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4 -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 도면 기본기 완성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심미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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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ORCAD를 배운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했다고 하였기에, 전기 전자관련 컴퓨터 설계 CAD 를 배우면서,수학계산 프로그램 Matlab 를 배웠다. 동생의 대학교 전공이 건축전공이였기 때문에,어부지리로 학부에서 배우고 있던 오토캐드 CAD 를 곁눈질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다.

최근 오토캐드에 관심 가지게 된것은 유투버 셜록현준을 보고 난 이후다. 노토캐드는 해마다 버전업 되고 있으며, 건축, 인테리어, 기계실무 도면편집, 도면 꾸미기, 치수 입력, 스타일까지 확장하고 있었다. 3D 프린터 기술,사물인터넷 기술이 발전하면서, 오토캐드 사용이 건축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에 쓰여지며, 포토샵에 AI기능이 추가되고 실용화되고 있어서,오토캐드 또한 AI 기능르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효율성이 높아지고, 시간이 절약된다. 오토캐드 2024에서.도면의 크기와 척도, 선의 종류와 용도, 문자와 치수를 정확하게 기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오토캐드 안에 있는 기본 명령어를 정확하게 숙지하며, Geometric Center, Node 가 나오고 있으며.windows 옵션, Crossing 옵션, Remove 옵션으로 여러 객체를 선택하고, 해제할 수 있다. 각각의 객체를 선택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오토캐드 2024 기능를 잘활용한다면, 3D모델링, 도면 정리, 그리고 건축 도면 설계에 필요한 점,선,면, 동형에 대해서, 끝점, 중간점, 사분점, 교차점, 연장선, 삽입점, 직교점, 접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해할 수 있는 사람은 도면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도면 설계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게 된다. 특히 도면은 명령어 하나로,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고,Mine 명령으로 여러줄을 그릴 수 있다. 도면에서, 정렬,길이, 조정, 끊기, 이 단순한 기능을 명령어 하나로 해결이 된다.

선과 면으로 현실의 건축설계를 도면에 투영해야 하기 때문에,여러가지 모양들을 정확하게 그려낼 수 있다 하나의 건물 공간 안에 있는, 집안 구조, 비데, 문짝, 창문,틀,전기배선, 방구조 등등, 고등학교 기술 과목에서 배웠던 지식들, 창문의 특성하나하나까지 도면에 기록될 수 있으며, 건축 도면 하나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면, 건축도면이나 부동산 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며, 실제 현장에 나가지 않아도, 도면 하나로 건물의 전체 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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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f HOPE - 새로운 세계로부터
오태석.전다형.박민초 지음 / 꽃씨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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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사진으로 채워진 『새로운 세계로부터 : EYES of HOPE』에는 캄보디아 네번 째 도시 뽀샷으로 시간과 장소를 이동하고 있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4시간 떨어진 도시 뽀샷은 도시라는 이미지에 걸맞지 않게 자연적이며, 목가적인 모습,1990년대 대한민국 시골 읍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캄보디아 아이들이 큰 나무에 올라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10대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으며, 사람이 필요한 그들의 삶은 순수하고,보석처럼 삧나고 있었다.사진에 작은 효과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신기해한다. 어느덧 우리가 잊어 버린, 부족하지만 천진난만했던 코흘리개의 모습을 이 책에서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친숙하고, 익숙한 모습이 사진 한 컷 한 컷에 담아내고 있었다.

사진을 좋아하고,관심이 많았던 오태석, 전다형, 박민초,이 세사람은 이곳에서, 마을 학교 아이들과 함께 사진 공부를 하고 있다. 가르치려고 왔건만 더 많이 배우고 돌아간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책 한 장 한 장 펼쳐보면 알 수 있다. 잊혀진 것들을 회상하게 되고, 캄보디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감화되고 있었다. 가르쳐 주는 즐거움이 커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다. 부족하고, 열악하기 때문에,배움을 갈망하고,누군가 나의 삶을 깨우치게 해주는 즐거움,그것이 캄보디아 아이들이 자신의 삶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에너지였다. 즉 가르침으로 꿈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말이 대한민국에서는 크게 와닿지 않는다. 하지만 캄보디아 뽀샷에서는 느낄 수 있다.내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느끼는 그 만족이 다른 사람에게서 얻는 즐거움에 비할바 아니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잊어버린 것들이 무엇인지 그들의 삶속에 녹여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세사람은 깜봉루엉 베트남 수상마을로 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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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섬에 꽃비 내리거든
김인중.원경 지음 / 파람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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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본인이 겨냥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겸손'이야마로 가장 큰 무기가 아닐수 없다. 그 겸손으로 향을 피워 올리는 뜻을 이루어야 한다. 스님의 연꽃과 본인의 백합이 나란히 하늘을 보며 우리 모두 유정천리 有情千里 길을 걸어갈 만하지 않겠는가. (-11-)

선線은 죽음을 가로지르고 색채는 천상의 향연을 펼칩니다. (-25-)

하늘나라는 단순하지만 내가 사는 이 지상은 복잡합니다. 더 큰 꿈을 꾸어야 합니다. 프라 안젤리코의 환희에 넘치는 색조들을 공간에 담기 위해 시간을 더 바쳐야겠습니다. 프로방스의 햇살, 남프랑스의 하늘이 나를 부릅니다. (-38-)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와 고요하고,그리운 향으로 채워 나가는 시인 원경 스님이 만나, 『빛섬에 꽃비 내리거든』이 완성되었다. 책에는 향香, 과 연然 그리고 빛光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이 세가지느 자연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며,지금의 세계를 만든 소중한 가치였다. 신부는 하늘이 준, 자연이 준 빛과 색채에서, 자신의 사유를 하나하나 담아 보고 있었다. 오래된 관찰과 오래된 명상과 사유에서 비롯도니 깨달음을 한 권의 책에 담어보고 있었다. 그 빛과 색체에는 인간의 사유와 상상과 창의성이 묻어나 있었다. 이 두가지느 관찰에 의해 만들어지고, 나와 타인을 차별화한다. 시인은 선을 죽음에 비유하였으며, 색채는 천상에 비유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어 보면,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원칙과 기준이 정확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살아가면서,인간은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단순한 색채에서, 화려함을 느낄 줄 아는 이가 자신의 독특한 해석과 예술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서,그 연감이 새로움을 만들어 나간다. 단 하나의 깨달음, 단 하나의 위로,단하나의 존재을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다면, 스님과 신부가 만나, 한권의 책을 쓴 이유를 조금씩 조금씩 이해할 것이다. 살아가면서,우리가 느껴야 하는 수많은 삶과 죽음의 잔향들, 그 잔향들 속에서, 인간의 삶과 죽음이 있기에 항상 겸손하고, 사람을 아끼면서 살아야 한다. 인간의 삶은 한정되어 있었고,그 로 인해 아픔과 슬픔 속에 침전하게 된다. 시인은 도시의 인공적인 빛을 빛섬이라 부르고 있었고,그 빛은 달빛으로 인해 은은함 마저 감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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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조율하는 리더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직원
최환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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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같은 스트레스라도 다르게 반응한다. 함께 롤러코스터를 탄 신나라 씨와 반대한 씨의 반응은 다르다. 롤러코스터 탑승은 신나라 씨에게는 긴장감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반대한 씨에게는 괴롭고 힘든 경험을 제공했다. 스트레스는 많은 사람의 기억 속에 반대한 씨처럼 괴롭고 힘들었다는 부정적인 기억망이 자리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15-)

스트레스 상황에서 보이는 대표적인 반응은 '불안'과 '분노'이다. 특정 상황에서의 감정은 스트레스 반응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 불안을 느낀 사람은 그 상황을 정면으로 맞닥뜨리기보다는 피하려고 노력하고, 분노한 사람은 싸우려고 한다. (-29-)

분노가 직장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심각하다. 분노는 조직원이 업무에 전념하는 것을 방해해 업무 성과를 떨어뜨린다. 부서장이 실수한 부서원에게 심한 말로 질책했다고 하자. 부서장의 화난 목소리는 다른 부서원에게도 전해지면서 부서원을 긴장하게 만든다. 긴장한 부서원은 실수할 가능성이 커지고, 부서장의 눈치를 살피느라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부서원이 이런 모습은 보는 부서장의 분노는 커지고, 부서원이 긴장감은 극에 달하는 악순화이 시작된다.이처럼 분노는 직장인이 업무에 전념할 수 없게 만들면서 이로 인한 손실은 심한 경우 회복이 불가능할수도 있다. (-33-)

한국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직원이거나 스트레스를 조율하는 리더일 가능성이 크다. 회사나 직장생활에서,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조직이 추구하는 목표에서 벗어날 수 있고,조직 문화 리스크를 키워나갈 수 있다. 스트레스를 잘 조절할 수 있을 때, 감정노동자들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고,사람과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다.

책 『스트레스를 조율하는 리더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직원』에서 ,스트레스가 내 앞에 놓여지면, 불안과 분노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여성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불안을 느낄 가능성이 크고, 남자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노를 느낄 가능성이 크다. 내성적인 사람일수록 불안을 강하게 느끼고, 외향적인 사람일수록 분노성향이 높아진다. 스트레스 수치가 사람마다 다른 이유다. 비가 오면, 기쁜 사람이 있고,비가와서 귀찮은 사람이 있다.날씨,환경, 상황에 따라서 스트레스 수치는 달라진다. 이런 경우, 불안을 느끼면,회피하고, 피하려 한다. 긴장 수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분노를 느끼는 사람은 공격적인 태도르 보여줄 수 있다. 스트레스가 여러가지 문제들을 낳게 되는 이유다.대표적인 겨우가 사람에게 폭력을행하고,극단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지고,지혜로운 선택과 결정을 한다. 대한민국 사회가 점점 더 혐오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이유다. 사회가 발달하고,복잡해질수록, 스트레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책이 직장인을 위한 감정노동 솔루션이라고 말하느 이유는 스트레스에 강한 리더가 꼰대 소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그들에게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스트레스르 적으로 두지 않고, 친구로 두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삶아가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내 몸과 마음이 망가지고,결국 스스로 삶을 파괴하는 경우도 나타난다. 건강한 조직일수록 스트레스를 즐기게 되고, 지혜로운 리더가 되기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스트레스의 파도르 잘 타는 직장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사람의 뒷담화를 주여 나가고, 칯ㅇ찬과 격려를 생활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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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스마트폰 중독, 어떻게 해결할까?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7
김대경.유재성.김위근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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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저명한 미디어 학자 마샬 맥루한 은 미디어는 '인간 감각의 연장(extension of the human senses)'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인류 역사에서 주요한 미디어 기술 혁신 단계를 세 가지 제시했는데 첫째는 문자의 발명, 둘째는 15세기 중판 활판인쇄술의 발명, 셋째는 19세기 중반 전신의 발명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온 미디어가 우리가 외부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입니다. (-17-)

소셜미디어라는 용어는 2004년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미국의 과학기술 전문 작가 크리스 시플리가 블로그온이라는 IT 콘퍼런스에서 소셜 미디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것입니다. 초기에는 기업에서 홍보 수단으로 사용되는 마케팅적 측면만 강조되었지만, 점차 저의의 범위를 넓혀가기 시작했습니다. (-23-)

가장 유명한 비디오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는 2005년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자베드 카림이 2005년 4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의 한 동물원에서 찍은 18초짜리 영상 'Me at the zoo'가 그 시작이었습니다. 구글에게 인수되기 직전인 2006년 가을, 유튜브는 이미 1억 개의 비딩와 2,000만 명의 구독자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27-)

분석철학자 힐러리 퍼트넘은 사회적 자본이 지속적으로 축적되면 시민들의 사회 참여가 증가하고, 강한 시민 사회가 형성되어 더욱 두텨운 사회적 자본 축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회적 자본의 종류는 지역 사회단체 활동, 상호 호혜성, 사회관계의 신뢰도를 들 수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시민들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구체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80-)

책 『SNS와 스마트폰 중독 어떻게 해결할까?』을 읽으면,미디어가 '인간 감각의 연장' 이라는 것에 대해 공감하게 된다. 인간의 여섯번째 감각이 될 수 있고,그 역할을 톡톡이 늒띠고 살아왔다. 앞으로 미디언느 가상 현실을 반영하느 메타버스 기술로 나아갈 것이며,지금과 다른 세곌를 만들게 된다.

미디어 ,SNS가 어덯게 흘러왔는지 이해할 수 있고,X세대에는 친숙한 SNS 가 MZ세대에겐 낯선 SNS인 경우도 있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프리첼, 싸이월드,아이러브스쿨이 그런 예이다. 지금처럼 글로벌 SNS 페이스북, 유투브, 왓츠앱, 인스타그램, 위챗이 있는데,과거의 원조 SNS 미디어를 본다면,지금과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의 특별함을 이해할 수 있다.유투브의 겨우, 2005년 처음 서비스르 시작하였고, 싸이의 강난 스타일이 세계적으로 너리 알여질 수 있었다. 유투브로 한국의 k-팝이 널리 소비될 수 있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소셜미디어 문화, 소셜미디어의 부작용, 소셜미디어와 뉴스, 소셜미디어와 리터러시를 본다면 우리 사회에 소셜 미디어가 차지하는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고, 정치적인 이유로 쓰여질 때도 있다. 쇼셜 미디어 부작용으로 가짜 뉴스의 온상이 되고 있으며,유투브에 소개되는 각종 허위정보는 사람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었다. 여기에 뉴스 미디어들이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해하였고,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결국 디지털 라이프에서 쇼셜미디어 중독에 벗어나려면 어덯게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쳐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스마트폰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성찰이 필요한 이유를 하나 둘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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