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아빠, 아이에게 주고 싶은 단 하나의 힘
김민경 지음 / 프로방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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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빠 #아이에게 #주고 #싶은 단 #하나의 #힘 #소통 #성장

유아 체육강사 아빠가 쓴 육아서 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무엇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지를 깨닫는 아빠이다.


아이에게 주고 싶은 단 하나의 힘

이 책에는 저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아이를 성장, 발 달시키기 위해 공부한 흔적입니다. 아이 키우는 일상에 아주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시대에 따라 교육의 트렌드도 변화해왔습니다. 제가 유아교육을 공부할 때는 놀이 교육'이 중시되었습니다. 미술, 영어, 음악, 수학 모든 과목에서 놀이식, 게임식 수업을 지향하였어요. 거슬러 올라가면 창의력 교육, 발표형 교육, 논술 교육, 독서교육 등 많은 유아교 육의 방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교육 방식은 바로 '소통 교육'입니다. 이제는 소통 교육의 시대입니다. 부모와 아이의 소통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인터넷과 휴대폰으로 뚝뚝 끊기고 있는 소통의 끈을 다시 이어 나가야 합니다. 소통을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성장합니다.

이 책은 두 가지 글로 나누어집니다. 첫 번째, 아이들의 특성에 관한 글입니다. 아이들을 다루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파악하여야만 원활한 소 통을 할 수 있습니다. 유아기 아이들의 특성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나열하였습니다.

두 번째, 실제 사례에 관한 글입니다. 제가 경험하거나, 우리 학원에서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글에선 대 부분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실제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와 의 소통 활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글을 쓰는 현재는 축구 선생님이 아닌 영어 선생님으로 활동하 고 있습니다. 지도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고학년 이상입니다. 아이들의 나이에 상관없이, 지도의 기본 원리는 같다는 점을 알게 되 었습니다. 축구든, 영어든, 무엇을 가르치는지에 상관없이, 아이들 을 지도하는 원리는 결국 소통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습니다.

아이 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올바른 소 통 활동을 통해 교육할 수 있고, 훈육도, 신체 발달도, 성격 변화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유아기 모든 성장은 소통으로 시작됩니다. 저의 경험과 공부했던 기록, 노하우들이

아이와 소통에 분명 도움 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한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진심을 담아 글을 적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 람이라면 분명, 내 아이의 성장에 관해 '진심'인 분이라 생각합니 다. 이 책을 통해 저의 진심과 독자 여러분의 진심이 잘 통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가의 말 中


코로나가 터지면서 아이들은 문화나 어디 놀러가는 것도 마음 편히 가지 못하였다. 마스크를 항상 쓰고 다녀야 했고 여러가지 것들이 바뀌었다. 저자는 코로나로 인해 소통이 멀어졌으며 가장 더뎠던 것은 성장이라 이야기 한다. 아이들은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면서 성장한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 아이들에 대한 걱정은 여러가지로 많이 있지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성장이다. 신체적 성장, 사회성, 두뇌발달, 사고력, 인지 능력 등 성장에 관한 걱정을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많이 하게 된다.

저자는 축구클럽도 운영하면서 아이들이 축구를 잘하는 것보다 즐거움에 초점을 두고 아이들을 지도했다. 전체를 지도하기 보다 부족한 아이들에 옆에서 대화하고 소통하고 기다려주고를 반복했다. 그러면서 뒤쳐진 아이들은 수업을 잘 따라갈수 있게 되었다. 보통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아이들이 즐거워했으면 좋겠고 한명도 포기할수 없다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다. 성장을 통해 아이의 성향이 바뀌기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것이 소통임을 깨닫게 되었다. 소통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간단한 문장이지만 나는 이것을 모르고 살아왔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를 캐치해서 알고 소통하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아이들과의 소통은 기다려줄줄 알고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올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안내자의 역할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어른이라고 해서 나의 뜻만 강조하고 반복해서 이야기 해서는 안된다. 곰곰히 생각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또 아이의 마음에 상처가 되진 않을지 고려하고 또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유도할줄도 알아야 한다.

소통을 함에 있어서 사람마다 각각 다르기에 본인이 겪으면서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통이 아이를 성장시킴을 깨닫고 소통하는데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훌륭한 소통력을 가진 아이들은 모든 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소통의 역할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만을 좋게 만드는게 아니다는 것이다. 소통을 잘하는 아빠, 남편, 상사가 되도록 올 한해 버킷리스트에 추가해야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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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 - 26살 9개월 만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이윤규 변호사의 책 한 권 통째로 씹어먹는 공부법
이윤규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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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합격하는 #암기 의 #기술 #시험공부 는 #무조건 #짧게 #공부 #기본


어렷을적부터 계속된 시험은 지금까지 보고 있다. 횟수는 많이 줄었지만 지금도 시험을 보고 있다. 암기력이나 암기 방법을 잘 몰라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요즘엔 시험 공부할 시간 조차도 많이 낼수 없는 상황이라 짧고 굵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이책을 보게 되었다.


국어를 공부하든, 수학을 공부하든


모든 공부의 기본은 암기


누군가는 공부에 있어 암기가 중요한 것은 문과에 한정된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겠다. 수학과 물리, 회계학 같은 과목이나 비문학 지문이 주어지는 시험에서는 암기가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서 말이다. 하지만 공부에 있어 암기는 과목이나 분야를 불문하고 기본이다. 수학은 극소수의 천재를 제외한다면 전형적이고 모범적 인 해답의 논리적 구조를 익혀둔(=외워 놓은) 상태가 아니라면 문제 를 해결할 수가 없다. 회계나 물리학 같은 과목도 마찬가지다. 기본 이 되는 논리의 구조를 익혀야 응용이 가능해진다.


비문학류의 시험도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지 못하면 시험장에서 주어진 지문을 빠르게 이해하지 못해 문제를 풀 수 없다. 유형별 접 근법은 주어진 문제들을 유형별로 익히면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 체 화하는 귀납을 통한 암기로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지문을 읽고 이해 하는 과정(독해)은 단시간 안에 지문의 요지를 암기하는 것과 다름 없다. 앞서 읽은 지문이 기억나지 앉아 문제와 지문을 몇 번이고 왔 다갔다 하며 시간을 허비한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그동안 명확히 의식하지 못했을 뿐, 결국 암기가 공부의 시작과 끝이다. 과목에 따라 외울 대상과 방법이 조금씩 달라질 뿐, 문제에 대한 '이미 존재하는 접근법'과 그 내용이 되는 정보 자체를 기억해 야 한다는 점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라는 것이 다름 아 닌 새로운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너무 나 당연한 것이다.


수험생들이 암기의 고통에서 벗어나길 희망하며


나 개인으로서는 최대한의 노력을 쏟아부었지만, 이러한 노력 역시 내 개인의 노력에 불과할 수 있기에 관련 분야 전문가분들의 감수 와 조언을 얻었다. 특히 교육심리학과 뇌과학 분야의 전문가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전한다. 부디 이 책이 암기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이 되길 바란다. 암기라는 것이 단순히 눈앞에 있는 대상을 달달 외 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다루 기 위한 총체적 방법 그 자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더없이 큰 기 쁨이 될 것이다.


이윤규


— 작가의 말 中


암기를 잘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하는 것으로 흔히 알고 있다. 머리가 좋으면 암기를 잘할 확률이 높겠지만 그보다는 재능과 노력, 접근법 세가지가 필요하며 타고난 재능 보다 좋은 방법과 꾸준한 노력이 암기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욕구와 노력을 통해 뇌의 신경망이 새롭게 형성되고 암기에 적합한 뇌로 바뀌어 간다.암기력이 좋다는 것은 사고하는 방법이 좋다고 보면 된다.


암기력은 네가지로 구분해 볼수 있다. 기억할 대상이 있을때, 이를 머리속에 저장하고, 다시 필요할때 그 기억의 단서를 빠르게 찾아 원래 형태로 복원하는 것이다. IT 를 전공 하고 있어서 이렇게 분리해서 비교해보면 데이터 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읽어오는 것과 같은 단계인 것 같다. 데이터가 취합되고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하고 필요할때에 빠르게 찾고 그것을 읽어오는 것. 사람의 뇌가 데이터 베이스가 되는 것이다.과정을 나누지 않고 순서없이 무작정 외우면 암기가 잘 안되고 어떤 과정을 보강해야 암기력이 좋아지는지도 알수가 없다. 시험공부 한다고 여러번 반복해서 봐서 외워졌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시험문제를 봤을때 캄캄 했던 적이 있었다. ​


암기는 요령이다. 요령을 익히면 누구나가 암기력을 높일수 있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암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이 방법들을 연습하고 숙달되도록 익히면 암기할때에도 적용하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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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의 신 - 메가 히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유튜브 속성의 모든 것
직업의모든것(황해수) 지음 / 라이스메이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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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의 #신 #유튜브 #메가 #히트 #콘텐츠 를 만들기 위한

유튜브는 레드오션이라는 이야기 많이 들린다. 그만큼 컨텐츠가 방대하게 올라오고 있다. 겹치는 채널들도 많다. 거기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당신이라는 블루오션


내가 「직업의 모든 것」이라는 채널을 개설한 시점은 2019년 이었다. 이미 레드오션에 몸을 맡긴 후발 주자인 셈이다. 그 탓 에 나는 지금 유튜브 채널을 시작해 봤자 뭐가 되겠냐는 주변 의 비아냥을 들어야만 했다. 그러나 현재 나는 어떤가? 어쨌든 수십만 구독자와 함께하는 채널로 「직업의 모든 것을 키웠고,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유튜브 세상에 안착했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만연한 레드 오션 안에서 나만의 블루 오션을 찾아낸 셈이다.

솔직히 나는 레드오션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는다. 성공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기에 사람이 몰려 레드오션이 형성되 었을 테니 말이다. "요새는 개나 소나 다 유튜버 하더라!"라는 말로 도전해 보고 싶은 본심을 부정할 시간에 차라리 시도해 보라고 나는 권하고 싶다. 어디든 시장이 크면 공략할 틈새도 많은 법이다.

태어날 때부터 유튜버에 적합한 사람은 없다. 타고난 재능 다 더 중요한 성공 요인은 하고자 하는 일에 과감하게 뛰어들 어 변화를 민감하게 관찰하고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다. 유튜브가 아닌 다른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출간을 제안받은 당시, 나는 독자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 주면 좋을지 깊이 고민했다. '유튜브 세계에서 거둔 부와 성공' 스토리는 다른 유튜버분들이 이미 많이 다루었다. 굳이 나까지 그런 책을 낼 이유가 전혀 없었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순간, 내 책 또한 레드 오션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유튜브라는 레드오션 시장에 뛰어들어 자기만의 블루오션을 찾아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와 조언을 주는 책이 라면 관련 도서 사이에서 블루 오션을 만들 수 있으리라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났다.

나는 내 경험을 토대로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 버렸지만, 나 만의 세계를 뚝심 있게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채널로 만들어 가는 방법을 독자분들에게 알려 드리기로 했다. 그것이 구독자 와 독자들이 원하는 이야기일 거라 여긴다. 물론 내 생각이 완벽한 정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 나 처음 채널을 개설한 순간부터 몇 번의 우상향 모멘텀을 겪 으며 배우고 느꼈던 것을 가감 없이 알려 드린다면 꽤 괜찮은 가이드가 되리라 믿는다.

내 채널 「직업의 모든 것」은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지도 않고, 유명인의 출연도 없다. 값비싼 장비를 갖추지도 않았으 며 스마트폰 한 대면 언제 어디든 촬영할 수 있는 수준의 영상 을 업로드한다. 그 탓에 별것 아닌 듯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오히려 그런 게 내 채널의 매력이라고 나는 감히 말할 수 있다. '이런 유튜브 채널도 자리를 잘 잡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 까?하는 용기와 의욕을 북돋아 주기에 아주 적합하지 않은가! 나는 '블루오션'을 사전적 의미 그대로 이해하지 않는다. 외 부에 있는 어떤 것이 아니라 각자 내면에 숨은 잠재력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것을 발견하고자 하는 노력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해 낸다고 믿는다. 그런 노력을 기울여야 자기만의 고유한 장점을 찾아내고 계발할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의 어떤 변화에 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부디 이 책이 그런 시도를 하는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시도를 하려는 그 누군가가 틀리지 않았다는 지 지가 되었으면 한다. 그 시도가 언제 어떤 '블루오션'을 만나 꽃이 필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 작가의 말 中


내가 아는 것은 남도 당연히 알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어떤 분의 강의 내용중에 내가 어떤 분야에서 완전초보에서 책도 보고 공부를 해서 초보 단계가 되면 강의를 할수 있다고 한다. 초보는 완전초보를 가르쳐 줄수 있다. 책도 보고 공부를 하면 그 분야에 대해서 완전 모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 모르는 완전초보는 가르쳐줄수 있다. 이런식으로 강의를 해볼수 있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도 이와 같은게 아닐까?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남들은 모를수 있다.

저자는 직업에 대한 콘텐츠를 주제로 잡았다. 직업은 다양하고 신기술이 생기면 없어지기도 하고 또 생겨나기도 한다. 샘솟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콘텐츠가 있다는 얘기가 된다. 전문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면 콘텐츠를 잡기에 좋을것이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게 한계가 있는 듯하다. 장기적으로 콘텐츠를 생성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 직업 콘텐츠라 여러 사람들에게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여기에도 단점이 있다. 내가 열심히 준비 하는 것과는 별개로 상대방이 어떤지에 따라 많은 것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자료 조사를 열심히 해서 준비를 완벽하게 했어도 인터뷰 대상자가 소극적인 자세로 나오면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만한 것을 건지기 힘들수 있다. 어떻게 보면 컨텐츠 주체가 상대방이 된다고 볼수도 있다. 열심히 편집해서 영상을 업로드 한 이후에도 요청에 의해 영상을 내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어쩔수 없는 경우에는 내리는 수밖에 없으니 수고가 허사로 돌아갈수 있다.

저자는 매우 내성적인 성격 보유자로 노력을 통해 지금은 정반대의 모습으로 되었다고 한다. 당시에는 관찰을 잘했고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성향이 지금의 인터뷰하는 일에 최적의 재능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자기 단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기를 바랬다. 단점을 단점 자체로 받아들이지 말고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해보자. 저자처럼 노력하다보면 최적의 재능으로 발견할수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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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식스 파워
양민찬 지음 / 책미다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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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식스파워 #인생 의 #승부처 #SNS #부동산 #주식 #자아성찰 #통찰력 #독서


현대의 마흔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마흔의 식스파워 이것으로 승부가 나는것 같다.


Prologue


오늘을 살아가는 40대는 직장에서는 퇴직을 두려워해야 하고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성장하는 만큼 자신의 경제력을


더 키워야 한다는 부담을 가진 나이다.


인생은 60부터라지만 실제로 인생은 마흔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나이 마흔은 흔들리지 않는 불혹의 시기가 아니라 출렁다리 한가운데서


계속 흔들리면서 불안과 두려움을 가진 채 다리를 건너는 시기라고 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여러분이 돈만 좇으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자기계발은 재테크가 아니라 내면과 외형을 함께 성숙시키는 것임을 잊지 않길 바란다.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생각의 차이를 느낄수 있다.


이런 자기계발의 도전과 성취야말로 외부의 도전 풍파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고 이 시대의 중심에서 살아갈 자존감을 줄 것이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당장 내일 아침부터 실천하는 선택이 여러분의


제2의 인생을 결정한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그 간절함과 긍정의 에너지로 작은 도전과 실천을 계속 해나가길 기원한다.


— 작가의 말 中


싸이월드, 다음카페, 네이버 카페,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이렇게 SNS 는 발전해 왔고 계속해서 새로운 SNS 들이 생겨나고 있다. SNS 도 종류가 다양하다. 글로쓰는 트위터, 블로그, 지인들끼리 소통하는 카카오톡, 밴드, 이미지와 영상에 강한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이다. 저자는 2개이상의 채널을 운영해야 한다고 한다. 작은 과정들이 쌓이면 큰 힘과 영향을 발휘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컨텐츠 홍보와 매출 극대화에 목적이 있다. 1일 1피드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해시태그로 검색해 내가 원하는 관심 분야의 팔로워를 찾아 팔로잉 하는 것이 먼저 해야할 일이다. 고수들은 어떻게 하는지 잘 지켜보고 따라하는게 빨리 배우는 방법이다.


부동산에 대해서도 다룬다. 부동산 투자방법은 다양하다. 전세 , 월세 레버리지 투자, 청약당첨, 분양권 취득 및 투자, 재건축, 리모델링 투자, 재개발 빌라투자, 경매, 공매 입찰등이 있다.


주식도 재테크 중의 하나이다. 주식을 안좋게만 봤었는데 주식을 통한 투자도 본인이 공부해서 투자하는 회사에 대해 잘 알고 투자한다면 괜찮은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단 묻지마 투자는 절대 반대이다. 정보회사에서 돈을 내고 받는 정보로 투자하는건 위험한 생각이다.


걷기, 등산을 통한 사색의 시간도 가져야 한다. 바쁘게만 보낼것이 아니라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한 법이다. 나는 소비자인지 생산자인지 점검해 보면서 살아가야 한다. 모든 항목에서 생산자 일수는 없지만 SNS 등에 글을 쓰면서 생산자로서 살아갈수 있다. 간절하게 꾸준히 그려가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독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독서노트도 적고 중요문장은 필사도 한다. 필사한 문장에 대한 나의 생각도 정리해 보는 것이 좋다. 질문도 적어보고 요약정리 깨달은 점 등을 독서노트에 정리한다. 최종적으로는 실천 항목을 정리하는 것이다. 자기개발서 100권을 읽고 하나도 실천 안하는 것보다 1권을 읽더라도 한가지 이상 실천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책에서 얻는 유익이라고 생각한다. 행동을 바꾸고 실천하는것은 참 어렵다. 그렇기에 우리는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책을 읽고 그 읽은 것 중에서 실천하며 행동을 개선하는게 진정한 독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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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
김부건 지음 / 밀리언서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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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밖에 #살수 #없다면 #인문고전 을 읽어라


인문고전을 추천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왜 인문고전을 추천할까?


인문고전에 묻고 세상에 답하라


부지불식간에 하루를 소일하며 세월을 먹어가는 동안 희망과 비전 또한 병들고 지칠대로 지쳐 맥 풀린 노견(大)처럼 쉬이 자리 를 박차고 나와 뛰놀지 못한다. 삶에 있어 무조건적 긍정과 덧대어 필수 불가결한 원동력은 무엇이길래 이토록 내 뜻대로 살아지지 않는 걸까? 자신의 단점과 일상의 루틴에 갇혀 있다 보면, 삶이 비루해지고 느는 것은 한숨과 두려움뿐이다.


세상이 일사천리瀉千里)로 바뀌어갈수록 우리는 더욱 정신없이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럴수록 근본 뿌리가 튼튼해야 시시때때로 덮치는 어려움에도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살아갈 수 있 다. 삶을 통찰하는 지혜, 좋은 인성과 삶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대인관계의 근본이 되는 사상이 바로 인문고전에 있다. 옛 선인들의 삶을 바라보는 방식과 통찰력을 깨쳐서 남보다 먼저 실행에 옮길 수 있다면, 자신감과 자존감은 분명 배가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일상을 한숨과 함께 허투루 흘려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선인들이 삶의 지침으로 삼은 고전의 정수를 자기계발서 로 새롭게 풀어낸 것이다. 인문고전은 으레 무겁고 어렵다는 편견 을 버리고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대인들이 흔히 맞닥뜨리 는 인간관계, 성공, 자기관리, 마음 다스림 등에 관한 내용들을 추 려서 정리했다.


평생 배움이 필요한 시대에 탁월한 자생력을 갖추고 더불어 살 수 있는 배려와 미덕, 선한 영향력을 가진 인성(人性)의 실행자로 거듭나 길 바란다. 우리는 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소중한 하루를 어제와 다름없이 그저 흘려보내고 있다. 누구나 그렇 게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변명과 같다. 내일은 분명 오 늘과 달라야 한다. 구일신 일일신우일신(日日日新又日新), '진실 로 새로워지려거든, 날마다 새롭게, 또 날마다 새롭게 하라.'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사는 당신이 늘 곁에 두고 읽는 책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책이 나오기까지 애써주신 밀리언서재 정서 윤 대표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의 더 욱 당당한 삶을 응원한다.


2022년 11월 늦가을의 끝자락에서 청파 김부건


— 프롤로그 中


자신의 확실한 주관, 고집, 개성이 있어야 현대 세상을 잘 살수 있는 환경이다. 그만큼 경쟁사회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것에만 집중한다면 타인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이 될것이며 타인의 이야기는 무시하게 된다. 타인의 이야기도 듣고 그리고 나서 자신의 이야기를 할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아닐까. 이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기에 사람은 언제나 실수할수 있고 잘못할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불찰은 돌아보지도 않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잘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새로운 관점을 항상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고 계속되는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신도시는 교통이 불편하다. 교통이 먼저 갖춰지고 세대수가 늘어나면 좋겠지만 항상 거주지부터 만들고 나서 교통대책을 세운다. 그러다보니 신도시에 입주한 사람들은 교통에 불편을 감수할수 밖에 없다. 작은 신도시에 버스 배차간격이 길고 버스 노선도 많지 않은 상황인데 새로운 번호로 버스 노선이 하나 생겼는데 민원을 통해 노선을 특정 단지가 유리하도록 바뀐 사례가 있다. 다른 단지 앞에는 버스가 한대도 지나가지 않는데 이웃 단지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버스가 자주 안다녀서 불편하다는 이유로 특정 단지에서 단체 민원을 통해 노선을 바뀌는 상황을 보았다. 단지간 싸움에는 끼어들지 않았지만 참 돼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먹고 먹어도 또 먹고 싶을까 싶었다. 타 단지 상황은 고려도 해보지 않고 본인이 불편한 것만 보고 단체 집중 민원을 넣었던 것이다. 참 아쉬움이 많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있지만 순순히 인정하지 않는다. 내가 불편한 사항이 있어서 내가 민원을 넣은것이 뭐가 잘못이란 말이냐 식이다. 물론 민원을 넣는것 그것은 자유다. 하지만 특정 단지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단지는 피해를 감수해도 된다는 건 어른의 자세가 아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인격과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에 잘못을 순수히 인정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들은 칭찬과 감언이설에만 집중한다. 충고나 질타에는 너나잘해 식으로 맞받아친다. 귀를 닫으면 마음이 닫히고 마음을 닫으면 사람들과의 소통은 기대할수 없다. 순수히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도 몰랐던 나의 잘못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흔쾌히 받아들이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살아갈때에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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