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동차 캠핑 가이드 - 캠핑카부터 차박까지 차에서 먹고 자고 머무는 여행의 모든 것 대한민국 가이드 시리즈 5
허준성.여미현.표영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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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캠핑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알찬 책이랍니다. 덕분에 가보고 싶은 캠핑장이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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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집 짓다 시리즈 3
신현수 지음, 노준구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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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상상의집 짓다 ③ 이런저런 집






아이들과 함께 세계의 다양한 집을 구경하고 

집에 담긴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는 상상의집 이런저런 집을 읽어 보았어요.

제목에서 느낌이 오듯 이 책에서는 다양한 집을 만나게 되는데요.

크리스마스이브, 집에 침입한 도둑을 피해 산타 눈썰매에 올라타는 케빈이 주인공이고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나눠주는 곳에 따라 세계의 집 구경을 하게 된답니다.


재료를 들여 옷.밥.집 따위를 만드는 것을 '짓다'라고 표현하는데

상상의집 짓다 시리즈는 옷, 맛에 이어 집이 세번째 책이예요.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 있고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면에서도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의식주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지요.

이번 시간에는 세계의 집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일손이 달린다며 자신을 도와달라는 산타할아버지와 함께 세계의 집을 돌아다니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기로 하는 케빈~!

산타할아버지는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눠 줄 때마다 집 이야기를 들려 준다고 하는데요.

이야기를 열심히 다 들은 후 뭔가 깨달아야만 케빈을 집으로 데려다 준다고 하니 열심히 집 이야기를 들어야겠지요~^^










 

생존을 위한 집, 자연환경에 맞춘 집, 신분의 상징 화려한 집, 아픈 역사를 담은 집, 

따로 또 함께 사는 집, 높이 더 높이 하늘 향해 솟은 집,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집

이렇게 일곱 개의 열쇠로 만나는 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각각의 특징별로 나뉜 다양한 집 이야기인데요.

파란색과 하얀색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산토리니섬의 집들이 왜 이런 모습일까요?

자연환경에 맞춰 지은 걸로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화산이 폭발해 생겨난 화산섬인 산토리니는 섬 전체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집들이 경사를 따라 다닥다닥 붙어 있다고 하네요.

또한 새하얀게 특징인 산토리니섬의 집들은 물이 부족하여 고민 끝에 집의 옥상과 벽에 하얀 석회를 칠하기 시작했고

석회의 성질을 이용해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 사용했다고 하네요.









조선 시대의 99칸의 집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데요.

칸은 방의 갯수가 아니라 한옥에서 기둥과 기둥 사이의 1평 남짓한 공간을 칸이라고 한다고 해요.

방 하나가 꼭 한 칸이라는 법이 없지만 99칸 기와집이라면 크기가 엄청 크다는 것이 느껴지는데요.

99칸 조선 기와집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상인의 팔라초, 왕의집 궁궐.궁전은 신분을 상징하기 위해 지은 집임을 알 수 있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오래전부터 집이 가지는 의미는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빌라는 연립 주택과 다세대 주택을 말하지만

서양 사람들은 교외에 있는 저택이나 별장을 떠올린다고 해요.

고대 로마 제국 시절부터 지어지기 시작한 빌라는 르네상스 시절에 크게 유행해

돈 많은 상인들이 별장으로 사용했다고 하니 어떤 느낌인지 알수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빌라의 개념과는 조금 다름이 느껴지네요.












하늘 향해 솟은 집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초고층 빌딩이나 초고층 아파트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하늘에 닿고 싶어 하는 인류의 욕망은 바벨탑 시절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네요.

우뚝 솟은 초고층 빌딩은 눈에 잘 띄어 국력의 상징이 되기 때문에

초고층 건물을 짓기 위한 세계 여러 나라들의 도전은 계속되는데요.

초고층 빌딩은 문화와 관광 중심지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라에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다주기도 한다고 하니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높은 건물들이 생기겠네요.












생각해 볼 거리에서는 옥상 집의 두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옥탑방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네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옥탑방과 펜트하우스는 같은 옥상에 지은 집이지만

옥탑방은 가난의 상징이고 펜트하우스는 부자의 상징이니 많이 다르네요.


일곱개의 주제로 엮은 세계의 다양한 집 이야기~!!

산타할아버지와 케빈이 방문했던 집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면서

각각의 집이 가지는 의미와 관련된 사회, 문화, 역사 등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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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 7권 초등 4-1 쏙셈 창의력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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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으로 4학년 수학 열심히 공부중~!!

 

 





초등문제집 하루 한장 시리즈로 신학기 기본실력 쌓아가고 있는 중이예요.

덕분에 얼마남지 않은 신학기 시작을 잘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하루 한장 부담없는 학습량으로 늘 만족스럽게 학습하고 있지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창의력 쏙셈과 독해로 기본기 다지기 열심히 했답니다.

 

 

 

 

 







교과서 연계 학습이 가능하니 차근차근 풀어 나가고 있는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

연산 응용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을 문제 풀면서 하고 있지요.

이번주는 삼각형과 사각형의 크기의 합에 대해 배워보았답니다.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은 180도라는 것을 알고

이 개념을 이용하여 삼각형의 나머지 각을 구하는 문제들을 풀어 보았어요.

처음에는 문제 풀이 과정에서 빠진 부분만 수를 채워 넣어가면서 답을 구해보아요.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시간이지요.

어떻게 풀이 과정을 쓰는지 배웠다면 이제 아이가 직접 풀이 과정을 쓰고 답을 구해보는 연습이 필요하겠죠.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다면 위의 문제를 참고하여 작성해보면 된답니다.

아이가 처음에 서술형 풀이 자체를 힘들어 했는데

그래도 창의력 쏙셈 풀면서 억지로라도 풀이과정을 써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 과정이 익숙해지면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삼각형 세 각의 크기의 합이 180도라는 것을 익혔다면

이젠 사각형 네 각의 크기의 합에 대해 알아보아야겠지요.

사각형 네 각의 크기의 합은 360도~!!

네 각의 크기의 합을 잘 기억하고 이 개념을 이용하여 주어진 문제들을 풀어 봅니다.

중간과정에서 더하기, 빼기 계산을 잘못하는 경우에는 답이 달라지니

꼼꼼하게 체크하며 각의 크기를 구해보도록 해요.

 

 










각도에 대한 개념들을 잘 이해했는지 단원 마무리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해봅니다.

간단한 식이라도 써주면 좋으련만..^^;;

앞에서는 잘해주더니 풀이과정을 적는 습관을 들이는게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할 문제이니 서두르지 않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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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에 강한 어휘 DNA 깨우기 기본 (2026년용) - 해법 중학 국어 중학 국어 DNA 깨우기 (2026년)
이주영.주진택.최연우 지음 / 천재교육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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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DNA 깨우기로 중학 국어를 탄탄하게! 중학교문제집 추천합니다!

 


이제 중학교 입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새로운 중학교 생활을 시작하지 싶은데요.

중학교 생활을 하기 전 미리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면 좋을것 같아

이번 겨울방학에는 중학공부를 꾸준히 했답니다.

모든 공부의 기초인 국어 과목에 대한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는데요.

중학교 어휘 문제집으로 어휘 DNA 깨우기 풀면서 중학 국어 어휘 다져보고 있어요.

확실히 어휘 자체에서 느껴지는 생소함과 어려움이 있다보니 아이도 처음에는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공부하고 익혀 나가는 습관을 가지다보니 곧잘 해나가고 있답니다.


독해에 강한 어휘 DNA 깨우기 시리즈는 기본편과 실력편, 두개의 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기본편은 예비중~중2, 실력편은 중2~중3 이렇게 난이도를 달리하고 있는데요.

중학교에 입학하는 딸아이와 함께 풀어 본 단계는 기본편이예요.

기본편의 경우 28일 완성 계획표가 있는데요.

주어진 계획표대로 실행하면 28일에 한권을 마무리할 수 있고

조금 일찍 마스터하고 싶다면 하루에 2회씩 진도를 나가서 15일 완성을 할 수도 있답니다.

물론 무리하지 않고 꾸준하게 공부하는게 중요하니

자신의 학습 목표와 수준, 공부시간 등을 고려하여 계획표를 활용하면 좋겠네요.









중학국어 어휘 DNA 깨우기는 문학, 비문학, 문법 필수 개념어&어법, 관용표현 등의 대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중학 9종 교과서와 교과서 외 지문으로 구성된 독해 문제로 어휘를 복습하고 독해력을 향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주어진 독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중학국어 어휘력을 키워나가면 좋겠죠.

1단계에서는 빠르게 체크하기로 가운데 풀이된 뜻에 해당되는 어휘를 고르는 건데요.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빠르게 선택하는게 포인트~!!

자신이 알고 있는 어휘를 파악해보는 시간이니 틀려도 괜찮다 생각하고 둘중에 맞다고 생각하는 어휘를 선택해봅니다.

제한시간 3분 안에 빠르게 선택해야 하니 왠지 퀴즈 푸는것 같고 긴장감 넘쳐요.

1단계 제시된 어휘들은 중학교 1~2학년 9종 교과서에 나온 필수 어휘와 필수 개념어라고 하니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잘 알고 넘어가야겠네요.

 

 

 

 

 

 

 




2단계에서는 1단계의 정답을 확인하고 정답과 오답을 비교하면서 어휘를 학습하는 시간이랍니다.

초록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이 앞에서 풀었던 문제의 답이구요.

오답인 어휘의 뜻 또한 풀이해주고 있어 정답, 오답의 어휘 모두 확인하고 익히고 넘어가게 된답니다.

초성을 보고 답을 적어보고 뜻도 꼼꼼하게 읽고 넘어가요.

 

 

 

 

 

 

 

 



3단계에서는 주어진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어휘를 써 넣어 보았어요.

보기에서 알맞은 어휘를 찾아 문장을 완성하면서 

문맥을 통해 앞에서 배운 어휘의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겠네요.

확실히 문장안에 들어가니 어휘의 뜻이 잘 와닿는것 같은데요.

 

2~3회에 걸쳐 배운 어휘들을 복습하기를 통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감으로써 좀더 자신의 어휘로 만들어 갈 수 있겠죠.

퍼즐, 사다리타기 등 재미 요소를 더해 재밌게 어휘 공부를 할 수 있어 아이도 흥미롭게 문제를 풀어 나가네요.

다양한 유형의 확인 문제로 배웠던 어휘를 복습하는 시간 소홀히 하면 안되겠지요.








 

중1이 되는 딸아이는 매일 매일 어휘 DNA를 깨우고 있답니다.

어렵다 어렵다하면서도 꾸준히 풀어 나가는 모습이 참 예쁜데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려고 노력하는 걸 보니 

앞으로의 중학교 공부도 잘 해나가리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힘들다고 해도 잘 토닥이면서 중학교 생활을 응원해야겠죠^^

 

독해 더하기에서는 학습한 어휘를 바탕으로 한 독해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전에서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해제와 주제의 빈칸을 채워보면서 독해 지문에 대한 내용 파악도 해보고

어휘력 넓히기를 통해 해당 한자와 관련된 어휘도 더 알아갈 수 있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접하는 어휘가 점점 어려워지는데요.

어려워지는 어휘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풀어보면 좋을 중학국어 어휘 DNA 깨우기랍니다.

어휘력을 차근차근 키운다면 독해 문제도 어렵지 않게 잘 풀어 나가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단계별 문제를 풀어보면서 쉽게 어휘 공부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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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의 작은 과학 3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다카바타케 나오 그림, 전예원 옮김 / 상상의집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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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아이와 그림책을 보았어요~^^

만화책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글밥 있는 책 읽는 연습을 하고 있어서 그림책은 잠시 미뤄두고 있었는데

간만에 이렇게 그림책 읽으니 편하게 그림도 감상하며 읽었던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생활 과학 그림책 '돌'을 읽어 보았어요.

생활 속에서 과학의 개념을 만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과학과 생활은 밀접한 관계라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내 옆의 작은 과학 시리즈를 읽으면 일상 생활 속에 녹아있는 과학의 원리를 편하게 살펴볼 수 있겠더라구요.

이 책은 간결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일상에서 접한 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책 속 주인공은 스파게티를 먹다 조개에서 작은 돌을 씹게 되죠~^^;;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이 되고 그 돌을 계기로 아이와 엄마의 여행이 시작되네요.

아이가 씹은 돌을 보고 조개가 빨아들인 바다의 모래라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모래와 돌은 다른 걸까? 그렇다면 어떻게 다를까??

아이의 궁금증에 엄마는 돌이 작아져서 모래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는

돌이 어떻게 모래가 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강으로 떠나자고 하네요~^^

아이와 엄마가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강의 시작인 상류예요.

작은 샘에서 물이 졸졸 흘려 나오는데, 그 주변을 암반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조금 더 내려가니 물도 졸졸 흐리고 제법 강처럼 보이는데요.

강이 넓어지면서 돌의 모습도 조금 달라진걸 확인할 수 있어요.

아주 컸던 암반이 강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차츰 작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또한 강의 폭도 점점 넓어지고 있구요.

하트 모양의 돌을 주워 주머니 속에 넣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강이나 바닷가에 가면 예쁘게 보이는 돌을 가져오는 우리집 아이들의 모습과도 비슷하다 느껴지네요.

근데 하트 모양의 돌이라면 저도 가져왔을것 같아요~ㅎㅎ

엄마가 어디선가 가져온 고무보트를 타고는

아이와 엄마는 강의 아래쪽으로 계속해서 내려가며 강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네요.

강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면서 큰 돌도 점점 보이지 않게 되는데요.

강물이 돌을 작게 만든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어느덧 바다에 다다르고 바닷가에는 모래가 가득한데요.

바다에서 만나는 모래는 처음에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고 있던 아빠와 만나 가까운 절에 가기로 했어요.

절에 가는 길에 다양한 가게를 만날 수 있는데요.

반찬가게에 돌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누름돌이랍니다.

김치 위를 누름돌로 눌러 놓으면 김치의 맛이 잘 들도록 도와준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아마 처음 누름돌을 보는 아이들은 왜 돌을 김치에 올려놓나 이상하다 여겼을지도 몰라요.

반찬가게에서도 돌을 만날 수 있다니 아이도 흥미롭게 책을 읽는답니다.

화살촉, 칼 같은 생활도구로 옛날부터 사람들은 돌을 잘 이용했답니다.

한때 돌을 돈으로 사용하기도 했고 외국에서는 돌로 만든 집도 있다니 정말 돌의 쓰임새가 다양하군요.

절에서 만난 돌은 길, 다리, 계단, 탑으로도 사용되고 있지요.

단단하고 무거운 돌은 오래 쓸 수 있다니 우리 주변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네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돌의 특징이나 쓰임새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엄마 손가락에 끼워진 다이아몬드 반지~ 돌이라는 걸 잊고 있었는데 엄마의 말처럼 아름다운 돌이군요.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돌이 우리 주변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평범한 돌로 시작된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

재밌게 그림책 보면서 과학에 좀더 관심 가질 수 있어 좋아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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