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 Success Principles - 여자의 언어로 성공을 말하다
이영숙 지음 / 젤리판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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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선택한 여자에게 육아란 그야말로 전쟁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욕심 부리지 말라고 말이다. 그러나 육아도 잘하고 싶고,일도 잘하고 싶은 그녀들의 마음을 욕심이 많은 것으로 치부하고 탓할 수만은 없다.그것은 욕심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한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54-)


일을 선택한 여자에게 배움은 꼭 필요한 것이다. 쉽지 않은 선택을 했으니 이왕이면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배움을 포기하지 마라.여자이기 때문에 더 악착같이 배워야 한다. 누구도 아닌 자신의 몸값을 위해서라도 끊임없이 무엇을 배울지 생각해야 한ㄷ가.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배워보고 싶다면 자신이 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업무나 업무와 관련된 영역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된다. (-125-)


"현대사회에서는 인성 편향이 자신의 내부가 아니라 외부로 더 기울어진 사람이 전체의 75%에 달한다. 바꿔 말하면 당신도 외적 범주에 드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자신을 통제하는 중심이 외부에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본디 외부지향적인 사람이란 현재의 기분에 대한 책임을 자기 외부의 사람이나 상황에 묻는 사람이다."(-193-)


삶을 이끄는 것은 언제나 나이다. 편안한 삶만을 원하면서 살아갈 것인지, 어려움과 고통이 있더라도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끼며 살아갈 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263-)


"생각에 주의하라.왜냐하면 그것이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에 주의하라. 왜냐하면 그것이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에 주의하라.왜냐하면 그것이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에 주의하라.왜냐하면 그것이 성격이 되기 때문이다.
성격에 주의하라.왜냐하면 그것이 운명이 되기 때문이다." (-310-)


우먼 스타일러 대표 이영숙 CEO는 자신만의 역량을 가진 커리어 우면이다. 전업 주부가 아닌 워킹맘으로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룬 이들이다. 수많은 여성들이 워킹맘이지만, 대다수 저자처럼 화려하고, 센쓰있게 살아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우리가 생각하는 여성리더의 표본으로 외무부 강장화 장관, 오프라 윈프리를 꿈꾸지만,현실은 녹록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여성리더로서 도전과 용기,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였다.


이 챡을 읽는 것도 마찬가지다. 저자가 워킹맘이 된 것은 온전히 자신의 의미와 노력,선택과 결정 때문이다. 외부의 힘이 아닌 내부의 힘에 따라서 스스로 선택한 결과였다.남들에게 의지하지 않고,외부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는 것,그 과정에서 스스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여기서 우리는 착각하는 게 있다.나를 흔드는 것은 외부가 아닌 나 자신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외부의 힘에 흔들리게 되면,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게 된다. 자칫 전업주부와 워킹맘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애쓰려다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칠 수 있다.저자는 여성리더로서 하나를 내려 놓음으로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게 되었다.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여성리더의 중요성이 더 높아지는 가운데, 리더로서의 중요한 자질, 배움과 성장, 리더십, 더 나아가 차세대 리더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나가야 하는 이유를 저자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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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108일 여행
앳모닝 지음 / 디이니셔티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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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후반, 모래시계, 젊은이의 양지가 나올 때와 지금을 비교해 본다면,2020년 지금은 상당히 복잡해졌고,빨라졌고, 불확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과거에는 웃어른의 말을 철칙으로 여기면서, 어기면 안되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삶의 속도는 바로 어른들이 기준이 되었다.


30년이 지난 지금을 보면, 상당히 복잡하고,규칙적이면서,편리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잊어 버리고, 놓치면서 살아가게 된다. 모든 기준이 돈과 시간과 엮이면서, 우리 삶은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된다. 경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시간배분을 잘 하고, 정해진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여기서 사라진 것이 바로 삶의 만족도이다. 욕구가 팽창함으로서, 우리는 내 삶에 대한 만족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었다. 즉 이 책을 읽으면서,왜 회복력이 중요하냐고 물어본다면, 회복력은 우리 삶의 생존 도구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들에 봉착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풀지 못하는 일들이 만들어짐으로서 ,우리는 그 누구에게 하소연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우리 사회가 자살을 방조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이어리다. 책 속에는 좋은 문장이 있었다.그중에서 나의 자존을 높여주는 문장들이 눈에 들어왔으며, 내 삶의 변화에 대해서 다시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살아가면서 나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것은 ,기록을 하는 습관이다. 나 자신의 묵은 감정들을 기록함으로서, 그 과정에서 내 마음을 스스로 달랠 수 있고,위로와 위안을 얻게 된다. 살아가고, 존재하면서,우리가 놓치고 가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한번 더 살펴볼 수 있게 되었고, 하루 하루의 일과들을 적거나, 좋은 문장이나, 좋은 글귀르 씀으로서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나를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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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기만 하고 빠지지 않을 때 읽는 책 - 나잇살, 만성피로, 통증 잡는 최고의 체질 개선법
기무라 요코.니시자와 미카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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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른들이 항상 단골처럼 하는 말이 있다. 그 말은 '내 어릴 적엔 말이야~'로 시작하는 경우였다. 여기서 우리는 많은 것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1960년대 우리의 삶과 지금의 삶이 상당히 달라졌다는 것이다. 노동을 주로 했고, 이동 수단이 뾰족하지 않았던 그 시절에는 느리지만, 항상 내 몸을 움직여야했다. 그래서 그 때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 , 살이 찐 사람들은 거의 없다. 포동포동하게 살이 찐 이들은 거의 대부분 돈이 많은 가정이라 생각하게 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지금은 누구나 비만을 걱정하게 된다. 특히 나잇살, 적게 먹었는데도 살이 찌는 경우가 가장 조심스러운 순간이다. 책에서는 나잇살을 35세이후부터라고 말하고 있었다.그건 우리의 삶이 그 나이 이후 부터 둔해지고,  기초 대사량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즉 먹은 만큼 소화되지 않으며, 100칼로리를 먹으면 90 칼로리만 소화되고, 10칼로리는 내 몸의 지방이나 살로 가게 되는 것이다. 즉 이 책은 기초대사량을 늘리고,내 체질에 맞는 식단과 운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간과 폐,비장과 심장,신장,이 다섯가지 장기가 우리 몸을 뚱뚱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이유가 되었다. 즉 ,살을 빼고 싶다면, 내 살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다. 그건 현대인들의 보편적인 삶에서 벗어나 , 조금은 불편하고, 조금은 느리게 살아가는 것이다. 산책을 하고, 다양한 운동을 취미로 가지는 것, 코어 근육과 척추 근육을 단단하게 하여서 , 내 몸의 균형과 조화를 자극하는 것이다.즉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들, 내 몸에 맞는 음식들을 즐겨 먹으면서,. 탄수화물을 멀리 할 때, 내 몸은 가벼워 지고, 성인병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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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질문 육아
김진성 지음 / 북랩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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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시간 때, 수업 시간이 끝날 쯔음 수업과 무관한 질문을 하는 학생들이 있었다.그때가 되면, 반아이들은 무언의 항의와 저항을 하게 되고, 질문하는 아이가 머슥하게 만들어 보리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였다.이러한 교실 문화는 질문 없는 교실,토론없는 교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으며, 저자 김진성 작가의 학창 시절에도 비슷한 상황을 겪으면서 성장하게 되었고,아빠가 되었을 것이다.그리고 우리는 대화하고,토론하고,비핀하고,논쟁하는 것이 낯선 사회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알고 있다.우리 사회는 정답을 요구하는 사회가 이제 먹혀들지 않았고,예의를 강조하는 유교적 관습 또한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다.그래서 창의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의 교육방식에 눈돌리게 되었다. 사실 유대인하면 ,탈무드가 생각나고,그들의 토론 문화를 많이 언급하였지만,우리 사회에 접목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았다.이야기를 좋아하고,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동화들을 즐겼지만, 어른이 되면서, 차츰 차츰 그 순간을 잊어버리고 말았던 이유였다.그래서 이 책이 독특하고 신선하게 다가왔던 이유가 아닐까 , 나 스스로 자위하게 된다.


동화책을 읽어주고,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두가지는 대체로 엄마의 몫이었다.그러나 이제 세상은 다양성을 요구하고 있으며,아빠의 역할이 가정 교육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내 아이의 잠재력을 상승시키고,상상력과 대화,토론을 즐기기 위해서는 엄마의 몫으로 남아있는 가정교육을 아빠와 엄마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가정교육을 원하고 있다.저자는 바로 남매의 역할에 맞는 오토와 벨라를 주인공으로 하여,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더군다나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판타지 세계또한 동화속에 채워 넣었으며, 괴물과 선과 악에 대한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그 이야기 속에 여백을 이야기 곳곳에 숨겨둠으로서 아이들이 질문을 할 수 있고,그 질문이 아이의 상상력과 꿈을 자극하게 된다. 소위 마법, 정령과 같은 신비스러운것에 아이들이 도취하게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그건 아무나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의식하고,자각할 때,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들 안에는 어른들이 미쳐 생각하지 못하는 엉뚱함이 묻어나게 된다.그럴 때 부모의 역할은 아이들의 엉뚱함을 이해하고,인정하면서 스토리와 엮어 나가는 것이다. 바로 이 책서 저자의 남다른 육마법이 돋보이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짝과 대화하고, 질문하고,토론하고,논쟁하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볼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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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 -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미래예측
제이슨 솅커 지음, 박성현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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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한가지 공공연한 비밀이 드러났다.
바로 지식 노동자로 산다는 것, 기술을 통해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직업 종말의 시기에 살아남는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4-)


독일 속담에 "농부는 자기가 모르는 것은 먹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의료나 교육 분야 같은 길드 산업들이 수 세기에 걸쳐 전통의 기반을 다진 까닭에 실제로 그 길드 안으로 진입하려면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설령 기술에 몰입하고 기술을 받아들이는 분야라 하더라도 반드시 기술 친화적이지는 않기 때문이다. (-44-) 


사람들은 항상 음식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항상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안정감을 원한다.
사람들이 음식을 얻거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그 안에서 안정감을 얻어야 사회는 정상적으로 기능한다. (-118-)


올해와 내년까지 코로나 19가 미친 부정적 위험과 여파는 단연 라스베가스,올란도,뉴올리언스와 같은 주요 관광 도시들에서 가장 클 것이다. 
코로나 19로 뉴욕시,오스틴, 휴스턴, 샌디에이고, 애슈빌과 같이 관광 산업이 발달하고대규모 회의가 개최되는 지역들은 경제적 타격이 상당할 것이다. (-156-)


온라인 교육의 확대는 자신의 직업 및 직업 선택권과 미래의 잠재적 소득을 포함하여 사람들의 업무 및 직장 생활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학위나 인증 프로그램 수료처럼 대학 교육을 받는 사람이 늘어날 전망이다. 게다가 홈스쿨링을 하는 학생의 수도 늘어나고 그렇게 되면 홈스쿨링이나 온라인 교육을 고려하지 않던 이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184-)


인간 사회는 지극히 저연의 순환법칙에 따르게 된다. 그것은 인간사회의 시스템 변화도 마찬가지다.자연생테계 안에서 어떤 큰 위기가 나타날 때,그것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공룡의 멸종과 포유류의 확산을 보더라도 확인할 수 있다.그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도 마찬가지였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 곳곳으로 확산하면서,사람들의 이동성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그동안 교통을 원할하게 하고, 사람들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것이 이제는 쉽지 않은 상태이다.더군다나 각 지역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곳에는 열감지 센서가 있어서 항상 사람이 상주하고 있는 현실이다. 철저히 방어 태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보듯이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는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또한 코로나 바이스로 인해 인간은 원초적인 기복 욕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관광업이 직격탄을 얻게 되었고, 공연이나 축제 관련 산업,스포츠 업계가 무용지물이 되었다.과거에는 천명이상 모이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 왔지만, 이제는 100명만 한장소에 모여도 조심스럽다,특히 교회에서 확진자가 생겨남으로서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현실이 우리 앞에 놓여져 있었다.여기서 이 책에는 미국 곳곳의 사회와 산업 구조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면서 바라보고 있으며, 미국의 카지노 업계,관광업계는 제일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도쿄 올림픽도 내년으로 미뤄진 상태이며, 국제대회도 열리지 못하고 있는 현시점을 본다면, 앞으로 우리는 펜데믹 현상에 대한 대비테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재택근무와 비대면 접촉.이 두가지가 바로 앞으로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현실이다. 그건 사람들이 서로 만나지 않고, 서로 고개를 돌리면서,말을 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게 된다. 직장에서 한 공간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드는 것은 사로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저자의 생각이 현실이 되려면, 지금 우리가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는 사회 시스템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살펴보아야 한다.특히 제4차산업혁명과 연관되어 있는 산업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과 확산되는 현시점을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자율주행자동차,. 비대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우리 실생활과 접목할 수 있고,사회적 저항감을 줄일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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