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호기심 톡 스토리과학
안성훈 지음, 문보경 그림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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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할 과학기술이라고 생각해요.

어렵지 않고 역사, 현재, 기술 등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지우의 블로그는 그 장의 내용을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다시~ 복습(?)

잘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아요.

이 책을 읽는 많은 분들이 그런 느낌을 받으실 거 같아요.

로봇과 인공지능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미래에서 온 로봇(로로), 지우 같이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만들어 가는데?

지우를 도와 블로그를 만든다.

100년 후 미래에서 왔지만 현재 수준이 내용으로 만든다.

로봇은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기계

지우의 블로그 #1(p24~25) 로봇의 정의와 유명한 로봇에 대해 설명

로봇의 구조

1. 뇌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장치 : 제어장치 마이크로프로세서

2. 감각기관 : 센서

3. 움직이게 하는 구동장치

4. 에너지원

지우의 블로그#2(p38~39) 로봇의 구조와 역사

로봇의 팔 : 덱스트러스방식(사람의0 손과 같은 방식으로), 그리퍼(gripper)

로봇의 종류

1. 산업용 로봇

2. 서비스 로봇

3. 안드로이드 : 사람과 비슷한 겉모습,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 사람처럼 말도하고 판단하고 행동해야 안드로이드.

4. 사이보그 : 생명체의 몸에 기계장치를 붙인 것

지우의 블로그 #3(p50~51) 로봇의 종류

로봇의 몸과 다리

1. 갑각류 : 전기 모터

2. 포유류 : 유압식 구동 장치

안정화 기술 로봇이 걷기위해 필요한 기술

1. 발바닥형

2. 발끝형

로봇을 발전시킨 사람들

1. &p; 아이작 아시모프 : 과학 소설

2. 조지프 엥겔버거 : 산업용 로봇의 아버지

3. 로드니 브룩스 : 룸바(로봇 청소기), 겐지즈(곤충 모양)

지우의 블로그#4 로봇의 몸과 다리, 더 새롭게 발전시킨 사람들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인식-판단-추론-결론)

유명한 인공 지능

1. 알파고 바둑

2. 딥블루 체스

3. 왓슨

4. 일라이자 - 1960년대 세계 최초

지우의 블로그 #5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 속에 어렇게나 쓰이고 있다고?(p82~83)

사람의 능력 중 일부를 해낼 수 있는 인공지능(약한 인공지능) vs 사람이 하는 일은 모두 따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공지능(강한 인공지능)

인공지능의 역사

1. 앨런 튜링(1936) : 인공지능의 개념

2. 1956년 인공지능이란 용어 사용

3. 1966년 엘리자(? 일라이자) :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는 최초의 프로그램

4. 1971년 덴드랄 : 화학 분자와 관련된 많은 지식을 갖춘 인공지능

5. 마이신 : 의사의 처방을 돕는

6. 프로스펙터 : 광물탐사를 도와주는

7. 딥러닝 기술 : 인공지능이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규칙을 찾아 지능을 높인다.

인공지능를 발전시킨 인물들

1. 앨런 튜링

2. 존 설 : 중국어 방

3. 마빈 민스키 : 튜링상, VR, 기호주의

4. 프랭크 로젠블랫 : 연결주의, 퍼셉트론

5. 제프리 헌터 : 인공신경망, 딥러닝

지우의 블로그 #6 튜링 테스트, 퍼셉트론, 딥러닝? 인공지능을 발전시킨 인물들과 함께 알아보자!(p108~109)

1차 산업 혁명 증기 기관, 대량 생산

2차 산업 혁명 전기 에너지

3차 산업 혁명 컴퓨터와 인터넷

4차 산업 혁명 2016, 인공지능

지우의 블로그 #7 인공지능이 만들어갈 미래(p124~125)

1. 사물인터넷

2. 증강현실

3. 가상현실

4. 자율주행차

5. 스마트시티

지우는 잠에서 깨고 블로그는 하나도 작성되어 있지않다.

이 리뷰는 책세상 맘수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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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처음 만나는 서양 철학자들 - 청소년을 위한 진짜 쉬운 서양 철학 14살에 처음 만나는 철학자들
강성률 지음, 서은경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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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학은 어렵다.

이 책을 보고 나서도 바뀌진 않지만,

어려우니까 피하자에서 쉽게 쓰여진 책으로 읽어보자~ 배워보자~ 익히자로 바뀌었습니다.

제 수준이 중학생 수준인거죠?

우리는 외우는 교육을 받아 뜻도 모르면서 외우다 안외워지면 포기했죠.

교육방식을 바꿔주세요~

 

저자 강성률 교수님은 광주교대에서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시네요.

저자의 분야에 딱 맞는 책이라 어렵지 않게 쓰여져 있고, 게다가 선생님이시니까 설명이 천직이시죠.

 

‘14살에 만나는이라고 해서 내용의 깊이가 앝거나, 저자가 얘기한 철학의 분야가 좁지는 않아요.

어른들의 말보다 조금 이해하기 쉽게 얘기 해주고, 또 이해를 돕기위해 예를 들어주고 있어요.

 

 

소크라테스부터 시작해서, 플라톤,

플라톤의 제자이며 숲 속을 산책하며 철학을 논한 소요학파 아리스토텔레스,

개인의 영혼 문제를 철학의 출발점으로 삼고, <고백록>을 쓴 아우구스티누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말한 데카르트,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꿈꾸며 프랑스혁명의 사상적 지주가 된 루소,

철학을 배우지 말고 철학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한 칸트,

프랑스 혁명으로 철학에 눈을 뜬 현대 철학의 웑천 헤겔,

사람은 믿지 못한 염세 주의자 쇼펜하우어,

노동 해방과 인간 해방을 주장한 마르크스,

기독교에 반감으로 신은 죽었다고 말한 니체까지 총 11명의 철학자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맨발의 철학자로 알려진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 악처 크산티페와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그리고 악법도 법이다

이런 것들이 생각이 나죠.

수업료도 안 받고 가르쳤지만 생각보다는 가난하지 않았을 것이고

돈내고 무기 사고 갑옷 사서 전쟁에도 나가셨다고 하네요.

용감하세요~

크산티페 역시 그렇게 심한 악처가 아니었을 것이라고

감옥에 갇혀 사형을 기다리는 소크라테스에게 탈옥을 권하기도 해요.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죠.

아테네의 세력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는데 전설적인 왕 코드로스의 자손인 아리스토이 아버지이고, 어머니 페리크티오네는 그리스 7현 중 한분인 솔론의 후손이라고 합니다.

어머니의 사촌은 과두정권을 이끌었던 크리티아스.

소크라테스를 만나 강연을 듣고 평생을 스승으로 섬기며, 정치를 안하고 철학을 일생의 과업으로 삼았죠.

최초의 대학이 아카데미아를 세우죠.

플리토닉 러브의 진정한 의미는 마음과 영혼을 고무시키고 정신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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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오싹짜릿 따라그리기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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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엄마까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VOD로 본 신비아파트는 주로 신비 아파트를 배경으로 귀신들이 나타나 

이상한 이들이 생기고 그 걸 해결하기 위해, 신비, 금비, 하리, 두리, 강민이 

각자의 능력과 함께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이 었던 걸로 기억한다.

 

극장판이라 그런지 스케일도 크고, 귀신들의 종류도 많이 나오네요.

 

하늘 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오싹짜릿 따라 그리기는 따라 그릴 수 있게 선만 그려진 그림이 있어요.

그 선을 따라 그리면서 그림 그리기를 잘 할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합니다.

따라 그린 캐릭터를 색칠하는 책인데~ 아이들이 뛸 듯이 좋아했어요.

 

사이 좋게 같이 하기도 하고, 자기 혼자 하겠다고 싸우기도 하는데 주로 막내가 하기로 결정했어요.

 

정말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칠하진 못해도 자기 생각대로 다양한 창작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색으로 책과 같이 칠할 수 있도록 색연필도 사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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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직업공감 시리즈 7
민동석 지음 / 이담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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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외교관?

떠오르는 두 분. 아니 세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서희, 강경화, 반기문

 

나는 외교관을 꿈꿔본 적은 없다.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다.

아직도 그 생각을 하지만 역시 쉽지는 않다.

쉽지 않음에서 도전자가 있다는 건 그 만큼 매력적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포기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언어이고, 두번째는 잘 몰라서 라고 생각한다.

언어는 무조건 잘 해야 한다.

여행이 아니라 삶이니까.

게다가 외교관이라면 대한만국을 대표해서 국익을 위해 일하고, 국제관계를 우호적으로 이끌어야 하는 목적이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네이티브 수준의 언어를 구사해야 할 것이다.

잘 몰라서?

직업을 얻는 방법.

외교관은 우리나라에서 직업으로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방법을 자세히 잘 알면 충분히 도전하고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글을 풀어간다.

각자 더 많은 궁금증이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되고 일반적인 궁금증은 핵심이니까.

 

외교관,

도대체 외교관은 어떻게 해야 할수 있는 걸까?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신입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할까?

 

외국어를 공부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고 있다.

 

4Parts로 나누어 얘기해주고 있다.

1. 외교관특별한 삶을 꿈꾸다

2. 외교관 준비하기

3. 외교관으로 살아가기

4.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구체적으로,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외교관이 되면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나요?

대사 파견 시 거쳐야 할 절차가 있나요?

신입 외교관이 처음 맡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나요?

내가 원하는 나라에서 일할 수 있나요?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헌법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전공평가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외교관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전공이나 학과는 어디가 좋을까요?

나이와 학력에 제한이 있나요?

외교관의 업무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노련한 협상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외교관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대사의 직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외교관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마인드는 무엇인가요? 등에 대한 답을 자세히 전해주고 있어요.

 

외교관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 궁금했던 부분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 리뷰는 책세상맘수다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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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 용기 있고 현명한 너에게 사랑하는 딸.아들에게
패리스 로젠탈 외 지음, 홀리 하탐 그림, 이정아 옮김 / 우리동네책공장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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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형제를 둔 아빠이다.

삼형제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

방법은 많이 다르게 늘 했던 이야기.

반성합니다.

어린이인데 어른의 입장에서 이야기 했었네요.

이 책을 통해 아빠로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이들의 책을 많이 접하도록 하겠습니다.

피터야,

언제나 너를 응원할 수 있으니 네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친절한 사람이 되렴

1등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

네가 좋아하는 운동을 친구들과 함께해 보렴

재밌는 것도 좋지만 규칙을 잘 지켜 정정당당하게 해야 한다.

너와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렴

모르는 건 창피한게 아니야. 부족한 부분을 알고 배우면서 채워가면 되는 거야

혼자 깊은 생각에 빠져있을 때도 혼자가 아니란다.

NO는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는 표현이기도 하단다.

슬플 때는 기분이 풀릴 때까지 비를 맞으면 걷는 것도 괜찮아

네가 하고 싶은 놀이를 할 때도 있고 친구들을 위한 놀이를 할 때도 있단다.

연주 할 수 있는 악기가 있다는 건 아름다운 일이란다.

정직은 절대 너를 나쁜 기로 이끌지 않는단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네 꿈을 항해 당당하게 나아가라.

세상엔 네가 상상하는 것 보다 더 대단한 마법 같은 일들이 있단다. 그 마법을 믿어보렴.

상상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단다.

언제나 네 뒤엔 아빠가 있다는 걸 항상 기억하렴.

 

이 리뷰는 책세상 맘수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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