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경제 - 인물로 보는 경제 이야기 상상의집 지식마당 3
서지원 외 지음, 엄수지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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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상상의집 지식마당 03. 돌고 도는 경제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알려 주기 좋은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읽어 보게 된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돌고 도는 경제>를 소개해요.

이 책은 인물을 통해 다양한 경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경제 이야기를 접하고 용어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우리가 입고 먹고 하는 등의 삶이 경제의 일부분인데 경제하면 왠지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껴지잖아요.

특히 용어 자체에서 느껴지는 어려움이 있다 보니 아이들에게 선뜻 설명해주기 어려워요.

아이들에게 경제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경제도서를 읽어 보는 것이 좋을것 같아

상상의집 경제도서를 선택하게 되었지요.











이 책은 총 여덟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답니다.

경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들을 동화로 쉽게 풀어내고 있지요.

샤일록, 애덤 스미스, 허생, 스티브 잡스, 헨리 포드, 워렌 버핏, 장보고, 봉이 김선달

이렇게 가상의 인물부터 유명한 경제인들을 만나면서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동화 속 주인공과 경제 인물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경제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겠죠.










이름을 들어 보면 아는 인물도 있고 모르는 인물들도 있어요.

인물과 관련하여 어떤 경제 용어들을 배우게 될지 궁금하기도 했고

여러 인물들과 함께 여덟 가지의 동화를 만나 보면서 

경제가 어려운 것이 아닌 우리 삶과 친숙하고 재밌는 것이라는 것을 알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지요.

초등 고학년 딸아이는 책에 관심을 가지며 읽기 시작했는데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동화 속 경제 인물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동화를 읽으면서 

인물에 대해 하나둘 알아가는 재미도 있답니다.










동화를 읽고 나면 해당 인물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되어 있어서 어떤 인물인지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고전 경제학의 대표적인 이론가인 애덤 스미스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애덤 스미스에 대해 알아보고 난 후 깊이 읽기에서는 시장이란 무엇인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필요한 물건을 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곳이 시장인데요.

시장은 어떤 곳에 생기는지, 시장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시장에서 파는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경제 용어를 알아가고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해당 인물과 관련된 경제 용어들을 배워가면서 경제랑 친해질 수 있겠죠.

수요와 공급, 생산성, 주식과 투자, 무역, 공공재 등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용어들을 책을 읽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죠.












꿈꾸는 꼬마 피카소에서는 스티브 잡스가 기업가 정신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흥미로운 동화 속 경제 인물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 궁금해하면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온 동네에 낙서와 그림을 그리고 다니는 존은 스티브 잡스를 만나면서 

자신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했고, 그라피티라는 분야를 알게 되었어요.

스티브 아저씨는 진정한 기업가에 대해 존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셨고,

존은 말썽꾸러기가 아닌 꿈꾸는 피카소의 삶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동화 속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녹아 있어 좀더 알아 보고 싶은 궁금증이 생기게 되고

뒷쪽 설명을 읽으며 보다 많은 정보를 얻고 경제 관념을 배워간답니다.










 

리지와 친구들의 달콤한 사랑 쿠키에서는 

리지의 고민을 우연히 만난 중절모를 쓴 멋쟁이 할아버지와 나누면서 해결법을 찾게 된답니다.

리지와 친구들은 제각기 쿠키를 만들 수 없는 이유가 있어요.

자선 바자회에서 쿠키를 팔려면 많은 양이 필요한테 바자회까지 시간이 많지 않거든요.

중절모 할아버지는 리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나서는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분업에 대해 리지에게 이야기를 해주지요.

쿠키를 만드는 과정을 몇 가지로 나눈 다음 각자 맡은 일을 한다면 쿠키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좀더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쿠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리지에게 분업을 가르쳐준 중절모 할아버지는 바로 20세기 미국의 자동차 왕인 헨리 포드예요.

비싸서 살 수 없는 자동차를 보면서 헨리는 어른이 되면 꼭 값싸고 좋은 자동차를 만들겠다 다짐을 했지요.

어떻게 하면 자동차를 빨리 만들까 생각하다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을 여러 단계로 나누고

여러 사람이 각 단계를 나누어 맡아 일함으로써 자동차를 만드는 속도가 엄청 빨라지게 되었죠.

그로 인해 자동차 만드는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면서 자동차의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되었구요.

헨리의 자동차 회사는 일등 자동차 기업이 되었고 그 기업은 유명한 포드사랍니다.

헨리 포드가 생각해낸 분업은 무엇인지, 분업과 전문화의 관계, 포드주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동화로 만난 경제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에 관련된 경제 용어와 개념들의 설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우고 익히게 되서 좋았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이 나오지만 설명을 읽다보면 이해하게 되고 친숙해지겠죠.

상상의집 경제도서 <돌고 도는 경제> 읽으면 경제랑 친해지자구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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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유튜브 스타 세계 여행 1
권동화 지음, 민유경 그림 / 상상의집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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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유튜브스타 세계여행1. 유튜버 잼잼 미국에 떴다!






요즘 아이들에게 유튜브 참 익숙하죠^^

아이들에게 익숙한 유튜브 형식으로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보았어요.

잼잼형제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첫번째 나라는 미국이예요.


인기 없는 유튜버인 형 노잼과 IQ 160 천재 초등학생 동생 꿀잼이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난답니다.

유츄버 노잼이 아무리 영상을 올려도 조회 수도, 구독자 수도 늘지 않는다며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하다며 해외로 촬영을 가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잼잼형재는 미국의 어떤 곳을 영상으로 담을까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 잼잼형제는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미국의 명소들을 찾아가고 그곳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잼잼형제들을 따라 다니다보면 미국의 지리와 역사, 문화,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내용들을 알게 되어요.

여행하는 동안 미국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유튜버 노잼과 매니저 꿀잼의 케미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유튜브 페이지 느낌 그대로 살려 미국의 명소를 소개하고 있어요.

어디에 위치하고 있고 그 장소에 담긴 이야기들도 설명해주고 있구요.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적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설명만큼은 정말 잘해주는 유튜버 노잼 

아는건 많지만 넘 진지해서 아무래도 인기가 없는것 같은데

유익한 정보를 주는 유튜브 채널 앞으로 더 인기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들더라구요~ㅎㅎ

노잼의 자세한 설명으로 미국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세계 정치의 중심 백악관을 둘러보는 노잼과 꿀잼~!!

잼잼형제는 유명한 백악관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기뻤는데

한 달 전에 미리 신청해두었떤 백악관 투어에 똑 떨어져서 어깨가 축 처졌지요.

하지만 쉴 새 없이 설명을 해 대는 노잼 덕분에 꿀잼도 다시 정신을 차리고 촬영을 이어갔지요.

열심히 설명하는 노잼 덕분에 미국의 법과 정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몇명 안되는 유튜브 구독자들의 댓글을 읽는 재미도 있네요.













금융과 주식거래의 중심지인 뉴욕 월스트리트에도 다녀왔어요.

월스트리트에 있는 돌진하는 황소상의 주요 부위를 만지면 재물이 들어온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도 있구요.

월스트리트라는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잼잼형제들을 따라 다니며 신나게 미국 여행을 해봅니다.

다민족 국가 미국을 하나로 만든 캘리포니아의 다저스타디움도 구경을 했는데요.

다저 스타디움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팀인 'LA다저스'의 홈구장인데 다저스하면 박찬호 선수가 먼저 생각이 나지만

미국에서는 미국 스포츠계에 퍼져 있던 흑인 차별의 벽을 깬 최초의 프로 구단으로 더욱 유명하다고 해요.

옛날에 흑인들은 육상 종목과 권투 말고는 다른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없었지만

재키 로빈슨이나 올림픽 육상에서 금메달을 딴 제시 오언스, 

노력파에 올바른 행동으로 큰 사랑을 받은 권투 선수 조 루이스 같은 흑인 선수들이 나타나면서

미국은 흑인이나 황인, 백인 등 인종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스포츠 선수로 활약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네요.









 


잼잼형제가 소개한 마지막 장소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예요.

할리우드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대표되는 미국 영화 산업의 중심지랍니다.

할리우두 명예의 거리의 별 모양 동판에는 심벌이 새겨져 있는데

텔레비전과 카메라, 레코드 등의 심벌 모양을 통해 어느 분야의 인물인지 알 수 있다고 해요.


그랜드케니언, 모뉴먼트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백악관,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하버드 대학교 등

미국의 다양한 장소를 둘러보고 그 장소에 대한 노잼의 설명을 들으면서 미국에 대해 많은걸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일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형식으로 미국의 역사, 문화 등을 알게되니

좀더 재밌게 접근하고 아이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뒤로 갈수록 노잼의 유튜브 채널의 조회수가 많아지고 구독자수도 500명이 되었다니

잼잼형제의 해외여행의 목적은 달성한거네요.

이 기세를 몰아 다음 나라로 가자고 하는데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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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 - 컴퓨터 구조부터 기초 코딩 교육까지
가와사키 준코 지음, 누마타 코타로 그림, 김현옥 옮김, 소기 마코토 감수 / 상상의집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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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를 읽고 컴퓨터에 대해 알아보기






요즘 우리 생활에서 컴퓨터 빼놓고 상상할 수 없는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컴퓨터 아이들과 함께 배워보기 좋은 책을 만나보았어요.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알 수 있는 컴퓨터 구조부터 아이들 컴퓨터 수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기초 코딩 교육까지

컴퓨터에 대해 두루두루 설명해주고 있는 컴퓨터 도서예요.


막상 아이들에게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주려면 전문용어 나오고 하니 당황하기 마련인데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읽고 컴퓨터에 대해 배워가는 시간 가질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이 책은 크게 세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제1장 컴퓨터와 앱, 제2장 디지털 세계와 그 구조, 제3장 프로그래밍, 코딩 교육의 첫걸음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꼼꼼히 읽다보면 컴퓨터 척척 박사가 될 것 같은데요.

최우선, 조마리, 스티브, 고속칩, 클라우드 형님 등의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어요.


컴퓨터로 인터넷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컴퓨터 안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제1장에서 알아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질문이 주어지고 그 질문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답니다.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해 알아보아요.

컴퓨터의 장치의 일부가 하드웨어이고 그걸 움직이는 정보가 소프트웨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잘 아는 앱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말하는 것으로 소프트웨어의 한 종류죠.

TV, 냉장고, 자동차, 지하철역에 있는 자동개찰기 등 정해진 일을 하는 기계에는 모두 컴퓨터가 들어 있다고 하니

정말 컴퓨터가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고 컴퓨터가 없는 세상은 얼마나 불편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Q.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어떻게 보석이 사라지는 걸까?

A. 손가락을 움직여 프로그램에 지시를 내렸기 때문이예요.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면서 자세히 풀어 이야기해주고 있는데요.

프로그램에 지시를 내리는 동작을 '입력'이라고 하는데

손가락으로 보석을 문지르는 것도 입력 중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태블릿 화면에 나란히 있은 보석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그 부분에 아주 약한 전기 변화가 일어나는데요.

전기 변화가 입력 신호가 되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보석이 사라지는 거라고 해요.

태블릿을 통해 게임 앱에 지시가 전달되는 입력과 

앱의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결과가 표시되는 출력이 반복된답니다.












컴퓨터를 움직이는 다섯가지 명령은 '입력해라', '기억해라', '연산해라', '출력해라', '제어해라' 라고 해요.

다섯가지 명령에 맞춰 컴퓨터 장치도 나뉘어져 있는데

입력장치, 기억장치, 연산장치, 출력장치, 제어장치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만화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설명으로 자칫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겠죠.











제2장에서는 디지털 세계와 그 구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모든 정보를 숫자로 고쳐 처리하는 고성능 계산기인 컴퓨터는

어떻게 계산을 하고, 어떻게 그림을 표시하는지 디지털 세계를 살펴보다보면 알 수 있어요.

아이랑 함께 읽어보다보니 저도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만약 아이들이 책에서 제시된 질문들을 한다면 어떻게 설명할지 몰라 정말 당황할텐데

그럴때 이 책을 살며시 건네주면 아이의 궁금증도 풀고 저도 마음이 놓일것 같아요.


컴퓨터가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하려면 아날로그 정보를 디지털로 바꿔야 해요.

디지털은 숫자로 바뀐 정보를 뜻하는데 사진이나 그림을 디지털 정보로 만들기 위해서는 두가지 과정이 필요하다고 해요.

사진과 그림을 작은 칸으로 나누는 첫 번째 과정과 색에 세계 공통의 번호를 붙이는 두번째 과정이 말이죠.

칸이 몇 번째에 있고, 어떤 번호의 색으로 칠해져 있는지 알기만 하면 해당 이미지는 디지털로 바꿀 수 있다니

정말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밌는 컴퓨터네요.










프로그래밍, 코딩 교육의 첫걸음에 대해 3장에서 알아볼 수 있어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순서와 방법을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코딩 교육의 첫걸음이 될 프로그래밍의 규칙과 핵심을 알아보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순서대로 이야기를 써보는게 제일 먼저 할일이라고 하네요.

이야기를 만들고 순서에 맞게 명령으로 바꾸면 되는데,

명령을 순서대로 이어 나가는 것이 프로그래밍의 첫 단계랍니다.

어려운듯 하면서도 아닌듯한 느낌~반복해서 읽으며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겠죠.











 


예전의 컴퓨터는 독립되어 있었지만 컴퓨터를 인터넷에 연갈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인터넷상의 보이지 않는 컴퓨터에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처럼 인터넷상에 데이터를 저장해 이용하는 것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는데

인터넷상의 보이지 않는 컴퓨터 안에 들어 있는 앱을 다 같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보안도 신경써야 하겠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컴퓨터와 프로그램 역사를 통해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을 조금씩 채워 넣을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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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 4 - 조선 전기 열쇠key를 찾아라! 똑똑 열려라, 한국사 4
고성윤 지음,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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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똑똑 열려라, 한국사 4. 조선 전기 열쇠key를 찾아라!






흥미롭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 초등한국사 도서가 있는데요.

바로 상상의집 똑똑 열려라, 한국사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이 시리즈 네번째 도서가 새로 나왔어요.

조선 건국에서 임진왜란,병자호란까지 조선 전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제법 글밥은 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손자인 산이가 질문하면 할아버지가 답해 주는 방식인데

할아버지와 산이의 대화를 통해 재밌게 우리의 역사를 알아가게 되지요.










똑똑 열려라, 한국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형식을 빌려 이야기 전개가 되고 있어서

역사에 친근하지 않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고 역사적 사건들의 이해를 쉽게 도와주어요.

할아버지의 제안으로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시작하게 되고 역사속으로 산이와 할아버지는 떠나게 된답니다.

말로 변신한 만파식적을 타고 조선의 수도 한양으로 떠나는 할아버지, 산이 그리고 키맨!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고려를 지키려던 정몽주는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에 의해 죽임을 당했어요.

고려가 무너지고 조선이 세워졌고 이성계가 왕이 되었죠.

고조선을 잇는다는 뜻에서 나라 이름을 조선으로 정한 거라고 하는데요.

나라 이름이 정했으니 법과 제도를 마련해야죠.

초기에는 조선을 세우는 데 공을 세운 신하들이 모여서 나라의 중요한 일을 의논했다고 해요.


산이 할아버지가 차근차근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요.

산이가 물어보고 할아버지가 대답하는 형식이 반복되니 

옛날이야기를 듣는듯 편하게 역사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조선에서 가장 훌륭한 왕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왕은 바로 세종대왕이죠.

세종대왕이 세운 눈부신 업적은 정말 다양한데요.

세종대왕이 이런 많은 공을 세운데는 아버지인 태종이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의 기틀을 세웠기 때문이라고 해요.

태종은 공을 세워 힘을 가진 신하들 대신, 나라를 운영할 새로운 인재를 찾고자 교육과 과거 제도를 새로 정비했어요.

그리고 강력한 왕권을 세우기 위해 여러 제도를 정비했지요.

기존의 도평의사사를 대신하여 의정부를 최고 정치 기관으로 삼았고,

의정부 아래에 6조를 두어 나랏일을 나누어 맡겼다고 해요. 이 외에는 호패법, 신문고도 만들었답니다.


태종이 왕권을 다져 나라의 기틀을 마련해 놓은 덕분에 

후대의 왕들은 안정된 상황에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세종 대왕이 나라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었던 거구요.

인재를 기르고 학문을 발전시키고 천문학과 농업에 힘쓰고

한글 창제, 과학기구 제작, 영토 확장 등의 수많은 놀라운 업적을 세종 대왕은 세우게 된답니다.











조선의 건국과 발전에 이어 알아보게 된 내용은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인데요.

조선은 사대교린의 원칙에 따라 외교 정책을 펼쳤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명나라와 사대 관계를 맺어 사신과 조공을 보냈고

여진이나 일본과는 교린 관계를 맺어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강경하게 대하기도 했다고 해요.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들의 주요 내용들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알고 넘어가면 좋아요.











여진과 일본에 대한 교린정책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네요.

대화로 진행되는 이야기인지라 내용 이해가 좀더 쉽고 

중간중간 상황을 잘 표현해주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군요.










그리고 KEY POINT에서는 할아버지와 산이의 대화를 통해 알아가는 내용 외에 꼭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주고 풀이해주고 있답니다.

좀더 알고 넘어가면 좋을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두루 두루 살펴보면서 역사지식을 넓혀주기 좋아요.












조선의 독자적 세계관,  천상열차분야지도와 칠정산에 대한 이야기도 좀더 깊이있게 만나게 되었는데요.

천문 현상을 관찰하고 예측하는 일은 하늘의 뜻을 알아차리는 대단히 중요한 일이였고,

천문 관측은 나라의 사업이었고 곧 왕의 권력을 나타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조선의 천문학 수준을 보여 주는 천상열차분야지도,

세종 대왕 때에 와서 천문 관측에 꽃을 피웠는데,

그 결과로 세상에 나온 게 바로 칠정산이고 조선의 현실에 맞는 역법을 제사한 책이라고 해요.











할아버지와 산이의 뒤를 따라 가다보면 조선 전기 사회에서 일어난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만나보고

그 시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성실하게 답해주는 할아버지가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한국사를 보다 쉽고 재밌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 기분 좋더라구요.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보다 깊고 넓게 역사 사실에 대해 배우게 되고

열려라, 역사 문을 통해 앞에서 배운 한국사의 각 시대를 요약해주니 정리하고 넘어가면 기억에도 더 오래 남겠죠.











지루할때쯤 나오는 역사 속 숨은 사람 찾기~!!

누구나 좋아하는 숨은 그림찾기 놀이를 통해 잠시 쉬어가는 느낌도 들고 

쉬운 느낌이지만 역사 속 숨은 그림 찾으며 재미를 느껴볼 수 있어요.

난이도가 좀더 어려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었어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인만큼 산이는 역사의 현장에서 맹활약을 하게 되는데요.

황금 열쇠를 찾아 각 시대의 문을 여는 재미를 느끼며 한국사 지식을 쌓아 가도록 해요.

산이를 놀리고 테스트하기도 하는 키맨을 만나보는 즐거움이 있는데,

키맨은 이야기 속 낯선 유물이나 제도 같은 것을 잘 설명해주는 똑똑한 역사 여행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조선의 건국과 발전,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 훈구파와 사림파의 격돌, 조선 사회의 모습,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총 다섯 레벨로 구성된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이 끝이 났어요.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산이는 다섯 개의 황금 열쇠를 찾아 역사의 문을 열 수 있었구요.

덕분에 우리는 조선 전기 시대로의 한국사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역사는 어렵고 지루하다 생각하지 말고 열려라 한국사 시리즈를 읽으며

역사는 흥미롭고 재밌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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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자신감 초등 3단계 - 긴 글은 빠르게! 어려운 글은 쉽게! 독해력 자신감 3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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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독해력자신감으로 초등독해력 UP!






무작정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독해력이 좋아지는건 아닌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고 중심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은 전과목 공부에 필요한데요.

아이들의 독해력을 키워주는 초등독서논술 독해력자신감 열심히 풀고 있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하루 일정분량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 나가는 시간 갖다보면

우리 아이 독해력 자신감 쑥쑥 키워 나갈 수 있겠죠^^









하루 일정분량의 독해력 연습을 할 수 있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종류의 좋은 글들을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 돼서 좋아요.

주민등록번호의 의미에 대한 내용인데 미처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되니 기분 좋더라구요.

간첩을 색출하는 방법으로 전 국민에게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3학년 둘째는 조금 긴 문장에서 중심내용을 찾는걸 힘들어해요.

엄마 마음엔 꼼꼼히 읽고 답을 찾으면 좋을텐테 하는 마음이지만

우리 꼬맹이는 성격이 급해서 대충 읽고 문제 푸는것 같아요.

우선 혼자 풀게 놔두고 다시 천천히 읽고 문제 풀면 정답 잘 맞추긴 해요.

좀더 시간두고 꾸준하게 연습하는게 중요한것 같긴 해요.












독해가 쉬워지는 낱말을 먼저 만나보면 앞으로 나올 지문의 이해를 도와준답니다.

모르는 단어의 뜻을 유추해보고 정확하게 확인을 해보다보면

아이의 어휘력도 쑥쑥 자라나겠네요.








윈도 브러시는는 감각적 표현을 사용하여 자동차의 유리창과 내 마음을 비유한 시예요.

문제를 풀려면 한번 읽어보면 조금 헷갈리는 부분도 있지만

다시한번 뜻을 생각해보면서 읽어 보도록 했어요.

내 마음의 얼룩진 생각을 말끔하게 지우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내용에 대한 이해가 조금 어렵다면 독해력자신감 정답과 해설 부분을 참고하면 좋아요.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의 점묘법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보고 문제를 풀어 보았어요.

QR코드를 이용한 지문 읽기는 좀더 집중하여 듣기가 가득하답니다.

귀로 듣고 눈으로 한번 더 지문을 읽어보고 독해력 문제를 풀어 보았는데 두문제 틀렸어요.

속상한 것도 잠시 아이와 함께 지문을 다시 읽어보고 꼼꼼히 체크하면서 문제를 풀어 보았네요.

틀린 문제는 바로 확인하고 이해하고 넘어 가는게 좋겠죠.











새로운 낱말을 배우고 지문을 읽고 하루에 푸는 문제는 단 6문제~!!

부담없이 꾸준히 독해력 쌓는 연습하기 좋은 초등독해문제집 독해력자신감이랍니다.

지문을 쉽게 파악하도록 도와주는 6개 독해 기술로 

모든 지문을 빠르고 쉽게 읽어 내는 독해력이 생긴다고 하니 열심히 독해력자신감 풀어보아요.










초등독해문제집 독해력자신감 1단계에서 6단계!

쉽게 생각해서 학년으로 선택하면 되는데,

권장 대상과 글의 분량을 참고하여 선택하면 아이의 독해력 수준에 맞게 잘 선택할것 같아요.

전 6학년 딸아이가 있어서 6단계가 살짝 궁금해지고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문제집도 있어서 고민 좀 해보려구 해요.

아이 독해력 수준에 맞는 독해문제집 선택하여 홈스쿨 독해시작해보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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