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강사가 추천하는 VR 메타버스 인기학과 진로코칭 ㅣ EBS 강사가 추천하는 인기학과 진로코칭
정유희.황현성.안계정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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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오큘러스 퀘스트 2 를 사용하여 메타버스 플랫폼인 호라이즌 월드에 가상의 사무실을 만드는 등 다양한 기술에 투자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ltspace VR' 이라는 가상현실 소셜미디어 플럇폼을 인수하고 AR 디바이스인 홀로렌즈를 개발하고 있어요. 애플은 Next VR 과 Spaces 등의 다양한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메타버스 관련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26-)

현실 세계가 반영된 가상세계와 센서를 활용해 동일하게 만든 것을 '디지털 트윈'이라고 부릅니다. 즉, 물리 트윈과 디지털 트윈이 두 세계를 연결해 주는 통신 작용을 총칭해서 '디지털 트윈'이라고 합니다. (-117-)

디지털 트윈은 에너지 발전 분야에도 적용되고 있어요. 발전기의 경우 운전을 멈추면 전기 공급이 끊기기 때문에 지속적인 운전을 해야 하지만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운전 중인 발전기를 점검하기 위해 센서들을 활용해 점검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어요. 이러한 센서를 통해 설비의 동작이나 이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미리 감지할 수 있습니다. (-128-)

1990년대 컴퓨터를 잘 다루는 전공, 전산과 진로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였던 것처럼, 30년이 지난 지금 메타버스 관련학과로 진로를 바꾸기 위해서, 필요한 공부와 관련 전공에 입학 후, 취업문을 두드릴 때 생기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노출될 수 있다. 단순히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 이해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이나 산업 인프라까지 ,미래 트렌드 변화까지 알고 있어야 ,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 수 있다.인기학과 진로 코칭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메타버스가 반연하는 가상현실 , 증강현실을,혼합현실에 대한 이해,그것이 산업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명확하게 이해가 될 때, 전공을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메타버스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으로 보고 있다. 게임 산업의 한 파트로 보는 것도 지나치지 않다. 메타버스 관련 전공으로 대학교마다 설립하고 있는 게임기획 ,게임 컨텐츠 관련 전공들이 메타버스와 연관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물론 그래픽 디자인 또한 메타버스와 연관되어 있다 .메타버스이 핵심인 가상 현실인프라가,. 게임과 흡사한 구조 속에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으로 채워지고 있어서다.제조업 산업 현장에 메타버스가 적용된다면, 인간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을 모니터링 할 때,메타버스가 이용되기 때문에, 인공지능에 대한 정보, 로봇과 센서, 전자기술에 대한 학습이 ,나의 진로 코칭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메타버스 관련 인프라가 적다는 것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메타버스 활용 기술은 사회 전반에 응용이 가능하며, 의료서비스, 법률서비스, 오프라인 온라인 연계서비스까지 ,VR 메타버스 계열에 포함하고 있었다. 인공지능시대에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고, 취업이 잘 되는 메타버스 관련학과의 선호현상, 그것이 앞으로 우리 사회가 제4차 산업혁며을 준비하는 사회적 트렌드 변화이며, 책에 등장하는 디지털 트윈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다, 디지털 저작권 , NFT 신기술이 우리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메타버스 진로 메뉴얼, 메타버스 진로 워크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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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 - 개정판
노자 지음, 바이즈 옮김 / 바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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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깨달은 이가 세상에 돌아와 일한다면,

아마도 사람들은 그가 있는지도 모를 거야.

의식적인 이가 세상에서 일하면,

아마도 사람들은 그를 어버이처럼 찬양할거야.

에고에 꽉 찬 이가 세상에서 일하면,

아마도 사람들은 그를 두렵게 여길 거야.

무의식 속에 살고 있는 이가 일하면,

아마도 사람들은 그를 우스꽝스럽다 여길 거야.

사람들은 믿었었기 때문에 더욱 불신해.

그러나,

사람들은 오히려 모든 일들이 잘되어 가는 것을 자신의 공이라고 여기게 되는 거야. (-56-)

'삶'은 논리로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논리로 '삶'을 이해하고,

안다고 생각해.

'예'라는 대답과 '응'이라는 대답이,

예의에 어긋나고 또 어긋나지 않음으로 규정되는 것처럼,

선과 악도 사람들이 만들어 낸 개념일 뿐이야.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들.

그저'개념','생각의 형상'일 뿐인

그 공허한 '허상'들은 사라지지 않는구나! (-61-)

잘 설계된 도로가 울퉁불퉁하지 않듯,

내면에서 잘 품은 '알아차림과 평정심'은 잃을 수가 없어.

그것이 대대손손 자식과 손자에게 이어질 수 있다면,

그들은 매년 그것을 보답하기 위해 제사를 지낼 정도가 될 거야.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육체와 정신적 구조 안에서 수행을 하여,

명료하게 갈고 닦고,

내면을 통해 알아차려,

그 명료함으로 가정과 마을, 국가,

더 나아가 온 세상을 비추어야 해.

나로서 나를 알면,

나를 아니,너를 알고,

너를 아니, 그들을 알고

그들을 아니, 온 세상 사람들을 알아. (-131-)

노자 사상의 도덕경에서, 도(道)와 덕(德)에 대해서,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 한 권의 책,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 에 나열되고 있다. 한국인이 현대적으로 해석한 도덕경은 ,한자 그대로, 주해를 더하였으며, 2000년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면서,우리에게 말하고자 하였던 ,도덕경의 궁극적인 이치에 대해서 간파하게 된다. 단 노자 가 살았던 그 시대에, 프로이트의 정심분석학 이론에 단골로 등장하는 에고(ego) 는 없었지만, 이 책에는 에고가 등장하고 도덕경 해석에 반영한다. 인간의 내면 속 의식과 무의식, 알아차림의 근원은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였던 가치관, 깊은 성정으로 보고자 하였으며, 부딛침이나 갈등, 걱정과 근심없이 평온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처세에 대해서,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현대사회는 나 자신을 내세우기를 좋아한다. 그것이 우리 사회의 많은 것을 발설하게 되고, 생각과 사유의 근본이다. 그로 인해 삶이 꼬여지고, 옳고 그름에 따라서,사람을 구분짓게 된다.이 책을 읽는다면, 노자의 사상 너머의 무위자연의 본성에 대해, 이해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삶을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인간이 만든 논리적 언어구조에 따라서, 옳고 그름에서 벗어난다면, 편온한 삶,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삶의 본질은 여기에 있다. 인간 스스로 실상보다 허상을 쫒음으로서, 항상 고달프고, 항상 번잡하며, 힘든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삶을 내려놓고, 시간을 알아채림으로서, 논리에 따라서, 삶을 이해하지 말고, 주어진 삶을 그대로 순응하며 살아가되, 삶의 흔적은 남기지 않는다면,내 삶에 조화로움과 균형이 깃들게 된다.삶의 허상을 내려놓고, 비움을 실천하는 삶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도(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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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6 ㅣ 독서평설 2022년 6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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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민주당의 검수완박 강행은 그 자체가 '무리수'디. 야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전 경기지사 보호를 위한 '방탄악법'이라고 주장하는 것 아닌가. 게다가 검찰에게서 빼앗는 수사 기능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우선적으로 검수완박부터 강행하려 하니 국민은 의아하기만 할 뿐이다. 지난해 6대 범죄로 검찰의 수사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여당의 검찰 개혁 강경파 의원들 사이에서 검수완박 주장이 제기됐지만 그때 무산됐던 것은 검찰 개혁 후속 조치에 대한 국민의 피로감이 컸기 때문이다. 따라서 강행한다면 역풍은 불 보듯 뻔하다. (-38-)

건국된지 약 250년 밖에 안 된 나라가 어떻게 강한 국력과 더불어 정신적 가치와 도덕성까지 갖출 수 있었을까? 그 기원은 미국에 정착한 신앙심 깊은 청교도 이주민들의 가치관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또한 청교도의 경건함을 무시할 수 없다. 이 철학자들은 보통 '실용주의자' 라고 불리는데. 존 듀이(John Dewey,1859~1952) 가 그들의 대표격이다. (-89-)

지학사에서 나온 고교 독서평설은 <최고의 필진, 수능 비문학 올킬>을 지향하고 있으며, 수능을 공부하는 고교 학생들에게 비문학 안에서 문해력 증진을 위한 과정,효율성을 높여나가고 있었다. 단순히 비문학 책이나 신문을 읽을 때,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글을 쓴 이의 글쓴 의도와 목적에 대해서, 역사, 사회, 철학, 과학 등등 글의 앞 뒤 문맥적인 맥락, 전후 상황파악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목적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먼저 문화의 창이 소개되고 있다. 배우 박해진의 인간적임 면이 소개되고 있으며, 영화 <태어나길 잘했어>에서 주인공 춘희 (강진아 분)의 살 속에 내재되어 있는 한국 사회의 모습을 비평하고 있었다. 한국 사회의 모순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분명하게 제시되고 있다. 두 번째 시대의 창에서는, ebs <딩동댕 유치원> 의 컨텐츠 변화를 들여다 보고 있다.어릴 적 보았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시각적인 효과와 에니메이션이 돋보이며, 한국인 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 또한 한국사회에 편입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만들었다.

책에 나오는 검수완박과 존듀이가 나오고 있어서 눈길이 갔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180 석의 국회의원을 가졌던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 출범과 검경 수사권 조정, 그리고 검수완박까지 감찰의 힘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법개정을 무리하게 통과하게 된다. 강력한 대권주자인 이재명을 살리기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무리수,그것이 지방선거 참패를 불러온 것 뿐만 아니아 앞으로 2년 뒤 부딪치게 될 총선의 결과에 어떤 영향을 불러 일으킬 지 걱정과 근심 반이 되고 있다.

사회, 과학, 철학에 대해 ,어려워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 학생들에게 문해력을 키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렇게 <고교 평설>이 나옴으로서, 어떤 사회적 현상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그 근거와 본질에 대해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은 긍정적인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가지는 강력한 효과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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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탄소중립 2050
한국환경연구원 엮음 / 크레파스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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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탄소중립의 개론에는 찬성하지만 개인적인 이해관계에 영향을 주는 각론에는 반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지속가능발전에는 동의하지만 그 추진 과정에서 자신에게 발생하는 손해는 거부하는 것이다. 하지만 탄소중립의 실현을 위해서는 이러한 인식을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 (-13-)

우리나라의 연간 발전량은 2019년 기준으로 563TWh 에 달하며, 에너지원별로 살펴보면 석탄화력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원자력, 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가 그 뒤를 이었다. (-65-)

다시말해, 우리나라가 앞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대량생산-소비-폐기'의 선형경제구조에서 벗어나 자원의 효율성 및 선순환 촉진을 위한 '순환경제'로의 전환이 중요하다. (-120-)

우리나라는 『녹색 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2조 4항에 따라 제로에너지 건축물을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 건축물" 로 정의하고 , 2017년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제도를 도입하였다. (-185-)

"탄소중립은 어느 국가도 거스를 수 없고 , 거슬러서도 안되는 세계적인 흐름이자 시대적인 당위다. 할지 말지의 문제가 아닌 어떻게 할 것인지 방법을 찾아 목표를 세워 제대로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가 탄소중립의 비전과 목표를 이미 설정한 상황에서 이제는 보다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취지일 것이다.그러나 이느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논할 때 빈약함을 드러내는 말이기도 하다. (-306-)

제1차 산업혁명이후, 전 세계의 경제구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모든 것들이 대량 생산, 대량 소비 체제로 전환하게 되었다.그로 인해 필연적으로 과학기술의 발달, 인간의 지적 수준이 올라가게 되었으며, 민주주의 사회를 꽃피우게 된다. 자급자족 형태의 국가 경제가, 이젠, 개인이 스스로 생산가능한 자가발전이 가능한 국가 경제체제로 전환될 수 있었다.그것은 필연적으로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나다는 것과 에너지 소비가 극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땅속에 매장되어 있었던 석유와 석탄을 대량으로 캐내어 씀으로서, 지구의 탄소배출량은 커졌다. 그로 인해 풍요로운 사회, 뭉질적인 풍요를 누리고 살아간다. 하지만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 법, 필연적으로 환경 문제,기후문제가 전지죽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간의 풍요애 대한 집착이 인간의 삶을 황폐화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작금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탄소중립 시대, 교토의정서가 발효되었고, 파리기후협약이 있었지만, 여전히 환경 문제에 대해 미온적인 상태에 놓여지고 있으며,지구가 처한 현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꾀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대안이 탄소중립 사회로 바뀌는 것이다. 기업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전환을 꾀하고,그 부산물로,기업의 생존과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유한캠벌리가 추구해온 기업경영이 이 책에서 말하는 탄소중립의 가장 근접한 경영체제이며, 국가 전체가 배출한 탄소량이 그들이 만들어낸 숲과 자연이 흡수하는 양과 일치할 대, 탄소중립 사회는 완벽한 형태를 지닐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며, 우너자력 에너지와 석탄 석유에너지를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바뀌어야 한다.

즉 풍력, 태양력, 수력은 재생에너지의 대표주자이며, 탄소중립을 위해서 꼭 필요한 에너지전환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을 기업이 감당하지 않고, 정부와 기업이 서로 상생협약 체제를 구축해 야한다. 환경 오염 배출의 근원을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근원적인 문제를 찾아내야 한다.그로 인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온난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저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 기업의 역할과 국가의 책임, 개인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개인의 인식의 전환과 혐조가 있어야 2050년 이전에 탄소중립 사회로 바뀔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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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 문제를 해결해야 독서다
경진건 지음 / 책과나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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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두 가지 에러가 존재한다. 하나는 책을 읽은 독자가 책의 내용을 잘못 해석해 잘못된 적용을 하여 원하지 않는 결과가 생기는 '독자의 에러' 이고, 또 하나는 저자의 글 내용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을 맞는 내용으로 믿고 적용하여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게 되어 생기는 '저자의 에러' 이다.

비즈니스 서적을 읽고 자신의 사업에 적용할 때는 이러한 두 가지 에러를 주의해야 한다. (-17-)

어떻게 잘 안 되고 있던 가게를 살려 냈을까?

가게가 잘 안됐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가게 주인은 잘 안되는 이유를 왜 파악하지 못했을까?

잘 안되는 원인 대비 해결 방안은 무엇일까?

가게 주인의 마인드는 어땠을까? 무슨 문제가 있었을깤?

가게 주인이 잘 하고 있는 점은 무엇일까?

이 가게의 다른 가게 대비 장점은 무엇일까? (-76-)

'좋은 책을 만난다는 것 =Search + Find + Choose' (-106-)

성과를 만드는 관점과 사고

환경 분석과 4가지 핵심 정보 찾기

시장의 끝을 찾아 넘어가는 법

사업 기회를 찾는 7가지 방법

성공적인 모델 기획하는 법

차별화하는 방법

콘셉트 이해와 수립하는 법

9단계 목표 달성 전략 수립 방법. (-168-)

독서가 취미인 20세기가 지나 독서가 수단이며, 목적인 21세기가 찾아왔다. 독서는 어떤 목표지향적이며, 내 삶을 바꾸거나, 행복과 성공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궁극적인 수단이자 도구이다. 단순히 위로와 치유를 느끼기 위함이 아닌 책의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독자는 책을 받아들이고, 책의 구성과 흐름에 대해 신뢰를 보이게 된다. 자기계발서, 인문학, 성공, 에세이를 즐겨 읽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어떤 일에 대해서 문재를 해결하고, 원인, 근원을 찾아 그 문제의 본질을 구하기 위해서다.

이 책을 읽는 목적 또한 마찬가지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독서란,나의 직업과 직장과 연관된 비즈니스를 말한다. 비즈니스 독서에 능통한 사람은 , 타인이 해굘하기 힘든 곳에서, 성공에 쉽게 다다를 수 있는 짧은 루트를 만들수 있다. 단순히 슈퍼 가게 를 영업하는 것도 영업이면서, 비즈니스이다. 판매, 세일즈라고 하며, 우리는 스스로 세일즈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얻고자 한다.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는, 좋은 책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 , Search , Find , Choose 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나의 아이디어를 자본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것, 독서는 나만의 차별화된 문제해결력이,나에게 이롭고, 타인에게 이롭게 되는 수단과 도구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책에 정리되어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목표가 이끄는 독서법','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을 익히게 되면, 어떠한 상황과 조건이 내 앞에 놓여진다 하더라도, 불리한 조건을 타파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역량이 생길 수 있다. 이 책의 효용성은 여기에 있으며, 나만의 비즈니스 독서습관이 자연스럽게 구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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