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내 인생 10년 후 : 서른과 마흔 사이에 꼭 해야 하는 것들
신동열 지음 / 토네이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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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 무언가 달라질 수 있다면 우리 사회 안에 숨겨진 불안과 불확실성,걱정과 근심을 바꾸고 싶어진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물질적으로 부족한 삶을 살았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점점 더 사회가 편리해짐으로서 물질적인 풍요속에서 우리의 욕망은 점점 더 커져 가게 된다. 이러한 현실이 우리 사회에 불거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의 근본 원인이 되고 있었다. 불안과 불확실성, 걱정. 이 세가지에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 속의 억울함과 아픔이 녹아 있다.또한 이 세가지와 가장 밀접한 때가 바로 30대~40대이다.

우리 사회의 부자이거나 기득권층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어떻게 바라볼까, 아마도 읽지 않을 것 같다. 그건 그들 스스로 습관을 바꾸지 않아도, 자기 관리를 꼼꼼하게 하지 않아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과 돈은 그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된다. 책에 나오는 글쓰는 작가가 되는 것 또한 돈을 이용하여 직접 쓰지 않아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는 책을 쓸 수도 있다.이 책은 지극히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오늘보다 좀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하나의 지침서라는 것이다.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그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된다. 자신의 나쁜 습관을 바리고 좋은 습관을 가지라는 것 또한 내 마음 속의 부족함이 노출될 수 있기에 좋은 습관을 가짐으로서 그것을 덮을 수가 있다. 다시 말해 좋은 습관은 바로 자신의 경쟁력이자 브랜드이다. 또한 메모를 하고 디지털 상식을 익히고,부지런한 인간이 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내 곁에 라이벌을 두는 것 또한 나의 성장의 에너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실제 나의 인생에 큰 변혁을 가져오기는 쉽지 않다. 나에게 큰 변혁을 가져 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실력을 쌓을 수 밖에 없고, 그 실력을 바탕으로 기회가 내 앞에 주어질 때 그걸 잡을 수 있느 힘이 되어진다. 기득권층은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잡는 것보다 스스로 기회를 먼저 찾고 그것을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움켜질 것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독서를 하면서 낯선 곳에 다니고 여행을 다니는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내가 돈이 있다면 낯선 곳에 가지 않더라도 누군가 낯선 곳에 다녀온 경험을 돈을 이용하여 살 수가 있으며, 위험에 노출되지 않아도 된다.또한 그 사람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책에 말하고 있는 독학하기,고전 읽기, 책쓰기,외국어,디지털 마인드, 돈이 없는 사람에게 이 다섯가지가 아주 유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시간과 돈이라는 한계가 분명 존재한다. 우리 사회가 경쟁 사회이기 때문에 내가 하면 다른 사람도 따라 하게 되고, 서로 비슷비슷해질 수 있다. 하지만 돈이 있는 사람은 이 다섯가지를 갖춘 사람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들을 이용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것이 이 책을 통해서 느끼며, 세상의 시야를 넓혀 나간다는 말 속에 담겨진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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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10년 후 - 빛나는 내일을 위해 오늘 꼭 해야 하는 것들
신동열 지음 / 토네이도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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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0년뒤 무언가 달라질 수 있다면 우리 사회 안에 숨겨진 불안과 불확실성,걱정과 근심을 바꾸고 싶어진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물질적으로 부족한 삶을 살았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점점 더 사회가 편리해짐으로서 물질적인 풍요속에서 우리의 욕망은 점점 더 커져 가게 된다. 이러한 현실이 우리 사회에 불거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의 근본 원인이 되고 있었다. 불안과 불확실성, 걱정. 이 세가지에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 속의 억울함과 아픔이 녹아 있다.또한 이 세가지와 가장 밀접한 때가 바로 30대~40대이다.

우리 사회의 부자이거나 기득권층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어떻게 바라볼까, 아마도 읽지 않을 것 같다. 그건 그들 스스로 습관을 바꾸지 않아도, 자기 관리를 꼼꼼하게 하지 않아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과 돈은 그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된다. 책에 나오는 글쓰는 작가가 되는 것 또한 돈을 이용하여 직접 쓰지 않아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는 책을 쓸 수도 있다.이 책은 지극히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오늘보다 좀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하나의 지침서라는 것이다.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그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된다. 자신의 나쁜 습관을 바리고 좋은 습관을 가지라는 것 또한 내 마음 속의 부족함이 노출될 수 있기에 좋은 습관을 가짐으로서 그것을 덮을 수가 있다. 다시 말해 좋은 습관은 바로 자신의 경쟁력이자 브랜드이다. 또한 메모를 하고 디지털 상식을 익히고,부지런한 인간이 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내 곁에 라이벌을 두는 것 또한 나의 성장의 에너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실제 나의 인생에 큰 변혁을 가져오기는 쉽지 않다. 나에게 큰 변혁을 가져 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실력을 쌓을 수 밖에 없고, 그 실력을 바탕으로 기회가 내 앞에 주어질 때 그걸 잡을 수 있느 힘이 되어진다. 기득권층은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잡는 것보다 스스로 기회를 먼저 찾고 그것을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움켜질 것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독서를 하면서 낯선 곳에 다니고 여행을 다니는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내가 돈이 있다면 낯선 곳에 가지 않더라도 누군가 낯선 곳에 다녀온 경험을 돈을 이용하여 살 수가 있으며, 위험에 노출되지 않아도 된다.또한 그 사람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책에 말하고 있는 독학하기,고전 읽기, 책쓰기,외국어,디지털 마인드, 돈이 없는 사람에게 이 다섯가지가 아주 유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시간과 돈이라는 한계가 분명 존재한다. 우리 사회가 경쟁 사회이기 때문에 내가 하면 다른 사람도 따라 하게 되고, 서로 비슷비슷해질 수 있다. 하지만 돈이 있는 사람은 이 다섯가지를 갖춘 사람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들을 이용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것이 이 책을 통해서 느끼며, 세상의 시야를 넓혀 나간다는 말 속에 담겨진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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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 그리운 조선여인
이수광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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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주연의 사극이 조만간 방영될 예정이기에 신사임당의 삶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조선시대 현모양처의 대표인물로 알려진 신사임당의 삶. 이 소설은 신사임당의 만들어진 이미지의 실제 모습과 예술가로서의 삶에 접근하기 위해서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다.

그동안 읽었던 신사임당에 관한 소설은 세권이다. 그 세권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건 중종 14년에 벌어진 기묘사화이며, 신사임당의 외할아버지 이사온과 아버지 신명화,그리고 남편 이원수이다. 물론 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의 삶이 같이 등장하고 있다. 이 소설 또한 그런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조선의 여인으로 살아야 했던 신사임당의 어린 시절에 주목하고 있다.

강릉에서 부짓집이었던 신사임당의 집안. 신사임당의 어릴 적 이름은 신인선이었으며 이사온은 외손녀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을 놓칠 수 없었다. 그 시절 남자들에게만 글을 익히고 공부할 기회가 주어졌기에 신사임당이 글을 배운다는 것은 어쩌면 특별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건 조선시대라는 특수한 시대적 상황에서 아무리 재능이 좋아도 여성으로서 출세의 길이 막힐 수 밖에 없었으며, 신사임당은 때로는 행운이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소설에는 신사임당은 남자로 분장하여 과거를 치루는 픽션이 있으며, 그것이 사실이야 아니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사임당의 재능이다. 시와 서화,그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건 신사임당의 능력 뿐 아니라 할어버지 이사온의 물질적인 지원이 있다.

이렇게 잘 나가던 신사임당의 집안에서 이원수는 처가살이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으로서 이원수는 어쩌면 처갓집에서 서운한 일이 많았을 수도 있었다. 아내 신사임당에 대한 아쉬운 마음, 그것은 사랑으로 채우기엔 부족하였으며, 남들은 다 하는데 왜 나는 안 되느냐고 자책할 수 밖에 없다. 조선의 사대부 양반집에는 있는 첩이라는 것에 대해 이원수가 첩을 두는 것에 대해 신사임당이 반대하고 있다는 것이 소설 속에서 그려내고 있는 그 부분이 눈길 갔다. 평창의 한 주막집에서 일하는 권씨 .. 그녀와 사랑을 나누었던 이원수의 삶.. 첩을 들일 수 없었기에 외지로 나갈 때면 이곳에 들렀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신사임당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서야 비로서 첩으로 들일 수 있었다.

육곡이이의 삶이 마지막에 기술되어 있다. 밤나무 골을 따서 율곡이라 지었던 이이는 조선의 대학자였으며, 우암 송시열에 의해 이이의 업적과 신사임당의 삶을 부각 시키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만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세울 수 있었다.송시열은 조광조,이이,김장생으로 이어진 조선 기호학파의 학통을 계승 발전 시킬 수 있었으며, 서인의 힘을 하나로 뭉치기 위해서 율곡 이이의 업적을 부각 시켰던 것이며, 신사임당의 삶에 조광조, 이이, 송시열이 등장하는 건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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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노인에게 길을 물어도 좋다 - 길을 잃은 청춘이 노인에게 물어야 할 32가지 질문
다사카 히로시 지음, 김현석.김경범 옮김 / 리오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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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인 하면 꼰대라 생각했던 것은 사실이다. 과거 노인의 사회적 위치는 한 마을의 웃어른으로서 존경 받아 왔다. 특히 학교에서 가르쳤던 상강오륜에 바탕을 둔 우리의 삶 속에서 웃어른을 챙기지 않는 건 사회적으로 지탄받아 마땅해왔으며, 노인이 아닌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존경 받으면서 인생의 마지막을 살아 오셨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사회가 복잡해짐으로서 노인의 위치와 존경심이 낮아진 현실 속에서 노인에 대한 인식이 불편한 사람, 젊은 청년의 출세에 가로막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사회가 복잡해질수록,지식이 많아질 수록 노인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걸 우리는 명심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직진하는 것만 배우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방향 전환을 해야 할때 어떻게 방향 전환을 할 것인지에 대해 지식만으로는 해결 안 될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이유에서 쓰여졌으며,우리의 인생에서 소중한 가치인 역경, 자야,강인,감사,생사를 말하고 있으며, 그것이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주고 있다. 역경과 자아,이 두가지에서 성장이라는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성장이 아닌 성공에만 매달려 있으며, 그것을 쫒아다니는 것이 때로는 우리에게 독이 될 수 있다. 인생에 있어서 노력을 하고, 애를 쓰는 것이 성공을 약속하지 않지만, 성장은 약속할 수 있다. 노력의 결과가 실패라는 열매를 주더라도 우리는 성장하고, 성공하더라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성장은 성공보다 실패에서 더 많이 얻게 되며, 책에서는 역경을 겪는 사람만이 더 큰 성장을 이룬다고 말한다. 전쟁과 큰 병을 겪는 사람은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그들은 어떠한 위기가 들어오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돌이켜 보면, 우리들 주변에는 일제시대와,6.25,베트남 전쟁을 겪은 분들이 많으며,그들은 어떠한 어려움과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의연하게 넘어갈 수 있는 의지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역경과 자아의 본질이며,작은 자아에서 큰 자아로 발전해 나가게 된다.

무조건 감사하라,그리고 여유롭게 살아가라. 이 두가지 가치는 자신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서 강함이란 힘의 강함이 아닌 마음과 영혼에 강함을 말한다. 나 스스로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나타낸다면, 나에게 많은 기회가 찾아오고,그것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에너지로 바뀌게 된다. 또한 감사함을 느끼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여유로운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누구나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욕심을 줄이고, 항상 자신을 비워두는 사람만이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생사는 성장의 종착지이다. 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성장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며, 그것을 느끼며 살아간다면 하루 하루 충실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어린아이와 노인의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다. 책에서 말하는 길이란 바로 방향이며, 지혜이다.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지혜가 없다면 내가 가진 지식이 잘못 쓰여질 수 있다. 하지만 지식과 지혜를 함께 가진다며, 길을 잃더라도 다시 돌아올 수 있고,회복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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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너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니?
심현아 지음 / 지식공감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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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아 씨는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지금은 청소년지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전공이 바로 꿈으로 이어진 경우이며, 청소년에게 꿈이란 어떤 건지,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꿈만 꾸는 청소년에게 꿈이 현실이 되는 그 과정을 상세하게 올려놓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은 다양합니다. 구체적으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막연하게 주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비슷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년에게 꿈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며, 그 경험들이 모여서 스스로 좋아하는 걸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항상 꿈에 대해서 반복적이며, 구체적이면서 시각적으로 생생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룬 그 순간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변할지 생생하게 시각화 할 수 있다면, 그 아이는 꿈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꿈을 이루기 위한 기술이 있습니다..드림 리스트 작성하기, 꿈 명함 만들기,미래 이력서 작성하기,보물직도 만들기, 단독 저서 제목 정하기, 미래일기 작성하기,비전 선언서 작성하기.. 이것은 꿈을 생생하게 만들기 위한 과정이며, 자신의 꿈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실력을 쌓기 위한 도구입니다. 특히 드림리스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내가 원하는 것들,이룩도 싶은 것들을 리스트로 적어서 목표이자 현실로 만드는 겁니다.

2010년 저자는 49가지 드림 리스트를 작성했으며, 그중에서 <어려운 청소년 후원자되기>,<운전면허 1종 취득>,<대학교 강단에서 강의하기>,<1년에 책 50권 이상 읽기>,<상담학 석사 취득하기> 였으며 지금 모두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드림리스트 중에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에 강의하는 것이며, 앞으로 그것이 현실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력입니다. 실력이 없이 꿈을 이루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항상 자신의 능력을 체크하고,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야지만 기회가 주어집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눈앞에 기회가 생겨도 능력이 없다면 붙잡을 수가 없으며, 우연한 일들이 내 앞에 보여도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청소년과 20대의 장점이라면 자신의 부족한 것을 채울 시간이 있다는 것이며, 그 시간을 활용해서 주변인들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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