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꽃과 로션 병들〉

oil on canvas, 61×50cm, 2014–16


오랜만에 오후 3시에 돌아왔다.

한동안 강의와 작업에 밀려 이곳을 잊고 지냈다.

이제 다시 그림과 함께 짧은 글들을

페이스북과 이곳 블로그에 천천히 남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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