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기는 세일즈 - SNS로 억대 매출을 만든 워킹맘의 실전 전략
윤도연 지음 / 노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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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새로운 전환점(?)이 되지만 시어머니의 괴롭힘으로 이혼을 생각하다 분가를 차선책으로 선택. 남편의 휴직으로 돈 벌이에 나서야 하는 저자는 과거의 직장으로 돌아가는 건 불가능하여

메리케이? 화장품회사인가봄. 도전하고 달성하면 모든 혜택을 누리게 된다. 육아와 일을 편안하게(?0 평행하는 모습에 다른 일을 하던 동생도 함께하게 되어 자매 메리케이로 불렸다. 동생과 함께, 서로 응원하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보험? 메리케이를 시작하기 위한 자금마련을 위해 일함. 슈퍼우먼이었음. 힘든 시절이었지만 매일 나를 다독였고 오늘도 뭔가를 해냈다는 작고 단단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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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주차 대상포진 아이를 포기하세요건강하게 자랄 가능성이 적고 장애를 안고 태어날 확률이 높다. 내아이를 지켜낸 대한민국의 엄마. 좀 무모하지 않나? 결과를 보면 다행이지만 위험을 감수하는 게~ 아이에게 어떤 어쩌면 장애인의 인생을 줄지도 모르는 선택을 하다니~ 어쨌든 다행이다.

거래명세서로 구매기록 철저히 관리하고 다음에 필요한 제품까지 파악_ 알고리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실패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일 뿐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배우고, 단단해지고, 결국 자신안에 숨겨져 있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단신의 진짜 성공을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p69)

회복탄력성? 어려운 상황, 스트레스, 실패 등을 경험한 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오거나, 오히려 이를 통해 더 강하게 성장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다시 일어나는 거 쉽지 않지만 실패는 그 일이나 그 상황 한 가지에 국한시키고 그 부분이 부족하다고 인정된다면 채우면 더 강해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세일즈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신뢰를 세우는 일. (p81)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찾아오게 만든다. 끌어당기는 세일즈~

당시 나는 내 수입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단지 돈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p111) 프로의 자세는 아닌듯하다. 그 단계를 넘어선 걸까? 일에 미친 거다. Workaholic~

뇌동맥류, 발병을 계기로 SNS, 블로그 중심으로 활동영역을 전환하다. 세일즈 퀸의 17가지 특급노하우를 공개~(p123~) 한정판의 힘은 대단하다. 돈이 있어도 살 수 없는 희귀성은 고객을 묶어두고 지갑이 열리는 매직을 보여준다. 비싸도 대가를 지불한다. 고자세 영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방법도 아니니 섣불리 따라하지 마시길 권합니다.

100번 쓴 작게 쪼갠 계획(SMART), 성공의 경험으로 큰 목표를 달성한다. 100은 그냥 많은 수를 의미하는 걸로 이해하고~ 나의 꿈이나 계획을 명심하고 그 달성을 의심하지 말고~ 밀어 붙이자~

해답을 만드는 사람. 진짜 나 다운 삶을 살기위한 새로운 출발이 해답이다.

읽을수록 집중하고 깊이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목표를 보여주고(직종,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방법을-본인의 노하우까지-친절하게 알려주는 내용, 실화를 바탕으로 한 현실성이 그 이유 아닐까? 깊이 빠져 많이 배우고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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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었는데 그전에 죽겠다 싶었다
최이솔 지음 / 현암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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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먼저 보살펴야 하고 나 다운 성공을 위해 살아야 한다.’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타인에게 달려있고 사회적이라는 말이 그 앞에 붙기도 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대부분(영어 유치원, 의대를 목표로 하는 부모의 어린이? 포함) 무한 경쟁의 시기를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언제 인지 모를 내일(어제의 내일인 오늘도 아닌 건가?)의 성공을 위해 오늘을 행복, 즐거움, 안위를 포기하면서 산다. 포기라고 생각하지도 못하게 밀어부침을 당한다. 저자는 달랐나?

서울대 입학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대한민국의 최고 학교.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한의학과를 포함하여 서울대에 개설되지 않은 전공을 제외하고 모든 전공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 어디서든 잘 나가는 서울대 출신들. 성공을 위해 노력하면서 닦아놓은 길이다.

쉬지 않고 돌리면 기계도 고장나는 데 하물며 사람이야 오죽할까? 물리적인 고장, 정신적인 고장도 발생할 수 있다. 그 상태가 되어서야 자신을 돌아보고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된 저자. 저자는 독자들이 자기의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란다. 그래서 친절하게 이끌어 준다. 너무나도 자세하다. 몸을 편안히 하고 욕심을 일단 내려 놓고 저자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하라는 대로 책 안에 써준 방법을 따라하면 된다. 정말 쉽지 않나?

너무 큰 목표는 이루기 쉽지 않다. 1년 후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지금부터 1년이라는 시간을 노력해야 도달할 수 있다. 그럼 한 달씩 쪼개고 한달 동안 노력해서 12번 또는 12가지 목표 달성이 모이면 1년의 목표가 달성된다. 이렇게 한 달은 4~5주로 나눠서 4~5번의 달성, 또 한주는 하루로 나눠 계획하고 시도하고 수정하면서 내가 행복한 나 다운 성공에 도전하면 된다.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만들어가는 방법(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음), 큰 것을 작게 쪼개서 이루는 방법. 선택?

16년 동안 일기를 써온 저자의 일기 예찬, 일기의 효용성에 동감하고 나도 일기 쓰기에 도전한다. 저자처럼 너무 정성스럽게 목표 지향적인 일기의 형태는 아니더라도 쓰기로 다짐한다. 많은 독자들이 그러시리라 예상~

기질·성격 검사(TCI, Tem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는 어떻게 하는 걸까?? 알아보고 받아보고 싶다. 나 다움을 찾기 위해 반드시 퇴사가 각인가? 지금 내가 있는 자리가 나의기질, 성격, 지향하는 삶의 방향과 맞닿아 있는 지?를 확인하는 것이 나의 길을 찾는 핵심이고, 나 다움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다.

진짜 우리의 눈사람. (p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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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아갈 거야
정규환 지음 / 푸른숲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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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나름 열심히 사는 저자의 일상을 담아낸다. 목차를 보면? 지극히 사적이고 개인적인 취향을 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30대에 운전을 못하면 벌어지는 일? 이 제목이 확 꽂혔었다. 나도 30대 후반 에야 매일 운전을 하고 있으니~ 서울은 대중교통이 아주 발달한 도시라 불편함이 없다는 저자와 달리 경기도에 사는 나는 불편했다.

노력하지 않고 유명해지기? 유명한 사람 옆에 있기~ 그건 우리 주변에 종종 볼 수 있는 일들이다. 친구 따라 갔다가 데뷔하는 경우도 부모가 유명인이면 자식들도 유명해지거나 같은 분야에 쉽게(?) 진입하는 경우는 연예계, 스포츠계 막론하고 쉽게 보인다. 다만 내 주변에 유명인이 없어 난 아직 유명해지지 않았을 뿐.

저자는 누나가 둘~나도 누나가 있고 여동생이 둘 있다. 누나와는 한 살 터울로 아주 친하게 지내며 성장한 나는 여성성이 강한편이다. 하지만 나는 여자를 좋아하는 이성애자이다. 환경의 영향은 적다는 결론인건가?

사랑을 찾아 갈 거야누구나 하는 행동이지만 저자에게 나다움을 찾아가는 길이라는 소개의 글속에서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 보인다. 차별. 나와 다름은 틀렸다고 하고 기피하고 혹은 바로잡겠다고(어떤 기준으로) 오지랖을 떨기도 한다. 사회적으로 조금 씩 더 포용하는 사회속에서 같이 살아가면 된다. 선입견을 버리고 소소한 글 속에서 도시의 삶을 들여다보고 자친 일상에서 힐링에 도움을 주는 선한책이다.   

퀴어? 남자 동성연애자. 저자를 표현하는 하나의 정체성이다. 최근에 언론 등 다방면에서 많이 등장하는 성소수자. 그들의 수가 갑자기 많아진 건가? 차별금지법이 등장하고 성소수자들의 축제를 개최한다는 지자체들의 소식들이 심심찮게 뉴스에 등장한다. 각자 개성이고 본인의 선택이니 잘 잘못이나 옳고 그름을 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인정하면 된다.

다만 이런 소개는 선입견을 만든다. 나는 기성세대로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다. 잊고 읽어 내려가면서 공감하고 동감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글들 속에서 불쑥 튀어나는 동성애. 분명히 영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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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밖의 이름들 - 법 테두리 바깥의 정의를 찾아서
서혜진 지음 / 흐름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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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멀리하는 게 좋다. 어떻게? 가해자가 되지 않는 건 기본이고, 피해자가 되는 것도 최대한 피해야(?) 한다. 피해자는 우리의 선택은 아니지만~

보통의 사람들에게 법정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피해자에게도? 검찰 조사는 생각보다 더 힘들다. (p86)

성적 수치심? 성범죄는 여성의 정조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성적 자기 결정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로 이해해야 한다.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고 명백한 권리 침해이자 범죄이다.

최말자 사건. 우리는 깊이 생각해야 한다. 그 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렸다. 국가는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기본을 지키는가? 어떻게 보호하는가? 공권력이라는 경찰과 군인들이 국내 문제, 국제적인 관계에서 물리적인 보호를 담당한다. 검사, 판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공무원들도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가 믿는 부분에서 믿음이 사라진다면 어떨까?

ME TOO 2018. 권력형 성폭력~ 비대칭 권력관계, 가부장적 의식구조? + 조력자, +방관자

재판이 끝나도 그들의 삶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다. (p121) 가해자라고 파도 파도 계속해서 나오 던 유명한 분들, 권력자들은 어떻게 되었나? 피해자들은? 우린 이미 기억에서 지우고 사는 듯하다.

피해자들의 반응도 다양하다. 피해자스러운 분들도 있다. 어떤 기준으로도 그분들을 분류하고 그에 따른 대응을 해사서는 안 된다. 범인, 피의자, 가해자들도 다양하다. 범죄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하고, 피해에 상응(?)하고 그 피해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법으로 안되면 우리 사회가 나서야 한다.

피해자를 위한 변론 이유? 그들의 삶을 옆에서 봤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지 알기 때문이다. (p123)

디지털 성범죄? 그냥 재미삼아 장난 친 것. 재미로 던지 돌멩이에 맞은 개구리는 죽는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초등학생이 재미 삼아 던진 돌에 오리가 눈을 다치고 결국 죽는 일이 벌어졌다. 재미가 아니다. 죄질이 아주 나쁜 지독한 범죄이고 피해자의 삶은 송두리째 흔들린다. 범죄를 처벌할 조항이 없다.

N번방 사건. 피해자는 여전히 법 안에서도 법 밖에서도 방황할 수밖에 없었다. (p130) 서인 남성의 절반 이상이 성폭행, 성희롱 범죄자이고, 나머지 절반도 잠재적인 범죄라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술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성적 노리개로 만들었고 술 때문에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핑계와 이유를 댄다. , 정신병력이 들어가면 우리나라에선 감형이 된다. 외국에선 가중처벌한다는데. 10번 찍어 안 넘 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에서 스토킹, 술 마시고 그런 실수는 누구나 한 번쯤 한다는 경범죄+강간 등의 범죄를 용인하는 듯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바뀌어야 하고 바뀌고 있는 듯하다. 성인지 감수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법이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사후약방문. 사건이 없는데 예방적으로 법을 만들기는 어렵겠지만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위해도 분석도 하고왜 늦을까? 누구누구법, ~법률 등이 계속 등장하는 데,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법, 법률은 1967년에 제정된 후 근간을 크게 바꾸지 않는 대한 민국 헌법에 더 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법정에선 피해자, 고소인이라고 불리던 분들이 법정 밖에서는 원래의 이름과 원래 자리를 잘 찾아 가시길 바라고, 저자님 같은 변호사들과 우리 사회가 도움의 손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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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진짜 직업
나심 엘 카블리 지음, 이나래 옮김 / 현암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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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철학자의 진짜 직업은? 철학자가 직업이 아니었다. 현대 대한민국의 철학자는? 철학과 교수님들 정도일거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럼 철학관? 철학을 전공하신 분들은?어디에서 무엇을 하실까? 직업은 따로 있고, 철학적 사유도 지속하고 계신걸까?

엉뚱한 얘긴지 모르겠는데~ 양반이 직업이 아니라 신분계층인 것과 비슷한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철학의 근본은 사유? 그럼 사유는 뭘까? 생각 없이 산다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생각을 안 하는 사람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의 깊이와 넓이의 차이는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철학자들의 생각과 일반인의 생각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바로 생각의 깊이와 넓이이다. 존재의 근본적인 의문에 답하기 위한 학문이 철학이리고 하는데 딱 이거라는 느낌은 안 든다. 명확한 근거와 과정이 요구되는 논증, 비판을 통한 사유가 철학적 사유의 조건이라고 한다. 이런 일들을 하면서 나는 누구인가?’, ? 사는가?’ 같은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찾는 분들이 철학자들이라고 한다. 역시 직업 같지는 않은데~

산입에 거미줄 칠 수 없다.’ 먼저 살고 그 다음에 철학하라(p14). 두 발을 현실이라는 땅에 꼭 붙인 채 멀리 바라볼 줄 아는 것. 철학을 지속하기 위해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줄 직업을 가졌던 것이다.

렌즈세공은 기계보다 본인의 수작업이 더 우수하다고 주장한 스피노자. 시각, 시력의 한계를 극복하게 해주는 렌즈, 철학의 사유는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학문을 동원하고 그 학문들을 융합한 해석을 거치는데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세계(?)를 보는 철학자인 스피노자. 위조 화폐 제작자(직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범죄?)였던 디오게네스, 공식적으로 진짜지만 실질적으로 가짜(?)라는 위조 지폐의 제작을 통해 경제적 폐해와 불평등을 비판했는데, 일반인으론 좀 이해가 어렵네요. 목적을 위해선 방법은 중요하지 않다? 진짜 직업과 철학자의 사상과 삶을 저자의 눈으로 재 해석해주는 이야기로 신선함과 흥미로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철학이란 훌륭한 조언이다.(p56) 세네카는 황제의 친구라는 직업(?)-조언자-을 가지고 정치에 대해 사유한 철학자였다고 합니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같은 제자백가(諸子百家)의 인물들도 비슷하지 않았을까요? 우리나라 정치는 군인, 판사, 검사, 변호사 출신들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어 입법과 정치활동을 하는데 그 조언자들은 누구? 종교계, 학계(대학 교수들)의 조언을 단편적으로 듣고 반영하는 것 같긴 하다. 정치에 철학이 담겨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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