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파이썬 EASY! - 기초부터 활용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감무철 지음 / 책밥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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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들이 설치하고 활용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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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6개월 - 4학년 (2023)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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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생각한다면 매월 발행되는 월간 학습지 [월간우등생학습+우등생과학] 이 필요합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공부해야할 분량이 많아지다보니 학습계획을 꼼꼼히 세워야 합니다.

항상 새학기에는 어떤 학습지로 선택을 해야 학교진도에 맞춰서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간 우등생 학습은 학교진도에 맞추어서 수학과 연산, 국어·사회·과학을 매일 공부할 수 있게 스케줄이 나와있습니다.

새학기에는 한학기를 준비해야하는 교재가 많다보니 권수도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등생학습 (국어·사회·과학),수학,기초연산2000, 스마트 개념 북, 단원 평가, 복습 평가로 전학년 복습을 정리하면서 새롭게 배울 내용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3월에는 전국에서 시행하는 학년별 기초학력 진단검사로 인해서 전학년의 교과내용을 시험치게 됩니다.

월간 우등생학습이 매달 교과진도 학습지가 제공되지만 새학기에는 복습평가를 하면서 작년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 점검해봅니다.

아이는 이미 배운 내용은 다알고 있고 안해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하지만.. 방학동안 편안하게 쉬는 바람에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잊어버렸던 내용을 상기시켜줍니다.

나름 형광펜으로 칠하면서 공부한 티를 내어주니 왠지 열심히 한것 같아 보입니다.




목별 진단 모의평가는 총 4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는 평소에 따로 듣기평가를 안하고 있던터라 이번 기회에 날짜를 조금씩 나워서 듣기 평가도 했습니다.

듣기평가파일은 에듀몬 사이트에서 음원파일을 다운받아 휴대폰으로 들려줍니다.

영어책은 듣기를 하고 있지만 정식으로 문제를 푸는 듣기 평가는 처음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못들었다고 다시 들려달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조금씩 들려주면서 문제푸는 요령을 익힌다면 아이가 당황하지 않을듯 합니다.




마트 개념 북

과목별 핵심개념과 어휘를 따로 익힐 수 있는 스마트 개념 북이 올해부터는 구성이 달라졌습니다.

1학기의 교과개념들을 모두 정리해서 한권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단원의 내용을 스마트 학습터를 통해서 영상을 볼 수 있어서 개념을 이해하기 더욱 쉽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어휘가 중요해지기 때문에 각 과목별 핵심용어에서는 한자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어 있습니다.




학의 단계별 진도 학습

수학은 개념과 심화가 필요한 과목이다 보니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문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진도에 맞게 기본개념을 충분히 익히고 다음단계로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개념문제를 통해 구멍이 있는곳은없는지 확인해봅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져서 4단계를 다 풀고 나면 마무리 평가를 통해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도 접해봅니다.

수학은 기본개념을 통해서 심화도 접해보아야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기 때문에 난이도 높은문제도 많이 접해보고 서술형 문제를 통해서 접근 하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하는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중에 특화된 다양한 학습지들은 단계별 구성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제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월간 우등생 학습을 통해 월별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들을 많이 접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간 우등생과학

천재교육에서 매월 발행되는 월간 우등생 과학은 최신 과학뉴스와 미래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과학기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정보와 기사가 다양하게 실려있어서 평소에 과학을 잘 모른다거나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 모두 유익하게 볼 수 있는 과학 잡지 입니다.




과연계표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학년과 학기별 과학 분야별로 구분해서 표시해두었습니다. 기본과학부터 심화과학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우등생과학을 보면서 알게된 과학지식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결이 되는 경우는 더욱 관심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다루지 않는 최신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잡지의 내용이 풍성해서 어른이 읽어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서 추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귤 과학 탐험대. 역사속 과학

과학도 좋아하지만 역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과학과 역사가 접목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과학의 영역중에 지표의 변화와 지권의 변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도시인 화성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기 위해서 도르래와 화성의 성벽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재미있는 만화와 실제사진을 통해서 보여줍니다.

처음 화성을 건축하려고 했을때 10년정도 시간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3년이 되기도 전에 완성했다고 합니다. 공사를 빨리 끝낼 수 있었던 건 복합 도르래를 이용한 거중기로 돌을 옮겼다고 하니 그림을 통해서 원리를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집.이제는 전기차 시대!

매월 우등생 과학에서는 특집기사를 통해서 해당월에 가장 이슈가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몇년 전과 달리 요즘 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기차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미래에는 기존에 많이 타고 다니던 화석연료를 이용한 차들보다 전기차를 더 많이 이용할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데 요즘들어서 전기차가 유행하는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교공부를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복습과 예습을 할 수 있는 우등생 학습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수 있습니다.

최신과학기사와 관련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우등생 과학을 통해서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어서 과학에 관심이 많다면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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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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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흐름을 매순간 느낄 수 있는 소로의 책속 명문장을 모은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입니다.

<월든>, <시민불복종>과 그의 일기 속 명문장만을 모아서 읽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시간의 흐름과 현존에 대한 소로의 실험을 담은 책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에 대한 변화를 읽으면서 평소에 사소하게 보이는 작은 풀과 꽃 물조차 당연한게 아니란것을 알게 됩니다.


리 데이비드 소로

소로가 월든 책을 출간할 당시만 해도 지금으로부터 약 150년 전입니다.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작가의 모든 일상들이 처음에는 지루하게 느껴졌지만 아주 오래전 책이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구속받지 않고 살아간다는 의미가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절속에서 살아가기

현대판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연과 친화적인 작가의 관찰력과 세심함에 나의 일상을 한번더 돌아보게 됩니다.

갑자기 바뀌는 계절에 두꺼운 패딩을 벗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요즘입니다.

소로의 친구인 '랠프 월도 에머슨'은 소로가 꽃을 관찰하는 것만으로 날짜를 거의 맞춘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계절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계절과 잘 지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계절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책의 핵심은 '계절 속에서 살아가기'입니다.

흘러가는 매 순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든 시간을 당연한듯 쫒기고 바쁘게 살아갑니다. 시간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일이 주체가 되어서 끌려가는 삶속에서는 나 자신을 돌아볼 수도 없고 계절의 변화도 실감할 수 없습니다.


가 살았던 곳, 내 삶의 목적 <월든 1854>

'태양과 보조를 맞추며 유연하고 활기차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하루는 늘 아침과 같다. 시계가 어디를 가리키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사람의 태도와 노동이 중요한 게 아니다. 내가 깨어났을 때, 내 안에 새벽이 있을 때가 곧 아침이다.'

반복되는 하루를 당연하게 생각한적도 있고, 또 똑같은 하루가 반복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때 소로는 말합니다. 내가 있는 공간에서 특별함을 찾고 일상의 소중함을 찾는것이 삶의 목적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활의 경제 <월든 1854>

'어떤 이유로든 내가 살아가는 방식을 다른 누군가가 따르기를 바라지 않는다. 서로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가능한 한 많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개개인이 아버지나 어머니 혹은 이웃의 방식이 아니라 자신만의 방식을 세심하게 찾아내어 추구했으면 한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어느 누군가가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 모습을 맹목적으로 쫒아가기도 합니다.

자신의 삶과 자신만의 방식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른사람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급하게 움직이는 것,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는것에서 거리를 둡니다. 내 방식을 찾아서 추구하는것이 세상의 가치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방법입니다.


로의 책은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작은변화를 관찰하고 그 속에서 감사함을 느끼고 변화를 찾습니다.

자연을 관찰하는 과정은 숲의 회복력을 이해하는 과정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현대인이 느끼는 단절감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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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제 만점의 기술 - 문제 해결 능력이 진짜 문해력! 초등 고학년을 위한
이윤희 외 지음 / 멀리깊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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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고학년을 위한 과목별 문제해결 노하우와 문제유형이 들어있는 [초등 문제 만점의 기술] 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시험을 공식적으로 준비를 하지 않지만 학교에서 간단하게 보는 수행평가와 단원평가를 통해서 많은 문제를 접하게 됩니다. 그럴때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잘못 읽어서 실수하는 경우나 문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정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고학년이나 중학교에 올라갈수록 지문이 더욱 복잡해지고 추상적이기 때문에 시험에 대해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평소에 출제 될 수 있는 문제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제를 파악하는 연습

 

시험을 치고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이들은 문제에 나오는 글을 이해하면서 읽지 않고 단순히 글자만 읽고 문제를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를 읽고 나서는 무작정 문제를 푸는것을 시작하기 보다 무엇을 묻는지 파악하거나 문제를 출제한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는 문제를 틀렸다고 실수한 경우의 대부분은 다 알고 있지만 문제를 잘못 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문을 제대로 읽고 답을 찾는것이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 가장 기본적인 접근이기 때문에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것은 중요합니다.

 

 

 

학교와 초등학교 평가 과정

 

수행평가와 지필평가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수행평가를 통해서 서술·논술평, 구술·발표, 토의·토론, 프로젝트, 실험·실습,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되는 평가를 말합니다. 초등학교는 지필평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학교는 지필평가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초등학교때 수행평가만 받던 아이들이 중학교에 지필평가를 통해서 갑자기 공부하는 방식이 바뀌게 되면 혼란스럽거나 힘들어하게 됩니다.

초등학교때 보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로 인해 힘들어하기 전에 고학년부터 공부습관과 문제해결하는 과정을 스스로 키워서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목별 시험준비

 

국어는 모든 학습의 중요한 기초가 됩니다.

국어과목은 열심히 공부해도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어렵운 과목이라서 평소에 꾸준하게 독서와 노트정리로 문해력을 키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책을 편식해서 읽는 경우라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시작으로 생소한 분야까지 확장하면서 읽는것을 권합니다. 시험 일정이 정해지면 공부계획을 세우는 방법부터 기본개념을 익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정답을 맞추더라도 표시를 해놓고 정확하게 알고 가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헷갈리는 문제를 바로 잡아야 나중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수학은 매일 연속해서 공부를 하는것보다 일주일에 두번에서 세번정도 정해서 계획을 세웁니다.

수학은 교과서에 나오는 설명과 그림 , 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회는 암기하는 내용이 많아서 평소에 매일 조금씩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기억해야할 어휘나 중요키워드는 노트에 정리해서 매일 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시험전에 갑자기 공부를 하게 되면 내용이 많아 지기 때문에 평소에 사회 학습 만화중에서 배경지식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과학은 국어와 마찬가지로 문해력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과학 원리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힘이 필요하고 표와 그래프가 자료로 제시되는 것을 표현하는 능력을 아는것이 과학적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모든 과목에서 기본으로 익히는 개념은 교과서를 통해 내용을 충분히 익히고 이해하는 것이므로 평소에 꾸준히 준비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목별 유형파악의 기술

 

영역별로 문제 풀이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국어는 글의 흐름과 주제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이 부족하다면 깊이 있는 독서와 노트 필기가 효과적입니다. 다양한 문제유형을 접하는것도 도움이 되지만 국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을 소개해줍니다. 유형파악의 다섯가지 기술을 통해서 3단계로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각 해당하는 학년에 출제되는 문제를 통해서 어떻게 접근하는지 구체적으로 표시해줍니다. 무작정 지문 읽기에 들어가기 보다 문제를 읽어보고 어떤 유형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지금까지 아이가 문제를 접할때도 배운범위니까 풀어보라고 한적은 많습니다. 그러나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보라는 접근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과목별로 문제유형을 파악해보는 접근은 앞으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꼭 필요한 단계인것 같아서 유형파악은 영역별로 접근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의 경우는 단순한 연산을 푸는 문제보다 여러조건을 문장과 키워드로 분석하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문제의 조건을 문장과 키워드로 나누어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사회는 지도가 실린 문제는 어떤 목적을 파악해야하는지를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뿐 아니라 세계지도도 나오기 때문에 지도가 표현하려는 내용을 잘 확인하는 것이 문제풀이의 기술입니다.

 

 

 

목별 문제유형과 실전문제 풀이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있다면 시험준비서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고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과목과 유형별로 분석한다면 시험을 대비할때 자신감이 생겨서 든든할것 같아요.

자기주도학습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계획입니다. 자신이 공부해야할 분량과 범위를 스스로 계획해보면서 공부하는 습관은 초등부터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연결이 됩니다.

수동적으로 하는 공부가 아닌 적극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는 습관이 잡힐 수 있도록 처음부터 부담을 가지고 시작하기 보다 조금씩 해야할 분량과 목표를 정해서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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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힘을 키우는 초등 그림책 인문학
문화라 지음 / 북하우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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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알려주는 [초등 그림책 인문학] 입니다.


어릴적 독후활동이라고 하면 책을 읽고 책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독후 활동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당연한 질문을 몇번이나 반복하게 되니 아이도 물어보는 엄마도 더 이상 해야할 이유를 느끼지 못하고 하지 않은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읽고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 지금도 막연할 때가 많습니다.

뭔가 예상치못한 신박한 질문을 던져서 아이가 창의적인 생각을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어렵게 느껴져서 자연스럽운 대화가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책을 매개로 일상에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방법은 꼭 책을 읽은 직후가 아니더라도 관련 내용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기억을 떠올리면서 대화를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이야기해줍니다.




1부의 구성은 추상적인 개념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행복, 죽음, 사랑, 관계의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을 다루고 있습니다

2부의 구성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역사, 과학, 신화, 경제 등 에 초점을 가지고 있고 그림책으로 관련 주제를 이야기하고 더 관심을 가진다면 관련 그림책과 성인이 읽으면 좋을 확장된 책을 통해 소개해줍니다.




이와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눌때 기억해야할 일곱가지


일상적인 대화보다 책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건 어렵게 느껴집니다.

책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지켜야하는 중요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일곱가지 방법중에 가장 중요하지만 실천하기 힘든 방법은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당연하게 들리는 말이지만 부모는 아이와 의사소통하면서 부모의 의견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면 '말대꾸'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해서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분위기로 바뀌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게 존중해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복한 청소부


행복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느끼는 행복은 어떤 것일까요. 언제 행복한지에 대한 질문은 커가면서 계속 하는것이 좋다고 말해줍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느끼는 행복은 그때 마다 다르게 계속 바뀝니다.

[행복한 청소부]에 나오는 청소부 아저씨는 매일 아침 7시에 작가와 음악가의 거리에 표지판을 닦으러 갑니다. 어느날 아저씨는 표지판에 쓰여 있는 작가와 음악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들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음악과 문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기 자신에게 강연을 하게 됩니다. 여러 대학에서 강연요청이 쇄도 했지만 아저씨는 모두 거절하고 자신의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진정한 즐거움을 위해 돈과 명예를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아저씨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평소에 생각하고 있는 행복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을 나눌 수 있습니다.




복에 관련된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두세권 선정해서 소개를 해줍니다.


연관된 책을 통해서 행복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서 연관도서로 읽으면 아이들이 생각을 확장 시켜줄 수 있어요.

그리고 성인들이 읽을 수 있는 <엄마의 책읽기> 코너를 통해서 어른들이 보면 좋을 주제책을 선정해줍니다.




을 통해서 독서를 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독서를 많이 하라고 하는 이유는 생각의 힘을 기르게 하기 위해서인데 오로지 권수를 채우기 위해서 하는 독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의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그림책으로 아이가 독서를 하는 가장 큰 의미라고 말해줍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것이 아이의 간접 경험에 물론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한권의 책을 통해서 한가지의 깊은 깨달음을 얻는것이 그림책 인문학의 목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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