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의 압도적 대화법 - 증명하지 못한 인생은 도태될 뿐이다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상위 1%의 기술!
김형준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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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신체 부위 중

유일하게 성형할 수 없는 곳

눈빛.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자신의 마음가짐과 태도 뿐. (-16-)

누가 잘되든

누가 망하든

관심을 꺼라.

내 소득에 상관없는

가십거리에 신경을 꺼라.

당신의 성장에만 몰입하라.

내가 성공한 비결이다. (-23-)

5년 뒤의 삶이 기대된다면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5년 뒤의 삶이 기대되지 앉는다면

지금이라도 방향을 바꿔야 한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45-)

일기를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해야 한다.

SNS 를 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한다.

고로 일기도 안 쓰고

SNS 도 안하면

생각을 아예 안 한다는 소리다.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하자.

사는 대로 생각하기 싫다면 (-53-)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할까 말까 할 때는 하라.

도전해서 결과가 나오면 돟고

실패해도 과정이 남는다.

너무 오래 생각하는 건 금물이다.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61-)

귀인은 늘 그 자리에 있다.

만나지 못하는 이유는

연락하지 않기 때문이고

찾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귀인은 늘 기다리고 있다. (-79-)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하고,

영업을 잘하고 싶다면

발이 가벼워야 한다.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성실한 사람이 성공한다. (-83-)

도로 위 순간의 대처는

생사를 결정한다.

클로징 순간의 한마디는

계약을 결정한다.

일상에서 매 순간의 선택은

미래를 결정한다. (-96-)

앞으로의 시장은

무엇을 어떻게 파느냐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파느냐의 시대다.

고객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니다.

상품이 아닌 나 자신을 팔아라. (-107-)

세가지 확신을 가져라.

고객에게 도움이 된다.

최고의 관리자가 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고객은 당신이 보여주는

확신을 보고 계약한다. (-131-)

부자는 안 보이는 미래를 믿고

빈자는 보이는 현재도 안 믿는다.

부자는 확언으로 미래를 만들고

빈자는 의심으로 현재를 날린다.

부자는 기옥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빈자는 느낌으로 현재를 살아간다. (-141-)

세상에는 소중하지 않은 일,

가치 없는 일이란 없다.

구두를 닦든

서빙을 하든

알바를 하든

영업을 하든

운동을 하든

중요한 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얼마나 가치와 사명감을 갖고 있느냐,

그리고 최고가 되기 위해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이것이 당신을 프로로 만들어 줄 것이다.

프로가 되는 순간

세상은 당신을 그대로 주지 않을 것이다. (-170-)

성공은

막연하게 보낸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성공은

치열하게 보낸 시간과

밀도에 비례한다. (-175-)

프로는 자신을 팔고

하수는 회사를 판다.

프로는 비전을 팔고

하수는 이익을 판다.

프로는 사람을 얻고

하수느 사람을 판다

프로는 미래를 팔고

하수는 과거를 판다. (-182-)

독하지 않으면

매력이 없고

매력이 없으면

승부에서 진다

독기를 푸은

눈빛으로 말하라.

당신의 기세가

승부를 결정한다. (-189-)

생각은 습관을 이길 수 없다

습관은 환경을 이길 수 없다.

고로 생각은 절대로

환경을 이길 수 없다.

지금 당신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답은 하나뿐이다.

환경을 바꿔라.

벼랑끝으로. (-200-)

목표가 없는 사람은

시간이 남아들고

목표가 있는 사람은

시간이 부족하다.

같은 식단이라도

밀도가 다르다. (-216-)

장사가 잘되는 가게와

성과를 잘 내는 지점은

입구에서부터 공기가 다르다.

일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뜨거운 에너지, 높은 텐션으로 활기차다.

다행히 긍정이 부정을 앞서서

기운이 안 좋던 사람도 바뀐다.

이것이 긍정적인 환경이 중요한 이유

좋은 말과 생각만 해야 하는 이유다.

리더라면 공기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224-)

단군 이래 영업으로

돈 버기 가장 쉬운 시대다.

같은 환경과 무기지만

왜 차이가 나는 걸까.

차이는 시스템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영업은 시스템이다. (-230-)

세일즈는 하는 만큼 벌 수 있다고 많은 사람이 도전하지만

편하고 싶은 만큼 편할 수 있어 대부분이 실패한다. (-237-)

111 성공법칙

1시간 더 일직 출근하기

1분간 자신과 대화하기

1명만 더 만나기

1명 더 통화하기

1명 더 친해지기. (-247-)

사람은 과거에 아무리 잘해줬어도

마지막에 못해준 것만 기억한다.

인간관계에서 처음보다 마무리가 더욱 중요한 이유다.

인간관계한 게 다 내 맘 같지 않다.

비즈니스를 10년 이상 같이 하지 않았다면

쉽게 믿지 마라.

뼈저리게 아픈 상처를 통해 얻은 교훈이다.

그러니 너무 정 주고 마음 주다 상처받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챙겨주자

그게 나를 위한 길이다.

내가 제일 소중하니까. (-254-)

같은 행동을

2개월 반복하면 습관이 되고

4개월 반복하면 지인들이 인정하고

6개월 반복하면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나고

12개월 반복하면 인생이 바뀐다. (-264-)

사람은 하루에 4시간만

자더라도 죽지 않늗다.

잠자면서 이루는 꿈은

40년을 누릴 수 있다.

좀 자야 하는 사람들이 안 자고

덜 자도 되는 사람들이 더 잔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버는 구조가 없다면

잠을 자지 말고 돈을 벌어라. (-274-)

성공은 할 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다

하지만

성장은 무조건 해야 한다.

작년, 지난달, 어제보단 나아야 한다.

성장이 곧 성공이다. (-279-)

인생의 최종 목적은

성공이 아니라 성숙이다

성숙하기 위해선 성장해야 한다.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화가 난다면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고통 없는 성장은 없다.

눈을 감을 때 마음이 편안해야 한다.

사랑한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후회없이 노력했노라고. (-286-)

고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돈을 쓰고

하수는 돈을 아끼기 위해

시간을 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과감하게 투자하라. (-294-)

성공하고 싶다면, 성장과 매력, 신뢰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변화를 하되, 방향성이 있어야 하며, 길을 잃을 댄, 돌아와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남들보다 빨리 가려고 하기 보다 제대로 가야 하는 이유, 남들이 나보다 앞서 간다고, 질투하지 말고,시기하지 않으면, 탕니의 성공에 관심을 끊어라, 나만의 페이스로 뚜벅뚜벅 가야 한다.매력에서,독기서린 눈빛은 중요하다. 강렬한 눈빛을 지니고 있는 사람에게 기회는 찾아오고, 성공의 운이 작용한다.열심히 하였는데도 성공하지 않았다면,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찾아내 적극 바꿔 나가야 한다.소심해서 실패했다면,소심하지 않는 상황과 환경이 필요하다.벼랑 끝에 나를 밀어 넣어야 성공할 수 있다. 인간의 나태함과 게으름을 경계하기 위해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한눈 팔지 말아야 하며, 관심 두지 말아야 하며, 신경쓰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처음과 끝마뮈가 중요하다.과감한 투자가 과감한 성공을 얻는다.빈자로서 살아가고 있다면, 부자의 마인드를 장착해야 한다. 24시간 돈을 벌수 없는 구조라면, 24시간 일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의 속성,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이가 성공한다. 심지어 죽은 뒤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이가 성공하며, 준비된 자에게 성공이 찾아온다. 남다른 글쓰기, 남다른 기술, 남다른 프로의식이 성공의 첫번 째 요소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더군다나 한눈 팔지 말아야 하며, 나만의 필기구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죽 준비된 사람은 디테일에 강하고,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는다. 남다른 센스로 자신을 무장하며, 사람을 먼저 챙기며, 돈에 연연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사업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남다른 커뮤니케이터가 되고 싶다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완벽하게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 남들과 차별화하고,나의 정체성을 확고히 가진 자에게 성공이 있고, 성장이 있으며, 세상의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저자가 나를 팔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나의 가치가 성공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즉 자신을 팔수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확신에 찬 성공만이 나를 스스로 돋보이게 한다. 찌질하게 살지 말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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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를 위한 부동산 119 - 내 집 마련부터 실전 부동산 투자까지
와삼(와인엔삼겹살) 지음 / 체인지업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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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주택자(또는 갈아타기를 계획 중인 1주택자 등) 중 많은 이가 주택 매매를 고려할 때 금리 이외에도 세계 경제 및 국내 경제 상황, 인구수 감소 등 여러 변수를 고민한다. 이유는 단 하나, 가장 쌀 때 주택을 사고, 가장 비쌀 때 팔고 싶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그동안 만나 보고 겪었던 무주택자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거시경제 변수, 그중 금리에 굉장히 민감했다. (-57-)

"택지지구 지정 '택촉법' 34년만에 폐지 수순"(머니투데이),2014.10.29) 강석호 의원이 29일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신규 지정을 중단하는 내용의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법률안'을 국토부와 협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123-)

우선 공동주택 미분양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준공 전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이다. 후자는 그야말로 악성이다. 즉 지역의 시장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지표다. 거꾸로 얘기하면 미분양 수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지역의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띤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즉 주택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167-)

브랜드 :도급 순위 상위의 건설사가 지은 브랜드 아파트로, 신뢰이미지가 구축되어 있다.

엑세권: 도보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아파트다. 특히 교통이 복잡한 서울 등에서 직장까징의 접근성은 빼놓을 수 없는 고려 요소다.

대단지: 일반적으로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 단지를 말하며, 그 이상일수록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 더욱 많은 주민 공용 시설을 확보할 수 있다. 공용 관리비도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다.

신축: 보통 5년 이내에 입주한 아파트다.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일수록 단지 내에 첨단 시설, 주차, 커뮤니티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기가 높다.

평지: 언덕이나 구릉지 등 지대가 높지 않는 곳이다. 이런 곳에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그 불편함을 못 느낀다. 특히 눈이 많이 내렸을 때 차를 가지고 내려오는 아찔함이란!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또는 도보로 가까운 아파트다. 어린 자녀들도 교통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아동 범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낮춰 주기 때문이다.

학군: 부동산에서 학군은 보통 좋은 중학교다. 좋은 중학교는 학업성취도 또는 특목고 진학률 등으로 판단한다. (고등학교 학군은 이미 부모가 아이의 수준(?)을 파악한 뒤라 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서울 강남, 대구 수성구 등 고등하교 학군 우수 지역처럼 특수한 경우는 제외다.) 이렇게 학군이 우수한 지역은 일반적으로 근처에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다.

상권:근처에 카페, 음식점, 영화관, 백화점 등 유통, 평의,여가 시설등이 잘 갖춰져 있는 아파트를 말한다. 이런 상권이 근처에 있으면 굳이 외식이나 쇼핑 등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버릴 필요가 없다.

공원: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족과 주말에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원이 아파트 근처에 있는 것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192-)

무주택자가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서, 선택하는 것은 아파트 청약이다.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잇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건 편의 시설과, 문화시설,의료시설과 학군이 형성된 곳일수록 사람이 모이기 쉽고, 부동산 수요가 커질 수 있다. 그리고 법이 바뀌고, 정책이 바뀌고,사회 구조가 바뀌면, 부동산 투자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즉 싸게 사서, 높게 팔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그리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볌수를 예상해야 한다. 어떤 부동산에 대해서, 부동산 한 채에 2명 이상이 모여들때는,가격 결정권이 부동산 주인에게 생기게 된다. 지역이나 수도권에서 도시 개발 시, 택지 개발 뿐만 아니라, 도시 재생, 뉴딜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건 그래서였다. 그리고 인구가 늘어나는 곳에는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생기며, 적정 가격이 형성되기 전까지 부동산을 팔지 않으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암목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다. 학군과 교육, 교통은 중요하다. 역세권이 생겨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같은 역세권이라 하더라도, 뜨는 역세권이 있고,지는 역세권이 있다.그건 역 주변의 환경이 나쁘거나, 경기 침체,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라면, 뜨는 역세권에서,지는 역세권으로 전환된다. 뉴스에 촉각을 기울이고, 여러가지 통계 지표를 꼼꼼히 분석해야 하는 이유, 부동산 투자 고수의 투자 기법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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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지 않습니다 -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과 웃으면서 소통하고 해결책을 찾는 법
마이클 브라운 지음, 윤동준 옮김 / 알파미디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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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집단적으로 합의하는데 서투르다.

어떤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 어떤 가치를 거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쉽사리 동의하지 못한다. 이는 어떤 이데올로기를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지, 아니면 타인에게 강요해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다., 어떤 종교가 올바른지 혹은 그른지 우리는 도의할 수 없다. 창조론과 진화론, 그 사이에 존재하는 어떤 중간 지대도 우리는 도달할수 없다. 누구의 진실이 거짓인지 알 수 없다. 사회주의가 자본주의보다 정의로운지 아닌지, 그 안의 삶이 공평한지 잔혹한지를 입에 올리지 마라. 우리는 지구 온난화가 실제 일어나는 일인지 아닌지, 어느 쪽의 기득권을 지켜야 하고, 거부해야 하는지에도 동의할 수 없다. 놀랍게도 기후 논쟁과 관련해 양쪽 모두가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다. (-12-)

동의하지 않아도 웃으며 대화를 할 수 있다.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인류가 농경사회로 접어들면서 1만년동안 지금까지 진보적 가치를 유지할 수 있었던 건, 동의하지 않는 것, 집단의 공통된 생각에거부할 수 있는 상황, 이견을 제시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군대에서, 동의하지 않으면, 부대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그래서 군대는 특수한 형태로 기강이 해이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반면 정치나 기업, 과학이나 문화는 그렇지 않다. 동의하지 않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 회의와 토의, 토론이 발달한 이유도,생각을 모으기 위해서, 커뮤니케이션이 발달한 이유 또한, 인간의 개인주의 너머에 감춰진 동의하지 않는 DNA 가 있다. 진실과 거짓, 참과 거짓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최적의 대안을 찾을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성향이 숨어 있다. 관점의 차이는 언제나 존재하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항상 있어야 한다. 단 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에게 적대감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의 차이를 배척해선 안된다. 그것은 이 책이 목적으로 하고 있는 갈등과 반대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합의를 도출할 수 있는 방법,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인간은 합리적인 호모 사피엔스로 결격, 부적합하다. 만장일치라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기업의 리더 뿐만 아니라,다양한 생각을 모으는 정치인들에게 소수의 반대와 갈등, 반목이 이어지는 소통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요령과 노하우를 찾아내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동의하지 않으려는 인간의 성향을 동의로 전환할 수 있는 사람,그러한 탁월한 리더십이 기업을 살리고, 지역을 살릴 수 있고, 더 나아가 국가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다. 인류가 지금까지 멸종하지 않고,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도 모두의 생각에 서로 동의하는 경향보다는, 동의하지 않으려는 성향을 모으는 과정에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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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 - 불행한 체험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기 위해
이성우 지음 / 렛츠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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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못 준다.네가 가져갔으니까 네가 내라 인마."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서 그것도 마련 못해줘?"

그렇게 밤새 서로에 대한 비난이 오가기만 할 뿐, 둘의 의견 차이는 조금도 좁혀지지 않았다.다음날에는 인연을 끊기라도 하듯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더욱 속이 탔다. 추가 모집으로 겨우 합격한 탓에 가뜩이나 입금 기한이 짧아서 더 그랬을 것이다. (-19-)

"화장실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건 인간의 기본 권리라고 생각해서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마땅히 개선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가해서인지 의외로 자연스럽게 말이 나왔다.

"그 화장실이 사실 미용실 아줌마 거거든. 내가 저녁에 문 잠그지 말라고 했는데도 말을 안 듣네? 내가 다시 말해야지 어쩌겠어." (-47-)

'아, 이 인간들이 그동안 담합을 했구나....' (-56-)

그렇게 생각하자 뜻밖에 짜증이 나는 걸 느꼈다. 시간 쓰고 돈 써서 고소를 해 봤자 알바를 구하지 못한 내게 돌아가는 이득은 전혀 없었다. 기꺿해야 점주에게 찍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일하고 있는 저들의 처우가 조금이라도 개선될 여지가 있을 분이었다. (-58-)

"실은 저희 아동센터 신문에 올릴 글이 필요한데, 실례가 안 된다면 혹시 부탁드려봐도 괜찮을까요?"

떠나는 마당이라고 생가해서인지 그 제안을 듣는 순간 뜻밖에 발목이 잡히고 만 것 같은 기분이었다. 마침 에전에 내가 쓴 편지글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지 않은 것이 생각나서 더 마땅치 않게 느껴지기도 했다. (-108-)

센터장은 이해하기보다는 도리어 내 기를 꺾으려고 했다. 그런 말까지 듣고 나니 대화가 잘 이뤄질 것이라는 희마을 더는 가져볼 수가 없었다. 저렇게 자기주장만 고집하는 사람이었다니...센터장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내 마음 속에서 하나 더 늘어나는 순간이었다. (-161-)

아무리 하는 일이 단순 반복적이고, 덜 중요하다고 해도 건물 안의 수많은 방들 중에서 하나도 내주지를 않다니, 자격지심이긴 하지만, 복지관 안에서의 낮은 서열을 물리적으로 표현해 놓은 것 같아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뻥뚫린 공간에 있다 보니 3층 방들을 잉요하는 정규직 사회복지가들과 주민분들, 장난감 등의 비품을 가지러 오는 유치원 선생님들, 건물 안을 청소하시는 노인 일자리 어머님들이 지나갈 때마다 눈이 마주치는 것도 문제였다. (-200-)

우리 주변에는 아르바이트생이 도처에 있다. 편의점에 가면, 돈계산을 하는 아르바이트생, 길을 가다가 쓰레기를 치우는 아르바이트생, 아동복지 센터에서 일하느 아르바이트생, 짐을 이동시키는 아르바이트생, 건물 청소를 하는 아르바이트생, 문서 작성을 하는 아르바이트생 등등이 있다.그들의 아르바이트 시급이 최저임금에 맞춰저 있으며, 시간외 수당 마저도 못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저자 이성우님은 바로 그러한 사회적 약자로서, 아르바이트생을 전전하고 있었다. 뼈빠지게 일을하고, 최저임금보다 못한 임금을 받고 있지만, 그것을 어디에도 하소연할 수 없었다. 노동부에 신고를 하면, 자신이 지금 받는 월급급조차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소위 같은 편의점 업종간의 보이지 않는 담합이 있었다.

흙수저, 약자에게 더 가혹한 것이 가진 자들의 생각과 갑질이다. 저자는 대학교에 추가 합격 후, 입학할 수 있는 조건이 있었지만, 부모의 불화로 인해 대학에 입학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대학교 입학 대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게 된 핑계가 되고 있다. 50차례 이상 면접을 떨어진 적도 있었으며, 점주의 횡포, 기본적인 복지헤택조차 누리지 못하였다. 짧은 사회생활을 알고 있는 이들의 사회적 불신을 온몸으로 십자포탄을 맞는 그 순간, 저자는 누구에게 하소연 조차 할 수 없었다. 안타깝고, 딱한 현실에도 부모의 역할은 자신이 의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생계를 유지하고,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 악조건임에도 그 악조건에서 해어나오기에는 사회는 각박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자구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다행스럽게,저자는 문학의 힘을 빌리게 된다.우연에 의해 글을 쓸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생기고, 자신의 글이 누군가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자신이 겪었던 불합리한 상황과 억울한 경험들이 글을 통해서, 생각과 감정을 녹여내고 있다. 삶에 대한 이해, 공감과 교감으로, 사람들을 모으게 된다.그리고 그것이 한 권의 책, 한 권의 에세이집으로 만들어지고 있었다. 바로 저자의 에세이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 에 녹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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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신비 - 당신도 자연치유될 수 있다 한 권으로 읽는 상식 & 비상식 26
제리 웨버 지음, 서강익 옮김 / 중앙생활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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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 밸런스 힐링 시스템 Body Balance Healing System 몸 균형 치유 시스템 의 근반응검사 방법은 평가 치료 과정을 훨씬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었다. (-6-)

당신의 목표는 몸의 균형을 잃지 않게 해서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질병 disease 은 몸이 불편한 dis-ease 것이다. 몸이 불편하다는 것은 편안함이 없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 (-35-)

1.음식이 몸에 유익한지 테스트할 수 있다.음식을 몸에 대고 근육이 강해지는지 본다. 직접 먹지 않아도 된다. 근육이 강하면 그 음식은 유익하지만 약하면 건강한 음식이 아니다. 음식이나 보충제를 직접 사용할 수 없을 때는 실제 물건을 손으로 잡지 않고 음식이나 보충제 이름을 말하며 실제 있는 것처럼 테스트할 수 있다. 우주와 모든 것을 하는 신과 몸의 지성은 알고 있다.

2.내 몸에 어떤 보충제가 필요한지, 얼마나 필요한지 테스트할 수 있다. 보충제를 손으로 잡거나 보충제 이름을 말하고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 테스트해본다.

3. 상상렷을 동원해 원하는 모든 것을 테스트해 본다. (-91-)

신체의 열가지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순환기계 : 혈액, 심장, 동맥, 정맥, 모세혈관

소화기계 : 식도 , 하부 식도 판박, 위 ,간, 담낭, 담관

창자: 소장-십이지장, 공장, 회장, 결장

내분비샘: 부신, 시상하부, 송과체, 뇌하수체, 비장, 흉선, 감상선, 부갑상선, 난소,고환

면역계/림프계 :GALT,WBC white blood cells, 골수, 비장, 흉선, 림프액, 림프관, 림프절, 유모수조,흉부/좌 림프관

신경계 : 중추신경계, 자율신경계,뇌신경, 척수신경, 신경총, 운동신경, 피부신경, 감각신경

생식계:여성생식기, 암성 생식기

호홉기계 : 부비동, 세기관지, 폐

골격계:뼈, 관절, 근육, 결합 조직, 근막, 연조직

비뇨기계 : 신장, 요관, 방광, 요관 (-107-)

신장 위에 있는 부신은 주로 '스트레스' 와 관련 있는 내분비샘이다. 부신 고갈은 이 정신없는 바쁜 세상에서 일상적인 것이 되었다. 검사받는 사람이 피로를 겪고 있다면 부신에 불균형이 있을 수 있다. (-156-)

책 <근육의 신비>는 인간의 자연치유를 활용해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문제, 만성짋졍을 해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내 몸에 독소로 채워지는 것을 적재적소에 빼내고, 내 몸의 면역기능을 잘 활용하여, 건강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 골자이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건강에 치명적인 전염병이 있다라도, 내 몸의 면역 기능에 균형이 있다면, 스처 지나갈 수 있고,그렇지 않을 땐, 큰 고통 속에 공포의 순간에 내몰리게 된다. 스트레스느 내 몸의 면역기능,내분비기계에 이상을 가져 오며, 내 몸에 고통의 근원, 질병의 근원이 되고 있다.

저자는 내 몸의 건가을 지키기 위해서, 사람의 피부 바로 밑에 있는 몸 근육을 보고 있다. 그것을 '근반응검사 Muscle Testing ' 라고 하는데, 어떤 음식은 나의 근육에 친밀하게 다가갈 때, 근육의 반응을 보는 것이다. 근육의 반응을 보이는 것이 내 몸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며, 나의 건강 을 유지하는 열가지 시스템, 순환기계 ,소화기계 ,창자,내분비샘, 면역계/림프계,,신경계 ,생식계,호홉기계 ,골격계,비뇨기계 에 아무 문제가 없는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유지할 수 있으며, 내 몸의 에너지의 순환이 차단되지 않도록 도모하고 있다. 무엇보다 약물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책에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유익한 박테리아,프로바이오틱스 가 내 몸 건강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초보자의 시선으로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한편 이 책을 읽으며서, 의아한 면도 있다. 건강한 사람에겐 내 몸건강의 균형을 유지하고,스트레스를 덜어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불치병, 만성질환이나 , 몸의 면역체계가 무너진 이들에게 이 책의 효용성은 의아스러울 수 밖에 없다. 백혈병이나 안에 걸린 환자에게, 그들의 망가진 면역체계를 회복시키기에는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건강 정보에 대해서는 임상실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건강 회복 사례들을 모아 봐야 한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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