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뚝딱 수학 초등 3학년 - 초등학교 선생님과 미리 보는 수학 교과서
박신식 지음, 양미연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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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풀이 과정이 길어지고 좀더 깊이 있게 배우게 됩니다.

곱셈과 나눗셈 및 분수와 소수에 대하여 배우는 단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기초를 충분히 익히지 않으면 수학이 어렵다고 느껴질수 있습니다. 학원을 다니거나 문제집을 많이 푼다고 해결이 되는것이 아니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혀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뚝딱 수학]은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을 4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서 쉽게 재미있게 알려주는 교과서 보다 재미있는 수학 공부 책입니다. 현직 선생님께서 수학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는 풀이식 설명으로 엄마와 같이 읽어보면서 공부하기에 알기 쉽게 되어있어요.



[한 권으로 끝내는 뚝딱 수학] 에서는 교과서 단원별로 처음에는 '수와 연산'을 배웁니다.

1~2학년에서 배웠던 수와 연산에는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해주고 3학년과 4학년에서는 앞으로 배워야 할 '수와 연산'의 항목을 미리 알려줍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사칙연산을 공부하는 단원이기도 합니다. 저학년에는 덧셈과 뺄셈 그리고 곱셈의 기초를 배웠다면 3학년은 덧셈과 뺄셈이 세자리 수로 늘어나면서 다양하게 계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자릿수를 맞추어서 연산을 하지만 [한 권으로 끝내는 뚝딱 수학] 에서는 머리셈으로 계산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손으로 적어서 표시를 해나가면서 수학을 계산할수도 있지만 머릿속으로 수를 생각해가면서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서 좀더 빠른 계산방법을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를 통해서 서로 연관성을 알려줍니다.

곱셈은 알고 있지만 아직 나눗셈은 헷갈려하고 곱셈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책의 풀이 방식은 개념을 설명하고 문제를 풀게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개념을 상세하게 풀어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수학공부를 책읽듯이 할수 있어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장점인것 같습니다. 나눗셈의 개념은 지금 3학년에 들어서 접하는 기초를 정확하게 해야 다음단계에서 헷갈리지 않아요.



수학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검산' 을 배우고 이용할수 있어요.

문제만 빨리 풀고 답을 낸다고 해서 수학은 모든게 끝난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계산한 답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이 좋아요 . 바로 '검산'의 단계를 거치는 것입니다. 검산하는 과정이 귀찮기는 하지만 반대로 풀어봄으로서 자신의 풀이가 정확한지 확인할수 있고 반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거쳐야 확실하게 풀고 넘어갈수 있어요.



지금까지 배웠던 수를 자연수라고 하지만 이제는 분수와 소수를 배우게 됩니다.

여러가지 분수를 통해서 다양한 종류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수 있어요. 분수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진분수, 가분수,대분수 가 있습니다. 분수하나만으로 헷갈리고 복잡한데 분수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아이들이 그 종류를 가장 헷갈려 하고 어려워 합니다. 분수의 개념을 정확하게 익히고 대분수와 가분수를 바꾸어 봅니다. 책은 중요한 부분은 빨간글로 표시를 해두고 개념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요. 꼭 기억해야하는 부분은 기본문제와 생각하는 문제를 표시하여서 짚고 넘어갈수 있도록 구분해 두고 문제를 익힐수 있습니다. 문제가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어볼수 있고 개념위주로 익힐수 있어서 기본개념수학책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일생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수'의 개념을 배웁니다.

키나 몸무게를 나타낼때 사용하는 소수입니다. 소수를 알기전에 분수를 이미 배웠기 때문에 소수를 알기 전에 분수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하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뚝딱 수학]책에서도 분수와 소수의 상하 관계를 정확하게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소수의 크기 비교는 막대 그림을 통해서 알기 쉽게 보여줍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대화체를 통해서 이해하기 쉬운 수학개념을 알려주고 있어요. 미리보는 수학교과서 답게 3학년 수학교과서 책이 없더라도 [한 권으로 끝내는 뚝딱 수학] 책 한권으로 교과서 대신 수학공부를 알차게 준비할수 있어서 예비 초등3학년에게도 너무 좋고 지금 3학년 과정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한 개념 교과서가 아닐까 합니다. 3학년의 수학은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고 기초를 확실하게 배우고 넘어가야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수학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배우고 싶다면 꼭 읽어두면 두고 두고 도움이 되는 편리한 [한 권으로 끝내는 뚝딱 수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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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독서의 기적 -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아이로 자라는
김종순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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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대입까지 독서논술을 주제로 모든 수업을 가르쳐온 저자의 [하브루타독서법] 입니다.

아이의 독서논술은 관심이 많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독서논술수업을 들어야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문해력이 저절로 길러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브루타 독서의 기적]에서는 초등시기의 독서습관은 골든타임이라고 할만큼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해줍니다. 하브루타가 일반독서논술과 다른점은 질문의 주체가 아이라는 점입니다. 하브루타라는 말은 서로 묻고 답하면서 토론하는 대화법이자 공부법입니다. 하나의 주제로 깊고 다양하게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는 대화법이므로 한권을 읽더라도 기억에 남는 독서가 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할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주의점

요즘 게임과 동영상을 못해보거나 못본 아이는 있어도 한번 해본아이는 절대 빠져나올수 없는 것이 스마트폰 게임과 동영상입니다. 숙제를 하라고 하면 졸린눈을 비비면서 힘들어하지만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라고 하면 어느새 눈이 말똥 말똥 해지고 집중을 합니다. 이렇게 스마트폰과 영상은 우리 아이들의 뇌의 후두엽만 자극을 하기 때문에 자극이 강한 일에만 반응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일명 '팝콘뇌'가 됩니다. 이렇게 후두엽만 자극이 된 아이들은 정보를 정리하거나 분류하는 일에는 집중하기 힘들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 읽기 행위로 전두엽에 자극을 주어야만 단어의 의미나 문장의 맥락과 구조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솔직히 어릴때부터 무분별한 영상 자극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다는것을 조금은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빠져들면 몇시간이 지나도 모를만큼 시간을 보내게 되고 문제집 하나 풀라거나 책한권 읽으라고 하면 지루해서 못견디는 아이들을 보면 억지로라도 빼앗고 싶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지 못한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하브루타를 접목해서 스마트한 독후활동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을 읽고도 내용을 이해하지못한다면

문해력에 대하여 문제가 있는 아이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분명히 책을 읽었는데 내용이해가 전혀 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긴 지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앞뒤 내용의 연관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책을 지금까지 거짓으로 읽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해줍니다. 아이들이 독서량이 많은데 어휘력이 못미친다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초등 저학년 부터는 문장 읽기를 꾸준히 하면서 문해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고학년이 갈수록 학습량이 많아진다면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저학년부터 중요하게 여겨야할 문해력을 아이에 맞게 진단해보고 점검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하브루타독서의 힘

팀을 이루어서 독서를 하면 서로의 다양한 의견을 묻고 들을수 있지만 우리 아이의 성향도 파악할수 있어요. 질문도 많고 원하는 것을 그때 그때마다 표출하는 아니는 자신의 기분이 다른것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독서모임을 하면서 점차 고칠수도 있다고 말해줍니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아이의 성향에 대해서 미리 말해줌으로서 자신의 행동을 절제할수 있는 기회를 주면 점차 자신의 말과 행동을 의식하게 되고 그것이 습관화 되어 좋은 방향으로 바꿀수 있으니 혼자서 하는 독서보다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게 되면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알수 있으니 즐겁게 대화도 할수 있고 태도를 바꾸는 힘을 가질수 있어서 아이들의 독서법으로 하브루타를 이용한다면 좋은 점이 많이 생길것 같아요.




하브루타로 질문하기

지금까지 하브루타의 좋은점과 아이의 독서 방향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질문하는것이 좋은 방법인지 실제로 실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질문에는 3가지의 꼬리질문으로 나누어서 말할수 있습니다. 사실질문, 생각질문, 적용질문으로 질문법에 따라 어떤 질문으로 만들수 있는지도 나눠줍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용을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의 질문이 아닌 그 내용이 정당한것인지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을 배움으로서 생각의 폭을 넓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브루타 독서의 기적]을 통해서 다양한 독서법과 내아이의 독서상태를 진단해볼수 있습니다.

그냥 책만 많이 읽으면 머릿속에 다 남았을꺼라는 내 생각과는 달리 어떻게 효과적으로 독서를 하고 아이의 독서법 개선을 위해서 진단해보고 앞으로 스스로 독서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주도적으로 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줍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지나왔었던 항목들도 있었기에 후회도 많이 되지만 다양한 정보를 알수 있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이가 읽어야 할책을 부모가 직접 고르고 선정해주었지만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수 있게 독서안목을 기르는 힘을 줘야 하는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깊이 있는 독서법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아이의 읽기 진단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잡아 보는것이 중요하기에 아이와 함께 독서를 통해 질문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노력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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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 자기 주도형 아이를 만드는 초등 저학년 교육 비법
나카네 가쓰아키 지음, 최미혜 옮김 / 애플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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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형 아이를 만드는 초등 저학년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교육비법을 담고 있습니다.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초등저학년이라기엔 이젠 어려보이지 않고 고학년이라기엔 아직 미숙해보이는 초3에 관한 모든것을 알려줍니다. 초3학년이 초등학교 기간중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있어서 초3에게 필요한 학습법과 다양한 교육에 관하여 알려주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슬기로운 초등생활의 이은경 선생님의 추천도서로도 유명하기에 입학하기전에 읽어보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적용해보고 싶고 조급해지는 학교 성적에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될지 바른 길잡이를 안내해주는 교육안내서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초등 1~3학년은 대단히 중요한 시기

'이렇게 여유가 있을 때 아무것도 안 시켜도 괜찮을까?','마냥 놀게 뒀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건 아닐까...?' 라고 한번씩 생각해보게 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초3은 눈부신 황금기라고 말해줍니다. 입학하고 나서부터 또는 저학년부터 무엇을 시키고 어떤 학원을 보내야할지 초초해하는 쪽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방과후나 학원을 찾아보고 아이의 스케줄이 비는 시간이면 아이의 하교시간에 맞춰서 스케줄을 채워주곤 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정보를 찾아보곤 합니다. 물론 아이가 원하는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부모의 필요에 의해서 보내는 경우는 처음에는 괜찮아도 나중에 갈수록 아이가 힘들어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절한 조율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 꼭 필요하고 충분히 시켜야 하는것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초등학교 입학하고 처음 3년동안은 여유롭게 지내도 좋은 시기라고 말해줍니다. 다만 자유로운 시간속에서 단 하나 시켜야 할것을 '독서'를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것을 강조해서 말해줍니다. 책을 읽는것을 시험을 보거나 수업이 있는건 아니지만 요즘은 학교마다 독서록을 통해서 자신이 읽은 책을 기록하고 인증서를 발급해주기도 합니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국어력이 생깁니다. 국어력이란 국어를 잘 구사하는 힘을 말합니다. 국어를 정확히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다른 과목과도 연관성을 가집니다. 아이들 시험에 나오는 문제들은 국어의 이해가 없으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스토리 텔링 문제가 나오는것도 문제를 많이 풀어서 응용력을 기르는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그 이전에 국어력을 통해 내용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것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잘 알고 있지만 잘 실행되지 않는 독서의 힘을 꾸준히 실천함으로서 아이의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가장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3년간 읽은 책이 평생 학습을 좌우한다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책에서는 독서를 많이 해야한다고 하지만 왜 독서를 많이 해야할까요? 독서에는 국어에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문자와 한자어, 문법과 어휘가 모두 있기 때문에 국어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따로 공부를 하는것이 아닌 독서를 꾸준히 하는 아이는 어휘가 풍부하고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저학년일경우는 특별히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1~3학년까지 내용은 특별하게 어렵거나 뛰어난 문법을 요구하는 교과목이 없기 때문에 차이가 보이질 않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학년이 올라가면서 독서로 풍부한 어휘를 익힌 아이는 사고하는 학습에서 우수한 두각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책을 많이읽지만 국어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문제를 얼마만큼 정확하게 읽어내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는 문제푸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국어 성적이 금방 올라갈수 있기때문이라고 말해줍니다.


장점이 많은 전자책

처음 온라인 서점을 통해서 전자책이 나왔을때는 과연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자책 시장이 많은 수요를 가지고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실물책을 통해서 직접 읽고 감성을 느끼는 점을 중요시도 하지만 전자책이 가지는 장점도 많기에 어느것이 좋고 나쁘다는 것이 아닌 필요에 의해서 전자책을 활용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전자책의 많은 장점들이 있는지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요즘은 눈으로 전자책을 읽는것보다 음성으로도 들을수 있기 때문에 내가 직접 책을 읽을수 없는 상황에서 블루투스나 이어폰으로 책을 듣는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집안일을 할때 음성으로 책을 읽으면서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할수있는 장점도 있어서 앞으로 전자책의 활용은 점차 확대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시간보다는 분량으로 공부 습관을 들인다.

초등3학년까지는 어떻게 공부습관을 들이는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고학년처럼 예습복습을 꾸준히 하는것은 아이에게 부담이 되는 방법이고 그렇다고 마냥 놀릴수는 없기 때문에 가정학습의 범위는 어디까지가 되어야할지는 부모에게 늘 고민이 됩니다.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에서는 공부에서 중요한것은 시간이 아니라 공부의 밀도라고 말해줍니다. 시간으로 범위를 정해서 30분동안 문제를 풀어라고 하는것은 아이에게 의미가 없다고 알려줍니다. 아이가 30분동안 공부하라고 시간을 정해두면 공부내용보다는 시간에 관심을 쏟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내에서 가능한 낮은 밀도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비효율적인 공부습관을 가질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분량으로 공부습관을 들이는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해줍니다.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초등 저학년때 잘 노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을 통해서 느낀점은 너무 저학년때부터 아이의 공부에 대해서 선행을 하거나 학원공부를 통해서 아이가 공부하는것에 대해 힘들다고 느끼기 시작하면 고학년이 되고 나서는 더욱 외면할수 있기 때문에 저학년때 중요한것은 독서를 통해서 아이의 국어력을 풍부하게 만들고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가면서 꾸준한 학업능력을 따라가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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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이 10억 되는 재밌는 돈 공부 - 초등부터 시작하는 똑똑한 금융X투자 습관
제임스 맥케나 외 지음, 박성혜 옮김, 천영록 감수 / 리틀에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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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시작하는 똑똑한 경제습관을 알려주는 돈공부입니다.

[10만원이 10억 되는 재밌는 돈 공부] 는 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으로 용돈만 받고 돈을 쓰기만 하는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내가 받는 용돈으로 저축을 하고 돈을 모으고 필요한것을 사기 위한 목표를 설정할수 있는지 다양한 금융상식과 법칙들을 알려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경제수업을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거나 관심이 많은 부모님이라면 아이에게 따로 돈을 주어서 주식을 한다던지 저축을 통해서 연결을 해주고는 하지만 대부분은 자녀들이 필요한 용돈을 따로 주거나 아이들은 필요한것만 돈을 받아서 소비용도로만 사용합니다. 물론 요즘은 경제관념이 많이 바뀌어서 집집마다 환경이 다릅니다. 돈은 살아가면서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항목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돈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고 모험을 하기에는 너무 늦고 겁이 날수 있습니다. 작은 돈으로 미리 시작하는 아이들의 경제공부를 초등학교때부터 조금씩 시작해보는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필요한게 뭐가 있겠어 라고 단정짓기보다 초등학교부터 돈에 대한 감각을 공부하고 기르는것이 아이들이 책임감 있는 삶을 살수있는 원동력이 될수 있다고 조언해줍니다. 우리 아이만큼은 돈걱정없이 풍요롭게 살길 원하는건 부모들의 다같은 마음이겠지만 가지고 있는 능력치 에서 최대한 활용해서 돈을 잘 굴리는 것을 배우는것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돈공부라고 생각해요.


[10만원이 10억 되는 재밌는 돈 공부]책에서는 10가지 돈을 모으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다양한 방법에서 가장 필요한것중에 하나는 목표설정입니다.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단계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제2장에서는 돈을 모으는 팁과 단기목표, 중기목표, 장기목표를 세우는 것을 알려줍니다. 책의 내용은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단기, 중기, 장기가 어떤 년수로 계산이 되는지부터 설명해주고 내가 몇살쯤에 어떤 목표를 이룰수 있는지 상상해볼수 있어서 매우 구체적입니다. 지금부터 1년동안 내가 돈을 모아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기위해서 얼마만큼 모을수 있어야 하는지 상상보다 눈으로 세우는 구체적인 목표는 더욱 실행에 옮기는게 도움이 됩니다. 장기 목표를 통해서 내가 10년뒤에 세울 구체적인 목표는 아이에게 자신의 꿈을 위한 한발자욱 더 나아가게 합니다. 제가 지금 초등학생이라면 10년이상의 장기 목표에는 꾸준히 용돈을 저축하여서 20살이 된다면 멋진 자동차를 내돈으로 구입해보고 싶어요. 물론 아이들에게 강요할수 없지만 서로 이야기 해 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어요.


예산을 세우자

예산정하기는 내가 경제적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길안내 역할을 해줍니다. 현재 가지고있는 돈에서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소비와 저축이 어느정도 이루어지는지 한눈에 확인할수 있어요. 수입과 지출을 잘 파악하기 위해서 100원하나라도 꼭 기입해서 나가는 돈과 들어오는 돈을 잘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월별예산을 통해서 수입과 지출을 잘 관리하면 다음달에는 내가 어떤 부분에서 소비가 많은지를 파악하고 자제를 할수 있기 때문에 계획된 소비와 지출은 과소비를 막을수 있고 짜여진 한도 안에서 소비와 저축을 할수 있기 때문에 평생 좋은 금융과 투자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돈을 버는 다섯가지 방법

본격적으로 10만원으로 10억를 벌기 위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럼 10만원은 어떻게 모을수 있을지부터 알려줍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용돈으로 10만원을 모으는 방법부터 알려줍니다. 용돈을 소비하는데만 사용하는 아이라면 용돈의 기본개념부터 다시 알려줍니다. 용돈은 저축하기-쓰기-나누기의 세가지 시스템으로 분류를 해줍니다. 그리고 용돈을 안받는 아이라면 지금부터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10만원을 모으는게 목표라고 설득을 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이들이 10억을 벌기 위한 기본자금인 10만원을 벌기 위한 방법을 알려줍니다.그리고 다양한 돈버는 아이디어를 통해서 능동적인 수입을 찾아본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돈을 벌수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해줍니다 . 금융에 대해 관심이 없는 아이라도 1000원으로 주별로 꾸준히 받아서 큰돈을 모아본다면 더욱 흥미를 붙일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돈공부가 될수있다는 생각이들어요.


돈을 불리는 놀라운 방법

[10만원이 10억 되는 재밌는 돈 공부]에서는 돈을 불리는 복리에 대한 계산법을 알려줍니다. 예금계좌에 단리만 넣고 이자계산을 했을때와 복리 계산을 했을때 금액이 어떻게 다른지 알려줍니다. 복리란 지급된 이자에 다시 아지가 붙는 방식입니다. 10억원을 모으기 위한 복리의 핵심비결을 통해 계획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10만원이 10억 되는 재밌는 돈 공부]책에서는 부자가 되지않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는것이라고 말해줍니다. 내가 가지고 있고 사용해야할 돈을 어떻게 계획을 잡고 모아야하는지를 잘 아는것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가장 쉽고 한단계 올라가는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공부 어렵지 않게 시키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용돈을 먼저 주는것입니다. 그리고 단계별로 목표 금액을 설정해두고 저축하는것을 알려준다면 금융과 저축에 대한 작은 습관이 생기게 되어 스스로 경제에 눈이 띄이게 되는 효과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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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어린이를 위한 1퍼센트의 비밀 1 - 사회성과 인간관계 꿈을 이루는 어린이를 위한 1퍼센트의 비밀 1
하나마루학습회 지음, 황세정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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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고민과 부모님의 고민이 일치하는것 중에 하나는 친구관계입니다.

친구관계에도 다양한 문제들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중에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다뤄주고 있는 [1퍼센트의 비밀 1.사회성과 인간관계] 입니다. 어른들은 인간과계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 부딪치고 살고 있다고 말할수 있지만 아이들도 과연 그럴까 하고 생각할수 있어요. 책에서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생활과 친구관계를 통해 직접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바른 지도법을 알려줍니다.


[1퍼센트의 비밀 1.사회성과 인간관계]에서는 인간과계에 대한 열가지 비밀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삽화가 들어가서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알려줍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와 수학과목의 교과연계가 되어있어서 책의 내용이 학교에서도 배울수 있는 내용이라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목차만 읽어보아도 아이들이 느낄수 있는 많은 공감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로 친구관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알려주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선생님이 대화하듯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모두 사이좋게 지내자

아무래도 모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하는 평화주의적 성향의 아이들은 싸우는걸 싫어하고 서로 구분짓지않게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 합니다. 여기서 친구는 '대가를 바라지 않는 대등한 관계'를 말합니다. 그리고 친구란 같은 학년이라고 다 똑같이 잘 지내야 한다는 생각보다 내가 원하고 스스로 정하는 관계를 친구관로 알려줍니다. 그래서 새학기가 되었다고 무조건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란 말은 아이에게는 부담이 될수 있고 무조건 모든 친구와 잘 지내야한다는 선입견이 생길수 있으니 아이에게 친구관계의 정의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고 내가 생각하는 친구관계는 어떤 것인지 생각해볼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걔랑은 안 맞아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트러블이 생기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친구관계에 관한 책이지만 제가 읽으면서 어른들의 관계와 똑같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른들도 자신과 잘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책을 보면서 같이 이야기 해주면서 더욱 공감이 가는 내용이긴 했습니다. 나와 취미와 의견이 비슷하면 친하게 지내고 싶고 나와 비슷하지 않으면 괜히 어울리지 않게 되는 인간관계의 기준이 어른과 아이들에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접근을 하면 좋을까요? [1퍼센트의 비밀 1.사회성과 인간관계] 책에서는 나와 100프로 맞는 사람을 찾기는 힘들다고 말해줍니다. 나와 맞지 않는다고 너무 멀리하게 되면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지게 되고 결국 외로워지고 혼자 있게 될수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결국 중요한것은 나만 맞다는것이 아니라 나와 다르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수용할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 아닐까 알려줍니다. 어른이라고 모든 관계를 쉽게 이해하고 쉽게 받아들이지는 못합니다.오히려 더욱 굳어진 나의 성격으로 인해서 더욱 편협해지고 좁아지는 것이 어른이 될수록 많아지는것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과 나는 다르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이는것은 공통되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다수결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반에서 의견을 정해야할때 아이는 A가 좋은데 나머지 아이들이 모두 B를 생각할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지 내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이 좋은것인지를 알려줍니다. 주변 분위기에 의해서 나의 의견이 휩쓸릴때 어떤 것이 올바른 결정일까요? [1퍼센트의 비밀 1.사회성과 인간관계]책에서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사소하거나 아님 중요하거나 어떤 결정을 내릴때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 결정을 해야한다면 충분히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하는것이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단순하게 그냥 좋아서가 아닌 A를 선택했을때의 장점과 단점 B를 선택했을때의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보고 나의 의견을 제안하는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고 말해줍니다. 아니면 또다른 C의 의견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분위기에 휩쓸려서 나의 생각과 의견을 다른사람에게 맞추지 말라고 말해줍니다. 물론 내가 생각하지 못한 장점과 단점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생각할수 있는 범위에서 결정을 한다는 것이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내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았다고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억울해 하지 않고 많은 사람이 결정한 의견도 소중하다는것을 존중하고 받아들일줄 아는 것도 배우는것이 아이들이 관계를 발전할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신경쓰여

아이가 다른 사람을 신경쓰고 있다면 부모들은 이렇게 한마디씩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도 너 신경안써'라고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을 신경쓴다는 것은 아이가 예의를 익히는 중이라고 말해줍니다. 어른들처럼 예의가 몸에 자연스럽게 익지 않았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 헷갈리고 자신의 행동이 맞는지 잘 모를수도 있다고 말해줍니다. 남을 의식하는것이 장점으로 오는 영향도 있습니다. 잘하고 싶은마음에 스스로 능력을 성장시킬수도 있어요. 물론 공부를 통해서 연결이 된다면 성적도 오르고 평가를 잘 받게 되어서 뿌듯할수 있어요 . 꼭 다른사람의 기준에 맞추어서 라기 보다는 요맘때 아이들에게 생기는 다른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공부나 운동 , 옷차림과 성격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게 자신을 성장시키면서 아들이 커 가는 모습을 모두 알려주는 [1퍼센트의 비밀 1.사회성과 인간관계]에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을 들춰볼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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