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몸 교과서 - 내 몸을 알고 싶은 모든 십 대 여성에게
윤정원.김민지 지음 / 우리학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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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의 중요성, 기본부터 하나하나 터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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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은퇴하라 - 오직 당신만을 위한 은퇴 후 창업 창직 가이드 코칭북
최승영 지음 / 이은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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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핵심은 무엇일까?
바로 '돈을 번다는 것'이다. 돈을 벌어야 이 모든 게 가능하다. 그리고 내 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어깨가 펴지고 목에 힘이 들어간다. 소위 존재감의 유지다. 
그렇다면 돈은 꼭 직장 생활을 통해서만 벌 수 있는 걸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 안다. 그런데 왜 직장 생활로만 돈을 벌려고 할까?
답은 간단하다.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25-)


실질적인 은퇴 준비는 당신에게 은퇴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59-)


중국의 하미라는 곳에서 생산되는 멜론의 일종이에요. 그곳 사신이 청나라 황제에게 진상품으로 보냈는데, 맛있게 먹은 황제가 하미에서 나오니 하미과라고 이름을 지어줬다고 하더라고요. 하미 외에도 중앙아시아 지방에 비슷한 게 많이 재배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것은 하미과입니다. 달고 아삭아삭한데 멜론과는 달라요. 당도는 15브릭스 이상만 판매하는데 , 18 브릭스까지 나오기도 합니다. (-109-)


시나브로 청수 화이트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청수라는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입니다. 아시아 와인 트로피에서 네번 금상, 2019년도 우리 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꽃향과 과일향이 풍부하며 산도가 높아 식욕을 돋궈주고 해산물과 잘 어울립니다. 농장에서 직접 시음하신 여성이 80~90 %는 이 와인을 구입합니다. (-150-)


가슴이 설레었던 적이 언제였던가? 언제부터가 당신에게 설렘은 낯선 단어가 되었을 것이다. 바쁜 업무, 빠듯한 살림, 하루가 멀다 하고 날아오는 고지서, 치고 올라오는 후배, 끝이 없는 경기 불황, 앞으로 살아야 할 새털과 같이 많은 날들....이런 상황들이 가슴 속에서 설렘이란 단어가 설 자리를 앗아가 버렸는지도 모른다. (-198-)


이제 은퇴 후의 삶은 온전히 당신이 원하는 삶, 돈과 행복을 모두 거머쥘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당신은 충분히 그럴 자겨이 있다. 당신은 이미 많은 성공 경험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밤낮없이 일했다면,이제는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은 충분히 그 바람을 현실로 만들어낼 것이다.(-209-)


1990년대 후반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평생직장 개념이 어느 정도 있었다.IMF 직후, 그들의 삶은 달라졌고, 나의 회사가 나를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공무원, 교사 직업이 경쟁률이 높아지기 시작한 시점이 그 시점이다. 교사, 공무원, 대기업에 일하는 이들이 그 안정적인 직장을 박차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다들 혀를 끌끌 찰 때가 있다. 회사 시스템의 문제보다,개개인이 직장 생활을 견뎌내지 못하는 인내심을 더 문제시하였다. 그런 상황이 이젠 달라지고 있다. 회사보다 개인이 더 우선하는 사회가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더 앞서 나간다 하더라도, 상대방을 밟고 올라선다 하여도,그것이 유쾌하지 않다는 것을 자각하기 시작한 것이다. 회사와 나의 삶의 균형과 조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달라진 일상이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현실이며, 은퇴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여기서 은퇴한 회사 생활에서 정년을 마친 이후의 은퇴가 아닌, 조기 은퇴,명예퇴직의 개념이다. 즉 어떤 일을 하고 싶거나,여행을 다니고 싶을 때, 새로운 사업을 하고 싶을 때, 그들은 발리 은퇴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된다. 그들에게 지금 우리 사회는 파이어족이라 한다. 언론에서 단골처럼 파이어족의 성공 비결을 홍보파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조기 은퇴 후 ,노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어느 정도 된다면, 그들은 당당하게 파이어족이 도리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이 등장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빨리 은퇴하고, 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것, 두려움과 불안을 이겨내고 , 노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에 있으며, 적극적인 삶의 변화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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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교육을 말하다 - 관계 본질 변화
김용 외 지음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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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단축하고 재량을 모두 활용한 상태에서 등교 연기가 중단되고 학교는 다시 문을 열었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수업 일수를 채우지 못하거나 , 정해진 날짜 중 어느 정도 이상 결석하면 다름 학년으로 진급할 수 없다. 만약 2020년 코로나 19 상황이 엄중하여 수업일수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었다면, 모든 학생이 한 해 유급하는 초유의 일이 발생했을지도 모른다. 반대로 ,우여곡절 속에서도 2020년 간신히 수업일수를 채웠기 때문에, 교육자들은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13-) 


코로나 19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배움들, 누군가와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배움의 다양한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우리가 개인의 능력이나 특성으로 생각했던 것들이 상당 부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된은 '사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끈기','학습동기' 와 관련하여 그것을 '소유'한  학생과 부족한 학생으로 평가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72-)


또 한가지 문제는 대학 강의가 온라인화가 진행됨에 따라 대학 외부의 지식 전달 플랫폼과의 경쟁도 심화된다는 것이다. 유튜브,지식백과 등 인터넷 기술에 기반한 지식 전달 플랫폼의 발달은 대학교육과 교수자의 지식정보 독점력을 앗아 가고 있다. (-158-)


맞습니다. 대학교육에서는 확실히 코로나 19가 교육 재발견 시기였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교육의 연구력 향상이라거나 ,특히 국내 유수 대학들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다면서 알게 모르게 연구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자했었는데요, 코로나 19로 교육이라는 문제를 들여다보게 된 것 같습니다. (-227-)


그동안 교육관행이라고 해왔던 여러가지 교육관련 일들이 코로나 19팬데믹으로 멈추게 된다. 학교 교내 행사 는 물론이거니와, 개학이 미뤄지면서, 한 학기를 졸업할 수 있는 수업일수마저 간당간당할 정도이다. 대면 교육에서 , 비대면 교육으로 바뀌면서, 교육의 질이 나빠졌다는 공통의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소위 코로나19 팬데믹은 교육의 불평등을 가중시켰으며, 공교육의 취지에 벗어나는 일들이 반복되었다. 그건 저소득 아동의 교육 문제 뿐만 아니라, 하교 재량에 의해 결정된 수업 중단은 아이들 스스로 만들어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곳이 사라졌다는데 있다. 학교 교육이 학원교육과 다른 특지을 가지고 있어서다. 친구들과 혐동심을 기르고, 끈기 ,학습동기, 친화력과 절제력을 키우는 것은 학교 교육을 통해 완성되었다. 소위 검정고시가 대체할 수 없는 학교의 공교육 마비가 실현되면서,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부모의 스트레스로 되물림 되었다.그 과정에서 학교 교유그이 취지, 교육의 목적과 개념ㄴ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의 교육행정 시스템을 어느 정도 파악하게 된다. 더군다나 암암리에 언론에 도마처럼 올라왔던 대학교육의 취지와 교육의 질 저하 문제들은 이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학교 등록금 반환청구 소송이 진행되었고, 대학 교육의 실질적인 문제가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은 현실 속의 우리 문제가 나타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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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 직장인을 위한 슬기로운 대학원 생활
정재엽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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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커리어 체인지형' 이다. 한마디로 박사학위를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첫 번째 유형에서 좀 더 발전된 케이스로, 박사학위를 통해 본인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데 머물지 않고 아예 다른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유형이다. 보통 회사 연구실이나 조사 관련, 혹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분들이 이 유형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16-)


입학에 있어서 아무래도 가장 유리한 케이스는 석사과정 지도교수님을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모시는 경우가 아닐까 싶다. 석사과정에서 학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거나 혹시 교수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사전 면담이 더욱이 중요하다. 일단 지도교수님이 되었으면 하는 분께 이메일을 보내서 면담을 신청하고 ,박사과정에서는 석사 때와는 다르게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설득해보자. 지도교수님을 설득하는 일은 박사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 박사과정에서는 졸업 때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설득해야 하는 일들이 많다. (-67-)


논문학기가 시작되면 모든 것을 혼자서 계획하고, 연구하고 ,보고하고,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시기를 힘들어한다. 코스워크 기간에는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지 않았고 얼떨결에 얻게 되는 것들이 있으나, 논문학기부터는 본인이 직접 챙기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이 절대로 거져 알려주지 않는다. (-108-)


혹시나 코스워크 중에 지도교수님 수업을 듣지 않는 경우라면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교수님과 만나 그동안 논문 리서치를 어느 정도 했는지 알려드령야 한다. 본인이 쓰고자 하는 주제가 있다면, 그 주제에 대한 최근의 논문경향이 어떤지 살펴보면서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 (-161-)


학교에서 제대로 된 논문 작성법을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에 풀타임 학생이 아니라면 상대적으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마치 중고등학교에서도 공교육만으로 다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중고등학생이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듯이 컨설팅 회사도 이러한 역할을 해줄수 있다. 다만 문제는 논문을 작성하는 전체 과정을 맡겨버린다는 데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일부 컨설팅 업체들은 그런 직장인들의 심리를 이용해 상업적으로 접근한다. (-223-)


주변에 석사 학위를 가진 이들이 많았다. 학교 선생님들이 유난히 석사 자격증을 가진 경우가 많고, 그들은 승진을 위해서, 장학사가 되기 위해서, 대학원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다. 지인도 평교사에서 하교 부장 선생님으로 진급하기 위해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케이스가 있으며, 정치인들의 학위 논란 과는 큰 차이가 있다. 즉 이 책에도 언급하고 있지만, 커리어를 위해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경우도 있고, 승진이나 진급을 위해서, 기존의 학위를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그들 또한 직업을 가진 상태에서 ,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대학원에 들어가기 때문에,학사 학위를 취득할 때와 다른 성격을 지니는 경우가 있다. 지도 교수님의 지도에 따라서, 석사, 박사학위에 조전하지만, 논문 통과가 어려워서, 석사 학위 수료,박사학위 수료에 그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읽는다면, 그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요령과 경험을 터득하게 된다. 즉 석사 학위를 취득할 때,논문을 제출해야 한다.그 과정에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석사 논문, 박사 논문 주제 선택이며, 그 선택이 기존의 학술논문DB 에 저장되어 있는 논문과 달라야 한다.즉 대학원에 다니면서, 염도에 두어야 하는 것이 대필논문을 쓰거나 표절하는 행위이다. 어떤 문장을 빼끼거나, 참고 자료를 옮길때 오류가 발생할 수 있고, 형식이 미비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지도교수의 도우미 절실할 때가 있다.그래서 석사학위 취득때 함께 했던 지도교수님을 박사학위 논문을 쓸 때,같은 지도교수님을 선택한다면, 그것이 큰 자산이며 ,하나의 잇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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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마지막 폭등장에 올라타라 - 오윤섭의 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오윤섭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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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인허가 실적 등 아파트시장 공급 사이클로 2021년 이후 집값을 예측해 보려고 한다. 2021년 수도권 주택시장은 3기 신되 사전 청약으로 대표되는 공급확대 시그널과 역대급 입주물량 감소라는 공급 감소 시그널이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16-)


고위 공직자이기 때문에 양도세 중과세를 물더라도 강남 반포아파트를 먼저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사례와는 전혀 다른, 문제될 게 없다고 본다. 김의겸 씨는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된 직후 적극적으로 흑석 9구역 재개발 투자를 했다. 그것도 대출규제를 피할 수 있는 상가가 포함된 상가주택에 막대한 대출을 받아서 말이다. (-84-)


역대급 공급무족이란 수도권 미분양 물량으로 본 내 판단이다. 수요는 장세, 즉 매매가 움직임에 따라 변동폭이 크다. 예측 불가능하다. 하지만 공급은 상승장 또는 하락장에 따라 일정한 주기를 갖고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한다. 예측가능하다. (-168-)


우선 3기 신도시는 수도권 무주택자를 위한 신도시라는 태생적인 한계를 안고 있다. 공급물량의 90% 이상은 무주택자가 당첨될 가능성이 높다.이는 기반시설, 상권, 학군 등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는 데 마이너스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246-)


하지만 공포와 탐욕을 오가는 시장참여자들은 정반대로 행동한다.유통물량이 시장에 쌓이면 집을 사라고 해도 사지 않는다. 반면 유통물량이 급감하면 집을 사지 말라고 각종 규제책을 시행해도 영끌해서 사려고 한다. 1채 있는 사람은 1채 더 사려고 하고, 2채 있는 사람은 3채로 늘리려고 한다. 2019년 하반기부터 매도자 우위 시장이 수도권에서 지방까지 확산되었다. (-327-)


문재인 정부 들어서, 부동산 규제정책이 반복되었다.주식 투자 뿐 아니라,부동산 투자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1채 있는 사람은 2채 사려는 심리를 가지게 되고, 부동산이 재테크 투자의 답이라고 말할 정도다. 그건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물량이 계속 쏟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부동산은 매도 , 매수에 있어서 투자 딜레마에 빠지고 있다.


여기서 정부의 정책 변화는 부동산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문재인 정부, 노무현 정부 때 부동산 가격이 더 많이 놀랐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의 지적은 꼽씹어 볼 여지가 있다. 그건 앞에서는 투자 금지 정책을 ,뒤에서는 투자하는 정책입안자의 위선이 숨어 있다. 다택자를 잡기 위해서, 양도세를 올리고, 종합부동산세를 올리는 과정에서 사회적 양극화는 불가피하였고, 그 안에서 보이지 않는 부동산 투자 지혜가 모여져야 할 때이다. 즉 이 책에서 저자는 나름대로 부동산 정책, 도시개발, 더 나아가 부동산 투자 호재까지 짚어 나가고 있었으며, 서울 아파트 폭등장을 예견하고 있다. 즉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여러가지 변수를 찾아야 한다. 25차례의 부동산 정책에도 불고하고 집값을 잡지 못하는 이유,영끌까지 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투자 침체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이유, 2021년, 2022년 부동산 투자 심리에 대해 하나 하나 이해하고, 습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부동산 투자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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