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맞추자 인생이 달라졌다 - 일, 관계, 삶을 바꾸는 간단하지만 놀라운 소통의 기술
브라이언 그레이저 지음, 박선령 옮김 / 토네이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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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에 끌렸다.

와이프와 이야길 자주 하지만 나는 잘 기억하지 못하는 얘길 내가 했다고 우긴다.

나도 우긴다.

직장 후배도 나의 가치관과는 다른 이야기를 내가 했었다고 따진다.

기억은 안나지만 나도 내가 하지 않았다고 우긴다.

?나이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 거 사실이다.

집중하지 못해서 더 기억을 못하는거다.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려고 노력한다.

눈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색하지만 경청하고 있는 자세에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는 없다. 일단 성공.

저자와 나의 상황은 많이 다르다.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그 근간의 생각에는 동의한다.

쉽지만 놀라운 소통의 비결

말로 전할 수 없는 언어가 있다.

시선을 맞추는 단순한 방법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회피술시선 피하기

난독증

잘하는 분야를 키워주려고애써 주신 쏘냐 할머니

대화 중에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면 내용을 이해하기 더 수월하다.

비 언어적인 단서를 읽는데 능숙해졌다.

원만한 인간관계가 뇌를 보호해 기억을 더 선명하고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밀접하게 연결되었지만 사회적으로 소외감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군중속의 고독, FOMO

약간의 목적의식(적극적인 청자)과 용기,실행력만 있으면 누군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볼 수있다.

대화 내내 눈을 바라봤다.눈을 통해 서로에 대한 호기심을 표출.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지 않으면 감정이 상한다.존중받는다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서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상대방에게뭔가 배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열망이 드러나면 관계의 문이 열린다.관심의 표현정도도 마음의 문을 열수 있다.

눈을 보고 말하는 것이 신뢰를 쌓는 기본 원칙이다.뭔가 숨기는 게 있거나 감정이 언짢은 상대를 마주하게 되면 눈을 바라보지않는다.나의 마음이 들통날까 봐 떨리기 때문에 눈으로 마음이 표현되는 걸 알기 때문에 시선을 피한다.못 봤다는 말처럼 좋은 이유,핑계도 경험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피한다.

어떻게든 자기가 하는 말이 중요하다는 신호를 보낼 줄 안다.눈을 맞추는 것.존재감을 키우고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인간미를 보여주고 다른 사람과 연결을 맺게한다.

눈을 맞추지 않으면 진심을 전달할 수 없다.온전히 진심을 담아 함께한다.

자기의 진심을 말하는 걸 주저하지 않는 솔직한 사람.

지나치게 시선을 맞추는 걸 무례한 행동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싸우지 않게. 무조건 눈을 맞추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적절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야 한다.

우리는 보통 말로 대화를 나누지만 관심과 의도를 통해서도 의사소통이 이뤄질 수 있다.

정리하기 앞에서 들려주었던 저자의 이야기들을 정리해준다.

그 사람의 입장이 돼 그가 관심 있어 하고 좋아할 만한 것을 떠올려보자.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는 어떠한 편견도 가지지 말고 지금 내 앞에 앉아있는 상대방을 이해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다가가자.

가장 성공적인 관계는 진정성에서 시작된다.

비전과 유대감은 협상을 성공으로 이끈다.서로의 능력과 공도의 비전을 신뢰해야만 모두가 최선의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

이야기는 주관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나 경험,느낌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보편적인 주제일수록 청자가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시킬 기회가 늘어난다.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 대화를 통해 나까지 알고 싶어지도록 만들어보자.

삶은 곧 사람들과의 관계로이뤄진다.상대와 친해질 기회를 낚아채는 것은 결국 진심이다.

입을 떼기 전 눈으로 대화를 시작하자.일단 누군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그 사람을 향해 연설하는 게 좋다.발표의 스트레스는 누구나 느낄 것이다.나는 내향성이 강한 사람이라 더 느낀다. 리더가 되다 보니 기회는 늘어나고 별로 달라지는 내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발표를 해야 하는가?안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피할 수 없다.그 자리에서 가장 잘 보이고 싶은 사람과 눈을 맞추고 그 사람의 반응을 살피면서 발표를 한다.좋은 결과는 못 얻었던 것 같다. 시작은 그 사람의 눈에서 발표하는 동안 참석자 모두의 눈을 보도록연습해야겠다.어렵겠지?성공이 쉽지 않은 이유.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말하지 말고 일단 들어라.듣는 것도 말하는 것만큼 다른 사람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입은 하나이고 귀가 두개인이유?말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들으라는 얘기라고 한다.경청은 관심과 친근감과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다.말이 많다. TMI. 꼰대가 되어가는지 잔소리도 늘고,말을 줄이고 더 많이 듣자.

상대와 의미 있는 관계로 이어지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대화에 온전히 집중해야 한다.눈을 마주치는 게 핵임적인 열쇠다. 실행.눈을 마주치며 이야기를 해보니 서로의 말에 집중하고 충분히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배려하게되었다.

호기심이 내가 다른 사람과 대화를 추진할 수 있게 해주는 엔진이라면 눈을 마주치는 것은 발화점이다.반대 아닐까?호기심으로 대화가 시작되고눈을 마주보는 것이 대회가 지속되게 해주는 힘 아닐까? 나의 짧은 식견은 이런데

환상적인 데이트를 했다는 느낌이 들면 그 관계가 절대 끝나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비언어적인 정보, 분위기,맥락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화의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하는데 예민해지면 관계를 발전시킬 찰나의 순간을 알아차리고 붙잡을 수 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새로운 세계를 깨닫는다.

소니타알리자데세상에는 다양한 고통이 존재하지만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변화를 위해 목소리를 낸다면 희망도 많다.

상대방의 눈빛에서 열린 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기색을 발견하면 우리도 마음을 열고 솔직한 의견을 나눌 가능성이 커진다.

자신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연을 갑자기 만날 수 있다.

<참고문헌>(p250~255)

다양하고 많은 수의 참고 문헌으로 저자의 얘기가근거와 힘을 갖는다.

눈을 보면서 맺은 인간관계로 나의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거 같다.

이 리뷰는 문화충전200%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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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더 - 실패, 한계, 슬럼프라는 벽을 뛰어넘는 변화의 사다리
벤 티글러 지음, 김유미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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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단으로 이루어진 사다리(ladder)

겨우 세 단?정말 단순하지는 않다.

목표를 이루는 것이 성공이다.

그 과정을 위해 목표는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되도록 한 가지만

여러가지를 동시에는하는 건 비효율적이다,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행동들을 작게 쪼꺤다.

한 가지(핵심 행동)를선택한다.

지속할 수 있는 행동으로 즐거움을 주는 행동으로 선택한다.

실천하고 잘 하고 있는 지 점검한다.

행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물리적인 환경과 사회적인 환경을 행동에 적합하도록 지원한다.

행동과 습관을 바꾸는 데 매우 실용적이고 현실적이다.

왜 열정적인 노력이 나를 배신했을까?

변화의 핵심은 행동이다.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행동.

단 세개의 단이 있는 사다리. 목표-행동-지지대.

목표는 실행 목표가 아닌 학습목표.

당장 실향할 수 있는 작은 행동으로 시작.행동을 작게 나누는 일.

자기 점검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모든 경쟁우위는 일시적이다.(일시적 우위)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알면서도 행동에 옮기지 않는 것

행동을 바꾸는 일은 변화의 과정에서 가장 커다란 장애물이자 취약한 부분이다.

행동 한사람의 환경과 관련된 모든 동작과 반응

습관적인 행동은 변화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습관은 우리가 특정한 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구체적인 행동에서 무의식적으로 향성된다.

[삶을 변화시키는 질문노트 Q](p37)

자신이 원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다.

행동 능력(할 수 있는 행동),동기(하고 싶은 행동),환경(적합한 환경)

행동 변화의 장애물

1.     습관을 선호하는 경향

2.     고통,불편함,상실을 회피하려는 성향

3.     환경.행동은 대부분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행동의 통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도움의 필요하다.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한가지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리더는 팀원에게 바라는 행동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도 그 행동을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동(핵심행동)

우리가 바라는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질 때까지 지원하기 위해 실행하는 모든 방법

1-1-3법칙:한가지 목표에 한가지 행동,세가지 지원 방법

위에서 아래로 계획을 세워라.

아래에서 위로 실행하라.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달성가능성이 높다.목표설정은 변화의 출발점이다.

학습목표는 새로운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목표다.

반드시 이뤄야만 하는명확한 이유를 찾아라. 본질적인 질문을 해본다.Why?강력한 동기부여.

위기의식을 느낄 때 행동하기 시작한다.위기상황을 직시하고 혁신의 필요성을 자각해야 한다.

변화가 가져다주는 이익 vs 변화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너무 높은 위기 상황은 패닉상태를 일으킨다.

개인적으로 실제적인 문제를 보고 느끼는 것이 변화를 만들기 위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백문불여일견.직접 느껴보지 않은 남의 일은 내 관심 밖이다.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져 실수를 더 많이 하고,작업 속도도 늦어진다. 한가지 목표에 집중하자.

조직이 변화를 시도할 때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런데 조직의 중대한 결정권자들은 변화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거나 이를 사고할 수 있는 비판적인 능력이 부족하다.

효과적인 핵심행동 목표를 지향적이고 현실적이며 긍정적인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는 행동

구체적인 행동 계획은 우리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한다

결심을 성공적인 변화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결심을 실행하는 데서 느끼는 즐거움이다.행동 자체가 주는 일시적인 즐거움.

목표를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액션플래닝.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행동을 만들어라.

첫걸음을 그건 정말 쉬운 일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 행동으로 시작해야 한다.너무 쉬운 목표가 아닌 너무 쉬운 실천이 중요하다. 너무 낮은 수준의 목표는 의미 없다.

일단 시작하고 나서 한 단계씩 행동을 확장시키면 된다.어떤 변화 든 행동하지 않으면 이끌 수 없다.한번의 행동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없다. 지속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쉬운 실천을 통한 성취와 즐거움을 느껴보도록 하자.

꾸준히 행동을 뒷받침해줄 지지대가 필요하다.

직접적인 환경을 우리가 원하는 행동을 하기 쉬운 환경으로 만들어야 한다.

추진력을 높이는 게 아니라 저항력을 줄여야 한다.

물리적인 환경이나 사회적인 환경의 장애물을 제거해주는 일.

이전의 습관으로 돌아가려는 순간을 대비해야 한다.

자기 감시 - 행동 변화 목록을 기록. 일관된 자기 감기 방법 일기를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다, 반성의 일기일수도 있지만 개선된 부분을 확인하고 즐거움에 동기부여가 가능한 방법일 것이다.판단하고 평가하는

어떤 행동을 시작하기 전 그 행동이 얼마나 잘 지켜졌는지 평가할 정확한 날짜를 설정한다, 보통 간과한다. 시간적인 개념을 도입하여 기한과 기한에 평가할 항목 등을 미리 설정하면 보다 효과적이다.

<부록>누구나 실전에 적용가능한 행동변화 체크리스트82(p169~194)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방법,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동을 선택하고 작게 나누는 방법,행동을 지소적으로 실천하도록 지원해주는 방법,변화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방법으로 구성,네 단계로 나누어 점검할 수 있다.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모델을 적용하여 변화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이 리뷰는 문화충전200%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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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은 명왕성 - 명왕성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나린글 그림동화
애덤 렉스 지음, 로리 켈러 그림, 나린글 편집부 옮김 / 나린글(도서출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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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지화목토천해명~

우리가 태양계의 행성으로 배우고 외우던 이름들인데

이젠, 수금지화목토천해~로 바뀌었네요.

 

2006년 행성에 대한 정의를 다시하면서 명왕성이 더 이상 태양계의 행성이 아니라는 얘기.

행성은 태양의 주위를 공전해야 하고 둥글어야 하고 공전 궤도는 깨끗해야 한다.

명왕성의 공정 궤도에는 여러 천체가 존재한다.

 

과학은 계속해서 배워 나간다.

관찰인 시험을 통해 가설을 세우고,그 가설을 증명하여 이론이 된다.

이론은 변함없는 진실로 받아들여지다가새로운 발견,가설과 증명으로 바뀌기도 한다.

 

태양의 둘레를 도는 행성 친구들이 9에서 8~

명왕성은 1930년 미국의 천문학자에 의해 발견된 후 쭉 행성으로 알고 있었지만

지구과학자들이 행성이 아니라고 결정했다.

 

명왕성은

달보다 조금 작은 크기이고

대부분 질소로 이루어진 아주 추운 별이예요.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얼음 왜소행성으로 부르기로했대요.

 

해왕성,천왕성은 크기가 같고

얼음 거인들이라고 불린다

 

토성,목성은 가스 거인들

발을 디디면 안쪽으로 떨어져 버릴 거예요.

목성은 다른 모든 행성을 합한 거보다도 커요

붉은 반점 - 항상 폭풍이 불어요.

 

목성과 화성사이 소행성대 소행성과 혜성

 

화성은 지구보다 조금 작아요

물로 만들어진 얼음이 많아요

표면이 녹슨 철과 같은 흙으로 덮여 붉게 보여서 붉은 행성이라고 해요

사람들이 로봇을보내서 탐사하고 있어요

 

달처럼 행성의 둘레를 도는 천체를 위성이라고 해요

 

금성과 수성은 정말 더워요

금성이 가장 더운 행성이고 다른 행성과 반대로 자전해요

수성은 덥지만 동시에 추워요

 

굳이 행성이라 불리지 않아도 태양계의 명왕성이란 사실은 달라지지 않아요.

지금도 과학자들이 논쟁하고 있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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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 맡긴다는 것 - 리더가 일 잘하는 것은 쓸모없고, 일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CEO의 서재 23
아사노 스스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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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일을 잘 하는 것은 쓸모 없고,일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이런?리더도 일을 잘해야 하지 않을까?리더로서의 일말이다.전직장의 전무와 상무는 리더가 아닌 임원이다. 시간이 남는다고 업무 효율이 더 좋았다고 포장을 하는 전무,택배 배송업무와 유사한 일을 하는 상무(이거라고 해야 연명한다). 이런 분들을 리더가 아니죠?

실무형 리더는 없는 건가요?

실무자를 잘 관리하여 지속적인 고성과를 내도록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나도 리더로 어쩌면 실무자 역할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무능한 리더였을 수 있겠다는 경각심을 갖게 해준다.맞다.내가 입으로(주둥이로)만 일한다고 욕했던 분들이 리더였고,나는 실무였다.

나는 왜?일을 잘 맡기지 못할까?

일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잘 모르는 일을 누군가에게 시키고 성과를 점검하고 평가하는 건 불가능하다.

일의 종류와 성과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의 역량의 다양성으로 무한의 조합이 만들어 지고 그 선택은 상당히 어렵다.

또 다른 무능한 리더는 전적으로 의존한다.모르며 관심도 없다.부서장이 팀장에게 전권을 넘긴다.이런 조직은 어떨까?

어떻게 맡기는 것이 잘 맡기는 것인지에 대한 기준도 모르고 배운 적도 없다.

일을 맡기는 데 능숙한 사람인가?서툰 사람인가?Self test(p046~047) 크게 5가지 유형을 제시해주고 있다. 리더라면 반드시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일을 잘 맡기는 5가지 원칙으로 업무 완수가 최우선이고, 100% 성과를 기대하지 말 것,개선의 기회를 준다(한번 정도), 난감한 직원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말 것,업무 성과는 반드시 인사평가에 확실히 반영할 것.이 원칙만 잘 지키면 진자 일 잘 맡기는 리더가 된다.숙지하고 실천해보자.

8가지 난감한 사원의 유형과 일을 맡기는 유형별 포인트(p86~87)

리더의 수난시대.책임은 지우면서 권한도 주지 않고 필요한 자원도 제대로 지원해주지 않으면어떡하나는 거냐?그 걸 해결하는 게 리더의 역할이다.수긍하기 어려운 답변만 돌아온다.끊임없이 요구해야한다.요구하지 않아 벌어지는 일은 오롯이 리더의 책임이고,지속적이 요구에도 지원이 없어 발생되는 문제의 책임은 임원을 포함한 상사들의 책임이다.책임을 따지기 전에 업무완수가 목표라면 적절한 지원은 필수이다.

팀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팀을 긍정적으로 만든다.비즈니스에열성이 있다.차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적의 파단을 한다. – 리더의 자질.나는?반드시 짚고 넘어가자.

현직 관리자는 차세대 리더의 후견일 역할을 할 것을 요구 받는다.

일을 맡기는 5단계?

1.     어떤 일을 맡길 것인가? 일의 종류,지원,불안 요소 등을 고려하여 선정해야 한다.

2.     어떤 직원에게 맡길 것인가?능력,경험,의욕을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성숙도를 4단계로 나누고 단계별로 적합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과도한 기대로 일을 맡기지 않는다.

3.     직원에 대한 기대와 사실을 구분?사실 또는 객관적인 정보와 마음이나 기대를 분리하여 전달한다.제대로 시키자.일을 모르는 리더가 자주 범하는 실수로 뭐가 필요한지 몰라 엉뚱한 걸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실무자에게 업무의 배경,목적 등을 자세히 설명하면 오류를 피할 수 있다.업무와관련된 내용은 되도록 자세히 확정되지 않은 상황까지도 전달한여야 한다.

4.     객관적인 상황과 개인의 노력을 구분.보고서에서는 객관적인 상황만 파악하고,정기적으로 보고를 받고 지시한다.업무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다.

5.     업무가 끝나면 어떻게 피드백을 할까?맡긴 업무가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피드백은 행동에 대해서 만,감정이 아닌 의견을 전하는 것이고 말로 직접 전달하여야 한다.긍정적인 피드백과 부정적인 피드백의 방법.

평소 부하직원에 대해 파악해주어야 할 것(p181)노력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이 부분이 충족되면 일 맡기기 수월해 질 듯합니다.

뛰어난 리더들의 행동(남몰래) – 사내 인맥,상사의 업무파악,다른 리더의 방식 관찰.내가 제일 잘 났고,내가 제일 잘 나간다는 오해 속에 있는 우리가 잘 안 하던 부분이다.따라하자.

일을 잘 맡기는 것만큼 맡긴 후 관리도 중요하다.

메모나 일지 등의 기록을 통해 자신의 지시 내용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관성 있는 PDCA. 일의 큰 그림을 알고 맥락을 파악하며 정책이 있어야 흔들이지 않는 일관성을 갖게 된다.

정확한 계기판 실행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지표,업무의 중요한 프로세스를 점검할 수 있는 지표,규칙 준수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지표.

KPI 설정의 포인트(p208)

신뢰를 만드는 것은 균형 감각이다. 공평한 인사평가.

팀전체의 성공을 첫째로 생각하는 것이야 말로 리더의 미션이다.

일을 잘 맡기고 질 관리하는 진정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리더들에게 필독서로 지정해주고 싶다. 그 일은 CEO나 인사팀에서 할 일이지만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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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무섭지 않은 내향인의 기술 - 내성적인 성격을 삶의 무기로 성공하는 방법
안현진 지음 / 소울하우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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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나는 외향적이지 않습니다.이건 현재의 상태를 말하는 내향인이고,

나는 외형적으로 바뀌고 싶지 않습니다.이건 나의 상태를 인정하고 나를 기준으로 나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내향인의 의지이다.외향성의 압력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도 그랬었고~외향인 뿐만 아니라 내향인들도 다른 내향인에게 변화를 강요한다.동양과 서양문화의 차이도 성향의 형성에 영향을 준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성향이기 때문에 개선이 아닌 인정과 수용의 대상이다.우열을 논하지 말자.외향성을 강요하지 말자.

WHO 국제 질병사인 분류(ICD) 9차 개정에 성격장애 하부에 넣어,내향인을 병적으로 바라보았다.(1970년대 후반) 199410차 개정에서 삭제.나도 모르게 22년 동안 성격장애자로 살았다니,언짢다.

전형적인 사기꾼은 다름아닌 과도한 외향성이 낳은 괴물이다.

언택트(Untact) – 비대면 서비스를 총칭하는 신조어.사회적인 트렌드.비대면의 장점은 대면에 비해 조금은 용감해진다는 거 아닐까?단점일 수도 있지만 할말을 참지 않고 다 할 수 있다.심지어 욕까지도~언어에 의한 의사 전달만 가능하다.비언어적인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건 단점인가?장점인가?

FOMO vs JOMO

성격 연구 : 프로이트, 아들러,

심리적 태도로 외향성와 내향성. 8가지 심리 유형(p056)

외향인에게외부자극은 에너지 충전 소재인 반면 내향인은 에너지를 갉아먹어 소진하는방해요인이다.

내향성과 외향성은 대립관계가 아니라 수평선의 양쪽이다.

내형성의 4가지 유형(p069) – STAR 모델과 Intro DNA©은 모두 내향인고 내향성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다양성)성향을 하나 또는 소수로 묶는 건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게 된다.극단적인 성향은 드물것이다.개인들은 외향성과 내향성의 중간 어디쯤의 있고,더 다양한 성향으로 나타난다.

Acetylcholine(내향성) vs Dopamine(외향성)

외향적인 사람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도파민을 필요로 한다.쾌락에 빠질수 있다.

편도체는 감정스위치로 공감,두려움 등 감정을 위한 정보를 받아들여 신경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외향인들은 애초에 더 쿨하게 태어났다.

나는 얼마나 내향적일까?(p087) 체크해보자.많을수록 내향적이라는데 나는 반이상이다.

내향성은 기질,수줍음은 태도이다.

내향인은 선택적으로 활발하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고 배려하는 사려 깊은 내향인이야말로 사회성이 뛰어나다.

발표는 내향인이든외향인이든 훈련을 통해 개발해야 하는 기술이다.

내향인은 결코 소수가 아니다.오히려 대다수가 내향적이라고 말하기에 충분하다.

내향인이 가진 특징(p102~106)

외향성과 외향적인 태도는 다르다. 외향적인 사람처럼 변한다는 것이 아니라 외향적인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점.

내향인이어서 성공할 수 있는 5가지?높은 독립성(고립 주의),뛰어난 준비성(분석만 하다가 실행력이 결여되는 것 주의),예리한 관찰력,강한 지구력(번아웃 주의), 타고난 배려심(Should의 사고방식을 wish의 사고방식으로 전환)

매력적인 내향인 되기?속마음을 전달하는 기술(관찰-느낌-욕구-부탁),거절을 잘하는 기술(여우시간을 갖고 거절 후 고마움을 표현하자), 잡담하는 기술(잡담은 잡담이다.순간을 공유하는 행동), 무례한 사람에게 잘 대처하는 기술(감정의 변화를 즉시 표현), 위로의 기술(정리-수용-인정,강도보다 빈도가 중요)을 익히고 활용하자.

성공하는 내향인 되기?자기 P의 기술(정보와 의지의 격차를 줄이는 과정이다.상대방이 찾는 사람이 바로 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발표와 연설을 잘하는 것(무조건 많이 연습), 끌리는 태도를 갖추는 기술(바른 자세,미소,말하는 속도는 조금 느리게,눈 맞춤), 일상에서 회복하는 기술(회복환경), 내향성의 함정에 빠지는 않는 기술(모두 책임지려는 태도,꼽씹어 생각하는 습관등)을 명심하고 몸에 익혀보자.성공이 보인다.

단단한 마음(p280)

마음은 항상 현재에 있어야한다. 욕망을 자각하자. 감각을 예민하게 발달시키자.나의 욕망을 명확히 하고 나의 감각이 주는느낌을 섬세하게 알게 되면 나의 선택에 확신이 선다. 단단한 마음을 형성한다.

자극과 자극에 의한 영향을 분리하라. 스트레스 관리,감정 컨트롤,의견의 핵심이생겨난다.

자극 받은 나와 온전한 나를 분리하라감정을 객관적을 바라본다.자극에 의한영향을 최소화.

내향인에 추전하는 TED.(p312~315) 보고 느끼자.

<참고문헌> p316~319

다양하고 많은 수의 참고 문헌으로 저자의 얘기가근거와 힘을 갖는다.

이 책은 내향인이라고 판단된 나를 위해 선택하여 읽었다.

내향인은 장점이 아주 많다.

외향인들도 그걸 알아야 한다. 반대로 외향인들의 장점도 상호 인정되어야 한다.

외향인에 대한 이런 류의 책은?있나?없나?

외향인에 방점을 찍고 지향하고 있으므로 대부분의 책이 다루는 사람들은 외향인일 것이다.

기질과 태도를 결합시키거나 일반화 시키는 오류로 내향인에 대한 오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소나마 해소될 듯하다.

이 리뷰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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