 버전이라 예전과 달리 확 바뀌었고, 콘텐츠 생성부터 수업자료, 이미지까지

도움받고,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무궁무진해졌다.

기능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갈피가 안 잡힐정도로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졌다.

​

먼저, 어렵다는 콘셉트에 맞게 프롬프트로 이미지 변경하기편이 있다.

프롬프트를 한 번이상 써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이공감을.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는냐에 따라 내가 원하는 이미지가 나올수도 있고, 엉뚱하거나 이게뭐야?하는게 나올 수 도 있다라는것을.

캔바에서 AI 이미지 생성 기능이 있는데, 그걸 사용해서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혼자서 끙끙 앓았던것이 AI를 만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쉽고, 빠르게 해결된다는 점이 좋았다.

​

그 어렵다는 로고 디자인. 스타일 기능이 있는데 그걸로 로고 이미지 생성하기를 할 수 있는 편도 있다.

로고 만들기가 어려웠는데 다양한 스타일의 로고를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고, 내가 원하는 로고이미지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고를 수 있어서 매력적이었다.

​

그 밖에도 영상콘텐츠는 항상 수요과 공급이 필요한 상황.

자유자재로 영상 분할과 삭제하기도 있고, AI 동영상 프롬프트 작성 공식과

선생님들이 제일 힘들어하고 하기싫어하며 공들여야하는 교육 콘텐츠 편은 아예 파트를 가지고 배울 수 있다.

이렇게 교육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양과 질이 많다는것에 놀랐다.

​

카드뉴스 스타일의 퀴즈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편이 있다.

이건 선생님뿐만 아니라, 대학생들한테도 유용하다.

​

먼저 배우고 해볼 주제에 대해 간략한 설명과 함께 이런것을 만들것이라는 완성본을 먼저 보여준다.

그 다음에 콘셉트가 어떻게 되는지, 이렇게 만들 기위한 어떤 도구와 무엇을 클릭해야하는지,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등

요약정리해서 설명해줘서 딱히 어렵거나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다.

​

본격적으로 설계하기에 들어가면서 단순히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이걸 만들기 위한 프레임 워크부터

수업설계까지 단순히 뚝딱하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고,

책에서도 단순하게 디자인만 가르쳐주는게 아니여서 좋았다.

​

만들기 위한 순서와 방법들을 왼쪽에는 짧은 설명과 오른쪽에는 하나씩 따라하기 쉽게 사진을 보여주면서

나가는데 막상 복잡해보여도 해보면 이걸 누르면 되는구나, 아, 이걸 이렇게 배치하는구나와 같은

디자인 면도 같이 배울 수 있았다.

​

모르고 하면 내 에너지, 시간, 노력을 모두 받쳐서 하루의 절반을 만드는데 사용 했을텐데

이제 그럴필요없이 도구사용법과 순서를 배우고, 설계를 배우니 다음에 다른 주제로 비슷하게 또 만들어 볼 수 있어서

고생이 아니라 배움과 재미를 얻어가게 만들어주는 내용들을 알차게 담은 책이다.

​

이 밖에도 영상 콘테츠부터 이미지 생성까지 일상에서 필요한 것들을 대부분 담아놓은 책이라서

부담없이 읽고 해볼 수 있게 설계되어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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