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디자인 케이크 - 하루가 특별해지는 빈티지 감성 레터링 케이크 레시피, 개정판 첫 번째 레시피
지은혜(아이라이크케이크) 지음 / 책밥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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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홈베이킹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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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디자인 케이크 - 하루가 특별해지는 빈티지 감성 레터링 케이크 레시피, 개정판 첫 번째 레시피
지은혜(아이라이크케이크) 지음 / 책밥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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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커리 제빵 가게에서 파는 케이크가 내 마음에 들지 읺을 때가 있다. 베이킹 모양, 색, 그리고 다자인, 문구까지 하나하나 내가 직접하고 싶을 때, 제과제빵 교육을 듣게 되고,직접 홈베이킹을 할 수 있다.

요리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으며,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내가 직접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취미나 취향으로 나의 특별한 베이킹 실력으로 가까운 지인에게 내가 디자인한 케이크를 선물할 수 있디. 디자인 케이크 레시피에는 마음을 전하는 21가지가 소개되고 있으며, 영화 속 초코 케이크, 카네이션 이크가 눈에 들어왔다.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서 시트 샌딩, 아이싱이 가능하다.

디자인 케이크는 1980~90년대 레트로, 빈티지 케익이 다시 유행되면서, 다시 유행이 되고 있으며, 크림치즈, 버터 크림, 생크림으로 나만의 케이크 레시피를 할 수 있다. 달걀, 무염버터, 가공 버터, 우유 등 기본 베이킹 재료와 전자저울, 핸드믹서, 체 원형 팬, 하트팬으로 기본 도구가 나오고 있으며, 오븐 예열 방법, 재료 손질, 유제품의 종류 잘 구분하기,가루 재료 사용하기 등 베이킹 요리가 서툰 요린이에게 맞춰져 있으며, 제누와즈 TIP, 스패출라 사용하는 방법 , 짤주머니에 깔끔하게 크림을 넣어서,모앵를 내는 디테일한 노하우까지 소개되고 있다.집에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어린이 케이크를 만들어서,아기자기한 문양과 모양,글귀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동심을 얻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서른 살 기념 달걀 한 판 케이크는 서른이 돼어 어른으로 정식 인정받는 친구를 위한 베이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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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중동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박진섭 외 지음 / 북트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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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통천로에는 기독교 대안교유기관 소명학교가 있다.이 곳에서 해외 성지순례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 청소년 7인 7색 』 묵상 여행시리즈가 탄생될 수 있었으며, 인도차이나 반도, 인도_네팔, 남미에 이어 중동으로 청소년 일곱명과 인솔교사 박진섭 선생님의 통솔하에 성지순례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모세의 이야기가 담겨진 출애굽기가 있다.,아스라엘 해방운동의 지도자 모세가 나오고 있으며, 성서의 가르침에 따라서, 모세가 걸어온 이스라엘 지도자의 길을 청소년 일곱 명은 배낭여행을 자처하게 되었고, 중동 이집트,요르딘, 이스리엘로 여행하였다. 앞서서 사도행전 묵상을 하면서 떠난 인도차이나 반도가 있었으며, 창세기는 남미 여행, 마태복음 묵상하며 인도 네팔 여행 떠나기가 나오고 있다. ,창세기 묵상을 통해 ,공동체 채헙들 해왔던 여정이 중동 묵상 여행에서도 반복되고 있으며,한국과 다른 중동 특유의 열악한 사회 문화 중돈 인프라를 경험하게 된다.

모세가 걸어온 긴 여정을 묵상하며 따라감으로서,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 출애굽기에는 가나안 땅으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고, 7명의 청소년은 성경의 가르침과 성경에 적혀 있는 공동체 회복의 본질을 체험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게 된 이유를 묵상하였다. 창세기에 이어 등장하는 출애굽기, 중동 요르단, 이집트 피라미드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하나니의 종이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이며,하나님께 순종 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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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의 기술 - 과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박우란 지음 / 유노라이프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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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기억과 감정이 유의미한 이유는 증상이 발현되어 경험하는 몸 상태입니다. 갑자기 숨이 멎을 듯하고,밥을 먹다가도 목에 걸려 죽지 않을까 하는 공포가 밀려오기도 하지요,. (-24-)

어머니는 여성으로서 느꼈던 무력감과 분노를 아버지를 무시하는 언어로 가득 채웠습니다. 그러고는 아들들이 아버지로 향할 수 있는 모든 통로를 차단했습니다. 아들들을 오직 자신의 감정과 쏟아지는 언어 안으로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것으로부터 조금이라도 '이탈'하려는 느낌이 들 때는 마치 정신줄을 놓은 사람처럼 광분했습니다. 감정적 폭력과 신체적 폭력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50-)

"증상으로서의 애도는 멈추지 않는 곡소리를 내며 스스로 말라가고 결국은 무엇을 위해,누구를 위한 곡을 하는지도 모른 채 고통스러움을 지속하는 일과 같습니다. 과거 속에 영원히 갇힌 채 현재가 없어지지요." (-109-)

제대로 애도할 수 있을 때, 충분히 애도해야 합니다. 슬퍼할 수 있을 때, 충분히 책임지고 겪어 낼 때 그 어떤 비극에도 우리는 다시 설 수 있고 남은 자들은 새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부재는 사라져 없어짐이 아니라 분명히 존재했다는 선명한 흔적이니까요. (-150-)

내 가까운 사럼이 남겨놓은 부재와 부채는 내 몫이 되고, 그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때가 있다. 수많은 가정이 행복하고,건강한 삶을 살아가면 좋겠지만, 서로 아껴주는 가족 간에도 세대차이 성격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한번 틀어진 관계는 회복하기 힘들 때가 있다.

책 『애도의 기술』은 남은 자들을 위한 책으로서,갑작스러운 이별에 대해서, 당황스러움과 황망한 순간을 느낄 때, 상처입은 자아가 건강한 자아로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가난한 이들 일수록 애도의 기술을 모르고 무시할 때가 있다. 폭력적인 남편과 가난한 상황에 대해서, 남편을 무사하는 아내의 모습이 이질적이지 않은 이유는 그러하다.

서로 이해하려 하지 않은 채, 평생 불안과 불만 속에서,원망이 층층히 쌓여 있을 때, 애도를 소홀히 하고, 스스로 아픈 자아르 방치할 때가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2014년 돌아가신 외숙모와 외할마니가 생각났다.장례식 이후 가족은 서로 뿔뿔히 흩어지게 되고,서로 원망 속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남아 있사람들에게 무시하는 사람이 있고,불평불만이 쌓여 있는 사람이 있다.둘 사이의 극복할 수 없는 심리적 갈등은 서로 이해하지 않으려 했고,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애도의 기술은 시간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회복할 시간과 타이밍이 우선이다. 이별과 만남, 소중한 관계는 어느 한순간에 이그러질 수 있고,서로에 대해서, 원망스러운 감정을 묵혀 둔 채 무덤까지 가져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에게 유익한 책이며, 고부갈등, 형제갈등, 부모와 자녀 사이의 돈문제, 관계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을 애도의 기술을 통해 갈등 해소와 감정을 회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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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 내게 닿은 인연들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법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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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만들어낸 모든 서사에는 시대와 사람이 만든 관습과 저의,가치관이 들어 있다. 그런 서사의 이야기를 글과 책으로 전달하는 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그리고 우리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신뢰할 만한 주석이라 하겠다. (-6-)

꽃을 꺾어 자신의 꽃다발을 만들어야 하는 이는 당신이다. 꽃핀 마음과 화초를 가꾸는 손으로 씨앗을 뿌려야 하는 이도 당신이다. (-24-)

화가 날 때 화를 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화가 날 때 화를 참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화가 날 때 화를 알아차리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화가 날 때 화를 다스리는 사람은 어진 사람이다.

화가 날 때 화를 사랑으로 대하는 사람은 사랑이 가득한 온화한 사람이다. (-29-)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날마다 무엇인가에 감동하고 감격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61-)

보고 듣는 것은 소극적인 자세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은 적극적인 자세다.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우리의 일상이다.

따라서 나를 잘 다스려야 일상을 다스릴 수 있다. 나라는 것이 일상과 일상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오늘 무엇을 보고 무슨 소리를 듣고 무엇을 먹었는가

그리고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생각을 했으며 무엇을 하였는가

순간순간의 내가 나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73-)

자본주의 사회,물질만능주의 사회로 접어들면서 좋은 사람이 되기 힘든 대한민국이 되고 있다. 이기적인 사람이 성공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다. 독하고 능력 있는 똑똑한 사람이 인정받는 대한민국 사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람은 항상 내 가까운 곳에 있었다. 그들은 좋은 사람이며, 많은 이들이 따르는 이들이다. 책임감과 신뢰와 믿음으로,봉사와 나눔으로 사람에게 다가가며, 자기 스스로 겸양의 미덕을 보여주고 있다. 그 사람이 내 눈에 보이면, 나 스스로 낮추고 다가가게 된다. 그들은 나약한 씨앗으로 존재할 때가 있고, 티가 나지 않지만 , 때로는 무능한 모습으로 세상에 노출될 때가 있어서, 사람들에게 많이 유혹당하고 다칠 때가 있다.

이 책에서 배우는 것 단 하나, 스스로 다스리는 일이다. 여기서 다스린다는 것은 이성과 감정을 다스리는 것으로서, 화가 나는 순간,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슬픔에 침전해 있는 순간을 다스리기가 참 힘들다. 장례식에서, 화,분노, 슬픔, 서운함이 치밀어 오르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았다.

책에 나오는 「생각의 한수」 만 실천해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나를 다스리는 자세와 태도, 존중과 배려가 우선 필요하다.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은 옿은 사람이다. 즉 사람을 아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스스로 상처를 입었을 때,그 순간을 해결해 줄 거라는 마음가짐,마인드가 중요하다. 화가 나야 하는 순간에 웃으며, 지혜롭게 넘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존경심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얻게 된다.

잘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툰드라 사바나의 각박한 도시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들이 숨어 있는 좋은 사람들이었다. 그들로 인해 대한민국이 큰 국가 위기에 처하거나 , 국가 재난이 발생할 때, 스스로 솔선수범하고, 언행일치로 행동하고 있다. 저자의 인생 좌우명이 솔선수범과 언행일치였다.

ㅂㅏ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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