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이기적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본서 (Office 2007) & 무료 동영상 (전강 제공) - 자동 채점 프로그램 제공 2017 이기적in 컴퓨터활용능력 시리즈
박윤정.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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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게 기본이 되었다. 그동안은 주위에서 필요한 것만을 급급하게 익혀서 사용해 왔다.  그래서 좀더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 싶었다. 그리고 올 한해는 컴퓨터 자격증을 준비하는 해로 정해서 공부해 오고 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차근차근 공부해서 자격시험을 치룰 예정이다.

특히나 컴퓨터 자격 관련 수험서 출판사에 영진은 빠질수 가 없다. 그만큼 독보적이라고 할수 있다. 예전에 미리 공부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후회도 들지만 옛말처럼 지금이 가장 빠르다 라는 말을 위로삼아 준비해 보려고 한다.

영진 출판사 이기적 컴퓨터 활용능력 2급실기 기본서는 전체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이론과 문제들로 구성되어있고 2권은 정답과 풀이과정으로 3권은 자주 출제되는 함수 사전으로 되어있다.

20일 완성을 목표로 구성되어있는데 파트2와 파트3를 6일 파트4는 7일 그리고 파트5가 7일 짧은 기간동안 집중해서 공부할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다. 필기를 합격하고 나서 한달뒤에 실기 시험이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20일동안 완성할수 있게 되어있었다. 책을 따라서 준비하면 합격할수 있을 것 같다.

파트1은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원서접수부터 입실부터 퇴실 그리고 배점까지 설명되어 있어 처음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리고 기본적인 이론들이 나오고 그것들을 상중하로 난이도를 구분해 줘서 조금은 마음준비를 하며 공부하게 해준다. 파트2는 이론에 대한 설명들이 나오는데  섹션별로 출제유형들이 나와있어서 다양한 유형을 접할수 있다 사진들로 제공되어 방법들이따라하면서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게 되어있다.

파트3는 기출문제들이 나와 있어서 따라하면서 익힐수 있게 해서 그동안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의 유형들을 접할수 있다.많지않은 분량이어서 조금은 한숨을 돌릴수 있다.

파트4는 모의고사인데 수험서의 경우는 느끼는 것이지만 모의고사가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 연습을 많이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다시 집중적으로 공부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또 책에는 없는 pdf파일로 된 cd안에 있는 모의고사가 5회가 더  있어서 실제 시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할수 있다.

그리고 파트5는 최신기출문제들로 15회가 있어서 그동안 출제되었던 유형을 많이 풀 수가 있다. 사실 많이 어렵다고 느꼈던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이 조금은 친근하게 다가왔다.

동영상도 있고 설명이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서 하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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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코너스톤 세계문학 컬렉션 2
조지 오웰 지음, 박유진 옮김, 박경서 / 코너스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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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미래를 상상해 보면 항상 유토피아적인 세계가 떠올렸었다. 1984년이 이미지난 지금 2015년에 다시 읽어봐도 조금은 섬뜩한 느낌이 든다. 예전에 읽었을 때도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불과 몇십년만에 달라진 사회. 조금은 맞아떨어져가는 사회의 모습을 보면서 두려움을 느낀다. 미디어가 발달된 사회. 감시당하는 사생활등 한때 사회문제를 일으켰던 사찰과 무관하지 않게 느껴져서 1949년에 출판된 이책의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하게 된다.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에 우울해지기도 하지만 틀린말이 아니기에 공감하며 다시금 보게 되었다.

지금은 사회주의대신 민주주의세계이면서 자본주의 사회이기에 권력이라는 촛점을 보자면 경제적인 힘이 바로 권력이 되어간다.다원화되어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자본이라는 것이 그 중심에 서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당시 분위기가 이원체제여서 사회주의가 대두되었고 거기에서의 문제점인 전체주의의 페해를 보고있었던 것 같다. 과거를 통제하는 자가 미래를 통제한다 현재를 통제하는 자가 과거를 통제한다.라는 말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참 무서운 말인것 같다.권력의 중심이던 빅 브러더에 대한 충성.그것이 아니면 반역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사회 그 사회에 대한 비판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개인한 사람은 미약하지만 그 개인들이 사회를 이루고 있고 또 지탱해 가고 있다는 아주 작은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비록 성공하지못하더라도 그 다음 세대의 또 누군가가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맘과 그리고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이책을 10대, 20대 30대 이후에 읽었을때마다 참 다르게 받아들여진다. 설마하고 읽었던 부분이 어느순간 공감이 되고 반감도 들고 하는 것을 볼때면 나도 그렇게 나이가 들어 사회에서 느꼈던 것들을 책에서 보게 된다. 아직 미래는 모른다. 디스토피아적인 사회가 점점 쉽게 그려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어쩌면 상상하고 싶지 않은 지도 모르겠다. 현재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자 그리고 행복하자 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른다. 그러한 사회를 구성하는 것도 인간이고 그 사회를 지탱하는 것도 인간이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다시금 하게 된다. 나는 인간이다. 지금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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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 - 우리의 자연과 전통으로 수놓은 한국 전통 컬러링북
윤소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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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컬러링북이 나오고 있다. 자연을 배경으로 나무와 꽃을 주로 나왔고 다양한 세계의 여행지나 동물이나 식물들도 있었고 음식이나 의상도 있었는데 이책은 한국의 전통문양을 그린것이어서 조금은 내게 특별하게 다가왔다.

컬러링을 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거나 다른 생각들을 그 순간만큼은 잊을수 있어서 조금은 힐링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색을 칠할수록 그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고민하게 되고 하나의 작품인듯한 실수할까봐 조심스러워지기도하고 첫번재 색을 어떤톤으로 정하는가가 아주 어렵게 다가왔다.

 이책이 다른컬러링북과 다른점이라면 우선은 한국의 전통적인 다양한 무늬들을 접할수 있다는 점이고 또하나는 조금은 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미리 한 두군데를 색을 칠해져서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는 좀더 어렵지않고 고민하지않고 다가갈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맘에 들었다. 물론 전체가 그런것은 아니다. 앞부분에서 꽃이나 나비의 색이 칠해져서 그와 비슷한 톤을 찾아서 칠하고 나중에는 혼자서 색을 선택해서 칠할수 있게 된것이 맘에 들었다. 꽃을 칠하다보니 마치 자수를 놓는듯한 그런느낌이 들었다. 한땀한땀 수를 놓듯 색연칠터치도 조금은 조심스러워졌다. 그래서 시간이 좀더 많이 필요하기도 했다. 아주 만족스럽게 칠해진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담은 좀 덜었다.

그리고 과감한 색칠하기 도전도 되었다. 그저 단색이 아니라  조금은 벗어나더라도 나만이 칠할수 있는 과감성도 조금은 늘어난것 같다.

우리나라 문양이 이렇게 다양한줄 몰랐다. 특히 문창살의 여러모양들은 인상적이었다. 문고리와 창살 그리고 옛날 방안의 모습과 등과 전통가구들 그리고 문양들과 한복을 입은 여인과 부채나 비녀의 장식들 정원이 보이는 담벼락과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과 그속에 물고기가 있는 모습과 기와가 보이는 풍경등 여러가지 모습이 있어서 보기만 해도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에는 책에 있는 그림들이 전부 수록되어있어서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다.

좀 아쉬운것이라면 한복을 입은 여인들이 많이 나왔더라면 하는 것이다. 그러면 한복에 대해서도 알고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아직은 물감을 쓰기는 힘들지만 물감으로 칠해서 수채화의 느낌을 내보고싶기는 하다. 좀더 기술을 쌓은뒤에 시도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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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유럽 컬러링북 - 그리스부터 프랑스까지 나만의 힐링 트래블
이수현 지음 / 참돌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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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다양한 컬러링 북이 많이 나온다. 특히 꽃이나 나무등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책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유럽이다.

표지는 푸른색의 바다와 지붕이 보이는 그리스가 보이는데 그리스부터 프랑스까지 나만의 힐링 트래블이라는 소제목이 있다.

그리스,터키,러시아, 스페인,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체코,독일,영국,이탈리아, 프랑스가 나왔는데 언젠가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뒤에 신발과 가방 카메라 미술도구 가구 아이스크림과 꽃 선인장과 각종과일과 케익주방도구와 찻잔들이 있었다.

우선은 다양한 소품들이 있어서 마음을 편하게 가졌었다. 그런데 유럽의 여러나라의 도시 전체를 칠하는 것이 조금은 막막했다. 무엇부터 색칠해야할지 처음 색칠이 잘목되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렵게 다가왔고 그래서 소품부터 시작하자고 생각했다. 아직 도시전체를 색칠하기에는 조금 겁이 났다.

그래서 맛있는 디저트가 있는 조그마한 그림이 있는 부분부터 색칠해 나갔는데  조그마한것이라고 쉽게생각했다가 생각보다 다양한 색이 나오지 않았다. 고정관념이 참 무서운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좋은 말로는 경험한것이라 표현하지만 막상 색칠하려고 보니 이미 본 색을 뛰어넘기가 어려웠고 금방 그  한계에 부딪쳤다.  어쩌면 한편으로는 두려웠는지도 모르겠다.

한편으로는 맘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림하나하나에 색이 칠해지면서 완성되어가는 그림을 보면서 기쁘기도 했다.

이미 그려진 도안에 색칠만하는게 금방일것 같았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보니 금새 시간이 흘러 있었고 그동안에 다른 생각이 나지 않고 오로지 어떤 색을 칠할까.. 예쁘게 색을 칠할까만 생각하는 나를 보게 된다.

특히 유럽 여러나라의 대표적인 여러가지 물건들이 나와있어서 그것들을 살펴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그리고 종류별로되어있어 한눈에 볼수 있는 장점도 있었다. 반면에 같은 종류들의 물품들이 같이 있어서 색칠하다보니 여전히 같은 색이 많이 겹쳐져 있었다. 

한꺼번에 칠하지말고 하나씩 하나씩 욕심부리지 말고 칠해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에겐 아직도 욕심이 있는지 빈곳을 볼때마다 채워야하는 강박관념이 조금은 있는지  색칠을 하면서 나의 욕심을 보게 된다.

조금은 느긋하게 천천히 라는 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급하지 않게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천천히 올 여름은 유럽으로 생각을 나래를 펼쳐볼까 한다.

 

 

찻잔-색칠하다보니 단조롭게 되어 버렸다.

 

젤라또아이스크림을 든 손-  나의 색선택한게를 맛보다. ㅠ.ㅠ

 

 

맛있는 디저트 케잌- 색칠하다보니 같은색으로만 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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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걷기여행 -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
김영록 지음 / 터치아트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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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경주는 그저 내게 수학여행의 한곳으로 여겨질뿐이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지나쳤을것이다. 버스를 타고 쑥 지나가고 이박삼일의 여정으로 그 많은 문화재를 보는 것은 무리가 있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당시에는 그곳의 소중함을 몰랐다.신라를지나 통일신라의 수도였다고만 책에서 배웠고 첨성대나 불국사 석굴암만 달달 외웠고 금 세공품들의 섬세함과 화려함은 기억에 남아있다. 지금까지 남아있다는것에대한 고마움을 몰랐던것 같다. 시간이 흐르고 역사에 대해 공부하게됨으로써 경주의 가치를 이제서야 조금씩 알게 된것 같다. 조선과 현재의 수도인 서울만을 중심으로 기억했기에 천년이상의 역사가 있었던 경주를 잊고 있었다. 국내에 있기에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았던 것도 있었다. 다시보게된 역사책을 통해 새삼 경주의 역사를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를 차를타고 쑥 지나가는게 아니라 천천히 걸어가면서 도시곳곳에 있는 있는 여러 문화재들을 살펴보는게 산공부가 아닐가 생각해 봤다.

이책은 경주걷기여행의 적절한 시기와 계절별로 보기에 좋은 곳을 알려주고 경주까지 자가용이외에 가는방법과 먹을거리와 숙소를  자세히 알려주고 경주 답사용으로 하루에 돌아볼수 있는 코스도 두가지 노선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체를 시내. 남산권(4), 남산권(7), 서경주권(4), 보문 토함산권(3), 동해권(2), 안강권(2) 6구역으로 나누고 22개의 코스을 두어서 교통편을소개하는데 버스번호와 자가용이용시를 구분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거리를 표기하고 걷는속도까지 친철하게 알려주면서 걸을때의 시간까지 표시해주고 코스 난이도까지 알려주어서 실제로 이용할때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특히 사진과 함께 코스별 지도를 보여주고 연계되는 코스도 알려주어서 동선이 눈에 바로들어오고 코스별 중요문화재에대한 설명과 사진이 같이 있고 거리까지표시되어있어서 한 눈에 들어왔다.  마지막부분에는 코스별로 유물과 유적을 다시한번 정리해주었다.

가보고싶은곳이 정말 많은데 욕심내지않고 코스별로 다르지만 하루에 한코스나 두코스정도 정해서 가보면 자세히 보고 천천히 그곳의 의미를 공부하면서 보기에는 좋을것 같다. 이책을 중심으로 아이들과 함께 신라에 대해 알아보고  경주를 방문해서 둘러보는 것이 산 역사공부가 될 것 같다. 올 여름 경주걷기 여행에 도전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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