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 모든 것을 바꾼다 - 무일푼에서 연 매출 100억 신화를 이룬 청년 이인규의 특별한 선택
이인규 지음 / 레드베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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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인규씨는 충난 논산 가약곡면에서 태어났습니다. 버스가 잘 들어오지 않는 작은 시골..농사꾼 아버지 밑에서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여느 농사꾼처럼 가난에 허덕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초등학교 서울에 올라왔으며 부자와 가난한 자신이 비교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악착같이 돈을 모았던 이인규씨의 삶 속에서 고단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세상 밖에서 혼자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으며 다른 이들보다 먼저 사회 생활을 경험하였으며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외사촌 누나와 매형이 일하였던 금형 공장..그곳에서의 힘든 시절..세상이 쉬운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과 공부가 이세상에서 가장 쉬운 거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렇게 이인규씨께서 헬스 보충제 사업에 관심을 가졌던 건자신의 모습이 작고 왜소하였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컴플렉스를 자신의 장점으로 삼으면서,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 때로는 보디빌딩협회에서 전화가 와서 욕을 먹는 경우도 있지만 스스로 그것을 이겨내였으며 원칙대로 장사를 했으며 신뢰를 얻어가게 됩니다. 


이인규씨께서 성공하였던 이유는 무엇일까요..그건 남들보다 더 먼저 고생해 봤다는 것입니다. 악착같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 그 하나만 보고 살아왔으며,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처럼  다양한 일을 잠하면서 세상이 위험하고 험난하다는 걸 깨달았던 것입니다. 남들이 나중에 고생하였던 걸 먼저 느꼈으며,그 안에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었다는 걸 알 수 있으며,자신에게 놓여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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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은 인간을 정말 사랑할까? - 세계최초 뇌과학으로 밝혀낸 반려견의 생각
그레고리 번스 지음, 김신아 옮김 / 진성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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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거의 비슷하지만 인간과 함께 하면서 인간에게 마음을 주는 동물은 멍멍이다. 인간이 가지 못하는 위험한 곳을 자처하면서 우리에게 많은 역할을 도맡아 할 수 있는 것은 멍멍이와 인간과의 교감이며,친화력 덕분이다. 그래서 멍멍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종종 내가 키우는 강아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궁금해지게 된다. 그레고리 번즈 또한 우리와 똑같은 생각을 하였으며 자신이 키우던 칼리와 멕켄지를 이용하여 도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다.


그레고리 번즈가 시도하였던 도그 프로젝트는 바로 인간의 뇌의 상태를 체크하는 MRI, 즉 자기 공명영상장치 테스트를 칼리에게 시도하는 것이다. 칼리의 뇌는 어떤 모습인지,그리고 칼리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어떻게 반응하는지 칼리의 뇌 촬영 사진과 함께 칼리의 뇌 속에 있는 각 부위의 역할에 대해서 확인하는 실험이 도그 프로젝트였다..


MRI 실험을 하는데 있어서 인간이 사용하는 동일한 실험장비로는 실험을 할 수가 없었다.  개의 특성상 항상 움직이려 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실험을 하기 위해서 일상적으로 개를 훈련할 때 쓰는 보상 심리를 이용하여 개의 행동을 통제하는 것이다. 그건 칼리에 맞춘 작은 MRI 기계를 만드는 것이며 칼리가 실험에 동참할 수 있도록 MRI 장치에서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개는 후각이 예민하다는 특징과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에 맞게 미리 테스트를 하여야만 한다. MRI장치가 돌아가면서 내는 소리에 칼리가 만응하지 않도록 칼리의 귀를 막았으며. 그것을 칼리가 거부하지 않게 하는 것이 필요하며,수십차례 연습을 통해서 MRI 사진촬영에 대해 칼리가 거부하지 않도록 테스트를 하였으며 성공하였다.. 


그렇게 칼리의 도그 프로젝트는 성공적이었으며 함께 이 실험에 동참하였던 또다른 개 멕켄지 또한 성공적으로 실험을 마치게 된다. 처음 보상 심리에 대한 행동 테스트와 보상 없이 칼리가 인간이 의도하는데로 따라와 줄 것인가에 대한 테스트가 이루어졌으며, 칼리가 주인을 어떻게 알아보는지 주인이 옆에 있다는 걸 느낄 때 칼리의 뇌 상태는 어떠한지에 대한 테스트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처럼 도그 프로젝트는 인간의 관점에서 보는 테스트가 아닌 개의 관점에서 보는 도그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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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논어, 학자들의 수다 - 사람을 읽다
김시천 지음 / 더퀘스트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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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논어를 공자가 쓴 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공자의 이야기 뿐 아니라 종자의 제자들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공자는 기원전 479년에 죽었습니다. 이 책은 공자의 사상이 담겨진 논어는 공자 혼자서 만들었냐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공자가 제자들을 길러내었던 기원전 4~5세기경이면 책을 쓸수 있는 사람뿐 아니라 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지금처럼 누구나 책을 쓰고 출간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습니다. 공자의 제자들 중에는 중궁(仲弓) 과 같이 천민신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공자의 저서로 알려진 논어는 사마천의 사기에 처음 등장하여,사마전의 저서는 기원전 90년 경에 쓰여졌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그건 공자의 사상을 누군가에 의해 다시 재해석 되었다는 의심을 가지게 만듭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공자와 공자의 제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논어를 공자 개인이 홀로 쓴 책이냐에 대한 의심에 대해 출발하고 있습니다. 사마천의 사기가 나왔을 당시 공자의 사상은 그 시대에 맞게 다시 쓰여졌으며 지금까지 전해지게 됩니다.  공자와 함께 하였던 제자들은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장자의 사상에도 등장합니다 논어는 그렇게 12세기 주희에 의해 쓰여진 재해석되었으며 <논어집주>를 바탕으로 성리학이 확립되었습니다. 조선시대는 주희의 성리학을 바탕으로 국가 이념으로 삼으면서 지금껏 살아왔던 것입니다.


이 책은 논어에 쓰여진 공자의 29명의 제자를 다루고 있으며 공자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안회와 자로의 삶,그리고 나머지 제자들의 삶은 그 당시 어떻게 살았는지 논어에 나와있는 이야기를 기초로 하여 제자들의 인생을 비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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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학자들의 수다 - 사람을 읽다
김시천 지음 / 더퀘스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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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논어를 공자가 쓴 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공자의 이야기 뿐 아니라 종자의 제자들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공자는 기원전 479년에 죽었습니다. 이 책은 공자의 사상이 담겨진 논어는 공자 혼자서 만들었냐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공자가 제자들을 길러내었던 기원전 4~5세기경이면 책을 쓸수 있는 사람뿐 아니라 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지금처럼 누구나 책을 쓰고 출간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습니다. 공자의 제자들 중에는 중궁(仲弓) 과 같이 천민신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공자의 저서로 알려진 논어는 사마천의 사기에 처음 등장하여,사마전의 저서는 기원전 90년 경에 쓰여졌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그건 공자의 사상을 누군가에 의해 다시 재해석 되었다는 의심을 가지게 만듭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공자와 공자의 제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논어를 공자 개인이 홀로 쓴 책이냐에 대한 의심에 대해 출발하고 있습니다. 사마천의 사기가 나왔을 당시 공자의 사상은 그 시대에 맞게 다시 쓰여졌으며 지금까지 전해지게 됩니다.  공자와 함께 하였던 제자들은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장자의 사상에도 등장합니다 논어는 그렇게 12세기 주희에 의해 쓰여진 재해석되었으며 <논어집주>를 바탕으로 성리학이 확립되었습니다. 조선시대는 주희의 성리학을 바탕으로 국가 이념으로 삼으면서 지금껏 살아왔던 것입니다.


이 책은 논어에 쓰여진 공자의 29명의 제자를 다루고 있으며 공자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안회와 자로의 삶,그리고 나머지 제자들의 삶은 그 당시 어떻게 살았는지 논어에 나와있는 이야기를 기초로 하여 제자들의 인생을 비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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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집사 -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들의 작은 습관 53
아라이 나오유키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4.0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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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특히 부자가 가지고 있는 은밀한 비밀..그 비밀을 알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의 심리. 그 심리는 부자들과 가까이 하는 사람들만 알고 있을 겁니다. 북한의 김정일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김정일의 최측근에서 일하였던 후지모토 겐지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처럼 부자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서 부자들 곁에서 오래 일하였던 집사들의 이야기를 듣는게 더 효과적인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이 책은 대부호들을 위한 맞춤형 집사 서비스를 하였던 버틀러 &컨시어지 주식회사 대표 아라이 나오유키의 경험이 있으며, 부자들이 부를 어떻게 창출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그들이 부자가 되었던 이유는 '시간은 금이다' 를 철저히 지켰기 때문입니다. 왜 그들은 '시간은 금이다' 라고 말할까요.. 그건 시간을 철저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돈을 벌수가 있으며 운과 기회를 함께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관리하지 않은 이들은 기회와 운이 코앞에 찾아오더라도 그냥 흘러 버립니다. 부자들은 돈 버는 방법을 찾으면서 운과 기회를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도 함께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돈의 시각화.부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통장이나 주식 채권, 여기에 부동산과 자신의 지갑 속에 있는 돈까지 말입니다. 여기서 그들은 돈을 써야 할 땐 반드시 쓰되 아낄 때 또한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돈을 벌고 나가는 것이 자신의 삶의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은 어떤 경우에도 무너지지 않는 자산에 투자를 합니다. 그건 금과 은처럼 인플레이션이 크지 않은 상품에 투자를 하고 부동산이나 특허에 투자를 하는 것 또한 그 이유입니다. 물론 미술 그림 작품에 투자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가진 자산을 은행에 맡기지 않고 스스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자신의 집에 그들이 만든 공간에 그 자산을 넣어 두고 있습니다. 그 자산이란 금과 은 뿐만 아니라 자신을 부를 만들어 주었던 거라면 뭐든지 하나의 자산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여기에는 부동산 문서나 특허, 요리노하우가 담긴 문서처럼 가치있는 것들은 모두 자산으로 생각합니다.)


책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부자들은 10원짜리 동전을 모은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저자는 일본인이니까 10엔이겠죠. 그들이 동전을 모으는 이유는 나라가 망할 경우를 대비해서입니다. 나라가 있을 땐 동전을 녹이는 것은 법으로 처벌을 받지만 나라가 사라지면 동전을 녹여도 처벌 받지 않으며 그것을 새로운 자산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여기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경우 그 동전의 가치는 더 높아집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아니더라도 딱한 가지는 알 수 있습니다. 돈을 벌고 나가는 것에 대해서 은행의 통장에 얼마 들어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낫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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