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머레이 그리스도의 영 ㅣ CLC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 8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석남 옮김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그리스도) 성령은 서로 분리되어서 말하지만, 세가지의 근본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믿음을 믿지만 실제 성령에 대해 잘 모른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으며, 맹목적인 교회 활동을 하면서 그리스도의 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가 성령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있다는 걸 말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서  교인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성령을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하고, 그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으로 교회는 점차 타락할 수 밖에 없으며 교회의 규모는 점차 커져 가지만 변질되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우리 나라의 교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전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리를 다르게 이해하고 전함으로서 교회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그러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교회에 느끼는 현실..그속에서 앤드류 머래이는 성령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고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았으며 영광으로 구원을 받으신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십자가의 죽음을 선택하였던 예수님은 고난과 박해 속에서 그것을 이겨내었으며 구원을 받으셨던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믿음과 사랑을 실천하고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감으로서 우리는 생명의 영과 진리의 영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그리스도의 영 - 앤드류 머레이의 성령론 ㅣ 세계기독교고전 30
앤드류 머레이 지음, 강연준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그리스도) 성령은 서로 분리되어서 말하지만, 세가지의 근본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믿음을 믿지만 실제 성령에 대해 잘 모른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으며, 맹목적인 교회 활동을 하면서 그리스도의 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가 성령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있다는 걸 말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서  교인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성령을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하고, 그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으로 교회는 점차 타락할 수 밖에 없으며 교회의 규모는 점차 커져 가지만 변질되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우리 나라의 교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전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리를 다르게 이해하고 전함으로서 교회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그러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교회에 느끼는 현실..그속에서 앤드류 머래이는 성령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고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았으며 영광으로 구원을 받으신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십자가의 죽음을 선택하였던 예수님은 고난과 박해 속에서 그것을 이겨내었으며 구원을 받으셨던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믿음과 사랑을 실천하고 성령에 충만한 삶을 살아감으로서 우리는 생명의 영과 진리의 영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우울증 남자의 30시간
구거 지음, 강초아 옮김 / 유노북스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이 책은 어떤 한 남자의 우울증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치유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엘리트 부모 사이에서 공부 잘하는 남자는 매 순간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결국 정신 분열증을 가지게 된다. 그럼으로서 7년간 약물 치료를 받지만 그 문제가 나아지지 않으며 정신적인 고통 받게 되는데..그것이 바로 우울증이었다. 


남자가  7년간 고통 받고 약물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나아지지 않는 것은 우울증 치료에 있어서 약물치료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건 우울증의 원인이 모른채 제대로 된 처방이 담긴 치료가 아닌 비타민만 투여하면서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것과 같으며,근본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그 남자가 가지고 있는 우울증의 원인..즉 스트레스가 생기게 된 원인을 찾고 그걸 해결해야 우울증도 치료될 수 있다. 남자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란 공부에 대한 부담감과 부모님의 다톰이 반복되고 있는 현상이다. 그것을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데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의 현재 상황과 맞물려서 고통받고 있다.그렇게 우울증을 치료하는 과정이 속에서는 그 남자 뿐만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같이 동참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남자와 남자의 부모가 남자의 우울증 치료에 동참하고 남자가 놓여진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우울증 치료 과정이며,혼자서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며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우울증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나 자신 뿐 아니라 주변에 흔히 있는 이야기들. 그 모습 속에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드러낼 수 없다는 것과 자신을 통제하려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서 남자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벗어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건 바로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에 대해 거부하고 거절하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함으로서 야기되는 또다른 불이익이 연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럼으로서 혼자서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우울증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우울증은 다양한 형태로 시작이 되고 복합적인 이유가 겹치면서 우울증이라는 하나의 증세로 연결이 된다. 특히 나에게 불시에 찾아오는 나쁜 감정과 기억들. 날씨가 흐리거나 TV를 통해서 전해 듣는 기분 나쁜 소식들, 주변에 일어나는 가까운 사람들의 예기치 않는 슬픈 소식들은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그런 것들은 대부분 일회성에 그치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 기억속에서 지워지게 된다. 여기서 우울증이 생기는 것은 나쁜 감정들이 반복되고 나의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받는다는 걸 알 수 있다. 반복적이고 비슷한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남으로서 느끼는 좌절과 모순적인 상황들은 우울증으로 이어짐을 알 수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울증 남자의 30시간 - 저명한 심리상담사의 기적 같은 우울증 상담 기록
구거 지음, 강초아 옮김 / 유노북스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어떤 한 남자의 우울증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치유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엘리트 부모 사이에서 공부 잘하는 남자는 매 순간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결국 정신 분열증을 가지게 된다. 그럼으로서 7년간 약물 치료를 받지만 그 문제가 나아지지 않으며 정신적인 고통 받게 되는데..그것이 바로 우울증이었다. 


남자가  7년간 고통 받고 약물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나아지지 않는 것은 우울증 치료에 있어서 약물치료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건 우울증의 원인이 모른채 제대로 된 처방이 담긴 치료가 아닌 비타민만 투여하면서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것과 같으며,근본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그 남자가 가지고 있는 우울증의 원인..즉 스트레스가 생기게 된 원인을 찾고 그걸 해결해야 우울증도 치료될 수 있다. 남자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란 공부에 대한 부담감과 부모님의 다톰이 반복되고 있는 현상이다. 그것을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데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의 현재 상황과 맞물려서 고통받고 있다.그렇게 우울증을 치료하는 과정이 속에서는 그 남자 뿐만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같이 동참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남자와 남자의 부모가 남자의 우울증 치료에 동참하고 남자가 놓여진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우울증 치료 과정이며,혼자서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며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우울증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나 자신 뿐 아니라 주변에 흔히 있는 이야기들. 그 모습 속에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드러낼 수 없다는 것과 자신을 통제하려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서 남자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벗어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건 바로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에 대해 거부하고 거절하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함으로서 야기되는 또다른 불이익이 연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럼으로서 혼자서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우울증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우울증은 다양한 형태로 시작이 되고 복합적인 이유가 겹치면서 우울증이라는 하나의 증세로 연결이 된다. 특히 나에게 불시에 찾아오는 나쁜 감정과 기억들. 날씨가 흐리거나 TV를 통해서 전해 듣는 기분 나쁜 소식들, 주변에 일어나는 가까운 사람들의 예기치 않는 슬픈 소식들은 사람들을 우울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그런 것들은 대부분 일회성에 그치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 기억속에서 지워지게 된다. 여기서 우울증이 생기는 것은 나쁜 감정들이 반복되고 나의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받는다는 걸 알 수 있다. 반복적이고 비슷한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남으로서 느끼는 좌절과 모순적인 상황들은 우울증으로 이어짐을 알 수가 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루쉰P 2016-06-25 11:06   좋아요 0 | URL
리뷰 잘 읽었어요 제가 있는 곳은 고시촌인데 저도 약간 그렇고 여기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표정들도 어둡고 약간 공격적이에요 흠 이 책 되게 와 닿네요
 
내가 언제나 바보 늙은이였던 건 아니야
알렉상드르 페라가 지음, 이안 옮김 / 열림원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을 읽으면서 독서 시장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인공이 된 책들이 소개 되고 있다. 폴리팩스 할머니 등장,페르디낭 할아버지,고집불통 까칠남 오베..그들의 공통점은 그동안 생각했던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인생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였고, 뒷방에서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닌 우리 사회의 주인공으로서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내가 언제나 바보 늙은이였던 건 아니야>의 레옹 파네크..그는 78살 할아버지이다. 고장난 커피머신으로 집에 불을 내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던 레옹 파네크는 요양원에 들어오게 된다. 정신은 말짱하지만 엉덩이 골절과 어깨 탈구로 수술을 하게 되었고 프리므베르 요양원에의 8주간의 재활훈련을 받게 된다. 


요양원에서 레옹 파네크와 그를 돌보아 주는 간호사 마릴린과의 만남..그는 매순간 마릴린의 보살핌 속에서 꿈꿈 꿈틀 남성성을 느끼게 된다. 그럼으로서 마릴린과 대화를 하는데...하피이면 그녀의 아픈 곳을 건드리게 된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남편 대신 일을 나가야 했던 마릴린의 상황..그 상황에 말실수를 하게 됨으로서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은 미친 백의의 천사(레옹파네크에 의하자면...) 로 바뀌게 된다.


이렇게 소설은 레옹 파네크에 의해서 레옹 파네크를 위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그의 어린 시절과 현재 요양원이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나오게 된다.요양원에서 그의 행동은 그의 과거의 모습이 지금까지 연결된 것이며, 레옹파네크는 요양원에 들어오기 전까지 파란만장한 나쁜 짓은 골라서 했음을 알 수 있다. 은행강도로서 돈을 터는 과정에서 은행직원이 죽엇던 사건으로 감옥에 갇힌 이야기,어린 시절부터 살기 위해서 햇던 많은 일들..그 버릇은 요양원에서도 반복되고 있었다.


레옹 파네크는 요양원에 머물면서 책을 좋아하는 독서광 잭으로 부터 독서를 하게 되면 이런 좋은 점이 있다는 설교를 듣게 되는데,그게 레옹 파네크에게 먹힐리가 없다. 도리어 레옹파네크는 자신의 인생을 잭에게 주지 시키고 싶어했다. 요양원에서 만난  로제는 아무도 모르게 자살을 준비하는 이로 암에 걸려 있었다. 그렇게 소설 속에서 레옹파네크, 로제,잭의 이야기를 통해서 레옹 파네크는 로제의 소원을 마지막으로 들어주게 된다. 그 소원으로 인하여 레옹 파네크는 곤경에 처하지만 그건 예상했던 것이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요양원이라는 곳이 우리 삶에서 어떤 역할로 바뀌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노인들을 모시지 않으려는 사회 풍토 속에서 요양원이 그것을 대신하게 되는데, 그 안에는 각자 나름의 사연이 있으며, 그 사연은 때로는 눈물짓게 만든다.한번 들어가면 다시 나올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곳,죽기 직전 마지막에 머무는 곳이 아닌 노인에게 꼭 필요한 공간으로서 바뀌어야 한다는 걸 깨닫게 하는 소설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