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매출이 오르는 판매 마케팅 법칙 - 온라인 마케팅 고수가 제시하는 무엇이건 팔아내는 비결
전준혁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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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고수가 제시하는 무엇이건 팔아내는 비결을 담았습니다.

[바로 매출이 오르는 판매마케팅 법칙] 에서는 마케팅을 통해서 매출로 이어지는 공식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어떻게 실행할수 있는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줍니다. 책에서 주력하는 마케팅은 '셀링 마케팅'입니다. 셀링마케팅이란 '제품을 소비자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타켓소비자들에게 노출시켜 매출을 올리는 팔리는 마케팅'을 말합니다. 그리고 책을 쓴 저자가 직접 셀링 마케팅을 하고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마케팅책은 다양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셀링 마케팅을 통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구매를 이끌어내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코로나 19 로 인해 비대면과 온라인문화가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sns 를 선택적으로 이용했다면 요즘은 필수가 된 시대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아이들이 어른이 된 미래는 또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정말 새로운 문화가 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트렌드가 변하는 와중에 변하지 않는것도 있다고 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그대로이기떄문에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구매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이를 기획할수 있는 역량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줍니다. 책에서는 총 4개의 파트로 마케팅의 방법을 다룹니다.


제품이 안 팔린건 무엇 때문일까?

셀링마케팅은 엄연히 인과관계가 지배하는 영역입니다. 셀링 마케팅의 성과를 결정하는 요소중에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일어나는 매출부진의 이유는 제품, 콘텐츠, 마케팅 의 범주안에서 생깁니다.

제품은 고객이 구매를 할때 '이 정도 돈을 지불하면 이 정도 기능은 따라온다'는 나름의 계산을 하고 구매를 합니다. 그러나 품질이 나쁜 제품은 많이 팔게 되면 독이 됩니다.

콘텐츠의 가치를 전달하지 못하게되면 판매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저자가 작년에 마케팅을 담당했던 바디드라이어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었습니다. 욕실벽면에 달아놓고 바람이 나오는 호스로 전신을 말릴수 있는 제품인데 제조사에서는 콘텐츠를 요청했더니 제품상세페이지에 10가지 특징만 나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매를 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콘텐츠를 접근해야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소비자에게 어떤 이득과 결과를 안겨주는지를 추가해서 설명해주는것이 제품의 가치를 잘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마케팅으로 오픈마켓에 상품을 등록하는 방법과 타킷고객을 어떻게 공략하는지를 말해줍니다.


카테고리 리더란?

전체시장에 포지셔닝을 하는 과정을 '카테고리 진입'이라고 말합니다. 판매자의 제품이 어느 카테고리의 범주에 들어가는지가 제품의 첫 스타트가 되는 길입니다. 사람들이 수요가 너무 없는 카테고리는 잘되면 독점시장을 형성할수 있지만 시장이 없다는 것은 수요가 앞으로도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시장의 규모와 객단가를 높이면서 카테고리의 선두로 가게 된다면 제품의 선순환의 시작점이 됩니다. 1등제품을 만들면 그 제품은 황금나무가 될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인지구조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의 두뇌가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처리하고있고 익숙해진 일을 무의식으로 돌리기 떄문에 사람들은 대표브랜드나 남들이 많이 사는 브랜드를 기억하고 떠오르게 됩니다.


마케팅을 필요없게 만드는 브랜딩의 원리.

우리가 평소에 생각없이 어떤 분야는 어떤 브랜드가 떠오른다면 그 회사는 브랜딩이 잘 된 회사입니다. 브랜딩은 분야의 제품을 많은 사람에게 기억시키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업은 이미지 광고나 큰 예산을 들여서 자신들의 브랜드를 각익시킵니다. 이는 대기업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은 어떻게 움직여야할지를 알려줍니다. 중소기업은 덩치가 작아서 민첩하게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 대기업이 건드리지 않는 작은 시장을 공략하기 수월합니다. 중소기업의 브랜딩은 황금나무를 심은다음 이를 기반으로 더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거나 시리즈작 또는 연관제품을 전개하는 것이 회사를 기억시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책에서는 제품 X축 확장과 Y축 확장이라고 부릅니다.


온라인시장 키워드의 법칙.

온라인에서는 검색과 키워드를 빼놓지 않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루에 검색엔진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검색결과로 뜨는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살아갑니다. 정보탐색을 위한 키워드든 구매목적인 키워드는 검색을 한 사람은 니즈가 있는 가망고객입니다.이러한 키워드를 통해서 제품의 시장성을 알아냅니다. 큰 시장일수록 제품을 검색하는 단어수가 다양하게 되고 또는 검색량을 많지만 공급은 적은 틈새시장도 발견할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에 상품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키워드 조합을 알아야합니다. 세부키워드, 노출키워드, 매출키워드를 통해서 기획과 마케팅을 하는 방법을 설명해놓았습니다.


판매를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한적은 있지만 판매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적용되는 다양한 마케팅 분야를 읽게 된것은 새로운 영역이었습니다. 딱딱한 이론보다 실제로 판매가 이루어진 다양한 사례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대해 숨어있는 다양한 마케팅의 법칙을 알게 되는것만으로도 남들보다 다양한 마케팅 비법을 알게 된것만 같아요. 예전의 푸시마케팅이 아닌 풀마케팅으로 소비자가 구매를 적극적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마법같은 마케팅 성공 방정식이 들어있어서 온라인 판매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면 제대로 배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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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 -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첫 성교육 그림책
노지마 나미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에이블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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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에게 첫 성교육책으로 읽어볼수 있는 책입니다.

성교육 전문가로 유명한 손경이 박사님이 추천한 책이라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아이들은 예고없이 부모들에게 궁금한점을 물어봅니다. 아이들이 성적인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는것은 당연한것인데 부모들은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만화와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책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 을 통해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에 관한 질문 29가지를 알려줍니다.


바르게 성교육하는 5가지 원칙

책을 들어가기 전에 몸의 소중함과 아이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는것부터 시작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우리 몸이 소중하다는것을 항상 알려주면서 아이가 자신의 몸을 지킬줄 알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책에서는 만 2~3세 무렵 용변으로 속옷이 더렵혀지는 시기부터 욕실에 들어가 직접 속옷을 빠는 습관을 들여주라고 말합니다. 요즘 공공기관이나 학교에서도 성교육을 해주지만 자세히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손쉽게 접할수 있는 인터넷을 통한 잘못된 정보는 성에 관련된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수 있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만 3세에서 10세까지 올바른 성지식이 필요하다고 말해줍니다.


몸의 변화를 바르게 알기

우리의 몸은 어른이 되면서 조금씩 변화합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느곳일지 물어 보면 다양한 대답이 나올수 있어요. 사람의 몸은 중요한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털이 나요. 머리카락,눈썹, 속눈썹 이 있어요 . 그럼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얼굴이나 몸에 털이 나는곳을 그림을 보면서 정확한 이유를 설명해 주면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여자아이 이야기

책에서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다른 점을 구분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생리가 시작되는 나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만 10~12세무렵에 친구들이 많아요 . 몸의 변화가 갑작스럽게 다가와서 당황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설명해주고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아이도 스스로의 몸의 변화를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어요.


남자아이 이야기

남자아이도 사춘기가 가까워지면 몸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사정과 몽정을 겪으면서 어른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해줍니다. 첫 사정은 12~14세에 경험합니다. 몽정은 남자아이라면 누구에게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팬티를 직접 헹궈서 세탁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매너라고 알려줍니다.


생명이야기

아이들이 커가면서 한번쯤은 물어본 질문이 아닐까합니다. 엄마 아기는 어디서 오는거야?, 어떻게 생기는거야?, 나는 어떻게 나오는거야? 하고 다른 질문같지만 질문의 맥락은 같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해서 아기가 만들어지는지 왜 엄마뱃속에서 10개월간 있는것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알려줍니다. 엄마가 뱃속에서 항상 잘먹고 아이가 태어날때까지 소중하게 돌보았다고 말해줌으로서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줄수 있어서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 책을 통해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면 바른 성교육 시간을 보내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 앱과 SNS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최근에는 온라인 게임으로 알게된 상대와의 만남이 문제가 되거나 범죄로 이어질수 있는 사건이 많아졌습니다. 아이들이 온라인으로 알게된 사람과는 만나지 못하게 못박아 두는 교육을 해줍니다. 일이 생겼을때 설명을 해주려면 이미 늦은 경우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앱이나 SNS 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미리 대비를 해두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성인사이트의 유혹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혼을 낸다면 아이는 감추기에 급급해집니다. 혼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 실제로 문제가 일어나면 부모에게 상담하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인터넷을 차단하기 보다 사이트를 볼때의 규칙이나 문제가 일어났을때 대처법을 알려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성의 다양성

'LGBT'란 말이 있습니다. L:레즈비언(여성동성애자),G:게이(남성동성애자),B:바이섹슈얼(양성애자),T:트랜스젠더(출생시에 진단받은 성과 자신이 인정하는 성이 불일치하는 자)의 약자입니다. 그리고 이 네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수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다양한 성이 있다고 합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은 다양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 때문에 부모가 고정관념을 가지고 강요하기 보다 편견없이 대할수 있는 성교육이 필요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혐오하지 않고 존중하도록 이끄는 성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늦었다고 생각하기 보다 지금이라도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성교육 책이 동화책과 그림책으로 잘 설명되어져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것도 좋지만 집에 한권 두고 궁금할때마다 들춰볼수 있는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책이 있다면 궁금증을 풀어줄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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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이트 워드 Sight Word -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통문자 단어 160개
주선이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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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자단어 160개를 익힐수 있는 [ 기적의 사이트 워드 ] 입니다.

초등 저학년때는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사이트워드를 익히게 되는데 간혹 파닉스만 하고 리딩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때 아이들은 파닉스의 규칙에 따르지 않는 단어는 생소하여 리딩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기적의 사이트 워드] 에서는 하루 8개 단어로 20일 동안 매일 꾸준히 학습한다면 초등 저학년에 익힐수 있는 사이트 워드 160개 단어를 마스터 할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적의 사이트워드 ] 3단계학습구성

파닉스 학습만으로는 놓치지 쉬운 사용 빈도 높은 어휘를 20일동안 꾸준히 배우게 됩니다. 각 날짜별로 공부한 날로 체크를 하면서 진도를 나갈수 있게 되어있어요. 휴대전화를 이용한 QR코드를 찍어서 학습 음원을 바로 들을수 있습니다. 또는 길벗스쿨 홈페이지에서 전체 파일을 다운받을수 있어요.


신나는 챈트

흥겨운 박자에 맞춰 생생하고 정확한 발음의 사이트 워드를 듣고 따라 할수 있어요. 처음 듣는 단어라도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할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학습 할수 있어요. 음원을 바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서 집에서 엄마표 영어로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솔직히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주는것은 날짜별로 체크하고 단어를 읽고 잘 따라하는지 정도이지 음원듣고 따라하면서 진도를 나가는것은 아이 스스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 홈스쿨로 아주 좋은 교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이트 워드의 뜻을 배웁니다.

사이트 워드의 뜻을 익힌뒤 사이트 워드가 쓰이는 예시를 익혀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반복적으로 써보면서 뜻과 단어를 공부합니다. 사이트 워드를 읽을줄 알고 뜻을 알수 있도록 페이지 오른쪽 아랫부분에서 체크박스를 통해 점검해봅니다.


다양한 연습문제

A부터 D까지 이루어진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서 단어의 철자, 발음, 의미를 다시 한번 짚어보면서 실력을 다져보는 단계입니다. 문제를 풀면서 반복적으로 사이트워드를 익히게 되니 어렵게 외우거나 단어를 적지 않아도 유형별로 쓰기 듣기 읽기 를 공부하게 되어서 마지막에는 문장을 완성하는 단계까지 무리없이 쓸수 있어요.


스토리 읽기

[기적의 사이트워드]를 통해 익힌 단어를 마지막은 스토리 읽기 연습으로 다지기를 합니다. 문장속의 사이트 워드는 빨간색으로 따로 표시를 해두어서 아이가 익혔던 단어는 구분을 해줍니다. 단어와 뜻을 앞에서 충분히 반복적으로 익혔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스토리 읽기를 할수 있기 때문에 리딩으로 넘어가는 준비단계를 다져줍니다. [기적의 사이트 워드] 에 나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20일동안 꾸준히 해서 읽을수 있다면 초등 저학년에서 배우는 사이트 워드 160개를 모두 읽을수 있게 됩니다. 나중에 리딩책을 시작할때는 리딩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어서 엄마표영어를 고민한다면 아이와 부모모두 어렵지 않게 시작하는 [기적의 사이트 워드]로 리딩의 기초를 다진다면 좋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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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읽기 천재가 되다! 2 초등 영어 스토리 학습 4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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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스토리 학습 시리즈 4탄.

영어 읽기 천재가 되다 ! 2 권에서는 파닉스부터 점검을 해주고 읽기 연습을 할수 있도록 정확한 발음을 들려주고 직접 읽어 볼수있는 연습을 하게 해줍니다. 책에서의 그림은 아주 직관적이라서 누구나 한번 보면 기억이 선명하게 남는 재미있는 만화와 같이 스토리가 제공됩니다. 영어 읽는것에 아직 어색하다면 재미있게 영어 책을 읽을수 있어서 뜻을 모르더라도 짐작할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는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포함시켜놓아서 읽기 연습을 하면서 필수 단어까지 습득할수 있어서 좋은 구성입니다.


파닉스로 기본 발음을 다지기 .

파닉스발음을 배우기 위해서 모음과 자음을 구분해 두었습니다. 대표발음을 표시해두고 따라 읽으면 해당 단어의 음을 어떻게 내는지 활용할수 있어요. 그리고 발음 표시 기호를 두어서 어느쪽에 더 가까운 발음인지 더욱 명확하게 구분을 해두었습니다. 어 발음일수도 아 발음일수도 있는 듣는 사람에 따라 헷갈리는 발음을 표시에 따라서 구분을 해놓으니 비슷한 소리도 낼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수 있어요. 음성파일을 통해서 바로 바로 발음을 듣고 확인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주의해야할 발음과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들로 파닉스 읽기 연습을 할수 있게 따로 표시도 해두었습니다.


드림 다이어리 .

첫번째 읽기 내용입니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어떤 내용일지 유추해봅니다. 너무나 사실적인 그림에 아이와 책을 보면서 빵빵 터집니다. 어쩜 그림이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있을까 하면서 감탄을 하면서 읽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읽기 책이라고 해서 리딩해야하는줄 알고 보다가 재미있는 그림에 푹 빠져서 계속 읽겠다고 하면서 멈추질 않던 책입니다. 문장을 보면서 해당되는 단어와 발음을 적으면서 적극적으로 영어 적기도 같이 해봅니다. 문장에 나와있는 단어의 발음을 소리나는 대로 써보기도 하고 단어를 따라 쓰기도 합니다.


영어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 보기 .

앞의 내용을 보면서 아이가 해당되는 질문에 대한 생각을 찾아 보는 활동입니다. 그림을 통해서 뜻을 유추해보기도 하고 아는 내용은 찾아서 뜻을 적어보기도 합니다. 어렵지않은 질문에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체크하면서 영어 단어에 재미를 붙여보는 코너입니다. 영작을 해볼수도 있게 마지막 질문이 있지만 한글로 적어보기도 하고 가능하다면 영작을 시도해본다면 형식에 맞지 않더라도 적어보는것이 아이에게는 긍정적인 공부인것 같습니다.


창의적인 생각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다이어리 .

한편으론 내용이 엉뚱하기도 하고 어떻게 과일로 시작해서 생일 축하하는 내용이 이어질까 궁금해집니다. 모든것이 상상과 연결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영어 학습지에 나오는 딱딱한 내용과 질문보다 조금은 현실적이지 않은 내용이 아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끌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키지도 않는 다음 차트를 계속 계속 스스로 해나갑니다. 솔직히 다른 영어 책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읽고 문제를 시도하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합니다. 산과 바다중에 좋아하는 것은 어떤 장소냐는 질문에 산에서 맑은공기를 마시고 싶다고 합니다.


30일간의 초등영어 스토리 학습 .

처음 책을 보면서는 문장의 따라 읽으면서 질문지를 체크하며 봅니다. 두번째부터는 원어민 발음을 찍어서 바로 들으면서 책의 내용을 따라 합니다. 발음의 소리가 정확하고 매끄러워서 아이보다 제가 더욱 재미있게 듣고 따라 하게 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영어 읽기를 간편하게 듣고 따라 할수 있어서 읽기 공부가 한편으로 편리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에 cd를 넣어서 플레이어를 틀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간편하게 해결할수 있어서 듣기 공부가 있는 영어 책은 음성파일이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파닉스부터 영어 읽기까지 읽기가 자연스럽게 될때까지 파일을 들으면서 하루에 한강좌씩 공부할수 있는 교재입니다. 처음 한번으로는 초등 필수 800단어 를 다 외울수는 없지만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억지로 외우지 안하더라도 자연스럽게 공부할수 있어서 재미있는 읽기 교재가 필요하다면 영어 읽기 천재가 되다!로 아이들 읽기 교재 선택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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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없다는 착각
프레데릭 팡제 지음, 조연희 옮김 / 일므디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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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인가요?

[자신 없다는 착각]은 나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를 건네주는 책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은 같은 의미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지만 둘은 조금은 다른 의미입니다. 자신없다는 착각은 나와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스스로의 모습을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한번더 살펴보게 해줍니다. 이러한 자신감 부족은 일상생활의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차단. 회피.실패

자신감이 없을때는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과감하지 못합니다. 내가 해내지 못할거라는 두려움으로 인한 생각으로 모든 행동을 마비시키게 됩니다. 그리고는 아무 시도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 상황에서 도망을 치고 싶어 합니다. 피하고 싶은 행동에는 식당에 먼저 들어가기,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기, 집에 손님 초대하기,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말걸기 등 다른사람에게 미루거나 최대한 그러한 상황을 피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행동과 감정으로 인해서 나를 스스로 무능력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상황을 통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디에 해당되는지 한번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나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불필요해서 하지 않았던 행동들이 정말 싫어서 였는지 아니면 자신감이 없어서 피하려고 했던 행동인지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자신감의 세가치 차원

[자신없다는 착각]책에서는 자신감 피라미드가 있습니다. 제일 아래에 있는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의견을 표현합니다. 두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이는 곧 자신의 능력을 말합니다. 제일 위에는 '자기주장'입니다. 이는 대인 관계 능력을 말합니다. 제일 아래에 자리잡고 있는 '자존감'은 어린시절 부터 형성되고 자신감의 기초가 됩니다. 우리 인격에 대한 전반적인 가치 판단을 의미하고 일찍부터 배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가장 가운에 위치한 '자신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느낌과 관련이 있습니다. 스스로가 행동하고 결정하고 수행하고 계획하는 모든 능력을 말할수 있고 실패하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발전할수 있다는 방법을 알려주었다면 자신감은 계속 자랄수 있습니다. '자기주장'은 타인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타인과 관계를 맺고 타인과의 필요와 욕구 그리고 감정에 귀를 기울일수 있는 부분은 자기주장과 대인관계 능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감과 관련된 세가치 차원은 분리된것이 아닌 상호 보완적이고 중첩되는 부분입니다.


자신감 부족을 부르는 편견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일곱가지 '편견'을 알아봅니다. 이러한 편견은 부정적이기도 하지만 더 잘하고 싶어서 지나치게 완벽주의적 성향도 자신감 부족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놀라운건 이러한 일곱가지는 누구나 해당되는 부분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결정장애란 말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는데 어떤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다른 것을 포기 하고 선택을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게 될 경우 결정을 하지 못하고 머무르게 됩니다. 보통은 둘중에 결정을 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한 경우 결정을 하지 못하고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고 선택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생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라고 말합니다.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에 자꾸 미룰경우 이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수 있고 결정을 하지 않는 사람은 인생에서 성장하기 힘들어 집니다. 모든 문제는 결정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결정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고 합니다.



자신감을 키우는 세가지 열쇠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걸 알았다면 이제는 어떻게 스스로의 내면의 힘을 키울수 있을지 알려줍니다.

1. 나 자신을 더 사랑하기

2. 과감하게 행동하기

3. 타인에게 자기주장하기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에 대하여 단점은 과장하고 장점은 보지 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자신의 장단점 알림표를 만들어놓아서 적극 활요하고 체크해볼것을 권합니다. 자신감 부족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주장하지 않는데서 비롯될수 있습니다. 욕구와 불만을 표현하지 않고 '아니요'라고도 과감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드러내는 연습을 통해서 내게 필요한것을 잘 표현하도록 할수 있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없다는 착각]에서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들을 알려줍니다.

내가 어떤 점이 부족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신감 부족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변화하기 위한 기법들을 말해줍니다. 책을 보면서 내가 귀찮아서 말안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모두 자신감 부족과 나의 주장을 더 이상 말하기 불편해서 안했던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분명하게 내가 주장하고 요구해야 하는 부분들도 살면서 많이 생깁니다. 그때마다 억압했던 것은 내면에 숨어있던 자존감과 자신감 부족이 아니었나 합니다. 한해 나이를 먹을수록 자꾸만 다른사람을 신경쓰고 내가 해야할말을 못한다면 '다 그렇지뭐' 하면서 움츠러 드는 생각은 버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내가 요구해야할 부분과 행동해야 할 부분과의 경계에서 정확하게 구분을 지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알지 못했던 내면의 착각의 늪에서 벗어나는 것이 나의 자신감을 찾는 방법이라고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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