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저명한 미디어 학자 마샬 맥루한 은 미디어는 '인간 감각의 연장(extension of the human senses)'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인류 역사에서 주요한 미디어 기술 혁신 단계를 세 가지 제시했는데 첫째는 문자의 발명, 둘째는 15세기 중판 활판인쇄술의 발명, 셋째는 19세기 중반 전신의 발명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온 미디어가 우리가 외부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입니다. (-17-)
소셜미디어라는 용어는 2004년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미국의 과학기술 전문 작가 크리스 시플리가 블로그온이라는 IT 콘퍼런스에서 소셜 미디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것입니다. 초기에는 기업에서 홍보 수단으로 사용되는 마케팅적 측면만 강조되었지만, 점차 저의의 범위를 넓혀가기 시작했습니다. (-23-)
가장 유명한 비디오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는 2005년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자베드 카림이 2005년 4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의 한 동물원에서 찍은 18초짜리 영상 'Me at the zoo'가 그 시작이었습니다. 구글에게 인수되기 직전인 2006년 가을, 유튜브는 이미 1억 개의 비딩와 2,000만 명의 구독자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27-)
분석철학자 힐러리 퍼트넘은 사회적 자본이 지속적으로 축적되면 시민들의 사회 참여가 증가하고, 강한 시민 사회가 형성되어 더욱 두텨운 사회적 자본 축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회적 자본의 종류는 지역 사회단체 활동, 상호 호혜성, 사회관계의 신뢰도를 들 수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시민들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구체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80-)
책 『SNS와 스마트폰 중독 어떻게 해결할까?』을 읽으면,미디어가 '인간 감각의 연장' 이라는 것에 대해 공감하게 된다. 인간의 여섯번째 감각이 될 수 있고,그 역할을 톡톡이 늒띠고 살아왔다. 앞으로 미디언느 가상 현실을 반영하느 메타버스 기술로 나아갈 것이며,지금과 다른 세곌를 만들게 된다.
미디어 ,SNS가 어덯게 흘러왔는지 이해할 수 있고,X세대에는 친숙한 SNS 가 MZ세대에겐 낯선 SNS인 경우도 있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프리첼, 싸이월드,아이러브스쿨이 그런 예이다. 지금처럼 글로벌 SNS 페이스북, 유투브, 왓츠앱, 인스타그램, 위챗이 있는데,과거의 원조 SNS 미디어를 본다면,지금과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의 특별함을 이해할 수 있다.유투브의 겨우, 2005년 처음 서비스르 시작하였고, 싸이의 강난 스타일이 세계적으로 너리 알여질 수 있었다. 유투브로 한국의 k-팝이 널리 소비될 수 있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소셜미디어 문화, 소셜미디어의 부작용, 소셜미디어와 뉴스, 소셜미디어와 리터러시를 본다면 우리 사회에 소셜 미디어가 차지하는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고, 정치적인 이유로 쓰여질 때도 있다. 쇼셜 미디어 부작용으로 가짜 뉴스의 온상이 되고 있으며,유투브에 소개되는 각종 허위정보는 사람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었다. 여기에 뉴스 미디어들이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해하였고,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결국 디지털 라이프에서 쇼셜미디어 중독에 벗어나려면 어덯게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쳐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스마트폰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성찰이 필요한 이유를 하나 둘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