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세상 메타버스의 비즈니스 기회
김지현 지음 / 성안당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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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세상 #메타버스 의 #비즈니스 #기회


메타 버스라고 해서 가상 세계를 칭하는 용어가 등장한지도 꽤 되었다. VR 등 의 등장으로 가상세계는 더 우리 생활에 가까워 졌다. 환경과 장소 관계 없이 미리 체험해 볼수 있다는 것에서 가상세계는 충분히 매력을 끌만한 요소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외에도 어떤 부분이 메타버스를 통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갈수 있을까?


prologue


지난 20년간 다양한 시도와 연구가 되어 온 메타버스는 2020년부터


차세대 패러다임의 주역이 될 날개짓을 하고 이싸. 드디어 가성비


뛰어난 VR, AR 기기들이 등장하고 관련 생태계가 무르 익으면서


볼거리가 늘어나고 있다. 2000년대 웹, 2010년대의 모바일이


인터넷 산업을 도약시킨 것처럼 2020년대는 메타버스가


새로운 산업 변화와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메타버스는 웹, 모바일과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와 더 넓고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혁신이 일어날 것이다.


10년 마다 인터넷 생태계에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었고,


이번은 과거보다 더 큰 파도가 일 것이다.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하여 이 시점에 우리는 어떤 기회를 얻을수 있을까?


메타버스가 가져올 일상, 사회, 산업, 변화와 우리의 자세,


비즈니스 가능성을 전망한다.


— 작가의 말 中


게임 산업은 메타버스가 적용되어 주목받게 될 서비스 중의 하나이다. 포트 나이트,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등과 같은 게임이다. 메타버스를 현실과 비슷해 보일정도로 발전시키려고 하고 있다. 1년만에 10배의 기업가치가 뛰었다. 소셜 파티 서비스도 메타버스로 주목받게 될 것이다.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으며 VR 등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경험을 풍요롭게 할수 있게 되었다.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공간도 주목받을 것이다.


메타버스는 웹보다 모바일보다 더 큰 플랫폼이 될 것이다. PC의 보급 대수를 스마트폰이 넘어섰는데 메타버스는 더 큰 시장을 만들어 낼수 있다. 메타버스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장점만을 취합한 새로운 세상이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메타버스에서 보낼수 있게 된다. 가상의 세계에서 결제가 이뤄지고 거래가 일어난다. 디지털 자산의 가치가 메타버스를 시작으로 훨씬 커지게 되는 것이다.


최근엔 인플루언사라 불리며 메타 휴먼이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다. 메타 휴먼은 메타버스 세상이 되면 더 많은 활동들이 가능해 질 것이다. 더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하고 대화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할수 있게 된다. 메타버스 세상에서는 VR 관련 하드웨어들, 소셜 파티, 솔루션 비즈니스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메타버스의 개념을 아는데에 그쳤는데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의 가능성에 대해서 그리고 실제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될 것인지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그냥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메타버스는 앞으로의 시장을 뒤집는 플랫폼이 될 것은 분명하다. 지금부터 메타버스를 준비한 기업과 개인은 메타버스가 일상인 세상이 되었을때 승승장구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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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슈 & 시사상식 10월호 + 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ㆍ대입 시사상식 | NCS + 인적성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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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사 #상식 #2021 #10 #October #작전명 #미라클 #언론중재법 #2022년 #국가예산 #604조


이슈 와 시사 상식을 다루는 잡지이다. 세상 돌아가는 걸 알려면 신문 뉴스 등을 계속 해서 봐야 한다. 하지만 깊이있게 다루지 않으므로 깊이 알고 싶다면 이슈 시사 상식 잡지를 통해서 알수 있다. 유튜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한다.


편집부 통신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공중그네는 정신과 의사인 주인공 이라브를 찾아온


다섯 명의환자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류작가 아이코도 이라부를 찾은 환자 입니다.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지만 대중에게 외면받은 작품 내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글을 쓰다가 구토를 하는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치료되지 않을 것 같았던 아이코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준 것은


병원 간호사의 한마디였습니다.


내일을 읽으면서 울었고 앞으로 그런 책을 써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상대의 구원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의 말은


생각보다 그 무게가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을에는 일조량 감소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일명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겨절성 우울증이 온다고 합니다.


상대에게 건네는 정성스러운 한마디로 서로가 서로를 치유해 줄수 있는


10월이 되길 바라봅니다.


— 작가의 말 中


작전명 미라클. 아프가니스탄 협력자와 그 가족들을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등을 이용해 한국으로 이송했다고 한다. 분쟁지역의 외국인을 이송한것은 베트남 이후 두번째라고 한다. 진행하는데 있어서 야당과 국내 여론은 비난까지 했다고 한다. 비밀리에 작전은 개시 되었고 협력자와 협력자 가족은 모두 구하게 되었다. 작전명 미라클 기적이라는 의미이다. 왕복 2만키로가 넘는 위험한 작전이여서 작전명을 미라클로 지었다고 한다. 이들의 호칭은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로 명명했으며 장기 체류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 협력자들은 탈레반에게 처형을 당하게 되는 사람들이여서 구조 작전은 상당히 위험이 있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391명의 특별기여자들이 한국에서 잘 정착했으면 좋겠다.


언론 중재법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기사다. 더불어 민주당이 주도 했으나 야당의 반발에 9월로 미뤄진 안건이다. 7개 언론단체는 협의체에 참여 하지 않기로 했다. 언론의 자유와 인권을 탄압하는 악법이라 비판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들을줄 알아야 하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자신들의 의견만이 옳다고 주장하는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2022년 예산을 604조로 편성했다. 청년대책에 23조 5000억을 편성했다. 주거비 부담, 반값 등록금, 추가 이자, 채용 장려금 등에 지급한다. 교육, 주거, 의료, 돌봄, 문화 국민생활 5대 부분 격차 완화를 위한 투자를 36조에서 41조로 확대한다. 세금을 늘려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정부의 정책이 반갑지가 않다. 정부가 부동산을 탈탈 털어서 세금을 가져가기 때문이다. 서민들은 그래도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사 상식 잡지를 처음 보았는데 공부가 많이 되는걸 느낀다. 31위 기사까지 싣고 있으며 중간 중간 퀴즈도 있어 재미있게 풀어볼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달동안의 시사용어도 있고 대기업 적성문제등 취업에 필요한 부분도 있어서 취준생들이 보기에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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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에디트 THINK EDIT - 편집 사고로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바꾸는 기술
노구치 타카히토 지음, 김희성 옮김 / 성안당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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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에디트 #THINK #EDIT #편집 #사고로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바꾸는 #기술


편집과 비즈니스 연관이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책에서는 편집을 통해 비즈니스 기술을 만들어 낼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과 비즈니스에는 어떻게 적용할수 있을지.



프롤로그


저는 약 30년 전에 잡지 편집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지금은 디자인적인 관점으로


기업 브랜딩이나 상품 및 사업 개발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잡지 편집 디자이너로 일할 때 잡지 특집 기획 중 개발 초기 단계,


즉 아이디어 창출 단계에서 클라이언트와 함께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디자인 이전 단계로 사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찾아내는 일이었습니다.


현재도 초기 아이디어 회의에 자주 참여하고 있으며 한가지


내세울 만한 점은 지금까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힘들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어떤 클라이언트는 이말을 듣고 그렇게 아이디어가 넘친다면


다음에는 반드시 멋진 제안을 받을수 있겠군요 라며 빈정거리기도 했지만


제 말은 결코 허세가 아니였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신규 브랜드 론칭,


백화점 매장 컨설팅, 쇼핑센터 콘셉트 메이킹, 화장품 브랜딩,


도서관 리뉴얼 작업 등 각각 다른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해 왔습니다.


사실 몇 가지 요령만 알면 아이디어는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뽑아 낼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생각을 억누르는 힘을 없애고 상상력을


발산시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어떤 스포츠 경기에서 반드시 이기기


위해 긴장한 나머지 반대로 힘이 들어가 경기를 망치 장면을 떠올려


보십시오. 아마 직접 경험하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무슨


일이든 여유가 중요하며, 그것이 앞에서 말한 억누르는 힘을


제어하여 유연한 사고를 이끌어내는 방법입니다.


신규 사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기존에 경영해오던 것을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가 등 여러 비즈니스 현장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요구에 대응할수 있는 논리적인


사고, 디자인 사고등 기술 혁신에 필요한 사고법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책이 많이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잡지 편집을 통한 아이디어 창출이야말로 현재 여러가지


이유로 침체된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


했고 여기서 편집 사고가 지금까지의 논리적 사고나 디자인 사고와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됐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서


집필하기 시작했으며, 책 전반에 걸쳐 기술 혁신 창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다시 말해 이미 존재하는 정보를 편집하면서 사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공략해야 할 목표를 찾아내고 그것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연결 한 후


창조적인 전략을 세우는 흐름으로 엮었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자체를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던 노하우를 책 한권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이책이 침제된 사업을 활성화 하는데 활용될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가의 말 中


편집은 모든 콘텐츠를 모아서 엮는 것이다. 편집사고는 잡지 편집의 관점으로 보면서 아이디어 창출 방법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도출하는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시점이나 가치가 필요할때 효과적이다. 실제 편집 사고의 과정은 대략적인 특집 주제를 선정하고 참석자 전원이 주제에 관한 모든 물품을 탁자위에 올려둔다. 모인 자료를 보면서 서로의 경험담이나 다른사람에게 들은 정보, 알고 있는 사실들을 공유한다. 에피소드나 공감되는 부분을 통해 니즈를 발견하고 거기서 인사이트를 찾는 것이다. 인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특집 제목을 정하게 되는 것이다. 제목은 독자가 가장 먼저 보는 곳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목은 내용을 담은 한줄 요약본이기 때문에 독자는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의 제목이라면 보게 될 것이다.


인물엮기, 장소 엮기, 시간 엮기, 비교해서 엮기, 다른 소재 엮기 등 이외에도 다양한 유형의 방법이 있다고 한다. 라이프 스타일 엮기, 색깔 엮기, 언어유희 엮기, 커뮤니티 엮기등의 방법도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한가지만으로 엮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조합해서 엮는 것도 가능하다. 어떻게 엮어서 어떤 효과를 낼수 있을지는 실제로 해보아야 알수 있을것이다. 소재나 분야에 따라서 어떻게 엮을지는 달라질 것이다.


아이디어를 생각할수 있는 환경과 상태를 만들려면 뇌를 쉬고 편안한 상태에서 적당히 생각하면서 운동할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판단력, 이해력도 아이디어 체질에 있어서 필요하다. 평상시에 잘 하지 않았던 것도 선택해 보면서 일상에서의 작은 실험을 해본다. 대상을 관찰하고 좋은 정보를 모으고 메모하고 틈틈히 행간을 읽어보도록 한다. 모은 자료들을 엮어서 조합해 본다. 제한 없이 생각해보고 융합해보기도 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회의도 해본다.


편집을 통해 브랜드도 만들수 있고 비즈니스에도 적용할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디자인 쪽에 일을 해보지 않아서 나에게는 생소했는데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것들을 만들수 있고 비즈니스에도 적용할수 있다는 것이 신기 하다. 내가 일하는 쪽에도 아이디어를 통해 새롭게 해볼수 있는 것들이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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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그널 - 오늘의 선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박종훈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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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오늘의 #선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부의 #시그널


어떤 식을 선택해서 투자하는 것이 미래에 수익을 바라 볼수 있을까?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장기 투자가 답이라고 하는데 장기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보지 않을수 있는 것일까?



유튜버와 언론이 추천한 종목만


따라다니면 왜 돈 벌기 어려울까


최근 유튜브에서는 경제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상파에서는 볼 수 ㅇㅄ었던 다양한 경제 금융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증시 분석 뿐만 아니라 섹터나 종목에 대한 전망까지 들을수 있다는 점에서 유튜브 콘텐츠는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경제 유튜브에 의존해 투자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유튜브를 투자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은 좋으나 유튜브가 추천하는 종목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투자 방법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유튜브 알고리즘 때문인데 유튜브는 대중이 많이 찾는 것을 더 많이 보여주어서 확증편향을 강화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확증편향이란 자신이믿고 싶은정보만 찾아보고 다른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을 뜻합니다.


이런 확증편향에 빠지는 것은 주시구자에서는 가장 위험한 일입니다. 특정 주식의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맹신하고 위험 신호를 모조리 무시한 채 자신만의 확신에 차서 투자를시작하면 자칫 큰 손실을 볼수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새로운 미디어 덕분에 우리가 놀라운 지식의 세계를 쉽게 접할수 있게 된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유튜브의 한계와 문제점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의 언론은 유튜브보다도 한발 더 늦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대중의 관심이 정확히 정점에 이를 때 언론이 기사로 다루는 횟수가 극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 같은 언론의 행태때문에 과거 증권가에는 소문에 사서 기사에 팔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생겼습니다.


대체로 가장 큰 부의 기회는 거대한 변화의 순간에 찾아왔습니다. 앞으로 시작될 대변혁의 시대에는 미리 그 변화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한 사람만이 기회의 열매를 차지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은 불안과 희망이 교차하는 혼란스러운 현재의 상황을 면밀하게 진단하고 앞으로 펼쳐질 변화와 이에 대비할 구체적인 전략까지 조목조목 다룰 것입니다.


— 작가의 말 中


장기 투자를 권하는 사람이 많다. 장기투자를 하면 안전하게 투자가 가능한 것일까? 장기 투자의 단점은 자신의 재산을 오랫동안 묶어둬야 하고 투자기간이 길수록 리스크도 커직 때문에 무작정 많은 비율의 자산을 장기투자에 투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비추어 봤을때 현재 많은 주가 상승을 했기에 장기 투자가 수익이 좋다는 말을 하지만 그게 미래에도 똑같이 적용되리라는 보장은 없는 법이다.


워런버핏은 2021년 시가총액 1~20위 기업과 1989년 1~20위 까지의 기업 명단을 비교한 적이 있다. 일치하는 기업이 하나도 없었다. 그만큼 장기 투자가 무조건 수익을 가져온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신기술이 계속 발전되고 새로운 기업들이 계속 해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덱스 상장지수펀드 S&P 500 을 권한다고 한다.


언제 투자하는게 가장 좋을까? 저자의 책 2020 부의 지각변동에는 최악의 공포가 시작되는, 그 순간이 기회라고 한다. 최악의 공포가 시작되는 순간이 투자하기 가장 좋은 때이면서 모두가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시기는 목돈을 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한다. 나중에 오를만한 우량 자산에 적립식으로 투자 규모를 늘려가는 것도 좋다고 한다.


앞으로 주가가 오를 좋은 종목을 남보다 먼저 찾아내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올리려면 철저한 사전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혁신 기업의 경우는 대중의 관심도에 따라 일정한 사이클을 움직이므로 더더욱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미국의 컨설팅 업체 가트너 사의 하이프 사이클은 혁신기술에 대한 성장 경로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경린이(경제어린이)인 내가 보았을때도 쉽게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를 언제 하는게 가장 좋을지 그리고 왜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종목을 맹신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저자의 생각도 담고 있어서 비트코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은행 금리가 너무 낮아서 투자로는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야 하는데 일반인이 찾기에는 쉽지가 않다. 이 책이 투자방법이나 언제 투자해야 할지 알려주는 지침서가 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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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讀한 선물 -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책
허경태 지음 / 렛츠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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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讀한 #선물 #독한


책을 통해 무엇을 얻을수 있을까? 책을 골라야 할때 어떤 책을 고르는 게 좋을까. 이런생각이 든다면 이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많은 소설과 비소설 책을 저자가 풀이한 책이라고 보면 된다.


순간을 미루면 인생도 밀린다.


행복한 삶을 위한 독한 선물을 출간하면서 내가 언제부터 책을 좋아하게 됐나 하는 생각을 잠시 했다. 회상을 해보니 중학교를 졸업하고 사춘기 시절에 세계명작을 만난 것이 책을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작가의 삶을 살아가게 한 밑바탕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는 9남내의 맏이였다.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맏이의 어깨에 가족의 생계가 달리게 되었고 아버지는 물려받은 산자락 논밭을 모두 팔아 고모와 삼촌들을 공부시키고 출가를 시켰다.


그 때문에 나는 외아들로 태어났지만 호강은 커녕 초등학교도 간신히 마칠수 있었다.


졸업식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고 졸업장을 받아 들고 곧장 집에 와서 라면 한개를 끓여 먹었던 기억이 난다.


우리는 성장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책을 읽어야 한다.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알수 있듯이 책을 읽는 사람만이 독서의 위력을 안다. 젊은 시절 잠깐 독서를 하는 것은 긴 인생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책에서 손을 놓지 않는 독한 습관이 결국 나의 인생을 책임져 준다.


오늘의 독서는 미래의 나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에 나이가 들수록 책을 읽어야 한다. 독서는 사람을 늙지 않게 한다. 청춘이게 한다. 젊은 피가 수혈되는 느낌을 독서로부터 얻는다.


책은 생존의 기술도 가르쳐 준다. 또한 행복에 이르는 길도 가르쳐 준다. 그 길은 욕심을 채울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는 것을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 아울러 자신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으로 이끌어 주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꿈을 꾸려면 책을 읽어야 한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했다. 인생은 한번 뿐이다.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성공한 인생을 살려면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야 한다. 위대한 작가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이다. 빠르게 읽지 않아도 된다. 내 속도로 뛰다보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밥은 굶어도 책은 하루도 굶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책은 판단과 지혜와 학문을 나에게 가르쳐 주는 참된 스승이기 때문이다. 책을 늘 놓지 않는 사람에게는 품격이 보인다. 지혜가 번뜩인다.


행복한 삶을 위한 독한 선물은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는 독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들이다. 한권의 책이 개인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고 긴 인생의 여행에서 지침서가 될 수도 있다. 오랜세월을 지나면서도 여전히 사람들은 명작을 통해 위로를 받고 참된용기와 자유를 누리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책을 통해 삶이 더욱 풍성하고 행복해 지길 바란다.


— 작가의 말 中


책의 구성은 저자가 읽은 소설 32권과 비소설 19권의 책을 간략하게 정리한 것으로 되어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한 책들도 많고 내가 잘 모르는 책들도 있다. 책의 내용만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삶등 책에서 알기 어려운 스토리를 담고 있다.


빨간머리앤은 너무 유명한 작품이다. 말괄량이면서 덜렁거리고 화도 잘내고 눈물도 잘 흘리는 여자아이를 쓴 책이다.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 인것 같다. 어렷을적에 부모님과 사별한 고아이이고 겉모습은 천방지축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어서 많은 독자로 부터 사랑을 받은것 같다. 작가는 루시라는 여류작가인데 글솜씨가 좋았지만 알려진 것은 좀 나중에 알려졌다고 한다. 책을 통해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한다.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다. 어떤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도 더 좋은 것을 찾아 불평불만을 가질수 있고 다른 사람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수 있다.


키다리 아저씨 도 유명한 작품 중의 하나이다. 고아원에서 지낸 주디가 주인공이다. 앤과는 좀 다른 성격이다.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대학생활을 보내게 되는데 키다리 아저씨의 정체는 밝혀주지 않는다. 키다리 아저씨도 알려지기 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출판사에서는 이런 책들을 발굴해 내는게 어려운 것인것 같다. 아니면 시대적 상황이 맞지 않아 그런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나 키다리 아저씨는 있는 것 같다. 부모님이 될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될수도 있다. 성장하면서 나는 또 누군가에게 키다리 아저씨 같은 존재가 되어 가기도 하는 것 같다.


이 책에 담겨 있는 책들을 다 읽어보는것도 새로운 재미가 있을것 같다. 배우는 것도 많이 있을것 같다. 어떤 책을 보아야 할지 알지 못할때 이 책 한권에 담긴 책들을 읽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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