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영혼의 학교다
채널러 수화 지음 / 티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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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하나하나를 개별 시스템으로 보면 된다.내 삶을 사는 게 가장 중요하지 다른 사람을 내가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 건 불가능하다.그러면 그 사람의 꼬여있는 인생에 말려들어서 나도 꼬이게 된다. (-47-)


지구 표면과 발과의 소통은 나무가 한다. 나무가 위에서 에너지를 받아서 땅밑으로 전달한다. 땅 밑에 있는 지저 세계까지 다 전달한다.나무가 지구의 에너지를 상하로 순환하게 해준다.그래서 햄버거 때문에 브라질의 열대우림을 없애는 것은 미친 짓이다. (-53-)


파장을 올리는 데에는 한명도 소중하다.차원상승에 굉장히 중요하다.한명이라도 파장이 올라가면 많이 상쇄되니까 사회의 부정적인 것들을 많이 없애준다. 한국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같은 일이 일어났음에도 민란 같은 게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높은 파동을 가진 사람들이 분노나 화,복수 같은 낮은 파동의 에너지를 상쇄했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이런 힘으로 그나마 이 사회가 유지되고 있다. (-95-)


일반인들이 하는 걷기 명상이 이런 정화의 과정에 속한다. 이런 과정을 마친 후 자아탐구를 할 수 있다.자아탐구는 내면으로 직접들어가는건데 정화가 끝난 다음에 들어갈 수가 있다. (-97-)


내가 내 몸을 낫게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이 중요하다.나 자신을 믿는 것,인체의 시스템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 인체는 완벽한 시스템이다. 면역시스템을 믿어야 한다. 면역시스템이 정상화되면, 몸이 정상화가 되면 낫는다는 믿음과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몸을 치료하는데 덩신과 마음을 그렇게 써라. (-125-)


자기의 장점,강점을 살려서 그걸 활용한 현실적인 일을 하면 그곳에서 치유가 일어안다. 그걸 하나 개발해서 하면 좋다.일반적으로 한국에서 하는 식으로는 효과가 없다. (-185-)


지금 어렸을 때 그런 거 다 올라오고 있는 거다.
왜 그러냐면 몸의 세포들이 예민하기 때문이다.세포가 있고 영혼의 파동과 파장이 있는데 이게 굉장히 미세하다. 이 미세한 거라우 세포의 미세한 거랑 거의 일치한다.그래서 그렇게 감지가 다 되는 것이다.그런데 한국은 가장 거친 곳이라 세포가 다 깨져버린다. (-197-)


인체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위 중에 하나가 어깨다. 고대에는 사람들이 어깨가 열려서 태어났다.어깨의 에너지 통로는 그냥 열린 상태로 태어났다.어깨가 하늘의 에너지를 받아서 내가 하늘의 지도를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에너지 통로다.그리고 고차원의 메시지를 받는 것도 머리로 받는 게 첫 번째 이지만 그걸 소통이 되게 ,원할하게 순환해주는 게 어깨다.일단 어깨의 기운이 열려야 된다. 양 어깨가 열려서 에너지가 통과하게 되면 정수리가 뚫어져서 상위우주까지도 연결될 수 있다. 양어깨를 여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할 수가 있다.(-216-)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편리해졌고,많은 것이 파괴되었다.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고, 의미없는 것들도 내 지식이 되었다.과거에 비해 앎의 정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졌지만, 우리는 내 앞에 놓여진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참 아이러니 하다.과거에 비해 지식의 수준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고, 배움을 구하는 것도 쉬워졌는데,어떤 문제를 풀수 있는 지혜는 점차 협소해지고, 깊이도 좁아지고 있다.그리고 인간의 욕망이 커지게 됨으로서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분노와 혐오,갈등 표출, 화가 쌓여있음으로서 사회의 정화기능이 상실되고 있으며, 우리가 묘책을 만들어내도 그 때 그 순간 뿐이었다.돌이켜 보면 우리는 왜 그런지 알고 있지만, 스스로 바꾸려 하지 않는다.과거에는 순리에 따라 움직였던 우리가 이제는 순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어리석은 행동으로 바라보고 있다.길이 막히면 돌아서 갔던 우리들의 선택과 결정이 이제는 돌아서 가지 않고,직선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가로 막혀 있는 장애물을 파괴하게 된다.그것은 자연이 많든 시스템을 파괴하는 결과물이며, 순환을 기본으로 하는 자연의 오묘한 생테게를 인간이 파괴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인간에게 필요한 것들을 잊고 지냄으로서, 자연은 파괴되었고, 그 결과는 고스란히 인간의 몫으로 남아있게 된다.


이 책은 영적인 에너지,영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인간의 에너지는 자연의 법칙에 따른다.하지만 인간의 행동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때가 먾다.그래서 많은 것이 엎질러지고,많은 것들이 깨지고 있다.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것들, 문제들이 여전히 고스란히 방치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우리는 어떤 문제를 풀지 못하고 망각하게 된다.자연이 건강해야 내가 건강해지고,나를 알아야 자연을 이해할 수 있다.지극히 자연이 가지고 있는 순리와 에너지 파동에 따라서 인간의 행동을 바꿔 나가야 한다.여기서 내 앞에 어떤 문제가 생겨났을 때 그 순간 작은 변화를 주면 얼마든지 내 삶은 바뀔 수 있다.책상을 바꾸거나 무언가 내 앞에 놓여진 물건을 없애면 된다.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하지 않으려 한다.채우고 또 채우려하기 때문에 그러 인해 생겨나는 문제들은 고스란히 내 몫이 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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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서울 아파트를 사라
심형석.강승민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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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서울 아파트를 사라정부 입장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부동산 상품을 규제하고 싶을 것이다. 주택 수요가 풍부하고 공급은 한정적인 상품이기 때문에 규제하는 것이지, 수요가 없고 공급도 얼마든지 늘릴 수 있는 상품은 규제할 이유가 없다. (-27-)



또한 중층 아파트 중 15층 아파트가 가장 유리하다.14층의 경우 2개 층만 높일 수 있지만 15층은 3개 층까지 가능하다. 대치 2단지 또한 15층으로 ,3개 층을 높일 수 있어 일반 분양분이 많아져 사업성이 좋아졌다.(-53-)


셀프스토리지는 고객이 원하는 물건을 원하는 보관장소에 보관하고 365일 따로 시간적인 제약을 받지 않는 도시형 보관 사비스다.과거 이삿짐 보관 서비스에서 출발한 사업 모델이지만 주거 공간이 점 점 좁아지면서 활성화되고 있는 듯하다. (-149-)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시간 싸움에서 이겨야 하고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잠시 쉴 줄도 알아야 한다.부동산 투자는 파도가 아닌 바람을 보고 나무를 넘어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바람과 숲을 보기 위해선 먼저 파도와 나무부터 철저히 분석햐야 한다. (-222-)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나의 자산이나, 나의 현재 상황,부동산 투자를 하기위한 시와 때가 정확한지 명확하게 알아야 부동산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특히 나의 자산이 넉넉하다 해서 무리하게 부동산 투자를 할 경우 쪽박을 차기 쉽다.더군다나 정부의 권력 교체기에 예민하게 보이는 곳이 부동산 투자 시장이며, 그중에서 아파트 투자자들은 기민하게 움직인다.더 나아가 내가 어디에 ,그리고 언제 부동산 투자를 할 것이며, 어떤 목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는지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무리한 부동산 투자는 패가 망신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정부의 부동산 투자 정책의 방향성도 명확하게 알아야 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부동산 투자자의 움직임도 관심가지고 있어야 한다.더 나아가 우리가 부동산 투자를 할 때 남의 말만 믿고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다간 기본 자산을 회수하기 전에 쪽박차기 쉽다.


저자는 정부 규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부동산 투자를 하라고 한다.그 이유는 명확하다.부동산 투자자 중에 정부 내부의 구성원들도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그건 정확히 말해 제대로 된 부동산 투자규제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시장은 여전히 서울 부동산이 매리트가 있고,공급에 비해 수요가 계속 만들어지기 때문에 서울 지역의 부동산은 꺼지지 않을 거라는 예측 때문이다.그러나 수요와 공급은 항상 움직이기 마련이다.즉 공급보다 수요가 많다 하더라도,적절한 때와 장소를 선정하지 않으면,내가 기대한 수익을 얻지 못하고,원금을 까먹을 수 있다.더군다나 내가 산 부동산 ,즉 아파트를 매매할 때 시간을 놓치게 될 겨우 수익성은 점점 더 악화될 수 있고. 대출이 끼여 있을 경우, 대출 이자조자 내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현명한 부동산 투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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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기도하라 - 영적 부흥의 대가 찰스 피니의 놀라운 기도서
찰스 G. 피니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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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부정직과 위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역겹게 생각하시는 기도를 계속하게 된다.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그랬는지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채 성령께 정항하면서 그분을 슬프게 하여 멀어지게 만든다.대개 어떤 시점까지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왔다.그러다가 어느 시기부터는 하나님과 동떨어지게 됨으로써 곧바로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게 되고, 연이어 하나님이 떠나신 이유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게 된다. (-31-)


사람들이 기도할 수 있는 권리와 자격을 갖추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께로 나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사람들은 기도와 하나님의 관계,그리고 기도와 자기 자신의 관계를 자기의 기도가 마치 하나님께 엄청난 호의를 베푸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듯하다.사람들은 일단 기도하고 나면 하나님이 자신에 대하여 커다란 의무를 지게 된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73-)


하나님께 어떤 일을 허락해 달라고 탄원한 사람이 곧바로 자신이 구했던 것을 까맣게 잊어버린다면 하나님은 과연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그런데 이것은 기도하는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이다. 참된 기도의 영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강렬한 소망을 품고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그럴 때 성령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그 사람을 위해서 친히 중보하신다. (-141-)`


영적인 기쁨과 평화 없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불명예를 안겨드릴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망신시키는 것이다. 어떤 그리스도인이 영적인 기쁨이 없다고 불평할 때 거기에 함축된 의미는 무엇인가? 이 그리스도인은 분명히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에게 기쁨의 동기를 제공하기 싫어하신다거나 ,그러한 기회를 기꺼이 받아들여 마음껏 누리기를 몹시 싫어하신다는 사실을 넌지시 암시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218-)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에게 기도해야 하는 일이 한번 쯤은 찾아오기 마련이다.내가 무언가를 간절히 구할 때, 신실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게 된다. 그것이 나의 축복이 될 수 있고, 무언가 목적하는 바를 나 스스로 온전히 이루고 싶은 경우도 있다. 때로는 누군가는 지극히 당연하고, 가벼이 여길 수 있지만, 어떤 이는 꼭 얻고 싶은 것이 될 수 있다.그 기준은 각기 다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내 안의 마음의 평온과 평화,기쁨을 얻는 것도 기도의 목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잊는다.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내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될 때, 어느 순간 하나님이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무엇인지 잊어 버릴 때가 많았다.하나님의 성령을 얻기를 기다리면서도 정적 하나님의 성령을 얻는 이가 소수에 불과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위선과 거짓이 가득찬 가운데서도 스스로 기도를 하게 되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으며, 구원과 찬양을 얻을 거라고 생각한다.그러나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 기도를 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기도이지만,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일 때 하나님의 뜻은 비로소 기도에 반영될 수 있다.


영적인 기쁨과 평화를 얻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나스스로 죽을 만큼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다.물론 여기서 죽음이란 말그대로 내 목숨이 사라지는 ,흙으로 돌아가는 죽음이 아니다.그만큼 간절히 기도를 해야 하며, 하나님에게 누가 되지 않는 기도가 되어야 한다.내가 기도하는 목적이 하나님께 불명예를 안겨준다면,그것은 기도를 해야 하는 목적을 상실하게 된다.하나님이 내 것에 머물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는 나의 실수에서 비롯된다. 기도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 하나님께 위대한 일을 구하고, 스스로 큰 것을 하나님에게 요구할 때, 하나님은 더 큰 영광을 줄거라는 것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그래야만 주님 앞에서 누리는 구원의 기쁨을 온전히 내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나 스스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걸음을 비로소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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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지도를 넓힌 사람들
박상주 지음 / 예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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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의 말미를 주면 발전소 엔진을 살려내겠다고 장담을 했습니다.그랬더니 라파넬 전력청장이 '당신 그 말 책임질 수 있느냐' 그러더라고요. 한번 믿고 맡겨달라고 했지요. 달리 뾰족한 수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겠지만 어쨋든 그 자리에서 저의 제안을 받아들이더라고요.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당돌한 제안이었어요. 현대중공업 사람들은 무슨 말이 오갔는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 회의장에서 나와 이야기를 했더니 펄쩍 뛰더라고요.너무 무모한 약속이었다는 거지요."(-22-)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몽골에서 공구나 자재를 조달하는 데 거리는 시간은 한국의 10배쯤 될 겁니다.한국에서야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즉각 배달을 해줍니다.어떤 물건이든 청계천 가면 바로 구할 수 있어요.몽골에서는 그런 걸 기대할 수 없습니다.미리미리 대비를 하는 수박에 없어요.문제가 생기면 끙끙 알지 말고 그 즉시 투명하게 공동 테이블 위에 털어놓고 해결하도록 합시다. 야간작업에 투입되는 직원들에게는 식비 빠뜨리지 말고 지급하시고요."(-78-)


입구의 진열대에서부터 한국 식품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된장과 고추장, 미역, 빼빼로와 봉봉,초코파이, 새우깡, 라면,소주 등 낯익은 우리 제품들이 한글 표지 그대로 진열대를 점거하고 있었다.일본 식품점이 아니라 한국 식품점에 들어온 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 (-156-)


바둑은 점에서 출발한다.점은 선으로 연결되고, 선은 공간을 만들어낸다.미생이냐 ,완생이냐, 바둑판 위에서는 살아남기 위한 숨 가쁘고 절박한 승부가 끊임없이 펼쳐진다.가로세로 각각 19줄로 이루어진 바둑판 위에서 펼쳐지는 행마는 바로 인생의 여정을 닮았다. (-251-)


사업가는 시간과 공간의 차이를 읽을 줄 알아야 돈을 번다.남미나 아프리카, 동남아 등 개잘도상국들은 선진국들에 비해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까지 경제발전이 처져 있다.선진국에서 한바탕 유행을 한 물건들은 몇 년 후 개도국에서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다.미국이나 유럽,일본,한국 등에서는 한물간 물건이 파라과이나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에서는 첨단 유행을 걷는 제품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329-)


학자는 어떤 사업을 할 때 , 꼼꼼히 계획하고,치밀한 계산하에 신중하게 사업을 하련느 경향이 있다.완벽을 추구하는 사업을 학자적 기질을 가진 사업가라 한다면, 조금의 기회나 가능성이 있으면,무모하게 뛰어드는 이들은 사업가적 기질을 가진 사업가라 한다. 이 두가지 부류의 사업가 중 누가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빈자가 될 수 있는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보편적으로 주어지는 시간과 공간에 각자의 사업가들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맞아떨어지는 접점에 누군가는 떼 돈을 벌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은 열리게 된다. 여기서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은 기회란 예고된 시간에 계획된 장소에서 만들어지지지 않는다는 것이며, 어떤 순간에 기회가 나타날 때,정확하게 그 목표물을 잡을 수 있어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은 열리게 된다.숟가락을 줘도 밥을 떠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직접 떠 먹여 줘도 못 떠먹는 사람이 있다. 같은 기회가 있어도 누군가는 그 기회를 얻게 되지만, 누군가는 그 기회를 놓치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우리의 사업에 대한 관점을 언급하고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면,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었다.더군다나 아무나 해결할 수 없는 난제 속에 성공의 씨앗이 있으며, 그 씨앗을 적재적소에 심을 수 있어야 한다. 장소와 시간에 적절한 타이밍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하나의 점과 또다른 점을 이어서 선을 만들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선과 선을 이어서 면을 만들 수 있어야 사업가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즉 나라는 점이 성공을 꿈꿀때 누군가 나처럼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면, 서로가 협치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서로가 엮일 수 있고, 비로서 하나의 선이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여기서 더 확장하여, 선과 선이 이어질 수 있는 타이밍을 만들어나갈 때 비로서 면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난다. 즉 준비된 사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사람이 적절한 때와 시간을 포착하게 되면, 성공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어떤 한 순간이 내 곁에 다가올 때 채갈 수 있는 무모함이 우리에게 필요하다.최대의 리스크가 있는 그 순간에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이며, 실패가 눈앞에 나타난나 하더라도 그 순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 간절할수록,어떤 것을 즐기거나 미쳐 있는 사람일수록 성공의 가능성은 커져가게 되며, 누군가가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게 되는 그 순간 큰 기회가 나타나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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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さん、ごめん。 50代獨身男の介護奮鬪記 (單行本)
松浦 晉也 / 日經BP社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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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성가신 문제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누구나 기피하려 한다.
사실을 인정하면 내 생활에 성가신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것은 커다란 실수였다.
위기관리라는 측면에서 볼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사태를 외면해버렸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나의 '간병인 생활'이 시작되었다. (-22-)


"여기는 내 담당이야."
이런 영역 주장이라도 하고 싶은 듯했다.마치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보이는 불평에 찬 행동과 비슷했다.내가 어머니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며느리 대접을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45-)


한편, 여동생은 중요한 일을 시작했다.어머니의 여름용 옷과 속옷 정리를 한 것이다.

세상 남성들에게 묻고 싶다.
여러분은 어머니가 어떤 속옷을 입고 있는지 아는가? 그것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파악하고 있는가?

물론 나는 그런 것에 관해 전혀 몰랐다.어머니의 속옷은 어린 시절 이후 본 적이 없었다.어머니는 줄곧 직접 속옷을 관리해왔다.하지만 지금 어머니는 모든 면에서 관리능력을 잃고 무슨 질문을 해도 "모르겠는데"라고만 대답하는 치매환자가 되었다. (-113-)


"차라리 돌아가시면 더 편할 텐데"

간병에 할애할 수 있는 자원은 무한하지 않다.어머니의 요실금과 지저분해진 의복 세탁,걷기 싫어하는 어머니를 달래서 함께하는 산책, 통원할 때의 동반....할일이 갈수록 증가해 나는 다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거기에 더해 수입 감소가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190-)


2년 반 동안에 이르는 나의 간병은 '하나의 사례'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에는 보다 긴 ,그야말로 10년 이상 간병 부담을 견뎌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나의 체험만으로 간병과 관련된 일반적인 고찰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래도 필사적으로 정보를 모으고 검토하고 눈앞에 있는 어머니의 상태와 비교하며 나를 돌아보는 과정에서 깨달은 것이 있다. (-217-)


큰아버지 48세 되던 해, 친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그 후 5년 뒤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지금과 비교해 20여년 전 일이고, 우리의 수명은 늘어났지만, 우리의 평균 수명은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반면 우리의 삶의 수준은 과거에 비해 많이 바뀌고 있으며, 세대 교체가 되면서, 사람들의 의식 수준은 젊어지고 있다. 그건 그때 당시의 48세의 큰아버지의 의식 수준이나 앞으로 48세가 되는 나의 의식 수준은 큰 차이가 날 것이고, 그로 인해 나는 서로를 비교하게 될 것 같다. 공교롭게도 내 앞에 죽음에 대한 문제가 나타 날 때 내 앞에 누군가의 죽음에 대한 책임의식이 생겨날 것이고, 그 두려운 순간이 코앞에 불현듯 나타날 수 있다.바로 앞 세대가 겪었던 그 마주하기 힘든 경험들이 이제 내 문제가 되고 있다.죽음이라는 것은 유쾌하지 않지만, 결코 내삶에서 벗어날 수 없는 책임과 의무이다.


이 책, 마쓰우라 신야의 <엄마 ,미안해>는 우리의 죽음에 대해 다루고 있다.50대 중년의 남자 마쓰우라 신야는 어느덧 치매에 걸린 엄마와 함께 살아가야 했고, 코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남자였던 그와 엄마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나타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정신이 멀쩡한 엄마와 그렇지 않을 때의 엄마를 동시에 보고 말았다.2년 반이라는 짧지 않은 간병기간을 일기의 형식처럼 차분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즉 현실 속에서 자신의 친엄마를 돌보면서,남자가 그동안 느껴 보지 못하였고, 경험할 이유가 없는 것들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순간이 눈앞에 펼쳐지게 된다.어마의 어마의 요실금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였고, 여자 속옷을 스스로 챙겨야 하였다. 즉 50대 중년의 싱글남자였던 저자가 스스로 엄마를 케어하기에는 많은 제약조건이 잇었고,그로 인해 생겨나는 신경전은 스트레스로 이어지게 된다.두 사람 사이에 보여지는 심적 고통이 스트레스 그 자체였다.즉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지금처럼 한자녀 가족에 ,사회적인 요양시설의 태부족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들을 고찰하고 있다.집에서 케어하느냐, 아니면 밖에서 케어하느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는다.더 중요한 것은 어떤 문제가 내 앞에 놓여질 때 그 문제를 어디까지 해결할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다.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치매에 걸린 엄마가 낙상을 하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예고되지 않는 큰 사건사고가 펼쳐질 때 ,그 순간을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느냐 판단할 부분이다.엄마에게 익숙한 습관들을 치매로 인해 내려놓고 체념해야 하는 그 순간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들, 습관은 사라졌지만, 그 습관을 하기 위한 의식과 자각이 남아있을 때,서로 어떤 갈등이 나타나고, 제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최악의 상황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즉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우리는 죽음을 눈앞에 봐야 하는 순간이 언젠가는 나타나게 된다.그대 어떻게 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바로 내 문제이다. 그 과정에서 죄책감을 느끼고,후회하는 일을 최소화 하는 것, 이 책을 읽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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