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 10분 만에 뚝딱 만들어 근사하게 즐기는 램블부부 레시피 램블부부의 퇴근 후 시리즈
조선민.조용진 지음 / 나무수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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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추천]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건강을 위해 요리를 해먹으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걸려 주춤하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나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매일 매일 사먹는 음식이 질리고 집밥이 먹고 싶을때

퇴근 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집밥 메뉴가 있다면 좋을텐데요.

그런 직장인 또는 간편하게 집밥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요리책이 나왔네요.

같은 요리라도 조리시간을 확 줄여주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램블부부의 레시피 참고해서 10분 만에 뚝딱 근사한 한끼 즐겨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계량법과 재료 손질법, 다양한 썰기 방법, 육수 끓이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

요리에 입문하는 초보들도 편하게 요리를 시작할 수 있겠어요.

저도 오랫만에 천천히 읽어보니 팁을 얻는 느낌이 들었어요.

 

 

 

 

 

 

 

 

램블부부의 레시피는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들이 가득하네요.

같은 요리라도 조리시간을 확 줄이는 레시피라서 조리시간에 대한 부담감도 줄여주니 굿~!!

 

빠르게 만들어 든든하게 즐기는 국 & 찌개

엄마 손맛 생각나는 초스피드 기본 반찬

다이어트 걱정 없는 저칼로리 반찬

근사한 한 끼를 위한 영양만점 요리

남은 반찬으로 뚝딱 만드는 한 그릇 요리

특별한 저녁을 위한 맞춤 요리 야식 & 술 안주

 

이 요리책 메뉴의 소개는 크게 6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반찬뿐 아니라 국, 찌개, 야식, 술안주도 10분 만에 완성할 수 있다니 완전 기대되더라구요.

 

 

 

 

 

 

 

 

맛있는 반찬 레시피가 가득 가득~!!

늘 하게되는 반찬 고민도 요리책 쭉 훑어보면서 결정해서 만들 수 있으니 좋아요.

매일 요리를 해도 메뉴에 대한 고민은 어쩔수 없잖아요.

특히나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반찬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그럴때 많이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 중에 매콤하고 맛있어 보이는 고추장버섯구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의 새송이 버섯을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구워먹었는데

오호~~ 레시피도 간단하고 빠르게 반찬이 완성할 수 있었어요.

초스피드 10분 반찬 레시피 덕분에 요리시간도 줄이고 가족들과 맛있는 한끼 먹을수 있었답니다.

 

 

 

 

 

 

 

 

다이어터를 위한 저칼로리 맞춤 반찬으로 다양한 메뉴가 소개되어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메뉴가 가득하네요.

파프리카에 된장 넣어 무침해먹는것도 색다르고

곤약냉채로 상큼한 입맛도 잡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굿~!!!

이젠 다이어터도 램블부부 레시피 참고해서 맛있고 저칼로리 요리 만들어 먹으면 되겠어요.

저도 종종 따라해먹으며 건강도 챙겨야겠어요.

 

 

 

 

 

 

 

 

반찬을 매일 매일 해먹다보면 뭔가 색다르고 근사한 요리 먹고 싶을때 있는데

그때는 영양만점 요리 레시피를 참고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참치마파두부랑 토마토소스떡갈비조림, 치즈불닭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왠지 메뉴만 보면 조리과정도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릴것 같은데

막상 레시피를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이게 바로 램블부부 레시피만의 특별함이 아닐까 싶은데요.

 

 

 

 

 

 

요리를 하다보면 식재료가 조금씩 남고 먹다 남은 음식도 있기 마련인데

남음 은식도 알뜰하게 사용하여 냉장고 클리어 요리도 소개되어 있어서 요거 요거 자주 활용하게 될것 같아요.

음식물 버릴 걱정도 없고 오래 먹어 물릴 걱정도 없으니 주부의 마음에 쏙 드는 레시피가 가득하네요.

 

 

 

 

 

 

 

 



감바스, 아보카도과카몰리&나초, 오코노미달걀말이,소시지양파구이

특별한 날 야식으로 술안주로도 좋은 메뉴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지요.

요리책 보면서 연신 맛있겠다 이야기하면서 보았던것 같아요.

이제 집밥 메뉴 고민이라면 이 요리책만 들춰보게 될것 같은데요.

 

 

 

 

 

 

 

 

 

마침 냉장고에 소시지가 있어서 소시지양파구이도 만들어 먹었다죠^^

소시지 칼집내어 굽고 양파도 구워 그 위에 올리니 근사한 브런치 메뉴 부럽지 않아요.

요기다 식빵 바삭하게 구워서 아이들과 함께 주말 브런치로 즐겼답니다.

주말 메뉴는 아무래도 간편한걸 찾게 되는데 너무 만족스럽네요.

 

식재료별 요리 인덱스로 재료에 따른 요리를 따로 찾아볼수 있고,

1~2인분 맞춤 레시피로 재료 남길 걱정 없으니 더욱 유용한 요리책~!!

집밥이 먹고 싶을때 후다닥 요리 만들어 먹을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해서

맞벌이 부부나 직장인, 신혼부부, 싱글족에서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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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작가실록 2 : 수필 - 작가로 보는 조선 고전 조선작가실록 2
박정란.서재인 지음, 조윤주 그림 / 상상의집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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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스★타 조선 작가 실록 ② 수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한국사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상상의집 한국사 스타 시리즈예요.

한국사 스타 시리즈는 인물로 역사와 고전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역사 인물로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고전을 만나볼수 있어 아이들과 읽기에 좋아요.

조선 작가 실록 1권 소설에 이어 2권은 조선시대의 수필을 담고 있네요.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이순신을 비롯하여 혜경궁 홍씨, 박지원 등의 수필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순신의 난중일기,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 박지원의 열하일기, 유길준의 서유견문

김구의 백범일지, 인목 왕후와 정명 공주 중 한명이 작가일꺼라 예상되는 계축일기!

총 6편의 조선시대 고전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조선 작가 실록을 시작하기 전 사회자와 김시습, 정약용, 이순신의 인터뷰가 있네요.

작가들의 대화를 통해 힘든 고전을 읽는 이유를 들어볼 수 있지요.

고전은 삷과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기에 고전을 통해 당시의 삷과 생각, 철학을 알 수 있어

오늘날 교훈으로 삼을수 있기에 그토록 고전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앞에서 말씀드렸듯 2권은 조선 시대의 수필 6편을 담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나라와 백성을 구한 영웅 이순신이랍니다.

이순신 장군의 프로필을 살펴보고요.

 

 

 

 

 

 

 

 

 

작가에 대해 알아 수 있는 짧막한 만화를 만나보며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네요.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구성은 좋은것 같아요.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을 겪으며 쓴 일기예요.

전쟁 중 일어난 일을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 중요한 역사 연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난중일기는 7년 동안 쓴 일기인데 조선작가실록에서는 각 편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일기를 뽑아내었다고 해요.

난중일기를 읽어보며 긴박했던 전쟁의 순간도 만나 보고 이순신 장군의 생각도 엿볼수 있어요.

매순간 백성과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가 이순신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이순신의 난중일기만을 담고 있는게 아니라

그에 관련된 역사적 사실이나 평가 등도 빼놓지 않고 담고 있어서

조선시대 작가와 역사적 사건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역사에 대해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는 울 딸아이도

조금씩 고전 읽어보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 기대된답니다.

한번에 쭉 읽지는 못하지만 한편씩 고전 재밌게 읽고 있어요.

 

 

 

 

 

 

 

한중록은 한 많은 세월을 견딘 혜경궁 홍씨가 지은 수필이지요.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영조의 며느리 그리고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

1편에서는 혜경궁 홍씨의 어린 시절과 세자빈으로써의 삶이 담겨 있고,

2~4편은 사도 세자의 죽음 등의 사건이 일어났을 때 자신의 집안이 받은 오해를 해명하는 글을 담았다고 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도세자의 죽음을 중심으로 조선작가실록에서는 한중록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영조와 사도 세자의 관계, 영조의 명령으로 사도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은 임오화변 사건을 엿보며

궁에서 일어나 사건들이나 궁의 생활, 궁에서 사는 사람들의 마음 또한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다죠.

 

 

 

 

 

 

 

 

아름다은 나라를 꿈꾼 독립운동가 김구의 백범일지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조선의 인물에 대한 내용이라던지 역사 사건 등을 접해보면서

아이들도 그 속에서 많은 걸 느끼고 교훈으로 삼을 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백범일지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을 지낸 김구가 독립운동 중 쓴 자서전으로

일제와 싸우다 죽겠다는 각오를 하고 유서 대신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조선 시대의 일기, 편지, 여행기 등의 수필을 읽으면서 역사에 대해 한발짝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은데요.

직접 경험한 일을 붓가는 대로 쓱쓱 적은 조선 작가들의 수필을 재밌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작가의 개성과 인강성이 글 속에 오롯이 담겨있고

조선의 역사적인 사건들 또한 담고 있어서 편하게 읽으며 많은걸 배울수 있었던것 같아요.

자칫 지루하고 어려워 다가가기 힘들었던 고전이라면

한국사 스★타 조선 작가 실록과 함께 흥미를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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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정관영 지음, 이순옥 그림 / 상상의집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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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추천 상상의집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

 

 

 

 

정말 정신없이 아프고 나니 가을이 훌쩍 지나간것 같아 아쉬운 마음인데요.

일상의 평범함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낀 시간이여서

앞으로의 삶을 좀더 충실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죠^^;;

얼른 컨디션 되찾아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이 많이 보내야겠다 다짐을 해보며

초등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상상의집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 이예요.

처음에 제목과 표지만 봤을때는 어린왕자에 대한 동화책인가 했었는데

한 장 두 장 읽다보니 오호~! 뭔가 색다르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면서 낮과 밤이 생기는데요.

이런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린왕장 시점으로 설명하고 있는 생각 반전 그림책이더라구요.

어린왕자와 함께 지구의 낮과 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데요.

 

 

 

 

 

 

 

소행성 B612에 살고 있는 어린왕자가 주인공이예요.

아주 작은 행성에 사는 어린왕자는 지는 해를 보는게 좋아서 의자를 옮겨 앉으며, 지는 해를 만끽하죠~^^

그러다 먼 여행을 떠난 어린왕자는 지구라는 행성에 도착하게 된답니다.

모래 언덕뿐인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도착한 어린왕자는 지구가 큰 행성이라는 것을 알 수 없었지요.

 

 

 

 

 

 

 

 

소행성 B612에서 그랬듯 지구의 일몰을 보고 싶었던 어린왕자는

지구라는 행성 위에 서서 머리 위의 태양을 관찰해요.

태양은 동쪽에서 떠서 서서히 서쪽으로 지니

태양은 시계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어린왕자가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태양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움직이는 것이랍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라는 것을 비행기 조종사가 알려주게 되죠.

비행기 조종사는 어린왕자에게 태양 주위를 지구가 돌면서 생기는 현상에 대해 꼼꼼하게 알려주지만

어린왕자가 느끼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에 믿기 힘들고 이해하기도 어렵죠.

 

 

 

 

 

 

 

지구가 반시계 방향으로 자전하기 때문에 태양이 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른 과학적 사실에 어린왕자는 깜작 놀란답니다.

비행기 조종사와 어린왕자의 대화를 통해 지구의 자전으로 생기는 낮과 밤을 조금씩 이해해 나가죠.

그림과 함께 대화를 통해 하나씩 지구의 낮과 밤에 대해 알아갈수 있어서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자칫 어려운 과학 현상에 대해서도 관심 가지며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 구성이 되어 있어요.

과학 현상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고 있어서 마음에 쏙 드는 그림책이랍니다.

 

 

 

 

 

 

 

 

 

자신이 살던 소행성을 떠나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된 또다른 행성인 지구~!!

일몰을 보고 싶었던 어린왕자는 지구의 자전이라는 현상에 대해 알게 되지요.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가 바로 지구의 자전 때문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어린왕자는

자신의 살던 소행성으로 돌아가게 되는데요.

소행성 B612로 돌아간 어린왕자는 비행사에게 들은 이야기를 오래 기억하기 위해 실험하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실험을 통해 지구에 대해 좀거 알고 싶은게 생긴 어린왕자는 두 번째 지구 여행을 서두르지요.

어린왕자와 함께한 지구 이야기는 앞으로 또 어떻게 이어질지 저 또한 궁금해지더라구요.

어린왕자와 함께해서 그런지 더욱 흥미진지하게 다가왔던 지구의 낮과 밤 이야기~!!

아이들과 편하게 읽기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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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11
알렉스 프리스 지음, 콜린 킹 그림, 신인수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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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⑪ 놀라운 뇌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어스본 플랩북이예요.

어스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시리즈의 한 권인데요.

이번 열한번째 책은 놀라운 뇌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이미 출간된 책들도 흥미로운 소재를 많은데 플랩북이라

다소 어려운 내용들도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들어요.

초등 과학 교과 지식을 쏙쏙 쌓을 수 있는 초등 영재 플랩북!!

놀라운 뇌는 5학년 2학기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들 학교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되겠죠.

 

 

 

 

 

 

 

 

놀라운 뇌/ 몸의 조종실/ 감각을 느껴요/, 세상이 이상하게 보여요/ 나는 누구일까요?

다른 사람의 머릿속을 살펴봐요/ 뇌가 이상해질 때/ 뇌 속을 들여다봐요/ 실험해 봐요.

 

우리 머릿속은 여러 가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장 흥미로운 부분인 뇌에 대해 하나씩 알아 보아요.

과학용어는 조금 낯설기도 하고 이해가 쉽지 않은데,

다양한 그림과 재밌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마음이 든답니다.

 

 

 

 

 

 

 

 

주어진 공부를 마치고 간식 먹으며 어스본 플랩북을 읽어 보아요.

마치 겨루기라도 하듯 두 아이들이 플랩을 들춰보네요.

순서대로가 아니라 마음 내키는 대로 플랩을 들춰보며 이야기를 만나죠.

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좋아요.

수시로 꺼내서 편할때로 활용하기 좋은 플랩북이기기 때문이죠.

 

 

 

 

 

 

 

 

 

 

우리가 느끼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의 다섯가지 감각인데,

감각을 통해 얻은 정보는 전기 신호가 되어 뇌에 전해진답니다.

그러면 다양한 뉴런이 이 신호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생각으로 바꾸어 주지요.

다섯가지 감각과 뇌에 대해 정보를 플랩을 열어보며 하나둘 알아갑니다.

 

 

 

 

 

 

 


 

 

 

세상이 이상하게 보여요.

우리가 무언가를 보기 전에 이미 뇌는 무엇을 보게 될지 예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때로는 뇌가 예상한 것이 실제로 다르기도 해서 깜짝 놀라게 되는데,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을 시각적인 착각, 즉 착시라고 하지요.

이번 페이지에서는 착시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어 보네요.

 

 

 

 

 

 

 

 

 

사람의 뇌는 저마다 다 달라요.

뇌 속에 뉴런들이 서로 다른 식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임을 알게 되지요.

다른 사람의 머릿속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는데요.

완벽하게는 알지 못해도 우리는 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제법 정확하게 짐작해 낼 수 있어요.

어떤 내용들이 들어 있을까 플랩을 들춰보는 재미가 쏙쏙~!!

 

 

 

 

 


 

뇌는 무척 복잡하다 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고장이 날 때도 많은데,

뇌에 문제가 생기면 정신에도 문제가 생겨 이를 정신병이라고 부른다죠.

뇌가 어떤 이유로 이상해지는지 알아보며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플랩북을 들춰보며 재밌게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플랩북~!!

아이들과 함께 놀랍고 중요한 뇌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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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 친절한 제주 언니의 귀여운 프랑스 자수와 소품
박준영(판다언니) 지음 / 나무수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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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책 추천] 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커피 한잔 마시며 책도 보고 싶고 손으로 조물조물 뭔가를 만들고 싶기도 한데요.

일상에서 즐기는 소확행이야말로 삶의 원동력이 되는 요즘인것 같아요.

솜씨가 뛰어나지 않아도 자신만의 취미를 가진다는 거 즐거운 일일텐데요.

일상이 특별해지는 프랑스 자수에 한번 도전해보는걸 어떨까 싶어요~^^

 

이번에 나무수 출판사의 [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프랑스 자수 책을 만나 보았어요.

아기자기하고 멋진 자수 작품들이 가득해서 살펴보는 내내 흥미로웠어요.

프랑스 자수 도전해보고 싶은 취미였는데 한번 도전해보자는 욕심이 나더라구요.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쉽고 재미있게 프랑스 자수를 따라 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프랑스 자수 조금 생소한듯 하지만

예전에 학교 다닐때 수업시간에 잠깐 자수를 배워본것 같기도 해서 그리 낯설진 않아요.

자수를 시작하려면 기본적인 재료를 준비해야하죠^^

수틀, 원단, 자수실 등 꼼꼼하게 살펴보아요.

자수를 시작하기 전 도안 옮기는 법이나 수틀 끼우는 법 등 익히는 것도 잊지 않아야겠죠.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보다보면 프랑스 자수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수 있을것 같아 기대되더라구요.

 

 

 

 

 

 

 

 

 

판다언니가 알려주는 프랑스 자수 입문서~!!

[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은 27가지 기본 스티치와 일러스트 자수 52종을 담고 있는데요.

기본 스티치가 이렇게 많은가 싶기도 하면서도

바늘과 실을 이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낸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을것 같더라구요.

초보자도 프랑스 자수에 쉽게 다가갈수 있을것 같아요.

기본 스티치 하나둘 살펴보니 용어와 자수 놓는 방법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직접 한번 두번 따라하다보면 금새 익숙해지겠죠^^

초보라도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면 금손이 되는건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크게 두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자수부터 소품까지 하루에 완성하는 간단 하루 자수 10가지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매일 생활 자수 14가지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판다언니 특유의 귀여운 도안과 친절한 설명으로 자수와 친해지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멋진 작품들을 하나둘 보고 있으니 얼른 실과 바늘로 자수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력을 모자랄지 몰라도 도전해보고자 하는 마음 가득하니

자수 작품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설레이고 즐겁더라구요.

 

 

 

 

 

 

 

 

 

 

너무 너무 에쁜 꽃들이 가득하죠~^^

자수로 수놓은 예쁜 꽃들을 보고 있으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데요.

한땀 한땀 자수를 놓으면 완성되어가는 꽃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이 사진으로 수록되어 있고

기본 스티치부터 자수 놓는 과정, 소품 만드는 법까지 디테일 살린 사진과 설명으로

프랑스 자수 기초를 꼼꼼하게 배울수 있겠어요.

 

 

 

 

 

 

 

 

숫자 자수와 주차번호판~~!!

너무 예쁘죠?? 작품 하나하나 섬세하고 멋지네요.

직접 수놓은 주차번호판 선물한다면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을것 같아요.

 

 

 

 

 

 



  

이책의 매력은 무엇보다 일상에서 늘 프랑스 자수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매일 함께하는 소품에 프랑스 자수를 더한다면 더욱 돋보이고 특별함을 느낄수 있겠죠^^

손수건이나 양말, 파우치나 에코백에 수놓은 작고 귀여운 생활 자수~!!

깜찍하고 귀여운 작품들이 많아서 더욱 좋네요.

예쁘고 실용적이니 프랑스 자수를 즐기는 마음은 더욱 행복할 것 같아요.

 

 

 

 

 

 

패브릭 액자와 라탄 바구니의 자수도 너무 예쁜걸요.

보고 있으니 자꾸 욕심나네요~ㅎㅎ

생활용품이나 소품에 프랑스 자수를 더하니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는것 같은데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수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은 프랑스 자수 입문서 [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기초 프랑스 자수부터 입체 자수, 아플리케 자수를 한 권에 담고 있어서 두루 두루 활용하기도 좋은 실용서네요.

전체 도안도 부록으로 들어 있으니 너무 좋네요.

프랑스 자수를 취미로 시작하고 싶은 분, 프랑스 자수의 기본기를 익히고 연습이 필요한 분들

언제 어디서나 자수를 놓으며 힐링의 시간 가져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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