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권리분석 이렇게 쉬웠어? - 생초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권리분석법 대공개!
박희철 지음, 송희창 감수 / 지혜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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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분석'이란 경매로 진행되는 부동산에 '인수되는 권리'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 것이다. 경매 물건의 특성상 권리관계가 복잡한 사건도 있지만,기본 원리만 알면 아무 문제가 없거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물건들이 대부분이다. 권리분석의 난이도와 수익은 정비례하지 않는다. 권리분석이 어려운 물건이라고 무조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것은 아니고, 쉽고 간단한 분석만으로도 돈이 되는 물건은 많다.처음에는 쉬운 물건부터 시작해서 점차 경험과 실력을 쌓아 나가다보면 수익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 (P26)


이 책은 부동산 경매에 대한 A에서 Z까지 소개하고 설명한다. 쉬운 부분부터 어려운 부분까지, 사소한 것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짚어나가고 있으며, 부동산 경매 참여와 부동산 낙찰, 양도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실제 부동산 경매는 어떻게 이뤄지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제 부동산 경매과정의 절차들을 파악할 수 있다. 부동산 권리 분석부터 부동산 경매 참여, 부동산을 실제로 내 소유로 가져오기까지 거쳐야 하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그 안에 숨어있는 부분들이 무엇인지 넘어가게 된다. 부동산 수익 창출에 있어서 무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과 알짜배기 유료 정보를 얻는 과정까지 배워나갈 수 있다.


부동산 경매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은 좋은 매물을 사서 비싼 가격에 되파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터넷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산적되어 있으며, 그것을 주워 담아 내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더 나아가 온라인 정보 뿐 아니라 발품을 팔아서 직접 부동산 매물정보를 찾아 나간다면, 내가 원하는 부동산을 직접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나타날 수 있다. 인터넷에 능하지 못하면, 인터넷 경매에 참여하더라도, 높은 수익률을 얻는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더 나아가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얻게 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이 책에 소개되고 있다.책에는 부동산 경매 참여 이후 시세 차익을 얻거나 월세를 통해 수익을 얻는 방법들이 정리되고 있다.


부돈산 경매는 법적인 하자가 있어서 나온 건물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돈이 수중에 없어서 부동산을 경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좋은 부동산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안목을 길러나가야만 한다, 명도에 대한 법적 절차들을 제대로 살펴나가는 것, 전세권, 근저당, 가압류, 경매기입등기,담보가등기 이렇게 말소기준 권리 5가지를 정확하게 짚어나가고 있으며, 말소 기준 권리 경매 부동산은 경매 낙찰이 된 이후 소멸된다.책에는 임차인 권리 분석 뿐 아니라 경매 부동산 낙찰 이후 양도 받기까지 생기는 문제들, 이사비용 충당, 각종 공과금 부담 책임, 주택이나 기물의 파손, 훼손, 분실 문제, 명도 지연 문제를 짚어나가고 있으며, 경매 낙찰자들에게 허용된 법적 보호장치까지 찾아 볼 수 있으며, 때로는 강제집행을 통해서 점유자들을 스스로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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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를 걷다
김수종 지음 / 리즈앤북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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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순흥초등학교의 6학년생 전원이 일제에 대항해 집단 등교 거부를 단행했지만, 그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역사에 묻혀버렸다고 한다. 이에 100주년을 앞둔 2005년, 당시 등교 거부에 참가했던 생존자 19명 (32회 졸업생)은 이 사건을 독립운동사로 기록해 주길 바라는 '순흥초등학교 항일의거릐 역사기록화에 관한 청원'을 냈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기사를 읽으면서 내가 떠올린 것은 광주의 한 초등학교였다. 이곳 순흥초등학교가 영주 시내에서 떨어져 있는 것만큼이나 광주 시내를 좀 벗어난 곳에 있는 그 초등학교를 방문한 것이 벌써 8년 정의 일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에서 소학교 교사를 지낸 아버지 덕분에 호적의 출생지가 전라남도 광주로 되어있는 이시츠카 이타루씨가 자신이 태어난 곳과 부친이 근무하던 학교를 보고 싶어했기 때문이다. 수소문 끝에 찾은 학교는 비록 옛 자취는 남아있지 않았지만, 마침 전쟁에 부임하신 교장 선생님께서 '전통 있는 학교에 걸맞게 역사관을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놓으신 역사관에서 지난 세월을 엿볼 수 있었다. (p164)


영주에 관한 책 한권을 읽었다. 고향이 영주인 저자 김수종님의 책 <영주를 걷다>의 취지는 말그대로 영주를 걸어다니면서, 영주의 멋을 알자는 것이다. 영주에 살면서도 영주의 곳곳에 있는 문화재나 문화, 역사를 자세히 들여다 보기는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영주의 문화재에 대하여 세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영주의 지식들을 얻을 수 있다. 한편으로 이 책을 통해서 영주에 놀러오는 사람들, 관시 가지는 이들에게 영주를 소개할 수 있는 또다른 기회가 된다.


영주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죽령, 풍기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거기서 한층 더 나아가 영주인들이 모르는 영주를 소개하고 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보지 못하는 곳들에 대해 저자는 직접 다니면서 내 눈으로 보는 영주를 소개한다. 그래서인지 직접 찾아갈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교통 정보들을 알 수 있다. 나로서는 두 발로, 자전거로, 차로 지나간 곳이 곳곳에 있어서 익숙한 곳이 많았다. 영주에서 부석사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서, 마구령과, 고치재를 자전거로 돌았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물론 책에 나오는 현각사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절이며, 저자의 관점에서 현각사와 그곳의 주지 스님이었던 현각 스님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죽령 옛길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곳이라 하며, 고치려을 숨기고 싶은 곳이라 말한다. 보백산의 줄기 고치령 만큼은 현재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책에는 순흥과 풍기 곳곳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름은 익히 들어왔지만, 직접 가보지 못한 곳들, 흑석사라던지, 이산 서원, 삼판서 고택, 괴헌 고택, 금선정은 영주와 가까운 시민 뿐 아니라, 외지인들에게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물론 영주여고 안에 있는 영주 향교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재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단종 폐위로 인하여,단종 복위운동을 하였던 금성대군의 숨은 이야기, 이묭룡과 춘향전에 관하여 숨어 있는 스토리들, 전국 최초의 국민학생들이 들고 일어난 항일 운동의 흔적이 남아있는 순흥초등학교의 역사는 영주의 다양한 모습들을 익숙하면서, 낯설음을 마주하는 느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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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일인자 3 - 1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1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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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족 집단 셋 중에서 킴브리족의 머릿수가 가장 많습니다. 40만명은 될 것 같더군요. 테우토네스족은 모사강, 아라르 강, 로다누스 강을 따라 쭉 내려오는 반면, 킴브리족은 레누스강을 따라 브리간티누스 호수까지 갔다가 다누비우스 강의 발원지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그들은 다누비우스 강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고 아이누스 강을 만나면 아래로 내려오다가 브렌누스 고객를 통해 이탈리아 갈리아로 들어올 계획입니다. 그러먄 베로나 근처에 있는 아테시스 강에 도착하요."(p196)


그렇지만 율릴라는 도저히 같이 살 수 없는 여자였다. 침실에서 율릴라의 육체적 욕망은 굶주린 듯 우악스러웠던지 ,술라는 지독하고 주체할 수 없는 당혹 외에는 그 어떤 감정도 느낄 수 없었다. 율릴라에게 눈길이 닿기만 해도, 몸 안의 발기 조직이란 조직은 마치 바기엔니우스의 달팽이처럼 모조리 안으로 움츠러들어버렸다. 술라는 율릴라를 만지고 싶지도 않았고, 율릴라가 자신을 만지는 것도 싫었다. (p218)


로마의 일인자 세번째 이야기다. 세번째 파트에는 로마의 주축이 되는 집정관 가이우스 마르쿠스 이야기다. 남들보다 일찍 50세이 집정관이 된 가이우스 마르쿠스는 연이어 집정관이 되었으며, 로마의 사회를 주도하게 된다. 전쟁을 위해서 채어난 것처럼, 로마의 위기를 언제나 기회로 바꿔 놓았고, 로마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 하게 된다. 게르만족의 실체는 로마인들에게 또다른 두려움의 실체가 되었다. 그리스어를 쓰지 않는 다양한 민족이 모여있는 게르만족의 실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기에 두려움의 대상이 된 것이다. 이 소설의 특징은 전쟁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되었으며, 전쟁을 승리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게 아니라 실체 그대로를 재현하려고 애를 썻다는 점이다. 승리자를 위한 전쟁이 아닌 , 전쟁은 어떻게 진행되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들은 무엇을 얻으려고 하였는지, 전쟁 이전의 모습과 전쟁 이후의 모습을 비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들로 채워져 있다. 


소설에는 전쟁에 대한 묘사 뿐 아니라 권력의 실체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그들의 사회적 모습과, 실제 삶은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권력과 삶의 유기적인 관계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의 생각들을 마음껏 충족 시켜 나가고 있다. 죽음 앞에서 초연해질 수 있었던 가이우스 마르쿠스의 모습을 보면, 그가 무엇을 위해서 권력을 얻고 싶었는지, 그 안에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찾아 나서게 되며, 그들은 무엇을 위해서 느끼고, 무엇을 위해서 행동하였고, 로마를 변화시켜 나갔는지 알게 된다. 로마가 위대해질 수 있었던 이유, 더나아가 앞으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등장은 어떻게 예견되는지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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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바이블 - 평범한 사람이 월 1000만 원 소득을 만드는
김유신 지음 / 미래지식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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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가장 익숙하지 않은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독특한 호칭이다.호칭은 단순히 사람을 부르는 것 이상으로 의미가 있으니 다음 내용을 꼼꼼히 숙지하자. 일단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하면ㅇ 모두 '사장님'이라는 호칭을 갖는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는 IBO(Independence Business Owner) 즉 개개인이 독립된 사업자이다. 커피숍을 내면 그 집 주인을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런 우리도 각 사업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무점포를 가지고 있는 독립 사업자이기 때문에 사장님이라는 호칭으로 통일한다. 여기에 한 가지 추가되는 개념이 스폰서와 파트너익다.스폰서는 나를 이 사업에 입문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전달한 사람을 의미한다. 나를 기준으로 나보다 사업을 늦게 시작한 사람을 파트너라고 부른다. 보통 산하 파트너라는 개념을 쓰는데, 내가 리크루팅해서 내 산하에 들어온 사람도 파트너, 그 파트너가 만들어낸 사람들도 다 내 파트너다. 보통은 '사장님' 또는 '파트너 사장님'으로 통일한다. (p59)


대다수의 사람들은 네트워크 마케팅이라 하면 이해하지 못하고,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네트워크 마케팅을 '다단계 판매'라 바꿔 말하면 이제서야 아 하게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건 다단계 판매가 고수익을 끌어올 수 있다는 유혹과 다단계 판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우리 사회에 있기 때문이다. 다단계 판매가 파트너와 스폰서의 유기 관계 속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이며, 피라미드 구조에서 최상위층에 있는 경우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짜여져 있기 때문니다. 이 책에는 바로 그러한 마케팅 시스템을 이해하고, 왕초보 마케터가 월 10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소개한다. 여기서 저자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특징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한 사람은 개별 사장이 되고, 하나의 독립체처럼 운용되고 있다. 지금 현재 이러한 마케팅 구조는 합법적으로 140개가 있으며, 비합법적인 곳까지 치면 3000여개가 넘는다. 


대다수의 사람들 사이에 부정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왜 네트워크 마케팅인가에 대한 생각이 우선되어야 한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하나의 개인 사업자이며, 개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그것은 개별 사업자로서, 자신의 역량에 따라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대문이다. 또한 무점포에 나이에 제한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잇기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유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자신이 팔려고 하는 제품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자신에게 투자를 할 수 있어야만 그 제품을 팔수 있다. 예를 들어 화장품을 팔거나 다이어트 제품을 팔 때 그 효용성을 검증하고, 소비자에게 어필하려면, 나 자신이 스스로 그 제품을 시험해 보고 변화과정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정부에서 공인된 140개 네트워크 마케팅 업종에도 해당되는 사안이며, 자신의 마케팅 역량에 따라서, 파트너와 스폰서 사이에서 카톡이나 SNS 를 통해 고객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어야만 가능하다. 책에는 네트워크 마케팅에 있어서 등급을 설명하고 있으며, 브론즈-실버-골드-루피-에메랄드-다이아몬드-크라운 으로서, 월 1000만원의 수익을 가지고 있는 등급인 다이아몬드를 타겟으로 삼고 있다. 책에는 각 등급에 따라 혜택이 달라질 수 있으며, 기업 공식 행사에 초청받을 수 있으며, 또다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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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로 갑질하기 - 반드시 알아야 할 영업 36계
김용기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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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나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둘째 나의 약점을 최소화한다.
셋째. 경쟁사의 약점을 극대화한다.
넷째.경쟁사의 강점을 최소화한다.

포인트는 나의 강점을 무조건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중요한 이슈와 연계시키는 것이다. 나의 강점이 고객의 주요 이슈를 해결하는데 직접적으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즈니스제안서라면 주제문, 도입, 섹션 요약, 그림 등 제안서에서 눈에 띄는 부분들에 우리으이 강점을 통해 고객이 구체적으로 어떤 효용을 얻을 수 있는지 일관성 있게 강조하는 것이 좋다. (p83)


이 책은 세일즈에 관한 책이다. 단순히 기업과 고객의 세일즈 즉,B2C 가 아닌 기업과 기업의 세일즈 B2B에 관한 세일즈 기법이며, 기업에서 기업과 거래를 할 때, 프리젠테이션을 통해서 기업 내부의 제안서가 타 기업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실제 기업에서 일하는 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회사원들, 마케팅 전문 부서에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으며, 차별화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기업과 기업간의 거래를 해야할 때에는 판매하는 입자에서 서 제품을 소개하는게 아니라, 구매자의 입장에서 접근해야만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으며, 철저하게 전문화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기업과 기업의 비즈니스에도 차별화된 방법이 있다. 나의 강점을 최대화하고, 나의 약점을 최소화해야 한다. 더 나아가 하나에 여러 경쟁자가 붙을 때를 대비하여, 경쟁자의 약점을 극대화하고, 경쟁자의 강점은 최소화한다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역량을 갖추게 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접근해 나갈 수 있다. 


기업과 기업간의 거래에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모든 요소에서 리스크를 세세하게 들여다 보아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답을 찾아나가게 된다. 구매자가 무엇을 뭔하는지에 따라서 판매자가 스스로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고객과의 거래는 무산될 수 있고, 프리젠테이션이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또한 기업과 기업의 거래에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들이 쓰는 비즈니스 언어 속에 숨어 있는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종합적인 판단을 통해,고개의 니즈 전체를 이해할 수 있으며, 그들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전반적인 사황들을 읽어나갈 수 있다. 그것은 B2B 가 가지고 있는 큰 특징이며,고객 요청서에 기재된 공식적인 요구사항 이외에 비공개된 요구사항까지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어야만 거래는 성공할 수 있다.책에는 이외에도 실제 PT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요령들을 소개하고 있다. 기업과 기업의 세일즈 성공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여도 실제 프리젠테이션 현장에서 실패를 한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수정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하며, 리허설을 통해서 완벽을 기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전반적인 변수들을 제거해 나가며, 슬라이드 작성 시간을 제한함으로서 슬라이드의 순서와 내용들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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