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변곡점
정윤진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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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쪼들리던 #가난한 #직장인 이 #불과 #2년 만에 #경제적 #자유 를 #이룬비결 #부의 #변곡점 #스마트스토어 #네이버 #매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 파이어족을 꿈꾼다. 나는 가만히 있어도 무엇인가가 나를 대신해서 돈을 벌어줄수 있는 시스템. 자판기를 예로 들었다. 자판기를 세워 놓으면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 현금이나 카드로 결재를 하고 물건을 산다. 내가 쉬고 있을때도 사람들은 자판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익이 계속 늘어난다. 직장인은 일을 하고 한달에 한번 월급을 받는다. 이렇게 해서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


부의 변곡점을 잡아라


변곡점이란 굴곡의 방향이 바뀌는 자리를 나타내는 곡선위의 점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변곡점을 만난다.


고등학생은 수능을 기점으로 대학생이 되고


대학생은 졸업을 기점으로 사회인이 된다.


직장인은 결혼을 기점으로 유부남, 유부녀가 되고


출산을 기점으로 부모가 된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온다.


부동산, 주식, 유튜브, 가상화폐, 인스타 그램, 블로그 등


이게 기회인지 모르고 지나쳐 간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스마트 스토어라는 부업을 통해 부의 변곡점을 지났다.



이 책은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방법에 대한 여러 책 중 하나일 뿐이다.


— 작가의 말 中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무슨 일이라도 시작하면 어떤 일인가 일어난다



저자는 유명 유튜버 신사임당을 자주 보았다고 한다. 유명하지 않았던 그 시절부터 말이다. 부업를 하면서 10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얻었다고 한다. 쇼핑몰은 부업으로 아무나 할수 없는 영역으로 여겼다고 한다. 신사임당의 백수 친구가 출현해서 월 500 을 벌게 해줄테니 500 이상의 수입은 신사임당에게 주는 조건으로 쇼핑몰의 A부터 Z 까지를 가르쳐 줬다고 한다. 초등학생에게 가르쳐 주듯이 상세하고 아주 쉽게 가르쳐주었다고 한다. 겨로가는 어떻게 되었을까? 대히트! 스마트 스토어 붐이 일어났다.


저자는 사업자 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했다.


스마토 스토어를 개설하고 블로그에 개설한 화면을 캡쳐해서 올리고 흉터 밴드 부터 해서 올리기 시작했다. 첫달 매출 75만원, 두번째 달 700만원, 5개월 후부터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부업으로만 올린 매출액이다. 쇼핑몰로 돈버는 것은 공부보다 회사 임원이 되는 것보다 쉬웠다. 하향곡선만 그리던 저자의 인생에 변곡점이 생긴것이다.



하면서 배우는게 최고다. 돈버는 방법을 1만명에게 알려줘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10명이 안된다.


아무리 많은걸 알아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는 것이 없다. 잘 될까? 특별한 사람만 할수 있는게 아닐까?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하는 많은 생각들 때문에 실행에 옮기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 그러하다. 상품은 도매사이트에서 구해서 판다. 쇼핑몰은 무자본, 무재고 창업이 가능하다. 신사임당도 처음엔 70만원으로 시작했다.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건 핑계일 것이다. 상품을 먼저 올리고 주문이 들어왔을때 도매 사이트에 결재해서 보내는 방법도 있다.



저자의 절실함이 결국 실행을 하게 만든 것 같다. 도전해야 하고 움직여야 한다. 스마트 스토어를 개설하고 상품을 올려서 한건이라도 팔아봐야 그 다음이 있다. 계단처럼 하나하나씩 올라가야 1000만원 매출도 가능하고 1억 매출도 올릴수 있는 것이다. 많은 생각이 있으면 실행이 되지 않는다. 손부터 움직여야 할때가 필요한 것 같다. 스마트 스토어 강의를 본적도 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 스마트 스토어 한번은 해봐야 겠다고 생각이 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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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 당신을 500억 자산가로 만들어줄 부동산경매
심태승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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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마왕 #반드시 #부자되는 #투자의 #소신



경매 책은 몇권 정도 읽어서 입문은 했다고 생각한다. 입찰도 한두번 해보고 낙찰은 못해봤다. 아직 경매는 상황적으로 쉽지 않은 길인 것 같다. 법원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것도 있고 그전에 임장을 통해 물건에 대해 많은 조사가 되지 않으면 선뜻 입찰가를 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계속 해서 도전해 보려고 경매 책이나 강의를 계속 해서 보고 있다.



내 꿈은 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


이 책을 보고 있는 대다수는 부자가 아닐 것이다.


그렇기에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자 이 책을 펼쳤을 것이고


지금 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것이다.



경매 이론과 실전은 왜 다른지?


20 여년간 발로 뛰며 모은 나의 노하우를 전부 이책에 담았다.



당신이 이책에서 나의 지식보다는 나의 마인드를 가져가길 바란다.



— 작가의 말 中



경매는 낙찰후에도 취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취하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에도 포기 하지 말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초보에게는 경험이 되고 경매를 끝까지 진행해야 하는 사정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취하게 될 것 같은 것은 예상 할 뿐이지 속단할수는 없는 부분이다.



대부분 채무자는 다른 빚도 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금, 건강 보험료, 카드값 등 일 것이다. 채권을 다 합하면 경매에 나온 부동산 보다 더 많은 빚이 있는 경우도 있게 된다. 경매로 나온 물건 대부분이 채무액의 합계가 부동산 보다 높다. 이런 경우에는 취하하기가 힘든 것이다. 채무액을 전부 갚아야 경매가 취하되기 때문이다. 경매를 볼때 채무액을 확인해 보는 것도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할지에 대한 팁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채무자들이 취하 동의서를 받아갔지만 취하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 되는데 이럴때는 잔금을 납부하고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취하되지도 않고 잔금 납부 기일을 지키지 못할경우 보증금을 떼일수 있기 때문에 취하동의서를 써줬다고 하더라도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것이다.



경매에서 변경이 잦은 물건이 있는데 이 부동산들은 훌륭한 물건이다. 저자의 경험상 그렇다고 한다. 입찰가보다 훨씬 가치가 있는 물건임에는 틀림 없을 것이다. 그걸 아는 채무자가 변경을 계속 시도한다는 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일 것이다.



경매라는 건 정말 다양하다. 경우의 수도 다양하고 사례도 다양해서 많이 접근하고 해볼수록 배울게 많은 것 같다. 많은 사례가 담겨 있는 경매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한번 읽는다고 내것이 되는 것이 아니지만 경험을 통해 내것을 만들면 그것이 또 계속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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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NFT 메타버스 저작권 문제 해결 - 판사 출신 변호사와 법학박사가 알려 주는 NFT, 메타버스 시대 법률 가이드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오승종.김연수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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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NFT #메타버스 #저작권 #문제해결



NFT 메타버스가 뜨고 있다. 저작권 하고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지적 자산을 지키는 저작권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


분명한 사실은 새롭게 시도한 생산 거래 이용 활동이 우리 사회에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미리 현실을 살피고 법적인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



더욱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법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 작가의 말 中



NFT 메타버스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적재산권은 저작권이다. 지적재산권은 인간의 지적 창조물 중 법으로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에 부여하는 권리이다. 인간의 창작물에만 부여하고 만약 AI 가 그린 그림이라면 지적재산권을 부여할수가 없다. 지적 창조물이여야 한다. 정신 활동을 통해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다. CD 자체는 물건이지만 그 안의 노래는 정신활동의 창조물인 것이다. 창조물은 창조의 결과이다. 남의 것을 배끼는 것이 아닌 스스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창조이다.



저작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진저작물, 영상저작물, 2차적 저작물 등이 있다. 2차적 저작물은 원저작물에 기초한 창작물이다. 영어소설을 우리말로 번역했다던지, 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했다던지 2D를 3D 로 변형한다던지 하는 가공을 한 창작물이다.


NFT은 대체 불가능한 토큰 많이 나오고 있다. 고유성을 가진 불대체물이고 디지털 콘텐츠에 원본 개념을 갖을수 있게 한 것이다. 디지털 콘텐츠는 쉽게 복사할수 있었는데 NFT 로 인해 원본을 구별될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자산에 소유권도 부여할수 있다. 이런 특징들로 보아서 NFT 는 디지털 콘텐츠에 가치를 불어 넣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NFT 와 저작권 문제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모아 Q&A 를 정리해 놓았다. 42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메타버스에 대해서도 52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Q&A 를 통해 궁금했던 사항들을 해소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저작권은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책을 통해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알기는 어렵지만 모르면 안되는것이 저작권이라고 생각한다. NFT 와 메타버스는 앞으로 더 활성화 될 부분이기 때문에 개발자 부터 일반인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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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은밀한 감정 - Les émotions cachées des plantes
디디에 반 코뵐라르트 지음, 백선희 옮김 / 연금술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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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의 #은밀한 #감정


식물을 보고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최근 집에 있는 화분들을 보며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을 자주 안주더라도 죽지 않는 식물들로 구성을 해놨는데 아주 잘 크는 것은 아니지만 잘 커가고 있었다. 식물들도 소리를 듣기 때문에 칭찬해주고 이뻐라 해주는 것을 안다고 한다. 욕을 하고 미워하는 것도 안다고 한다.


식물은 우리의 존엄한 동반자


한곳에 뿌리 내리는 삶을 택한 쪽은 식물의 조상이 되었고,


자유롭게 이동하는 삶을 택한 쪽은 동물의 조상이 되었다.


이책은 우리를 식물의 내밀한 세계로 안내해, 식물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게 해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경험담이나 역사적 사건, 과학적 발견 들은


하나 같이 신기 하고 경이롭다.



— 작가의 말 中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식물에 대한 여러 실험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거짓말 탐지기를 식물에 잎사귀에 연결하고 여러 실험들의 측정을 통해 식물의 상태에 대해 알수 있다고 한다. 직접 표현하지 못하는 식물의 상태를 알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여러 실험을 통해 식물에 대해 더 잘 알수 있게 된다. 성냥불에 불을 붙여 한쪽 잎사귀에 대어 보려 한다면 그래프가 치솟고 성냥 불를 끄면 다시 정상 수준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맥시코 농부인 호세 카르멘은 문맹이지만 식물에 대해 잘 알고 어떻게 하면 성장하는지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이 농부는 단지 칭찬과 다정한 말을 농장물에 들려줌으로서 엄청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경쟁자들과 20배 넘는 수확량의 차이를 보여주었다. 화학비료는 땅을 태울 뿐이라고 말하며 식물을 아는 법을 배우고 다정하게 대해야 한다고 식물은 그걸 이해하고 안다고 이야기 했다. 사람을 대하는 것이나 식물을 대하는 것이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양적인 방대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양학적 품질과 맛으로도 뛰어난 생산물 이었다.


앞으로 지구에 닥칠 재난 중에 식량 부족이 있다고 한다. 그것을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이미 이전부터 시작되고 있었는데 유전자 조작을 통한 방법으로 대비를 할수도 있겠지만 멕시코 농부와 같이 칭찬과 다정한 말을 통한 경작으로 20배가 넘는 결과를 낼수 있다면 더 효과적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알지못하고 알수 조차 없는 식물의 특성에 대해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은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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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 - 따라 하면 발음부터 설득력까지 확 달라지는 5단계 트레이닝
정흥수(흥버튼)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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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한다 는 #소리 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 #발음 #설득력 #트레이닝



말 잘 하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태어나면서 부터 말 잘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 줄 알았다.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피나는 연습을 통해 말을 잘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을 잘하게 되면 알게 되는 것들


말하기를 두려워 하고 발표 울렁증이 심하고 말수가 적었던 


내가 말하기 책을 집필한건 기적이다. 



매일 아침부터 밤늦도록 발성과 아나운서 방송 원고로 훈련했다. 


면접을 앞두고 1000개의 예상 질문에 답변을 써서 외웠다.


그렇게 2009년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앵커가 돼 원하는 뉴스를 진행하며 시청자의 삶에 보탬이 되는 


소식을 알리기 위해 힘썼다. 



틱톡과 유튜브에 흥버튼 채널을 개설하고 크리에이터가 되었다. 


재능공유 플랫폼에 스피치 수업도 개설했다.



말을 잘하면 돈을 잘 번다.


말을 잘하면 인간관계가 넓고 깊어진다.



— 작가의 말 中


            


5단계로 훈련이 나뉘어져 있다. 1단계 발성을 바꾸면 목소리가 좋아진다. 복식호흡 발성을 연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20일 동안 매일 복식호흡으로 발성연습해보자. 강의 영상은 QR 코드에 담겨져 있다. 스마트폰 녹음기에 녹음하며 소리의 크기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스톱워치로 아를 몇초동안 하는지 재면서 연습한다. 호흡이 길어질수록 긴문장을 안정적으로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이다. 호흡이 그래서 중요한것 같다. 노래 부를때만 복식호흡을 쓰는 건줄 알았는데 말에도 복식호흡이 좋다고 하니 연습해야 겠다. 차 안은 독립된 공간이기 때문에 연습에 최고의 장소라 할수 있다. 



목소리를 관리하는 노하우도 필요하다. 발음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외국도 아니고 한국말을 하는데 발음이 안좋아서 못알아 듣는 경우는 희박하기 때문이다. 책을 보니 발음에도 신경쓰고 좋은 발음으로 말하고 싶어졌다. 



고음으로 시작해서 소리가 점점 작아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고음을 내기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고 그러다 보니 뒤로 갈수록 소리가 작아지는 것이다. 경상도 사투리는 화난 것 같은 느낌이 전달된다. 목청이 크고 들쑥날쑥하다보니 강한 말투가 되어 화를 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말투가 강하기만 하면 정작 강조해야 할 부분을 강조할수 없기 때문에 강한 말투만을 쓰는 것은 안좋다. 노래도 그렇지만 말투에도 강약 조절이 필요하다. 



낮은 음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다. 분위기를 가라 앉히는 말투이다. 차분한 말투만 사용해서는 청중의 이목을 끌수 없다. 말투에 변화를 주어서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컨텐츠를 담는것과 마찬가지로 정확한 발음과 표현을 하는 것에도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의사 소통에서 부터 강의를 하는데에도 말이 필요하다. 올바른 발음과 알맞은 음을 통해 강조해야 할 부분과 그렇지 않는 부분을 나누어서 전달할 필요가 있다. 말 잘하기는 아나운서 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대중은 알고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필요없는 부분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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